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기술 발전에 한국과 미국 메모리 업체가 흔들리는데, 정작 중국 증시도 하락 중.
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진전 소식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동반 약세. 그러나 CSI300 역시 하락하며 RSI는 과매도 영역에 접근.
중국의 기술 진전이 중국 증시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기보다 글로벌 메모리 산업의 경쟁 심화 우려를 자극하는 모습.
시장이 우려하는 것은 당장의 공급과잉보다 향후 메모리 업체들이 누릴 초과이익의 지속 가능성.
다만 기술 개발과 대규모 양산은 별개. 실제 공급 증가와 가격 하락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현재의 주가 조정은 실적 변화보다 밸류에이션 재평가 성격이 강할 수 있음.
#CXMT #중국증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DRAM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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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련 주식은 S&P 500 시가총액의 49%를 차지
철도 호황기를 제외한 모든 역사적 거품 시기의 집중도를 넘어섬
이들 주식은 S&P 500의 연초 대비 시가총액 증가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
미국이 대단하다고 느끼는건 이런 AI 관련주가 급락했음에도 전일 미국 3대 지수는 탄탄
철도 호황기를 제외한 모든 역사적 거품 시기의 집중도를 넘어섬
이들 주식은 S&P 500의 연초 대비 시가총액 증가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
미국이 대단하다고 느끼는건 이런 AI 관련주가 급락했음에도 전일 미국 3대 지수는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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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쌍욕을 박지만 코스피 YTD 44% S&P500 14% 나스닥 17% 상승으로 환율 오른거까지 하면 코스피 압승
그냥 코스피 ETF 사 놓고 있어도 되는걸 나는 매일매일 멀 그렇게 열심히 해서...
그냥 코스피 ETF 사 놓고 있어도 되는걸 나는 매일매일 멀 그렇게 열심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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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30% 하락한 5,977.26p, 코스닥은 2.97% 내린 823.99p로 확인(1시 25분 기준)
- 매크로, 실적, 수급 모두 증시에 불리. 반등을 위한 활로를 내부에서 찾기 어려운 상황
- 전일 뉴욕 채권시장은 휴장. 미국 금리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미친 영향은 없음
- 후티의 사우디 공항 테러와 러-우 군사 갈등으로 유가 상승이 재개된 건 부정적
- 3분기 어닝시즌이 진행되는 가운데 주요 업종의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은 지속
- CXMT 차세대 D램 기술 공개가 가장 큰 악재 요인. 이에 전닉 포함 반도체는 급락
- 삼성전자 실적 재료 소멸과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임박에 주가 방어력도 약화
- 11월 중순 앤트로픽 상장을 앞두고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고 있는 점도 비우호적 요인
- 코스피 밸류에이션은 6,000p 기준으로 12MF PER 4.6배, 12MF PBR 1.17배로 추정
- 코스피 12MF PER은 10년 평균(10.1배)-3*표준편차(1.6배)인 5.3배를 하회하는 저평가
- 다만 밸류 부담이 없더라도 투자 심리와 수급 회복이 지연되고 있어 빠른 반등은 제한적
- 14일 미국 근원 CPI 예상 하회, ASML 호실적, 15일 PPI 예상 하회, TSMC 실적 호조 필요
- 그럼에도 10월 27일과 29일 예정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확정실적까지 횡보장세 이어갈 것
- 반도체는 단기 조정을 견딜 필요. 성장 섹터 중에는 미국의 대중 규제 수혜인 2차전지를 선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30% 하락한 5,977.26p, 코스닥은 2.97% 내린 823.99p로 확인(1시 25분 기준)
- 매크로, 실적, 수급 모두 증시에 불리. 반등을 위한 활로를 내부에서 찾기 어려운 상황
- 전일 뉴욕 채권시장은 휴장. 미국 금리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미친 영향은 없음
- 후티의 사우디 공항 테러와 러-우 군사 갈등으로 유가 상승이 재개된 건 부정적
- 3분기 어닝시즌이 진행되는 가운데 주요 업종의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은 지속
- CXMT 차세대 D램 기술 공개가 가장 큰 악재 요인. 이에 전닉 포함 반도체는 급락
- 삼성전자 실적 재료 소멸과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임박에 주가 방어력도 약화
- 11월 중순 앤트로픽 상장을 앞두고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고 있는 점도 비우호적 요인
- 코스피 밸류에이션은 6,000p 기준으로 12MF PER 4.6배, 12MF PBR 1.17배로 추정
- 코스피 12MF PER은 10년 평균(10.1배)-3*표준편차(1.6배)인 5.3배를 하회하는 저평가
- 다만 밸류 부담이 없더라도 투자 심리와 수급 회복이 지연되고 있어 빠른 반등은 제한적
- 14일 미국 근원 CPI 예상 하회, ASML 호실적, 15일 PPI 예상 하회, TSMC 실적 호조 필요
- 그럼에도 10월 27일과 29일 예정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확정실적까지 횡보장세 이어갈 것
- 반도체는 단기 조정을 견딜 필요. 성장 섹터 중에는 미국의 대중 규제 수혜인 2차전지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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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P 500 closes near flat after big banks post earnings and memory chip stocks decline https://www.cnbc.com/2026/10/12/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P 500 closes near flat after big banks post earnings and memory chip stocks decline
