Forwarded from BUYagra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정리
상장 결과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
첫 거래일 13% 상승, 168.01달러에 마감.
공모가격은 149달러.
장중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이 다소 축소.
임시 티커는 SKHYV.
화요일부터 정식 티커 SKHY로 변경 예정.
조달 규모
ADR 발행을 통해 265억달러 조달.
환율을 1,400원으로 단순 환산하면 약 37조원 규모.
조달 자금은 신규 공장과 반도체 장비 등 생산능력 확대에 사용될 예정.
🗣️최태원 회장 발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상장에 대해 “꿈이 현실이 됐다”고 언급.
고객사와 파트너를 만날 때마다 모두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
SK하이닉스가 향후 5년 동안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고객들은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다고 반응했다고 밝힘.
“모든 고객들이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HBM 수요에 대해서는 “엄청나고 기하급수적”이라고 평가.
현재로서는 HBM 수요가 줄어들 조짐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
AI와 메모리 수요
과거 메모리는 반도체 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성장성이 낮은 영역으로 인식됐음.
그러나 AI 산업 확대로 메모리가 대규모 성장시장으로 전환.
AI 반도체는 일반 스마트폰·PC용 RAM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와 대역폭이 필요.
특히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는 HBM이 Nvidia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으로 부상.
최태원 회장은 향후 수요를 만드는 핵심 영역으로 다음을 제시.
AI 에이전트 / 피지컬 AI / 로봇
이들 시스템은 모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를 필요로 한다고 설명.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변화 주장
메모리 산업은 전통적으로 강한 사이클을 반복.
과거 주요 기술 전환 때마다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후 과잉투자가 발생하며 가격이 급락.
닷컴 붐, 스마트폰 성장
패키지 소프트웨어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
현재도 AI 투자 과열이 과잉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다만 최태원 회장은 이번 AI 메모리 수요는 과거의 일시적 사이클과 다르다고 주장.
AI 에이전트와 로봇의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 구조가 영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판단.
💰투자 계획
미국
인디애나에 40억달러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 계획.
미국에서는 일부 HBM 제품의 후공정·패키징을 수행할 예정.
한국
향후 생산능력 확대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진행.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여러 개의 반도체 생산공장을 건설.
기사에 언급된 전체 투자비는 3,900억달러 규모.
결론
첫날 주가 상승의 핵심은 단순한 한국 주식의 미국 중복상장이 아니라, 미국 투자자들이 HBM과 AI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을 확보했다는 점.
265억달러의 대규모 자금 조달은 SK하이닉스가 향후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
최태원 회장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함.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려도 고객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고, AI 에이전트와 로봇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는 과거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강해졌다는 판단.
SK Hynix rises 13% in Nasdaq debut. Chairman tells CNBC 'demand is enormous' https://www.cnbc.com/2026/07/10/sk-hynix-skhy-stock-nasdaq.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상장 결과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
첫 거래일 13% 상승, 168.01달러에 마감.
공모가격은 149달러.
장중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이 다소 축소.
임시 티커는 SKHYV.
화요일부터 정식 티커 SKHY로 변경 예정.
조달 규모
ADR 발행을 통해 265억달러 조달.
환율을 1,400원으로 단순 환산하면 약 37조원 규모.
조달 자금은 신규 공장과 반도체 장비 등 생산능력 확대에 사용될 예정.
🗣️최태원 회장 발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상장에 대해 “꿈이 현실이 됐다”고 언급.
고객사와 파트너를 만날 때마다 모두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
SK하이닉스가 향후 5년 동안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고객들은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다고 반응했다고 밝힘.
“모든 고객들이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HBM 수요에 대해서는 “엄청나고 기하급수적”이라고 평가.
현재로서는 HBM 수요가 줄어들 조짐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
AI와 메모리 수요
과거 메모리는 반도체 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성장성이 낮은 영역으로 인식됐음.
그러나 AI 산업 확대로 메모리가 대규모 성장시장으로 전환.
AI 반도체는 일반 스마트폰·PC용 RAM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와 대역폭이 필요.
특히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는 HBM이 Nvidia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으로 부상.
최태원 회장은 향후 수요를 만드는 핵심 영역으로 다음을 제시.
