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ADR 공모 관련 증권신고서 공시 안내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SK하이닉스 PR팀입니다.
당사는 오늘(24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ADR 상장 관련 사항을 공시했습니다.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증권신고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할 것이며, 미국에서는 현지 시장 개장에 맞춰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등록신고서(Form F-1)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본 ADR은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미국시간으로 7월 10일 상장 및 거래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기재 잠정 일정*>
-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ADR 공모 관련 주요 일정은 잠정 일정으로, 한/미 금융당국 승인과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7월 6일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 및 투자설명서 제출
- 7월 6일 ADR 수요예측 절차 개시
- 7월 10일(미국시간 9일) ADR 공모가격 확정
- 7월 10일(미국시간 9일) ADR 인수계약 체결
- 7월 10일(미국시간 10일) ADR 상장 및 거래 개시
- 7월 14일 ADR 공모대금(신주 주금) 납입
- 7월 15일(미국시간 14일) 신주 효력발생 및 ADR 발행 /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제출
- 7월 29일 신주 추가 상장 예정일(유가증권시장)
당사는 ADR 상장 이후 투자자 저변이 확대돼 궁극적으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며,
AI 기술 혁신의 중심인 미국에서 접점을 넓혀 Global Company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실 수 있도록 공시 주요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추가 설명 드립니다.
O SEC 상장 심사 완료 여부
- 완료된 것은 아니며, 한/미 신고서 효력이 발생해야 SEC 심사가 완료됐다고 할 수 있음
O 확정된 ADR 상장 시점 확인 가능 시기
- Pricing이 완료되고 나면 한국과 미국에 발행 조건 확정 공시 진행 예정. 발행 조건이 확정된 익 영업일에 ADR 상장 예정
O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식 17,790,000주 이내에서 시장상황 및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으로 확정된 것은 아님(해당 수량은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약 2.50%에 해당함)
안녕하십니까? SK하이닉스 PR팀입니다.
당사는 오늘(24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ADR 상장 관련 사항을 공시했습니다.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증권신고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할 것이며, 미국에서는 현지 시장 개장에 맞춰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등록신고서(Form F-1)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본 ADR은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미국시간으로 7월 10일 상장 및 거래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기재 잠정 일정*>
-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ADR 공모 관련 주요 일정은 잠정 일정으로, 한/미 금융당국 승인과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7월 6일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 및 투자설명서 제출
- 7월 6일 ADR 수요예측 절차 개시
- 7월 10일(미국시간 9일) ADR 공모가격 확정
- 7월 10일(미국시간 9일) ADR 인수계약 체결
- 7월 10일(미국시간 10일) ADR 상장 및 거래 개시
- 7월 14일 ADR 공모대금(신주 주금) 납입
- 7월 15일(미국시간 14일) 신주 효력발생 및 ADR 발행 /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제출
- 7월 29일 신주 추가 상장 예정일(유가증권시장)
당사는 ADR 상장 이후 투자자 저변이 확대돼 궁극적으로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며,
AI 기술 혁신의 중심인 미국에서 접점을 넓혀 Global Company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실 수 있도록 공시 주요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추가 설명 드립니다.
O SEC 상장 심사 완료 여부
- 완료된 것은 아니며, 한/미 신고서 효력이 발생해야 SEC 심사가 완료됐다고 할 수 있음
O 확정된 ADR 상장 시점 확인 가능 시기
- Pricing이 완료되고 나면 한국과 미국에 발행 조건 확정 공시 진행 예정. 발행 조건이 확정된 익 영업일에 ADR 상장 예정
O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식 17,790,000주 이내에서 시장상황 및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으로 확정된 것은 아님(해당 수량은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약 2.50%에 해당함)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유가근황은 생각보다 빠르게 내려오는중입니다.
전쟁전 : 67불
지금 : 71불
이렇게 빨리 내려오는데 9월에 금리인상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그건 전문가들의 영역이니
전쟁전 : 67불
지금 : 71불
이렇게 빨리 내려오는데 9월에 금리인상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그건 전문가들의 영역이니
새벽 2시 이태원 클럽 거리 근황
https://youtu.be/HNgDiehBtFM?si=ucZp9YtgflWA_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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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4K Wow!!! Itaewon Club Street 🔥🔥🔥] At 2am, the fantastic Itaewon Street 😎😎😎 #ADIDAS#KOREA#seoul
[4K 와우!!! 이태원 클럽 거리🔥🔥🔥] 새벽 2시에 환타스틱한 이태원 거리 😎😎😎
[4K ワオ!!! 弘大クラブ通り🔥🔥🔥] 午前2時のファンタスティックな弘大通り 😎😎😎
[4K 哇呜!!!] 弘益大学俱乐部街🔥🔥🔥] 凌晨2点 梦幻般的弘益大学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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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첫 방문했는데 입구컷 당한 이유.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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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배우는 제니 안무 배우듯이🏌️♀️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뉴스핌] [미국 특징주] 마이크론, 시간 외 9% 급등…메모리 부족에 가격 폭등·매출 4배 증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5000026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5000026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마이크론 FY26 3Q 실적 요약
①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 414.6억 달러 (컨센서스 355억 달러 상회)
조정 EPS: 25.11달러 (예상 20.4달러 상회)
총마진: 84.9% (예상 81.8% 상회)
→ 매출, 이익, 마진 모두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 기록. 어닝위스퍼 22불 상회
② 4분기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대폭 상회
매출: 500억 달러 ±10억 달러 (예상 434억 달러)
조정 EPS: 31달러 ±1달러 (예상 24.3달러)
총마진: 약 86%
→ 실적뿐 아니라 향후 전망도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AI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재확인.
