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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헤지펀드: 8월 말부터 소형주에 대한 숏 포지션을 꺾기 시작하였으며, 변동성 지수도 지속적으로 낮은 수준 예상 유지 배팅

- 옵션 시장: CPI 발표는 이전보다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수준. 옵션 내재 변동성 상 0.6%의 움직임이 프라이싱 되어있었으며 이는 이전 평균 1%이상의 예상 움직임보다 낮은 수준. 많은 시장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 트리거를 가장 민감한 정보로 생각했기 때문.

- 다음 단계는 밈 주식 전쟁: JP Morgan은 개인투자자들과 헤지펀드들의 전쟁으로 갑작스러운 급등락이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밈 주식” 무리를 주목. 현재 소셜미디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개인투자자들이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 종목들은 또한 헤지펀드들의 공매도 잔고가 높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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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엔화 향방 싸움: 자산운용사 vs 헤지펀드 간 방향성 포지션 격차는 2007년 이후 가장 넓은 수준

- 헤지펀드는 엔화 약세에 베팅하는 반면, 자산운용사는 강세 포지션을 고수하면서 일본 엔화의 향방을 두고 충돌이 심화되고 있음.

- 이는 얼마나 일본 내 정치적 상황의 불확실성이 증대 되었는지 알려주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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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악명 높은 숏 스퀴즈

-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의 성과가 공매도 비중이 낮은 종목 성과 대비 큰 폭으로 상회하였음

- 이번 10월 수익률은 2021년 초 악명 높은 쇼트 스퀴즈 이후 “최고”의 월간 기록을 향해 가고 있음

- 한편 개별 종목 콜옵션의 5일 평균 거래량이 2021년 리테일/밈 주식 열풍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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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자금 흐름 주요 포인트

1. 2026년에 미국 주식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미국 가계가 될 것으로 예상(5,200억 달러, 전년 대비 +19%).

2. 그 다음으로 기업이 될 것 (4,100억 달러, 전년 대비 +7%). 이는 물론 순수치(자사주 매입-IPO 등). M&A도 포함되며, 내년 완료 거래 건수는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다소 의외: 연중 기준으로 외국인 투자자가 수요의 가장 큰 원천. 다만 오래가진 않을 것이니, 지금을 즐기시길. 내년에 의미 있는 감소를 전망 (2,500억 달러, -56%).

4. 이외 눈에 띄는 차트: 미국 주식시장의 실제 ‘소유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해. 다시 말하지만, 가계가 결정권을 쥐고 있으며,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지배.

5. 가계의 주식 수요는 머니마켓펀드 환매보다는 소득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데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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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Trader Note: 상방 리스크와 숏스퀴즈

- 美 주식에 대해 약세포지션을 취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으며, 현재 포지셔닝을 고려할 때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될 경우 시장이 숏 스퀴즈에 취약한 상태. 매도 압력이 거의 소진 단계에 가까울 수 있으며, 새로운 약세 포지션을 추가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시스템 트레이더들이 이번 달에 약 55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주식을 매도했다고 언급.

- 비교적 작은 수준의 긍정적인 뉴스만으로도 예상보다 큰 폭의 상승이 촉발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월말 연기금 자금이 미국 주식으로 유입될 경우 일정 부분 시장을 지지할 수 있고, 이는 4월로 이어지는 보다 안정적인 시장 흐름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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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미국 국채 연준는 금리 인하 베팅으로 반등

- 미국 국채 시장은 트레이더들이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베팅을 철회하면서, 지난 17개월 중 가장 큰 폭의 매도 이후 반등.

- 이란 전쟁이 경기 둔화를 심화시킬 것이라는 추측으로 초점이 이동. 이번 반등은 중동에서 격화되고 있는 갈등이 미국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이미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연료 가격 상승이 기업과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높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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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Morgan: 개인 투자자들의 휴전 이후 대응 방식 큰 변화 "Buy the dip > Sell into rallies"

- 최근 개인 투자자들은 통상적인 패턴에서 크게 벗어나며 하락 시 매수하지 않고, 상승 시 매도하고 있음

- 개인 투자자들은 휴전이 실제로 유지될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며 보다 방어적인 포지셔닝을 유지 중.

* 한편 [그림 1] 블룸버그 상의 호르무즈 해협의 통과 선박 수를 보여줌(ALS 기반이라 모두 잡히지는 않으며, 30분 단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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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트레이더들: 이란 전쟁 변화에 채권시장 랠리 예상

- 중동에서 평화 합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유가 하락 전망으로 인해 채권 트레이더들은 미 국채 상승에 베팅하고 있으며, 이는 10년물 금리를 4% 수준까지 낮출 가능성이 있음.

- 옵션 시장에서의 한 대규모 포지션은 향후 3주 내 미국 10년물 금리가 현재 4.25%에서 4.18%까지 하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또 다른 포지션은 금리가 4.1% 수준까지 하락하는 더 강한 채권 랠리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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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오늘 특이한 움직임을 보인 엔화: 지난주 개입 이후 투자자들 경계 강화와 더불어 160엔이 방어선으로 추정

-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주와 같은 규모로 일본은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을 보유

- 엔화가 달러 대비 160엔을 넘어 약세를 보인 이후 당국은 약 5조 엔을 투입해 엔화를 방어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정책 당국이 해당 수준을 ‘방어선’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 일본은 약 1.2조 달러 규모의 외환보유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1,617억 달러는 외환예금 형태로 개입에 활용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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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표면 상 상승 동력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 기대감으로 볼 수 있지만, 사실 주요 동력 중 1개는 옵션시장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딜러들이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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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워시의 의도: 연준이 실제로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고도 사실상 긴축 효과를 만들어내는

- [그림 ]1 트레이더들은 2023년 이후 가장 매파적인 연준을 예상(현재 실질금리 및 향후 12개월 예상 실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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