AI 에이전트 / 피지컬 AI / 로봇
이들 시스템은 모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를 필요로 한다고 설명.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변화 주장
메모리 산업은 전통적으로 강한 사이클을 반복.
과거 주요 기술 전환 때마다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후 과잉투자가 발생하며 가격이 급락.
닷컴 붐, 스마트폰 성장
패키지 소프트웨어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
현재도 AI 투자 과열이 과잉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다만 최태원 회장은 이번 AI 메모리 수요는 과거의 일시적 사이클과 다르다고 주장.
AI 에이전트와 로봇의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 구조가 영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판단.
💰투자 계획
미국
인디애나에 40억달러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 계획.
미국에서는 일부 HBM 제품의 후공정·패키징을 수행할 예정.
한국
향후 생산능력 확대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진행.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여러 개의 반도체 생산공장을 건설.
기사에 언급된 전체 투자비는 3,900억달러 규모.
결론
첫날 주가 상승의 핵심은 단순한 한국 주식의 미국 중복상장이 아니라, 미국 투자자들이 HBM과 AI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을 확보했다는 점.
265억달러의 대규모 자금 조달은 SK하이닉스가 향후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
최태원 회장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함.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려도 고객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고, AI 에이전트와 로봇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는 과거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강해졌다는 판단.
SK Hynix rises 13% in Nasdaq debut. Chairman tells CNBC 'demand is enormous' https://www.cnbc.com/2026/07/10/sk-hynix-skhy-stock-nasdaq.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K Hynix rises 13% in Nasdaq debut. Chairman tells CNBC 'demand is enormous'
SK Hynix has soared to a trillion-dollar market cap by serving some of the biggest names in technology, including Nvidia and Apple.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최태원 "SK하이닉스 액면분할 요청 더 오면 검토"
미국 뉴욕에서 열린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코스피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가가 높아 개인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액면분할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요청이 더 오면 저희가 액면분할도 당연히 하겠죠”라고 답했다.
이어 “아직까지 최고재무책임자(CFO)로부터 그런 제안을 보고받은 적은 없다”며 “보고를 받으면 고려하겠지만 아직 그 어젠다를 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제가 대답할 만한 지식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토할 수도 있다는 것”이라며 “세상에 검토는 다 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 기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액면분할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주가가 높아질수록 개인투자자의 투자 부담이 커지는 만큼 유동성 확대와 투자 저변 확대를 위해 액면분할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다만 액면분할은 이사회 의결과 주주총회 승인 등을 거쳐야 하는 사안이다. 최 회장 역시 이번 간담회에서 “아직 관련 안건을 보고받지 않았다”고 밝히며 현 단계에서는 검토 가능성만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7463?sid=101
미국 뉴욕에서 열린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코스피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가가 높아 개인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액면분할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요청이 더 오면 저희가 액면분할도 당연히 하겠죠”라고 답했다.
이어 “아직까지 최고재무책임자(CFO)로부터 그런 제안을 보고받은 적은 없다”며 “보고를 받으면 고려하겠지만 아직 그 어젠다를 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제가 대답할 만한 지식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토할 수도 있다는 것”이라며 “세상에 검토는 다 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 기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등을 바탕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액면분할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주가가 높아질수록 개인투자자의 투자 부담이 커지는 만큼 유동성 확대와 투자 저변 확대를 위해 액면분할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다만 액면분할은 이사회 의결과 주주총회 승인 등을 거쳐야 하는 사안이다. 최 회장 역시 이번 간담회에서 “아직 관련 안건을 보고받지 않았다”고 밝히며 현 단계에서는 검토 가능성만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7463?sid=101
Naver
최태원 "SK하이닉스 액면분할 요청 더 오면 검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000660)의 액면분할 가능성에 대해 “요청이 더 오면 고려하겠다”며 검토 가능성을 내비쳤다. 다만 아직 관련 안건을 보고받은 적은 없다며 결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지구 전체를 합한 것보다 가치 커질 것”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7/11/KLZEJGJRKVDH3GO5EZGSHR62LE/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7/11/KLZEJGJRKVDH3GO5EZGSHR62LE/
Chosun Biz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지구 전체를 합한 것보다 가치 커질 것”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지구 전체를 합한 것보다 가치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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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바이킹 퍼포먼스 관중석 시점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추첨제로 뽑는 물량이 상당한데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도 실거주 의무가 없어 다수의 지원자들이 지원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분양가 상한제란?
