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수출금액(매월 1-20일까지 기준)]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7,446mn, Y/Y +397%, M/M -1%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11,860mn, Y/Y +342%, M/M +3%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1,221mn, Y/Y +335%, M/M +28%
- MCP(HBM): 수출액 $7,337mn, Y/Y +209%, M/M +51%
- SSD: 수출액 $2,783mn, Y/Y +405%, M/M +25%
[수출단가(과거는 월 전체 기준, 26년 6월은 1-20일까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82,260/kg로 전년 대비 +576%, 전월 대비 +6%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58,740/kg로 전년 대비 +491%, 전월 대비 -4%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72,784/kg로 전년 대비 +546%, 전월 대비 +28%
- MCP(HBM) 수출단가는 $95,939/kg로 전년 대비 +119%, 전월 대비 +15%
- SSD 수출단가는 $21,296/kg로 전년 대비 +312%, 전월 대비 -5%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야구도 축구도 한일전은 당분간,,🥲
https://youtu.be/oAI4Vw29pEk?si=Nkl6dShunphboALT
https://youtu.be/oAI4Vw29pEk?si=Nkl6dShunphboALT
YouTube
튀니지에 4골 폭격 압승...'죽음의 F조' 살아남은 일본|지금 월드컵
일본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4골을 기록하며 승리했습니다. 전반전 이른 시간부터 선제골을 넣으며 승기를 잡은 일본은 90분 내내 경기를 주도하며 대승을 거뒀는데요. 경기 주요 장면들을 [지금월드컵]에서 바로 만나보시죠.
#2026FIFA북중미월드컵 #북중미월드컵 #FIFAWorldCup26 #일본 #튀니지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
#2026FIFA북중미월드컵 #북중미월드컵 #FIFAWorldCup26 #일본 #튀니지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비로소 스위스 4자 회담 개막 🙏🙏
영상 내 🇺🇸 미국 부통령 Vance, 트럼프 특사 Witkoff, 트럼프 사위 Kushner, 🇵🇰 파키스탄 총리 Sharif, 🇮🇷 이란 외무장관 Araghchi,🇨🇭스위스 외무장관 Cassis 등 회동한 모습
현시각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동시에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회담에선 미국이 복병 이스라엘을 제대로 묶어둘 수 있다는 확신을 이란에게 줘야 🤫
영상 내 🇺🇸 미국 부통령 Vance, 트럼프 특사 Witkoff, 트럼프 사위 Kushner, 🇵🇰 파키스탄 총리 Sharif, 🇮🇷 이란 외무장관 Araghchi,🇨🇭스위스 외무장관 Cassis 등 회동한 모습
현시각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동시에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회담에선 미국이 복병 이스라엘을 제대로 묶어둘 수 있다는 확신을 이란에게 줘야 🤫
Forwarded from 탐방왕
반도체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AI와 메모리 업종은 단기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승 사이클이 끝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함. 최근 DRAM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 대비 역사적 고점 수준에 도달했지만, 실적 상향과 장기공급계약(LTA) 확대가 주가 상승을 정당화한다고 평가함. AI 사이클은 닷컴 버블 초기보다 상승 폭이 작으며 현재 생성형 AI 등장 이후 나스닥 상승률은 132% 수준으로, 닷컴 버블 당시 최고 560% 상승에 비하면 아직 초기 단계로 해석함. 메모리 업황은 수요보다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반복적인 사이클 구조이며 AI 투자 지속 시 메모리 업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메모리 시장에서는 DRAM이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병목이며 NAND 역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평가함. 현물가격과 계약가격 간 괴리가 역사적으로 매우 큰 수준에 도달했으며, AI 투자 지속 시 메모리 업체들의 FCF와 EPS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여전히 밸류에이션 확장 여력이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론을 선호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역시 실적 상향이 뒷받침하고 있다고 판단함.
프로세서 부문에서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을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함. 엔비디아는 AI 가속기 시장 지배력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며 Vera Rubin 사이클이 주요 촉매라고 평가함. 브로드컴은 TPU 시장에서 장기적인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아날로그 반도체는 산업·자동차·통신 수요 회복과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하며 ADI, Allegro, NXP를 선호하고 TI와 Navitas는 비선호 의견을 유지함. Qualcomm 역시 비선호 의견임.
Cerebras에 대해서는 초저지연 추론 AI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함. 추론 수요는 2029년까지 학습 수요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며, 고속 추론 시장은 2030년 약 8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웨이퍼 스케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추론 시장 점유율 1% 확보 시 2028년 매출 60억달러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망하며 목표주가 250달러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다만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용량 확보, 사업모델이 클라우드 중심이 될지 하드웨어 중심이 될지 여부는 주요 불확실성으로 제시함. 750MW 규모의 장기 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3년간 매출 가시성이 확보됐지만 고객 집중도와 실행 리스크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평가함.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AI와 메모리 업종은 단기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승 사이클이 끝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함. 최근 DRAM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 대비 역사적 고점 수준에 도달했지만, 실적 상향과 장기공급계약(LTA) 확대가 주가 상승을 정당화한다고 평가함. AI 사이클은 닷컴 버블 초기보다 상승 폭이 작으며 현재 생성형 AI 등장 이후 나스닥 상승률은 132% 수준으로, 닷컴 버블 당시 최고 560% 상승에 비하면 아직 초기 단계로 해석함. 메모리 업황은 수요보다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반복적인 사이클 구조이며 AI 투자 지속 시 메모리 업황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메모리 시장에서는 DRAM이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병목이며 NAND 역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평가함. 현물가격과 계약가격 간 괴리가 역사적으로 매우 큰 수준에 도달했으며, AI 투자 지속 시 메모리 업체들의 FCF와 EPS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여전히 밸류에이션 확장 여력이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론을 선호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역시 실적 상향이 뒷받침하고 있다고 판단함.
프로세서 부문에서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을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함. 엔비디아는 AI 가속기 시장 지배력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며 Vera Rubin 사이클이 주요 촉매라고 평가함. 브로드컴은 TPU 시장에서 장기적인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아날로그 반도체는 산업·자동차·통신 수요 회복과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하며 ADI, Allegro, NXP를 선호하고 TI와 Navitas는 비선호 의견을 유지함. Qualcomm 역시 비선호 의견임.
Cerebras에 대해서는 초저지연 추론 AI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함. 추론 수요는 2029년까지 학습 수요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며, 고속 추론 시장은 2030년 약 8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웨이퍼 스케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추론 시장 점유율 1% 확보 시 2028년 매출 60억달러 달성이 가능하다고 전망하며 목표주가 250달러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다만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용량 확보, 사업모델이 클라우드 중심이 될지 하드웨어 중심이 될지 여부는 주요 불확실성으로 제시함. 750MW 규모의 장기 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3년간 매출 가시성이 확보됐지만 고객 집중도와 실행 리스크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고 평가함.
Telegram
탐방왕
주식왕 탐방왕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1999년 삼성전자가 한국전력을 제치고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뒤, 약 27년간 지켜온 ‘대장주 왕좌’가 처음 흔들리는 순간이다.
현재 약 30조 차이.
현재 약 30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