... 더 안봐도 될 듯
#마이크론
①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 414.6억 달러 (컨센서스 355억 달러 상회)
조정 EPS: 25.11달러 (예상 20.4달러 상회)
총마진: 84.9% (예상 81.8% 상회)
→ 매출, 이익, 마진 모두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 기록. 어닝위스퍼 22불 상회
② 4분기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대폭 상회
매출: 500억 달러 ±10억 달러 (예상 434억 달러)
조정 EPS: 31달러 ±1달러 (예상 24.3달러)
총마진: 약 86%
→ 실적뿐 아니라 향후 전망도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AI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재확인.
... 더 안봐도 될 듯
#마이크론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마이크론 LTA (SCA)
• 5년 계약 (2030년 까지)
• 16개 계약 체결
• 디램 생산량의 20% , 낸드 생산량의 30% 수준
• 매출액의 50% 까지 커버 가능한 규모
• 5년 계약 (2030년 까지)
• 16개 계약 체결
• 디램 생산량의 20% , 낸드 생산량의 30% 수준
• 매출액의 50% 까지 커버 가능한 규모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마이크론 SCA가 보여준 수요, 그리고 증설의 당위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반도체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공포도 급격히 확산된 바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통해
다시금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콜 내용은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급등할 만했는데요, 핵심은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 장기 전략 공급 계약)였습니다. Take-or-pay라는 용어를 쓸 정도로, 일반적인 장기공급계약보다 훨씬 구속력이 강한 구조를 공개했습니다.
가격 구조도 놀랍습니다. 대형 계약은 현재 시장가격 수준의 ceiling price (가격 상한)을 두는 한편 계약기간 동안 floor price (가격 하한)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보다 작은 일부 계약은 고정가격이거나 아예 가격 밴드가 없기도 합니다.
마이크론은 16개의 SCA를 체결했고, 이들의 계약기간이 3~5년이라고 밝혔습니다.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이 SCA로 묶였는데, 추가 계약들 체결 시, 향후 매출의 절반이 SCA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연히 AI 수요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이런 계약들을 체결하는 것일 겁니다. 수요 대비 공급이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이고요. 마이크론은 DRAM, NAND 모두 내년 이후로도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 역시도 재차 증설 의지를 다졌습는데요. 미국 Idaho의 ID1 팹은 2027년 중반, ID2 팹은 2028년 말 첫 웨이퍼 생산이 목표입니다. New York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도 올해 1월 착공했습니다.
급히 산 대만 Tongluo팹도 일정을 한 분기 앞당겨 2027년 중반부터 의미 있는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고, 두 번째 클린룸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수요가 좋으면 그만큼 많이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물량을 3~5년 간 공급하기로 했으면, 그에 필요한 capacity도 갖춰야겠지요.
비단 반도체 cycle뿐 아니라, 소부장의 이번 up-cycle도 길다고 보는 핵심 이유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반도체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공포도 급격히 확산된 바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통해
다시금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콜 내용은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급등할 만했는데요, 핵심은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 장기 전략 공급 계약)였습니다. Take-or-pay라는 용어를 쓸 정도로, 일반적인 장기공급계약보다 훨씬 구속력이 강한 구조를 공개했습니다.
가격 구조도 놀랍습니다. 대형 계약은 현재 시장가격 수준의 ceiling price (가격 상한)을 두는 한편 계약기간 동안 floor price (가격 하한)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보다 작은 일부 계약은 고정가격이거나 아예 가격 밴드가 없기도 합니다.
마이크론은 16개의 SCA를 체결했고, 이들의 계약기간이 3~5년이라고 밝혔습니다.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이 SCA로 묶였는데, 추가 계약들 체결 시, 향후 매출의 절반이 SCA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연히 AI 수요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이런 계약들을 체결하는 것일 겁니다. 수요 대비 공급이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이고요. 마이크론은 DRAM, NAND 모두 내년 이후로도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 역시도 재차 증설 의지를 다졌습는데요. 미국 Idaho의 ID1 팹은 2027년 중반, ID2 팹은 2028년 말 첫 웨이퍼 생산이 목표입니다. New York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도 올해 1월 착공했습니다.
급히 산 대만 Tongluo팹도 일정을 한 분기 앞당겨 2027년 중반부터 의미 있는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고, 두 번째 클린룸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수요가 좋으면 그만큼 많이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물량을 3~5년 간 공급하기로 했으면, 그에 필요한 capacity도 갖춰야겠지요.
비단 반도체 cycle뿐 아니라, 소부장의 이번 up-cycle도 길다고 보는 핵심 이유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5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