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에너지는 곧 화폐 (currency)다
언제까지 유가에 의존하고 유가에 취약한 구조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 알고 있었지만 이번 이란 사태가 다시금 리마인드 해준 셈
이제는 국가 차원에서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는 것이 생존의 필수 과제
https://t.me/kkkontemp/2188
언제까지 유가에 의존하고 유가에 취약한 구조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 알고 있었지만 이번 이란 사태가 다시금 리마인드 해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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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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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 #중동 #이란 이슈가 #금리 인하 전망을 바꾸지 않는다 판단한다 밝혀
- #노동 시장 데이터 등은 추가적인 금리 인하를 요구해
스티븐 미란, 작년까지:
데이터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정책이 과거에 치우친다. 정책은 미래를 예측해 세워져야
미란 이사께서는 중동 이슈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잘 예측이 안 되시는 모양입니다.
#긴축불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4/fed-s-miran-says-he-still-wants-rate-cuts-despite-iran-war?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 #노동 시장 데이터 등은 추가적인 금리 인하를 요구해
스티븐 미란, 작년까지:
데이터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정책이 과거에 치우친다. 정책은 미래를 예측해 세워져야
미란 이사께서는 중동 이슈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잘 예측이 안 되시는 모양입니다.
#긴축불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4/fed-s-miran-says-he-still-wants-rate-cuts-despite-iran-war?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Bloomberg.com
Fed’s Miran Says He Still Wants Rate Cuts Despite Iran War
Federal Reserve Governor Stephen Miran said he thinks it’s still appropriate to continue cutting interest rates given that it’s too early to take a stance on the impact of war in the Middle East on the US economy.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받받) 공무원노조 조만간 국회앞에서 '국회 먼저 이전하라' 시위 준비중. '지들은 남고 우리만'이라는 불만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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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방산 #조선 260306
※매수매도 의견 아님. 최근 생각 간단하게 끄적끄적...
- 최근 기사를 통해 UAE에서 천궁2 포대와 미사일에 대한 조기인도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포대의 조기인도 및 추정치 상향은 가시성이 떨어지나, 미사일 조기인도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 이미 UAE 2개 포대에서 64발을 전부 발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고, 이미 전쟁이 발발한 이상 소모품 비축에 대한 니즈는 분명할 것이기 때문.
- 천궁2 포대당 미사일 32발이 들어가는데, 2개 포대 분량을 조기인도한다면 1발당 20억 기준 1,280억 수준. 양산이기 때문에 OPM은 30%에 준하는 수준일 것으로 판단.
-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높지는 않지만 0도 아니라고 봄.
세상이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하메네이가 죽었을 때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보였어야 했음. 하지만 전쟁은 일어났고, 하메네이의 아들이 자리를 이어받았으며 그는 트럼프가 원하는 "고분고분한 친미 성향의 인물" 이 아님.
- VLCC와 수에즈막스에 주목. 특히 최근 수에즈막스 수주가 늘어난 것이 눈에 띔.
선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은 아니나 탱커선대의 노후화와 운임 급증이 겹치면서 연초부터 빠르게 발주가 나오고 있는 모습. 대형선사를 사기에는 살 게 없고 (삼호가 수에즈막스를 잘 받는데, 사람들이 한조해를 수에즈막스 보고 살까?) 결국 대한조선을 사느냐 마느냐의 문제인 듯.
VLCC를 받는 타 조선사들은 VLCC 시황보다 CPSP 우협 선정여부가 주가에 더 중요한 요소일 것.
- 캐나다 CPSP를 6척씩 나눠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 혹시 반반이 된다고 하면, 0척보다는 나을지도 모르나, 단순히 사업 총액이 반토막나는 문제가 아님.
NATO 진입이라는 레퍼런스는 생기지만, 원가율이 올라가며 높은 마진률의 장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그냥 장기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기 때문.
12척 풀 수주는 반드시 조선을 사야 할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반 수주에도 그 정도의 임팩트가 있는가? 하면 아닌 것 같음.
※매수매도 의견 아님. 최근 생각 간단하게 끄적끄적...
- 최근 기사를 통해 UAE에서 천궁2 포대와 미사일에 대한 조기인도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포대의 조기인도 및 추정치 상향은 가시성이 떨어지나, 미사일 조기인도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 이미 UAE 2개 포대에서 64발을 전부 발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고, 이미 전쟁이 발발한 이상 소모품 비축에 대한 니즈는 분명할 것이기 때문.
- 천궁2 포대당 미사일 32발이 들어가는데, 2개 포대 분량을 조기인도한다면 1발당 20억 기준 1,280억 수준. 양산이기 때문에 OPM은 30%에 준하는 수준일 것으로 판단.
-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높지는 않지만 0도 아니라고 봄.
세상이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하메네이가 죽었을 때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보였어야 했음. 하지만 전쟁은 일어났고, 하메네이의 아들이 자리를 이어받았으며 그는 트럼프가 원하는 "고분고분한 친미 성향의 인물" 이 아님.
- VLCC와 수에즈막스에 주목. 특히 최근 수에즈막스 수주가 늘어난 것이 눈에 띔.
선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은 아니나 탱커선대의 노후화와 운임 급증이 겹치면서 연초부터 빠르게 발주가 나오고 있는 모습. 대형선사를 사기에는 살 게 없고 (삼호가 수에즈막스를 잘 받는데, 사람들이 한조해를 수에즈막스 보고 살까?) 결국 대한조선을 사느냐 마느냐의 문제인 듯.
VLCC를 받는 타 조선사들은 VLCC 시황보다 CPSP 우협 선정여부가 주가에 더 중요한 요소일 것.
- 캐나다 CPSP를 6척씩 나눠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 혹시 반반이 된다고 하면, 0척보다는 나을지도 모르나, 단순히 사업 총액이 반토막나는 문제가 아님.
NATO 진입이라는 레퍼런스는 생기지만, 원가율이 올라가며 높은 마진률의 장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그냥 장기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기 때문.
12척 풀 수주는 반드시 조선을 사야 할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반 수주에도 그 정도의 임팩트가 있는가? 하면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