조합원들로부터 십시일반 끌어모은 20억을, 재산이 몇백억인 20대 아이돌에게 로또로 몰아주는 제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701
분양가 상한제란?
조합원들로부터 십시일반 끌어모은 20억을, 재산이 몇백억인 20대 아이돌에게 로또로 몰아주는 제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701
Naver
아이브 안유진 ‘시세 차익 18억’ 대박…국평 호가 40억 ‘디에이치 방배’ 당첨
아이브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5 구역을 재건축한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됐다. 애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미국 상무부 장관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도 대미 투자를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미국의 선거 일정이나 누군가의 임기에 맞춰 뭘 하는 것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 회장은 다만 “중요한 점은 제일 큰 시장이 미국에 있고 상당히 많은 고객사들도 미국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라며 “고객사들이 공급자의 보안 유지를 상당히 원하고 미국에도 시설을 지어주길 원하기에 이를 본 뒤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최 회장은 뉴욕에 오기 전 캘리포니아주를 들러 고객사들을 만났다며 “어떻게 생산량을 늘려 공급을 해줄 것인가”라는 공통 질문만 반복적으로 들은 일화도 소개했다. 최 회장은 “한두 해 정도로 끝날 수요라면 (증설) 계획을 내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정액제 형식의 요구는 거의 사라졌고 고객사들이 내가 생각하는 양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최대한 빨리 생산시설을 지으려고 하지만 메모리반도체 공장은 돈만 있다고 척척 지을 수도 없는 것”이라고 답답해 했다.
** 개인적으로 닉스는 ADR 상장을 계기로 미국 투자(메모리팹 및 데이터센터 등)를 본격화할 것 같음
** 그런데 아무리 업계 리더들이 이렇게 말해도('공급을 아무리 많이 해도 수요가 초과') 금융시장 다수는 끝까지 계속 의심할 것
https://m.sedaily.com/article/20066486
이와 관련해 최 회장은 뉴욕에 오기 전 캘리포니아주를 들러 고객사들을 만났다며 “어떻게 생산량을 늘려 공급을 해줄 것인가”라는 공통 질문만 반복적으로 들은 일화도 소개했다. 최 회장은 “한두 해 정도로 끝날 수요라면 (증설) 계획을 내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정액제 형식의 요구는 거의 사라졌고 고객사들이 내가 생각하는 양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최대한 빨리 생산시설을 지으려고 하지만 메모리반도체 공장은 돈만 있다고 척척 지을 수도 없는 것”이라고 답답해 했다.
** 개인적으로 닉스는 ADR 상장을 계기로 미국 투자(메모리팹 및 데이터센터 등)를 본격화할 것 같음
** 그런데 아무리 업계 리더들이 이렇게 말해도('공급을 아무리 많이 해도 수요가 초과') 금융시장 다수는 끝까지 계속 의심할 것
https://m.sedaily.com/article/20066486
서울경제
최태원 “SK하닉 韓주식 액분 검토...AI 수요 급증, 1~2년 갈 현상 아냐”
SK하이닉스(000660)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나스닥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보통주를 액면분할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세가 메모리반도체 공급을 압도하는 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난야 공격적인 투자 예고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taiwan-s-top-memory-chip-maker-nanya-tech-to-quadruple-2027-capex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taiwan-s-top-memory-chip-maker-nanya-tech-to-quadruple-2027-capex
Nikkei Asia
Taiwan's top memory chip maker Nanya Tech to quadruple 2027 capex
World's No. 5 DRAM maker expects profit margin to continue growing in 2026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코스트코식 경영은 경제학의 ‘효율임금’과 경영학의 ‘굿잡 전략’이 결합한 형태로 볼 수 있다. 효율임금은 시장 평균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해 더 나은 직원을 영입하고 이직률을 낮춰 평균 숙련도를 끌어올린다. 기업이 직원에게 ‘잃기 아까운 일자리’를 제공하면 직원 역시 그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 오래 근무하고 업무 성과를 높인다는 논리다.
