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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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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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25년 4분기 (10~12월, 크리스마스·설 연휴 포함 '홀리데이 쿼터')

주요 내용 :중국 전체 스마트폰 시장은 오히려 1.6% 정도 줄었는데 (수요 약세 + 메모리 반도체 부족 영향),
애플 아이폰만 혼자 28%나 출하량이 증가함 → 엄청난 선전
그 결과 애플이 중국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섬 (21.8%)
1년 전에는 16.8%였으니 약 5%포인트나 점유율 상승

배경 포인트 (같은 자료 기반으로 알려진 내용)아이폰 17 시리즈가 특히 잘 팔림 (특히 Pro 모델의 새로운 카메라 디자인 등이 인기)
화웨이, 샤오미, 비보, 오포 등 중국 브랜드들은 대부분 두 자릿수 하락
중국 소비자들이 여전히 프리미엄 폰(특히 애플)을 선호한다는 신호로 해석됨
[한투증권 백두산] 은행업 주가
[Web발신]
[한투증권 백두산] 은행업 주가 상승 코멘트

▶ 1시 30분 현재, 은행업 지수(KRX 은행)는 전일 대비 3.3% 상승 중. 그간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가운데, 순환매 발생

▶ 단기적으로 주주환원 모멘텀 보유.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4분기 실적발표를 하면서 3가지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전망. 1)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기업은행을 제외한 주요 은행들은 해당 요건을 충족할 것이며, 이를 위한 4Q25 배당액 상향 예상. 2) KB/신한/하나/iM의 감액배당을 위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이입 결정 발표. 3) 1H26 몫의 자사주 매입/소각액 발표(KB도 기대치에 부합하는 규모로 발표 예상)

▶ 모두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2월 초 주주환원정책 발표와 2월 말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은행 섹터 고유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트리거로는 충분
2026년 1월 20일, 뉴욕 금융시장은 '그린란드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 선언으로 패닉에 빠졌습니다. 다우지수는 1.76% 급락한 48,488.59, S&P 500 지수는 2.06% 내린 6,795.86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2.39% 폭락한 22,954.3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공포지수' VIX는 20선을 돌파하며 시장의 불안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파병한 나토 회원국(덴마크, 독일 등 8개국)을 대상으로 2월부터 1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자, 신무역전쟁 공포가 시장을 덮쳤습니다. 여기에 덴마크 연기금들이 미국 국채를 전량 매도하겠다고 선언하며 '셀 아메리카'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빅테크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엔비디아(-4.38%), 테슬라(-4.17%), 애플(-3.46%) 등이 줄줄이 급락했고, 넷플릭스(-3.5%)는 워너브라더스 인수 기대감에도 실적 발표 후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채권 시장은 일본발(發) 금리 쇼크와 '자본의 무기화' 채권시장은 '이중고'에 시달렸습니다.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조기 총선 및 감세 공약으로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지며 일본 국채(JGB) 30년물 금리가 27bp 폭등했고, 이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을 부채질했습니다. 또한 덴마크 연기금의 미 국채 매도 선언은 유럽의 '자본 무기화' 가능성을 시사하며 장기물 투매를 불렀습니다.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6.3bp 급등한 4.293%로 치솟았고, 30년물은 8.2bp 뛴 4.921%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관세 위협과 유럽의 반발 속에 달러화는 급락했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0.78% 하락한 98.592로 밀려났고, 유로화는 1.03% 급등했습니다. 엔화는 일본 재정 우려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에 연동되어 혼조세를 보였고, 달러-엔 환율은 0.08% 소폭 상승한 158.207엔을 기록했습니다. 불안 심리가 확산되자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3.73%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리스크보다는 중국의 경제 지표에 반응했습니다. 중국의 작년 경제성장률이 5%를 기록하고 정유 처리량이 증가했다는 소식은 수요 회복 기대를 키웠습니다. WTI는 전장 대비 1.51% 상승한 배럴당 60.34달러로 마감하며 60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코스피가 위에 있는게 어색하지 않음
머 달러로 환산해도 문제 없음~
Cash의 가치가 떡락하는 중 ㅠㅠ
투자하지 않는게 리스크
현재 시장 색깔을 정리해 주는 그래프
소비재보다 기업 설비쪽 강세
그 자금은 M7 호주머니에서 나오다 보니 M7은 시장 대비 수익률이 저조
빅테크의 Cash를 받아가는 애들이 현재 주도주들
차기 연준의장으로 케빈 워시의 임명 가능성이 높아지며 시장이 워시가 덜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간주하면서 올해 금리 인하 폭을 줄이며 가격을 책정한 것도 전일 악재 중 하나
다만 연준의 신뢰도 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 해석이 가능해 큰 영향을 준 포인트는 아님
골드만삭스는 새로 발표된 미국산 10% 관세로 인해 영향을 받는 국가의 실질 GDP가 0.1%~0.2% 감소할 것으로 예상
부동산 부진 이후 내수가 안 되니 수출에 집중하면서 2025년 중국 성장의 약 1/3이 '순수출'에서 나왔음. 이게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

중국 사람들 지갑 닫았고, 기업들은 살려고 물량 해외로 던지는
전형적인 불황형 수출

• Tech 하드웨어 (떡상): 산업생산 멱살 잡고 끄는 건 컴퓨터 & 전자장비임. 글로벌 AI 붐이랑 IT 수요 중국 공장이 다 빨아먹음.
• 자동차 (나락): 충격적인 건 자동차가 성장을 제일 크게 깎아먹는 중(마이너스)이라는 거. 전기차 캐즘 + 내수 안 팔림 이중고 제대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