Traders digested a slew of corporate earnings reports from major banks along with a steep overnight decline in South Korea that put pressure on memory n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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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주요 은행들의 3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과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기술 추격 우려 속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35%, S&P500은 0.02%, 나스닥은 0.15% 하락했습니다. 장중 반도체 중심의 매도세가 확산됐지만 오후 들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연준 인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45로 중립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에너지(+1.74%)와 커뮤니케이션(+0.88%)이 강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1.33%)와 금융(-0.41%)은 부진했습니다. 중국 CXMT의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출시 계획에 마이크론(-3.62%)과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6.69%)가 급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0.97%), AMD(+1.90%), 브로드컴(+0.73%)은 반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낙폭을 0.23%까지 축소했습니다. 메타는 신규 AI 모델 기대에 2.63% 상승했습니다. JP모건은 채권 트레이딩 부진으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고, 씨티그룹(-5.60%) 등 은행주 전반에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은행들의 주식 트레이딩 매출은 평균 39% 증가했지만 높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위험회피 심리와 9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교차했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5.217%로 2.6bp 하락했고, 2년물은 4.793%로 0.2bp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됐습니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 이후 내년에는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금리 동결 확률은 78.4%로 반영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긴축 부담 완화로 달러인덱스가 0.375% 하락한 102.214를 기록했습니다. 달러·엔은 158.35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화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군사적 긴장 속에 엇갈렸습니다. 사우디의 후티 반군 공습과 보복 위협으로 WTI는 0.43% 상승한 94.14달러를 기록한 반면 브렌트유는 0.90% 하락한 105.6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에너지(+1.74%)와 커뮤니케이션(+0.88%)이 강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1.33%)와 금융(-0.41%)은 부진했습니다. 중국 CXMT의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출시 계획에 마이크론(-3.62%)과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6.69%)가 급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0.97%), AMD(+1.90%), 브로드컴(+0.73%)은 반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낙폭을 0.23%까지 축소했습니다. 메타는 신규 AI 모델 기대에 2.63% 상승했습니다. JP모건은 채권 트레이딩 부진으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고, 씨티그룹(-5.60%) 등 은행주 전반에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은행들의 주식 트레이딩 매출은 평균 39% 증가했지만 높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위험회피 심리와 9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교차했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5.217%로 2.6bp 하락했고, 2년물은 4.793%로 0.2bp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됐습니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 이후 내년에는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금리 동결 확률은 78.4%로 반영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긴축 부담 완화로 달러인덱스가 0.375% 하락한 102.214를 기록했습니다. 달러·엔은 158.35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화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군사적 긴장 속에 엇갈렸습니다. 사우디의 후티 반군 공습과 보복 위협으로 WTI는 0.43% 상승한 94.14달러를 기록한 반면 브렌트유는 0.90% 하락한 105.6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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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prices rose 0.6% in September, putting annual inflation rate at 3.7% https://www.cnbc.com/2026/10/14/cpi-inflation-report-september-2026.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Consumer prices rose 3.7% annually in September as gas prices skyrocket
The consumer price index was expected to increase 0.6% in September on a monthly basis and 3.6% from a year ago, according to the Dow Jones consensus fore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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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tock futures fall into the red as hot inflation report sends yields higher https://www.cnbc.com/2026/10/13/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P 500 drops 1%, dragged down by hot inflation data and sell-off in AI-related stocks
Investors reacted to hotter-than-expected September consumer inflation data.
