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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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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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장 초반 반도체 저가 매수와 미국·이란 휴전 기대에 상승했으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AI 고점 부담이 재부각되며 전강후약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9% 내린 51,839.26, S&P500은 0.19% 하락한 7,443.28, 나스닥은 0.05% 밀린 25,508.07을 기록해 3거래일 연속 동반 하락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38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지만 VIX는 18.65로 소폭 내려 패닉보다는 주도주에 대한 신뢰 약화가 시장을 압박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0.74%, 에너지가 0.55%, 기술주가 0.10% 상승한 반면 헬스케어는 1.15%, 소재는 0.94%, 산업재는 0.77%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3.41%까지 올랐으나 0.60% 상승에 그쳤습니다. 브로드컴 1.98%, 마이크론 1.95%, AMD 1.58%, 엔비디아 0.23% 등 반도체주는 반등했지만 뒷심이 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15%, 알파벳은 1.51%, 아마존은 1.12% 올랐고 중국 AI 모델 기대에 알리바바도 4.7% 상승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2.14%, 테슬라는 2.96%, 오라클은 3.98% 하락했으며 스페이스X는 보호예수 해제 우려로 3.34% 떨어졌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베어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60bp 오른 4.5980%, 2년물은 4.30bp 상승한 4.2150%, 30년물은 5.30bp 오른 5.1170%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주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16.6%, 9월 인상 가능성은 60% 초반까지 높아져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줬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21% 오른 100.952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162.520엔으로 상승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4157달러로 하락하며 지정학적 위험과 유가 상승이 달러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WTI는 0.90% 오른 배럴당 83.23달러, 브렌트유는 1.27% 상승한 89.2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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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74% 오른 52,224.64, S&P500은 0.89% 상승한 7,509.20, 나스닥은 1.29% 뛴 25,837.21에 마감했고, 러셀2000도 1.53% 상승해 중소형주까지 매수세가 확산됐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전일 37에서 41로 개선됐으나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렀고, VIX는 17.05로 하락해 급격한 위험회피 심리는 진정됐습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35%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에너지 1.15%, 헬스케어 0.64%, 산업재 0.34%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는 1.01%,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0.85%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21% 뛰었으며 SK하이닉스 ADR 13.75%, 샌디스크 14.27%, 웨스턴디지털 12.50%, 마이크론 12.17%, 인텔 8.64%, AMD 8.11%가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도 1.97%, 브로드컴은 2.21% 상승했지만 알파벳은 1.38%, 마이크로소프트는 1.13%, 아마존은 0.98% 하락해 플랫폼주보다 메모리·반도체 장비와 하드웨어에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금융주에서는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가 강세였고, 에너지에서는 엑손모빌이 2.26% 올랐습니다.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지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경계로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3.0bp 오른 4.629%, 2년물은 약 5bp 상승한 4.27%, 30년물은 5.13%를 기록하며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다음 주 FOMC 금리 인상 가능성도 24.1%로 높아졌지만, 알파벳 실적을 앞둔 AI 설비투자 기대가 금리 부담을 압도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3% 오른 101.179로 2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달러·엔은 163.206엔까지 올라 약 40년 만에 163엔선을 넘어섰습니다. 중동 긴장과 관세 우려, 유가 상승이 달러 강세를 뒷받침했습니다.

WTI는 2.02% 오른 배럴당 84.91달러, 브렌트유는 2.01% 상승한 91.0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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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이 변동성으로 비트코인도 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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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7월 1~20일 수출입 현황 발표 기준, 수출액 549.3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3% 급증, 7월 1~20일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했음 (종전 최고 2024년 369억달러 큰 폭 상회). 조업일수가 전년 15.5일→14.5일로 하루 줄었음에도 일평균 수출은 37.9억달러로 +62.9% 뛰었음.

견인차는 반도체였음. 반도체 수출 221억달러(+180.6% YoY)로 동기간 사상 최대, 전체 수출 내 비중이 40.3%까지 확대(전년 대비 +18.4%p)됐음. 컴퓨터 주변기기(+231.9%), 석유제품(+33.4%)도 호조였으나, 수출 3위 품목 승용차는 10%대 감소로 방향이 갈렸음.

국가별로도 중국(+94.1%)·베트남(+82.4%)·대만(+41.8%)·미국(+39.6%)·EU(+30.3%) 전방위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122.2억달러 흑자, 연간 누계 1,500억달러 흑자 유지 중임.

▪️ 반도체 비중 40.3% = KOSPI 삼전닉스 집중도와 동조
→ 수출 = 실적 = EPS 뒷받침. AI 랠리가 밸류에이션이 아닌 이익으로 정당화된다는 구조적 논거(dot-com과의 차이)가 매크로 데이터로도 재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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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계 주식자산 급증 + 보유주체 고령 편중
출처: The Daily Shot 2026.07.21 / GS GIR·한국예탁결제원 (수치는 육안 판독 근사치)
① 가계 주식자산 = GDP 대비 급팽창 (GS)
한국 가계·비영리단체의 주식·펀드 자산이 2026년 들어 수직 상승, GDP 대비 금융자산 비중이 연말 대비 약 +15%p 뛴 것으로 GS가 추정함
→ 시계열 대부분 구간 GDP 대비 30~50%대 → 2026년 90%대까지 급등 (육안)
→ 자산 구성: 거주자 발행주식(삼전·닉스 등 국내주) 대부분 + 비거주자 주식(서학) + 펀드
→ 마지막 컬럼은 7월 중순 수준 기준 GS projection

② 주식 보유주체 = 고령층 압도적 편중 (예탁결제원)
연령대별로 인구 비중 대비 실제 주식 보유 비중이 완전히 어긋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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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하 → 인구 14% / 주식 2%
30대 → 인구 18% / 주식 6%
40대 → 인구 22% / 주식 18%
50대 → 인구 23% / 주식 34%
60대 이상 → 인구 23% / 주식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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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 인구 46%인데 주식의 약 73% 보유
→ 20~30대 = 인구 32%인데 주식은 8%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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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이제 200일선을 깨고 내려오면 장기 추세 전환이 가능할려나...

이제 엔화와의 동행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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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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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장은 엄청난 쾌락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꾸준하게 주고 있음
우리가 계속 금욕을 해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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