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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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흰티에 정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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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맛집으로 유명한
282만 IT유튜버 잇섭의 이번주 오프닝 #야호
젠슨 황 CEO는 이날 대만 타이베이 한 식당에서 열린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도중 취재진과 만나 “한국은 엔비디아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반도체와 과학, 로보틱스, 인공지능(AI) 팩토리 등을 비롯해 함께해야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로보틱스는 한국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엔비디아가 한국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젠슨 황 CEO는 이날 타이베이의 한 식당에서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행사를 열었고, 한국 기업인들과 2시간 넘게 대화를 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직접 ‘소맥’을 만들며 한국 기업인들과 거리를 좁히는 데 집중했다. 만찬에는 김재준 삼성전자 부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국내 기술 동맹의 핵심 주역이 총출동했다.

젠슨 황 CEO는 이날 행사를 연 이유에 대해 “1년 동안 우리를 지원한 한국 모든 파트너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고 답하는 등 한국 산업에 대해 애정을 담은 발언을 여러 차례 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전시회 ‘GTC’를 서울에서 열 수 있다는 의사도 밝혔다. 그는 “한국은 e스포츠와 게임, PC방 문화의 발상지 중 하나로 지포스 초기부터 특별한 곳이었다”며 “서울이 원한다면 GTC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에 투자를 늘리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특히 로보틱스 분야를 유망하게 보고 있다고 했다. 그는 “AI와 로봇이 한국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 두산 등과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의 로보틱스산업을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선 “한국은 제조업 국가”라며 “인구 규모에는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과 창의성, 야망은 매우 위대하다”고 답변했다.
국내 반도체 기업과의 파트너십에 대한 신뢰도 드러냈다. 그는 “우리는 SK와 매우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며 “오랜 관계를 유지해왔고 그들의 성공이 자랑스럽다. 최근 시가총액 1조달러 기업이 된 것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고 축하를 건넸다. 젠슨 황 CEO는 이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별도로 회동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곽 사장은 “두 사람은 AI의 미래와 향후 파트너십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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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인터뷰
10년 전 엔비디아 투자해서
300억 번 사람의 다음 관심 분야:

“양자컴퓨팅에 투자하세요.“
“10년 정도 기다리면 될 겁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 Bloomberg>

1) 이란 협상 중단 선언
이란 타스님 통신은 협상단이 미국과의 “중재국을 통한 협상 및 문서 교환”을 중단할 것이라고 보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 겸 협상 책임자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확전과 이란 항만 봉쇄는 미국이 휴전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 CIBC 프라이빗웰스는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바브엘만데브마저 위험에 처할 경우 석유 공급 부족 우려가 크게 재평가될 수 있다고 지적

2) 트럼프, “레바논 휴전 합의”
최근 레바논 충돌 격화로 미국·이란 협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베이루트로 향하는 병력은 없을 것이며 이동 중인 병력도 이미 철수했다”고 언급. 그는 “헤즈볼라와 매우 좋은 통화를 했고 모든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며 “이스라엘은 헤즈볼라를 공격하지 않고 헤즈볼라도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3) 러 재정당국, “전쟁 지출 감당 불가능”
러시아 재정·통화당국 고위 관계자들이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전쟁 비용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하며 국방비 삭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음. 재무부와 중앙은행은 현 수준의 국방비 지출이 지속될 경우 재정적자가 위험한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 반면 국방부와 일부 크렘린궁 인사들은 푸틴 대통령의 전쟁 목표 달성을 위해 군사 지출을 줄여서는 안 된다는 입장

4) 헤지펀드 美 주식 순매수 확대
인공지능(AI) 투자 붐과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미국 증시 랠리가 이어지면서 헤지펀드들이 지난주 미국 주식을 6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리지 데스크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S&P500 지수가 역사적인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주식을 대거 매입. 이번 포지션 변화는 5월 중순까지 나타났던 보다 방어적인 투자 기조에서 벗어난 것으로 평가