뉴욕 증시는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물가와 AI 인프라 기업의 신용위험이 겹치며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09% 하락한 51,621.48로 낙폭을 줄였지만, S&P500은 1.11% 내린 7,718.94, 나스닥은 1.88% 급락한 26,692.87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100은 2.02% 하락하며 3만선을 내줬습니다. VIX는 16.89로 상승했고, 공포탐욕지수는 32까지 떨어지며 위험회피 심리가 뚜렷해졌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2.62% 급락한 반면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는 각각 2.44%, 2.38% 상승하며 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0% 하락해 6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엔비디아(-3.16%), 브로드컴(-3.10%), AMD(-5.73%), 마이크론(-4.10%)이 동반 하락했고, SOXL은 13.35% 폭락했습니다. 특히 코어위브(-15.46%)의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 100달러당 77달러 수준까지 추락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차입 의존적 성장모델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습니다. 델(-11.27%), 오라클(-8.83%), 루멘텀(-9.28%)도 급락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0.49% 상승했고, 일라이릴리(+3.62%), 유나이티드헬스(+4.73%) 등 헬스케어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실적 부진으로 4.76% 하락했습니다.
9월 CPI는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6% 상승했고, 근원 CPI도 전월 대비 0.3% 올라 예상치 0.2%를 웃돌았습니다. 이에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32.7%로 높아졌습니다. 국채 10년물 금리는 CPI 발표 직후 5.3%를 돌파했지만 위험회피성 매수세가 유입되며 5.19% 수준으로 하락했고, 2년물은 4.80% 수준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단기 긴축 우려와 장기 안전자산 선호가 맞물리며 수익률곡선은 평탄화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0.32% 상승한 102.537을 기록했습니다. 유로화는 1.1155달러로 약세를 보였고, 달러엔은 158.34엔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높은 물가와 위험회피 심리가 달러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시설 공격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되며 5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는 1.01% 오른 배럴당 95.09달러, 브렌트유는 0.35% 상승한 106.0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2.62% 급락한 반면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는 각각 2.44%, 2.38% 상승하며 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30% 하락해 6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엔비디아(-3.16%), 브로드컴(-3.10%), AMD(-5.73%), 마이크론(-4.10%)이 동반 하락했고, SOXL은 13.35% 폭락했습니다. 특히 코어위브(-15.46%)의 회사채 가격이 액면가 100달러당 77달러 수준까지 추락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차입 의존적 성장모델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습니다. 델(-11.27%), 오라클(-8.83%), 루멘텀(-9.28%)도 급락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0.49% 상승했고, 일라이릴리(+3.62%), 유나이티드헬스(+4.73%) 등 헬스케어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실적 부진으로 4.76% 하락했습니다.
9월 CPI는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6% 상승했고, 근원 CPI도 전월 대비 0.3% 올라 예상치 0.2%를 웃돌았습니다. 이에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은 32.7%로 높아졌습니다. 국채 10년물 금리는 CPI 발표 직후 5.3%를 돌파했지만 위험회피성 매수세가 유입되며 5.19% 수준으로 하락했고, 2년물은 4.80% 수준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단기 긴축 우려와 장기 안전자산 선호가 맞물리며 수익률곡선은 평탄화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0.32% 상승한 102.537을 기록했습니다. 유로화는 1.1155달러로 약세를 보였고, 달러엔은 158.34엔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높은 물가와 위험회피 심리가 달러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시설 공격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되며 5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WTI는 1.01% 오른 배럴당 95.09달러, 브렌트유는 0.35% 상승한 106.0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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