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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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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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articles/serena-williams-is-the-surprising-new-face-of-weight-loss-drugs-1d17361f?st=gBznXH&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가 온라인 헬스케어 기업 Ro의 광고 캠페인에 참여, 출산 후 체중 감량을 위해 GLP-1 약물을 사용했다고 공개함. 약물로 약 1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힘.
• 남편 알렉시스 오해니언은 Ro의 이사회 멤버이자 투자자. 이번 캠페인은 광고판·디지털 매체 등 다년간 진행 예정.
• GLP-1(오젬픽·위고비 포함)은 최근 급성장한 체중 감량 약물 계열로, 윌리엄스는 가장 유명한 홍보 인물 중 한 명이 됨. Ro는 이를 통해 “누가 혜택을 볼 수 있는가”라는 기존 인식에 도전한다고 강조.
• 과거에는 헐리우드 유명인 대부분이 GLP-1 언급을 피했으나, Ro는 NBA 스타 찰스 바클리 광고에 이어 이번에 윌리엄스를 내세워 공감대 확대를 노림.
• 현재 미국인 **8~10%**가 GLP-1을 복용 중이며, 인지도와 광고 노출은 급격히 증가.
• 하지만 사회적 논란도 큼.
• 2023년 Ro의 뉴욕 지하철 광고는 “체중 감량 미화·당뇨병 환자 접근성 악화”라는 비판을 받음.
• 올해 슈퍼볼 광고에서는 “부작용 고지 부족, 바디 셰이밍” 논란 발생.
• 팻 액티비스트·일부 의사들은 불필요한 사용과 영양 불균형 위험을 우려.

저런 근육 덩어리도 저 약이 필요한가 싶지만 축구 선수들이 운동 관두고 급격하게 살이 찌는걸 보면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더 필요할거 같기도 하네요
현역때보다 줄어든 운동량만큼 섭취량을 못 줄이면 살이 찔 수 밖에 없을 듯...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블룸버그, 엔비디아는 삼성전자, Amkor 등 밸류체인에게 H20 관련 제품 생산을 중단할 것을 요청. 중국 정부가 H20 사용 자제를 권고한 영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22/nvidia-asks-suppliers-to-halt-work-on-h20-chip-information-says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77.25p (+1.13%), 상승 종목수: 687, 하락 종목수: 167
- 코스닥: 784.75p (+0.98%), 상승 종목수: 1234, 하락 종목수: 337
 
* 특징 종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방산이 저가 매력에 반등. 러-우 전쟁 협상 진전에도 글로벌 수요 감소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부각
- SK하이닉스(000660): HBM 관련주 반발 매수 유입. AI 산업 거품론 우려가 완화. 낙폭 키웠던 반도체 전반 소폭 반등
- 한국가스공사(036460):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투자심리 개선. 현지시간 25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논의 진전 기대를 반영
- 삼성물산(028260): 긍정적 이벤트가 중첩.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와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기대 높아진 영향
 
- 대진첨단소재(393970): 부진한 실적 발표에 하락.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
 
* 이 시각 주요 뉴스
- 백악관 무역고문 "인도 관세 27일부터 50%로 올라갈 듯"
- 탄탄한 美경기…8월 제조업 PMI 39개월 만에 최고, 서비스업도 확장세
- 美캔자스시티 연은총재 "금리 움직이려면 '결정적 자료' 있어야"
- 유로존 8월 서비스 PMI 예비치 50.7…제조업은 38개월來 최고
- 실거주 없는 외국인, 수도권 주택 취득 전면 제한
- 日 7월 소비자물가 3.1% 상승…쌀은 1년 전보다 90.7%↑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66.91p (+0.80%), 상승 종목수: 412, 하락 종목수: 464
- 코스닥: 780.18p (+0.38%), 상승 종목수: 787, 하락 종목수: 825
 
* 특징 종목
- 두산퓨얼셀(336260): 연료전지 수주 공시에 강세. 삼천리이에스와1,074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
-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로봇 강세.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성장 기대를 반영. 저가 매수 유입. 최근 기술주 약세에 따른 낙폭을 일부 만회
- 셀트리온(068270): 미국과 EU가 의약품 관세 15% 합의에 도달. 동사 서정진 회장의 한미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동행 소식도 긍정적
- 에스티팜(237690): 원료 공급 파트너사의 FDA 허가 소식에 강세. 미국 아이오니스는 '던제라'의 FDA 품목허가 승인을 발표
 