5) 앤트로픽, IPO 비공개 신청서 제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비공개 예비심사 서류를 제출. ‘클로드(Claude)’ 개발사 앤트로픽은 IPO를 위한 비공개 상장 신청서 초안을 제출했다며, “공모 주식 수와 공모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 앤트로픽은 경쟁사 오픈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하기 위해 올가을 상장을 추진. 앤트로픽은 최근 650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았음
(자료: Bloomberg News)
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이란 ,미국 소통 중단한다는 뉴스 뜨자마자 금리 급등
반도체: 용기를 더 내셔도 됩니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6만원, 34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용기를 더 내셔도 되는 구간입니다.

■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

- 가장 쌉니다. 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증익의 가치, 사이클의 변화 가치 등이 추가로 반영되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 힘의 질서가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틀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Breaking the rules).

■ 삼성전자는 고민할 이유가 없습니다

- 많은 우려들이 해소되었습니다. 파업도, 성과급 충당금 추가 인식에 따른 비용 상승 우려 등이 그 대상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관록이 재차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응용처별 특성에 맞춘 효율적 가격 전략이 경쟁사를 상회하는 판가 상승률을 견인하고 있고, 비용 인상 영향을 성공적으로 상쇄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2Q26 전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91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파운드리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를 모두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내 지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반도체가 폭발적 현금 흐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에서는 막대한 재원의 상승이 어떻게 활용될지를 궁금해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수준의 주주환원에 더하여 M&A, 차세대 반도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 투자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초호황에 주주환원을 더하다


- 연초 목표했던 순현금 100조원은 조기 달성을 전망합니다. ADR이라는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노력에 더하여, 특별배당을 기대해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초호황에 주주환원 강화가 중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알파벳, AI 인프라 투자 위해 800억 달러 증자 추진

알파벳이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조달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달은 ① 400억 달러 규모 ATM, ② 300억 달러 규모 일반주 및 의무전환우선주 공모, ③ 버크셔 해서웨이의 100억 달러 투자로 구성됩니다.

알파벳은 이번 자금을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구글은 AI 수요 확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TPU,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올해 CAPEX 전망치를 기존 1,750억~1,850억 달러에서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증자는 AI 수요가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인프라 공급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알파벳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까지 올해 합산 7,000억 달러 이상을 CAPEX에 투입할 전망이며, 전체 AI CAPEX는 2027년 1조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 출처: CNBC, Bloomberg
알파벳 "AI 투자 위해 800억달러 증자…버크셔가 100억달러"
-제3자 배정 사모 발행의 투자 주체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다. 버크셔해서웨이는 '클래스 A' 보통주를 주당 351.81달러에 50억달러어치, 의결권이 없는 '클래스C' 자본주를 주당 348.20달러에 50억달러어치 매입하기로 합의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7864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한미약품 (128940): 일라이 릴리향 기술이전 성공

보고서:
https://vo.la/hYaccc2

일라이 릴리향 총규모 약 1.9조원, 선급금 1,129억원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공시했습니다. 계약 대상은 GLP-2R 작용제 소네페글루타이드입니다. 최근 시장에서 기술이전 기대감이 회자되었으나 해당 에셋이 소네페글루타이드인 것, 계약 상대방이 일라이 릴리인 것은 서프라이즈였습니다.

소네페 가치를 신규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74만원으로 12% 상향합니다. SoTP 방식으로 산정한 한미약품 기업가치는 9.4조원, DCF 기반 소네페글루타이드의 단장증 적응증 가치는 1.1조원입니다.

이번 공시 후 추정할 수 있었던 내용은 1) 일라이 릴리가 소네페를 ‘염증성 장 질환(IBD) 치료제로 개발할 것이라는 점과 2) 추가적인 기술이전 기대 가능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매크로 이슈로 섹터 약세 이어가고 있지만 한미약품은 단기 모멘텀(6/5 ADA), 연말 모멘텀(에피노 MASH 2B 결과), 그리고 추가 기술이전 기대 유효한 제약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