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5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연말 무조건 3.00%
▶ 통화정책 결정배경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5월)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
※ 물가 높고, 성장도 좋고
▶ 세계 경제
(4월)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 물가 높고, 성장은 낮고
▶ 국내 경제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5월, 추가)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성장률 큰 폭 상향 조정
▶ 물가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4월)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물가 상승 확실하니까 불확실성도 낮아짐
▶ 금융 안정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 금융안정 악화
▶ 정책 방향
(4월) 물가의 상방위험과 성장의 하방위험이 모두 증대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
(4월)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5월)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4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무조건 인상
1줄 요약
연말 무조건 3.00%
▶ 통화정책 결정배경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5월)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
※ 물가 높고, 성장도 좋고
▶ 세계 경제
(4월)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 물가 높고, 성장은 낮고
▶ 국내 경제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5월, 추가)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성장률 큰 폭 상향 조정
▶ 물가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4월)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물가 상승 확실하니까 불확실성도 낮아짐
▶ 금융 안정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 금융안정 악화
▶ 정책 방향
(4월) 물가의 상방위험과 성장의 하방위험이 모두 증대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
(4월)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5월)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4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무조건 인상
❤2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예비군, 폭염 무관한 저녁에 사망” 軍발표에…‘그럼 누가 죽였나’ 시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6078?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6078?sid=100
Naver
“예비군, 폭염 무관한 저녁에 사망” 軍발표에…‘그럼 누가 죽였나’ 시끌
육군 사망 13일만에 공식입장 내놔 유튜버 ‘드론감시’ 주장도 정면반박 사망시간 언급에 ‘책임회피’ 쓴소리 “날씨탓 아니면 훈련탓이란 소리냐” 국힘 “군인에 늑구만도 못한 관심” 지난 13일 동원훈련을 받던 20대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표면 상 상승 동력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 기대감으로 볼 수 있지만, 사실 주요 동력 중 1개는 옵션시장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딜러들이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INDEX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딜러들이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INDEX
❤3
현 쏠림장세에 대해서 전닉 이익 비중이 70%니 시총비중70%가야한다거나 같은 로직은 동의하지않음. 개떡같은거 ㅈㄴ상장해주거나 상폐안하고 바이오 비중 큰게 문제인거라 대만이랑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 단순 밸류 및 이익만으로 설명하기엔 lg그룹과 삼전기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