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제가 외국인을 만나더라도 한국에서는 정신병자가 아닌이상 사업을 할 이유가 없다고 말할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Blanc Charts
1. Equity positioning. "Has [the rally] been too much? We don't think so." DB $VOO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이번 이란 전쟁으로 UAE는 국가적 위기감을 크게 느낀 듯 함
- 미국과 이스라엘의 UAE 내 아이언돔 설치
- UAE의 달러스왑 요청
- 그리고 OPEC 탈퇴까지
-> 정황상 UAE는 확실히 중동 내 중립노선에서 미국의 동맹 노선으로 길을 정한 것 같음
-> 트럼프에게 나쁠 게 없어보임
- 미국과 이스라엘의 UAE 내 아이언돔 설치
- UAE의 달러스왑 요청
- 그리고 OPEC 탈퇴까지
-> 정황상 UAE는 확실히 중동 내 중립노선에서 미국의 동맹 노선으로 길을 정한 것 같음
-> 트럼프에게 나쁠 게 없어보임
Opec에서 두번째 생산국에 설비 싱싱한 애인데 옆에 일짱이신 사우디는 호르무즈 막히자마자 홍해로 비싼값에 원유 팔아서 ㄱㅇㄷ보는데 지들은 씹손해보는 중이고 계속 증산도 못하게하면 싯팔하고 때려치고 미국형아한테 더 붙을만함
갠적으론 상반기 내에선 단기 변동성은 있어도 큰 조정은 없으리라 생각중입니다. 여기서 갑자기 내리면 작은 악재에 휘둘리기 쉬워져서 앞으로 많이 불리해지지않을까 싶으요. 특히 베어한 시각이었을수록 현재 평단도 높을꺼고 쉽게 흔들릴꺼같습니다. 저는 머 일단 개별주 위주로 쉽게 내리지말자는 생각
하반기 연준 이슈가 젤 위험해보임
하반기 연준 이슈가 젤 위험해보임
❤1
Forwarded from 선수촌
어제밤 사망한 $POET
CEO 지분율 0.0083% (7,500주?)
한국인중에 7,500주 넘게 산 사람도 분명 있을 것
https://x.com/hypertechinvest/status/2048908574605082772
CEO 지분율 0.0083% (7,500주?)
한국인중에 7,500주 넘게 산 사람도 분명 있을 것
https://x.com/hypertechinvest/status/204890857460508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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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OpenAI=
* ChatGPT 사용자 수와 매출이 둔화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였습니다.
* 저조차도 1년 이상 쓰던 ChatGPT 구독을 중지하고, 제미나이와 클로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크게 놀랄만한 소식은 아닙니다.
* 문제는 샘 알트만 CEO와 사라 프리어 CFO 간 이견입니다. 샘 알트만은 컴퓨팅 용량 부족이 OpenAI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소위 "모든 것을 사라" 전략 하에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엄청난 투자 계획(6천억 달러)을 발표하면서 AI 붐을 일으켰습니다.
* 반면 사라 프리어 CFO는 현 시점에서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면, 이미 약정한 6천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계약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 IPO에 대해서도 의견이 다릅니다. 샘 알트만은 올해 내 추진한다는 것이고, 사라 프리어는 IPO 전 내부 통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여기에 공동창업자 일론머스크가 OpenAI 샘 알트만과 소송 중입니다. 머스크의 주장은 샘 알트만이 비영리 법인을 유지하겠다는 애초 약속을 깼다는 것인데, 아직은 머스크가 불리합니다.
* OpenAI가 이미 벌려 놓은 투자 금액을 지출하지 못하면, 파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 그러나 이는 OpenAI 의 문제이지, AI 생태계 성장을 의심할 정도는 아닙니다.
* 예컨대 클로드를 쓰는 제 입장에서 보면, 요즘 많이 쓰지도 않았는데, 자주 용량 부족과 서비스 장애에 시달립니다.
* 앤트로픽이 모델을 잘 만들었지만, 컴퓨팅 용량 수요를 과소평가한 측면이 있는 것입니다. 데이타센터 용량을 계속 늘려야 합니다.
* 그러나 4월 들어서만 미국 반도체주들이 40% 급등했고, 신발회사 올버즈가 뜬금없이 AI 컴퓨팅하겠다고 나설 정도로 일부 광풍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이달 들어 코스피가 31%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한달만에 61% 상승했습니다. 반면 브렌트 유가는 어느 덧 배럴당 111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피곤이 누적되었을 만한 시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OpenAI=
* ChatGPT 사용자 수와 매출이 둔화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였습니다.
