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 미래의 제가 많이 부끄러워할 영상이 되길 바라며…>
https://youtu.be/5D3LHW8bY5o
제가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나서 바뀐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제가 그동안 했던 생각에 업라이즈에 와서 배웠던 것을 더해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1년전인가 누군가가 '나중에 후회하면 어쩌려고 그렇게 말을 많이 하고 다니냐?'는 걱정을 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고민하던 저에게 친한 형님이 이렇게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5년 10년후에 네가 한 말이 부끄럽지 않다면.. 그건 네가 아무런 발전이 없었다는 증거 아니겠어?"라고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내가 지금까지 알게 되었고, 생각하게 된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는 앞으로도 내가 계속 배우고 발전할 것이라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티타임즈에서 제가 크립토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쩌면 1~2년만 지나도 부끄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1~2년 후에는 많~이 부끄러웠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업라이즈에 와서 정말 행복한 이유는 배울 것이 너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배운 것들이 그 동안 제가 알고 있었던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p.s 제목은 좀… 코인이야기가 아니라서…
https://youtu.be/5D3LHW8bY5o
제가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나서 바뀐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제가 그동안 했던 생각에 업라이즈에 와서 배웠던 것을 더해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1년전인가 누군가가 '나중에 후회하면 어쩌려고 그렇게 말을 많이 하고 다니냐?'는 걱정을 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고민하던 저에게 친한 형님이 이렇게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5년 10년후에 네가 한 말이 부끄럽지 않다면.. 그건 네가 아무런 발전이 없었다는 증거 아니겠어?"라고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내가 지금까지 알게 되었고, 생각하게 된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용기는 앞으로도 내가 계속 배우고 발전할 것이라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티타임즈에서 제가 크립토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쩌면 1~2년만 지나도 부끄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1~2년 후에는 많~이 부끄러웠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업라이즈에 와서 정말 행복한 이유는 배울 것이 너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배운 것들이 그 동안 제가 알고 있었던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p.s 제목은 좀… 코인이야기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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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식투자’ 전략팀장에게 듣는 ‘코인투자’ 전략
최근 구글에서는 임원회의 때마다 비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직원들이 빠져나가서요. 어디로 가냐고요? 크립토(암호자산)와 웹 3.0 스타트업으로 가는 것이죠. 지금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주목 받는 화두가 웹 3.0입니다. 웹 3.0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기술도 알아야겠지만, 무엇...
Forwarded from Web3 Market Cap (Wenry | Chief Chick Farmer)
“도예리 씨가 기자 시절 해외 다수 프로젝트로부터 무상으로 가상자산을 지급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상상만으로 아찔했습니다. ‘드러났다’는 표현은 문장이 내포한 부정적 의미를 강화합니다. 그러나 맥락이 배제된 문장은 진실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가상자산 산업의 맥락을 무시한 반(反)가상자산 정서 역시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상으로 가상자산을 지급받았다’는 사실은 그저 ‘에어드랍’에 참여했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그러나 정계에서는 매우 수상한 이력으로 취급받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받으면서까지 정계에 진출하고 싶지 않다는 취재원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그저 에드작을 했다고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가상자산 #블록체인 #영입인재
상상만으로 아찔했습니다. ‘드러났다’는 표현은 문장이 내포한 부정적 의미를 강화합니다. 그러나 맥락이 배제된 문장은 진실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가상자산 산업의 맥락을 무시한 반(反)가상자산 정서 역시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상으로 가상자산을 지급받았다’는 사실은 그저 ‘에어드랍’에 참여했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그러나 정계에서는 매우 수상한 이력으로 취급받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받으면서까지 정계에 진출하고 싶지 않다는 취재원의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그저 에드작을 했다고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가상자산 #블록체인 #영입인재
Decenter
[디센터 스냅샷]가상자산 영입인재 '0'명…무지의 악순환 끊어야
출처=셔터스톡“도예리 씨가 기자 시절 해외 다수 프로젝트로부터 무상으로 가상자산을 지급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상상만으로 아찔했다. ‘드러났다’는 표현은 문장이 내포한 부정적 의미를 강화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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