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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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6.17.(수)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예스티, SK스퀘어, SK하이닉스, 에이팩트, SK
(호실적/실적기대) 와이지-원
(유통)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로봇) 화신정공
(몰루) 서산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월가는 경로 끊는 중

◾️올해 코스피를 이끈 삼성전자·SK하이닉스, 헤지펀드들의 레버리지 베팅의 목줄을 월가가 일제히 죄는 중. 씨티·JP모건·골드만삭스 등의 주요 은행들은 스왑 (헤지펀드들이 빚 내서 주식 베팅하도록 도와주는 계약) 금융비용을 5월 초 연 ~5%에서 최고 ~15%까지 올렸고, 모건스탠리는 아예 신규 스왑 주문 자체를 거부. 일부 중소형 은행들도 최근 2주간 주문을 끊은 상황

◾️외국 헤지펀드들이 한국 주식에 레버리지를 걸 때 가장 많이 쓰는 경로가 이 스왑 계약. 은행들이 문을 닫으면 외국 자본의 한국 반도체 접근 통로 자체가 좁아지는 셈. 삼전과 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 시총의 대략 절반인데, 외국인 보유 잔고 기준으로는 비중이 60%를 넘음. 연초 대비 SK하이닉스 3배↑, 삼성전자 175%↑. 한국 증시가 사실상 이 두 종목에 올라타 있는 상태

◾️작년에 없던 규모의 레버리지가 올해 동시다발로 쌓임. 홍콩 상장 CSOP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는 8개월 만에 자산 109억불,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미국에서도 Roundhill Memory ETF가 4월 출시 한 달 만에 65억불을 모으며 역대 최빠 성장. 한국 정부도 5월 27일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18종을 국내 상장 (한쪽은 레버리지를 키우고, 한쪽은 끊는 중)

◾️이 레버리지 상품들이 주가를 양방향으로 증폭시키는 중. 2배 ETF는 주가가 오르면 투자 규모를 늘리고, 빠지면 줄여야 해서 장 마감 무렵 자동 매매가 집중됨. 5월 15일 급락장에서 이 자동 매매가 SK하이닉스 거래량의 17%, 삼성전자의 10%를 차지. 다들 오르는 쪽에만 몰려 있어서 은행이 직접 반대편 리스크를 떠안는 경우들이 있고, 주가 급락시 헤지펀드가 추가 담보를 못 채우면 손실이 고스란히 은행 몫

◾️6월 8일 코스피가 장중 9%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터진 건 이 구조의 스트레스 테스트. 삼성전자 −10.2%, SK하이닉스 −7.6%. 6월 12일 외국인이 25거래일 만에 2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반등. But, 레버리지 인프라 자체가 줄어든 건 아님. AI 메모리 수요가 진짜인지도 중요하지만, 그 위에 쌓인 레버리지 인프라가 양방향 증폭기로 작동하는 상황을 시장이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은 아직 없음

* 매수매도 추천 아님, 순살도 주주 아님

출처 순살브리핑 (https://soonsal.com/)
미-이란 양해각서 14조항 전문이 기사 말미에 나옴.

『주목할 만한 점은 양국의 양해각서 6조다. 6조에는 미국이 3000억 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고 이란과 함께 재건 및 경제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이 담겼다.

결과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양해각서 1단계를 통해 서명 즉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료 없이 개방하고, 2단계에 들어선 후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해제와 3000억 달러의 재건 자금을 건네고 ‘핵무기 비생산 약속’을 받아내기로 한 셈이다.

..1단계 이후 논의될 2단계의 8조에는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는다는 약속이 명시돼 있다...양해각서 1조에 따르면 종전 범위에 레바논이 포함된 만큼 순탄한 평화 협상을 위해서는 이스라엘의 자제가 시급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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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각 테마별 수혜주랍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순 아니고
SK하이닉스가 먼저 언급됐다는 점까지 완벽.
삼성맨 출신 석촌호수 어르신 인터뷰

"저는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 살아요. 나이는 72세고 매일 아침마다 운동 2바퀴씩 돌아요. 은퇴 이전에 삼성에서 한 21년 다니고 자회사 사장 15년 있었고 은퇴해서 해외에서 살아요. 송파 사는데 세컨하우스가 푸켓. 국민연금 185만원 수령하는데 적게 나오는 거지 우리 때에서는 최고로 많이 나왔었고. 그건 뭐 용돈이죠. 생활비는 2000만원 정도 골프하고 여행 유럽, 동남아, 일본 매달 해외여행 가는 편. 나이가 있으니까 비즈니스 타죠. 여유는 없어요. 먹고 쓰는 거 남기지 않겠다. 노후준비를 해두면 돈 생각 안 하고 하고 싶은 걸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죠. 제일 잘 했다 생각하는 건 개인 연금. 삼성생명에 맡겼죠.

주식은 오늘 내가 팔았을 때 내일 오를 것이다 알고 있지만 저는 후회 안 해요. 그냥 내가 목표 삼은 것만 하면은 그 이후로는 안 봐요. 주식할 때 원칙이 있어요. 일단 우량 기업을 고르고 국민연금에서 투자했느냐 삼성자산운용에서 투자를 했느냐 그런 쪽만 찾아들어가서 따라 들어가면 돼요. 코스피는 예측할 수 없지만 제가 볼 떄는 과하지 않나. 당연히 떨어지죠. 정부에서 너무 사람들을 부동산 투기 잡기 위해서 그 쪽으로 다 했는데요 나중에 그게 돈을 절대 큰손한테 이길 수가 없어요. 개인은 절대 이길 수가 없어요. 장기 투자도 옛말이예요. 이제 끝났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https://youtu.be/VBvv2_BQmbA?si=almq6t23NkmCc-Tw
리센느 원이가 완패했다는 밸런스 게임.jpg
아.. 이건 리센느 원이도 후자 고를 듯
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스페이스엑스 실무진 방한하여 LG전자 방문 - 아이뉴스24
(by https://t.me/TNBfolio)
- 세계 최대 민간 우주기업인 SPACEX 실무진이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 LG전자 연구동을 방문했다.
- SPACEX 관계자들은 LG전자가 연구개발해 온 우주용 통신모듈 관련 기술 등을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 LG전자는 올해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에 참여해 직접 개발한 통신모듈용 안테나를 탑재할 예정이다.
- 업계에서는 SPACEX가 국내 전자기업 연구시설을 직접 방문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한다.
- LG전자는 SPACEX 실무진의 방문 사실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며 구체적인 답변을 아꼈다.
https://m.inews24.com/v/1977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