최근 효율임금 이론을 유통업에서 다시 불러낸 학자는 제이넵 톤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경영대학원 교수다. 그는 저서 <좋은 일자리의 힘>에서 임금과 함께 안정적인 근무 시간, 충분한 교육, 단순하고 표준화된 업무, 현장 직원의 재량, 내부 승진과 숙련 경로 등이 유통업 생산성을 끌어올린다고 주장했다.
표면적으로는 장기 근속자가 증가하면 전체 인건비가 오른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체 노동 비용이 감소한다. 직원 이탈이 잦으면 채용 공고 게재와 지원자 면접, 신입 교육 및 초보자의 낮은 생산성 등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직원 숙련도가 낮으면 실수에 따른 환불, 고객 불만 증가와 이탈 등 부대 비용이 추가된다.
WSJ에 따르면 코스트코의 입사 1년 이후 이직률은 7%로 알려져 있다. 맥킨지 분석에 따르면 일선 소매 직원 한 명을 잃는 데 따른 평균 비용은 1만달러다. 직원 한 명을 교체하는 데 1만달러가 든다면 시급을 몇 달러 아껴 얻은 이익은 직원의 퇴사 한두 번으로 사라지기 쉽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8817
#COST #코스트코
최근 효율임금 이론을 유통업에서 다시 불러낸 학자는 제이넵 톤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경영대학원 교수다. 그는 저서 <좋은 일자리의 힘>에서 임금과 함께 안정적인 근무 시간, 충분한 교육, 단순하고 표준화된 업무, 현장 직원의 재량, 내부 승진과 숙련 경로 등이 유통업 생산성을 끌어올린다고 주장했다.
표면적으로는 장기 근속자가 증가하면 전체 인건비가 오른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체 노동 비용이 감소한다. 직원 이탈이 잦으면 채용 공고 게재와 지원자 면접, 신입 교육 및 초보자의 낮은 생산성 등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직원 숙련도가 낮으면 실수에 따른 환불, 고객 불만 증가와 이탈 등 부대 비용이 추가된다.
WSJ에 따르면 코스트코의 입사 1년 이후 이직률은 7%로 알려져 있다. 맥킨지 분석에 따르면 일선 소매 직원 한 명을 잃는 데 따른 평균 비용은 1만달러다. 직원 한 명을 교체하는 데 1만달러가 든다면 시급을 몇 달러 아껴 얻은 이익은 직원의 퇴사 한두 번으로 사라지기 쉽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8817
#COST #코스트코
Naver
퇴직금만 15억 쌓였다…코스트코, 계산원 '시급 5만원' 파격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글로벌 투자 기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미국 애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이재용, 억만장자 모임서 포착…"2028년까지 완판" TSMC에 반격
-생산 병목 답없는 TSMC…삼성 파운드리에 기회
-파운드리 사업 책임지는 한진만 사장 현지 동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069186
-생산 병목 답없는 TSMC…삼성 파운드리에 기회
-파운드리 사업 책임지는 한진만 사장 현지 동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069186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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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수요 공급 절대 못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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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상경해서 반지하에서 시작한 막내아들이
몇년 뒤 보란듯이 성공해서 고향에 돌아왔을 때
몇년 뒤 보란듯이 성공해서 고향에 돌아왔을 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최태원이 블룸버그TV와도 인터뷰 진행했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 향후 5년 내 2배 늘리는 것도 충분치 않다
> 고객들은 캐파를 4배, 5배, 6배 늘려달라고 요구한다
> LTA는 우리가 제안한 게 아니라 고객이 우선 제안
> LTA는 메모리 사업 모델의 일부를 바꿀 수 있다
> (삼성 따라 잡을거냐에 대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겠다
> 제조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형 메모리(MaaS)'도 가능할 것
> MaaS는 아이디어 단계이지만, 모든 종류 메모리를 서비스화할 것
핵심만 정리하면,
> 향후 5년 내 2배 늘리는 것도 충분치 않다
> 고객들은 캐파를 4배, 5배, 6배 늘려달라고 요구한다
> LTA는 우리가 제안한 게 아니라 고객이 우선 제안
> LTA는 메모리 사업 모델의 일부를 바꿀 수 있다
> (삼성 따라 잡을거냐에 대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겠다
> 제조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형 메모리(MaaS)'도 가능할 것
> MaaS는 아이디어 단계이지만, 모든 종류 메모리를 서비스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