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니보틀
현재 성과급 시위중인 기업들
1. 삼성전자 (영업이익 15%)
2. 삼성바이오 (영업이익 20%)
3. 현대차 (영업이익 30%)
4. LG유플러스 (영업이익 30%)
5. SK하이닉스하청 (영업이익 10%)
6. 한화에어로 (기본급 10%, 3000만원)
1. 삼성전자 (영업이익 15%)
2. 삼성바이오 (영업이익 20%)
3. 현대차 (영업이익 30%)
4. LG유플러스 (영업이익 30%)
5. SK하이닉스하청 (영업이익 10%)
6. 한화에어로 (기본급 10%, 3000만원)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국민 70%가 "부적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96328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96328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유가·달러 상승 및 금리 급등(美 30년물 5% 도달)으로 매크로 지형이 악화되고 있으나, 주식 시장은 풍부한 유동성과 견조한 실적에 기대어 버티는 양상.
기업 이익이 탄탄해 하방 경직성은 확보했으나, 금융 시장 전반의 유동성이 타격을 받을 경우 주식 시장으로의 전이가 불가피.
특히 채권 변동성 지수(MOVE)의 상승은 레버리지 담보비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MOVE 지수의 추이를 면밀히 주시
차트: 채권 변동성 MOVE 지수
기업 이익이 탄탄해 하방 경직성은 확보했으나, 금융 시장 전반의 유동성이 타격을 받을 경우 주식 시장으로의 전이가 불가피.
특히 채권 변동성 지수(MOVE)의 상승은 레버리지 담보비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MOVE 지수의 추이를 면밀히 주시
차트: 채권 변동성 MOVE 지수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유동성 민감 상품인 하이일드 및 회사채 ETF
2. 글로벌 유동성 지수
유동성만으로 시장에 충격을 줄 레벨은 아니나 외부 변수에 좀 더 예민해질 수 있는
골드만: 저희는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이제는 '서사(내러티브)'를 이용하는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즉, "저점 매수(Buy the dip)"에서 "광풍 매매(Trade the mania)"의 시대로 변화한 것입니다.
2. 글로벌 유동성 지수
유동성만으로 시장에 충격을 줄 레벨은 아니나 외부 변수에 좀 더 예민해질 수 있는
골드만: 저희는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이제는 '서사(내러티브)'를 이용하는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즉, "저점 매수(Buy the dip)"에서 "광풍 매매(Trade the mania)"의 시대로 변화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발언
$GOOGL
1분기 CAPEX 중 약 60%가 TPU와 GPU를 포함한 서버 확충에 할당됐다.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분 $5B에는 지난 3월 인수 완료한 에너지 그리드 업체 인터섹트 관련 투자가 포함됐다. AI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 유례없는 내외부 수요가 확인되는 상태다. 2027년 CAPEX는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모델 훈련을 위한 컴퓨팅 자원을 먼저 확보한 후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순으로 장기 계획에 따라 할당한다. 현재 단기적으로 컴퓨팅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순다르 피차이 CEO는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은 더 높았을 것이다.
$AMZN
2026년에 지출될 AWS CAPEX의 상당 부분은 이미 고객 확약이 확보된 상태다. 설치 후 몇 년이 지나면 매력적인 OPM과 ROIC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 AWS는 매출이 발생하기 6~24개월 전에 토지, 전력, 건물, 칩, 서버, 네트워킹 장비를 위해 현금을 먼저 투입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30년 이상, 칩·서버·네트워킹 장비는 5~6년의 유효 수명을 가진다.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함으로써 매년 수십억 달러의 CAPEX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초기 컴퓨팅 용량이 매출로 전환되고 매출 성장률이 CAPEX 성장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과거 AWS의 첫 번째 성장 주기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MSFT
1분기 CAPEX $29.9B의 약 2/3는 단기 자산(GPU·CPU 등)에 나머지 1/3은 향후 15년 이상 수익화를 지원할 장기 자산에 투입됐다. 이번 분기에만 1GW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했다. 단 2년 만에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GPU·CPU·스토리지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제약은 최소한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컴퓨팅 자원을 Azure와 190개 이상의 퍼스트 파티 애플리케이션(Copilot 등), R&D, 노후 서버 교체 수요 사이에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으로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META
2026년 CAPEX 전망치 $10B 상승 배경에는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DRAM) 가격 급등이 있다.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요인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서 미래 용량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 중이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GOOGL
1분기 CAPEX 중 약 60%가 TPU와 GPU를 포함한 서버 확충에 할당됐다.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분 $5B에는 지난 3월 인수 완료한 에너지 그리드 업체 인터섹트 관련 투자가 포함됐다. AI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 유례없는 내외부 수요가 확인되는 상태다. 2027년 CAPEX는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모델 훈련을 위한 컴퓨팅 자원을 먼저 확보한 후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순으로 장기 계획에 따라 할당한다. 현재 단기적으로 컴퓨팅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순다르 피차이 CEO는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은 더 높았을 것이다.
$AMZN
2026년에 지출될 AWS CAPEX의 상당 부분은 이미 고객 확약이 확보된 상태다. 설치 후 몇 년이 지나면 매력적인 OPM과 ROIC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 AWS는 매출이 발생하기 6~24개월 전에 토지, 전력, 건물, 칩, 서버, 네트워킹 장비를 위해 현금을 먼저 투입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30년 이상, 칩·서버·네트워킹 장비는 5~6년의 유효 수명을 가진다.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함으로써 매년 수십억 달러의 CAPEX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초기 컴퓨팅 용량이 매출로 전환되고 매출 성장률이 CAPEX 성장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과거 AWS의 첫 번째 성장 주기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MSFT
1분기 CAPEX $29.9B의 약 2/3는 단기 자산(GPU·CPU 등)에 나머지 1/3은 향후 15년 이상 수익화를 지원할 장기 자산에 투입됐다. 이번 분기에만 1GW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했다. 단 2년 만에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GPU·CPU·스토리지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제약은 최소한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컴퓨팅 자원을 Azure와 190개 이상의 퍼스트 파티 애플리케이션(Copilot 등), R&D, 노후 서버 교체 수요 사이에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으로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META
2026년 CAPEX 전망치 $10B 상승 배경에는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DRAM) 가격 급등이 있다.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요인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서 미래 용량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 중이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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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CAPEX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만 분류하면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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