* 저조차도 1년 이상 쓰던 ChatGPT 구독을 중지하고, 제미나이와 클로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크게 놀랄만한 소식은 아닙니다.
* 문제는 샘 알트만 CEO와 사라 프리어 CFO 간 이견입니다. 샘 알트만은 컴퓨팅 용량 부족이 OpenAI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소위 "모든 것을 사라" 전략 하에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엄청난 투자 계획(6천억 달러)을 발표하면서 AI 붐을 일으켰습니다.
* 반면 사라 프리어 CFO는 현 시점에서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면, 이미 약정한 6천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계약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 IPO에 대해서도 의견이 다릅니다. 샘 알트만은 올해 내 추진한다는 것이고, 사라 프리어는 IPO 전 내부 통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여기에 공동창업자 일론머스크가 OpenAI 샘 알트만과 소송 중입니다. 머스크의 주장은 샘 알트만이 비영리 법인을 유지하겠다는 애초 약속을 깼다는 것인데, 아직은 머스크가 불리합니다.
* OpenAI가 이미 벌려 놓은 투자 금액을 지출하지 못하면, 파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 그러나 이는 OpenAI 의 문제이지, AI 생태계 성장을 의심할 정도는 아닙니다.
* 예컨대 클로드를 쓰는 제 입장에서 보면, 요즘 많이 쓰지도 않았는데, 자주 용량 부족과 서비스 장애에 시달립니다.
* 앤트로픽이 모델을 잘 만들었지만, 컴퓨팅 용량 수요를 과소평가한 측면이 있는 것입니다. 데이타센터 용량을 계속 늘려야 합니다.
* 그러나 4월 들어서만 미국 반도체주들이 40% 급등했고, 신발회사 올버즈가 뜬금없이 AI 컴퓨팅하겠다고 나설 정도로 일부 광풍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이달 들어 코스피가 31%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한달만에 61% 상승했습니다. 반면 브렌트 유가는 어느 덧 배럴당 111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피곤이 누적되었을 만한 시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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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신흥국 지수의 착시: 반도체 ‘독주’가 가린 전쟁의 상흔
-MSCI EM 지수는 2026년 초 대비 16% 상승. 4월의 반등으로 6분기 연속 미국 S&P500을 아웃퍼폼하는 궤도에 올랐음.
-S&P500은 약 10% 하락 후 단 11거래일 만에 전쟁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
-시가총액 가중 방식의 MSCI EM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지수 전체가 회복된 것이 아니라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것.
-SK하이닉스와 TSMC 이 두 종목이 KOSPI·MSCI EM 내 초대형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지수는 사상 최고치이지만 평균적인 신흥시장 주식은 아직 손실 상태라는 모순 발생.
-다수의 기업이 동반 상승하지 못하는 장세는 외부 충격에 매우 취약하며, 반도체 섹터에서 조정이 나올 경우 지수 전체가 무너질 위험이 존재.
-반도체 외 섹터(금융, 소비재 등)의 동일 가중 지수가 100선 위로 올라오는지 여부가 진정한 신흥국 경기 회복의 척도가 될 것.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MSCI EM 지수는 2026년 초 대비 16% 상승. 4월의 반등으로 6분기 연속 미국 S&P500을 아웃퍼폼하는 궤도에 올랐음.
-S&P500은 약 10% 하락 후 단 11거래일 만에 전쟁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
-시가총액 가중 방식의 MSCI EM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지수 전체가 회복된 것이 아니라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것.
-SK하이닉스와 TSMC 이 두 종목이 KOSPI·MSCI EM 내 초대형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지수는 사상 최고치이지만 평균적인 신흥시장 주식은 아직 손실 상태라는 모순 발생.
-다수의 기업이 동반 상승하지 못하는 장세는 외부 충격에 매우 취약하며, 반도체 섹터에서 조정이 나올 경우 지수 전체가 무너질 위험이 존재.
-반도체 외 섹터(금융, 소비재 등)의 동일 가중 지수가 100선 위로 올라오는지 여부가 진정한 신흥국 경기 회복의 척도가 될 것.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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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OPENAI - 원래 부진했음
UAE- 원래 말 안듣던 애임
매크로 이슈를 크게 신경 안쓰는 지금이 어쩌면 최고의 종목장세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UAE- 원래 말 안듣던 애임
매크로 이슈를 크게 신경 안쓰는 지금이 어쩌면 최고의 종목장세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