- OCI홀딩스(010060): 트럼프 대통령의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사기극이라는 발언에 연일 하락. 투심악화에 외국인 매도 지속
 
* 이 시각 주요 뉴스
- 李대통령 "역대 최대·파격 R&D 예산 편성…미래 투자 다시 시작"
- 수도권·공공부문 호조에 작년 건설계약액 3.4%↑…1년 만에 반등
- "엔비디아, 中 지시 후 H20 칩 생산 중단"
- 美, EU산 의약품·반도체 관세 15% 안넘게 보장…EU와 공동성명
- "메타, 구글과 14조원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 中, 소수지분 M&A 대출 허용 확대…기업 구조조정·투자 촉진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투자심리를 단숨에 되돌린 하루였습니다. 다우지수는 846포인트나 급등하며 8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1.5%, 1.9% 뛰며 고점을 향해 질주했습니다. 파월이 고용의 하방 위험을 강조하며 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시장을 크게 달군 배경입니다.

섹터별로는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전 업종이 강세를 보였고, 금리 인하 수혜 기대가 큰 임의소비재가 3% 넘게 급등했습니다. 금융주와 부동산, 산업재 등 금리 민감 업종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으며, 캐터필러와 홈디포 같은 경기 대표주도 4% 안팎 상승했습니다. 특징주로는 인텔이 미국 정부의 10% 지분 투자 소식으로 5% 이상 뛰었고, 줌(Zoom)은 3년 만의 최대 매출 성장률 발표에 13% 급등했습니다.

M7 빅테크도 랠리를 이끌었습니다. 테슬라가 6% 넘게 폭등했고 아마존·알파벳·메타가 2~3%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와 애플, 브로드컴, MS도 모두 1% 이상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 테마에 대한 기대가 다시 불붙으며 성장주의 강세가 두드러진 하루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2년물 금리가 10bp 넘게 하락하며 3.7% 아래로 밀렸고, 10년물도 4.26%로 내려앉으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불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선물시장에서는 연내 두 차례 인하가 거의 확실시되는 분위기로 가격이 재조정됐습니다.

외환시장은 달러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7선으로 밀렸고, 유로·파운드가 1% 가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화도 달러당 147엔 아래로 급등하며 달러 하락세를 부추겼습니다.

국제유가는 금리 인하 기대에 위험자산 선호가 강해지면서 사흘 연속 상승하며 WTI 기준 0.22% 오른 배럴당 63.6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불투명성도 유가에 추가 지지력을 제공했습니다.
📅 주간 주요 일정 (8/25~8/29)

8월 25일 (월)
• 7월 신규주택판매
• 댈러스 연은 8월 제조업지수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8월 26일 (화)
• 7월 내구재 주문
• 6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6월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
• 8월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미 재무부 2년물 국채 입찰(690억 달러)

8월 27일 (수)
•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시장 핵심 이벤트)
• 미 재무부 5년물 국채 입찰(700억 달러)

8월 28일 (목)
•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
•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2차 수정치)
• 7월 잠정주택판매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마이애미 경제클럽, 시장 주목)
• 미 재무부 7년물 국채 입찰(440억 달러)

8월 29일 (금)
•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주간 최대 관심 지표)
• 7월 도매재고
•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 7월 상품 무역수지
• 일본 도쿄지역 8월 CPI (BOJ 금리전망 관련 주목)
📊 비트코인 vs 이더 성과
2025년 들어 비트코인은 꾸준히 상승(+20% 내외)했지만, 이더는 상반기 -60% 저점에서 반등하며 최근 +40%까지 급등. 변동성은 크지만 모멘텀은 확실히 이더 쪽이 강함.

📰 WSJ 보도
• 피터 틸의 Founders Fund, ETHZilla(7.5%)·Bitmine(9.1%) 지분 투자 → 두 기업 주가 급등, 시총 수백% 폭발.
• 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 MMF, 아폴로 신용펀드 등 토큰화 금융상품이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으로 확산 중.
• 올해 이더리움 거래액은 1.2조 달러(전년 9,600억 달러)로 급증.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암호화폐 기조, Genius Act 통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 기대감 부각.

⚠️ 리스크
• 네트워크 내 스팸·피싱 거래, 경쟁 블록체인(골드만·BNY) 등장.
• 이번 급등이 ‘비트코인 대안 찾기’라는 투기적 성격일 가능성도 존재.

👉 정리
• 비트코인: 여전히 ‘디지털 금’, 안정적 자산.
• 이더: ‘금융 인프라 성장주’, 월가 서사 덕분에 자금 유입 가속.
• 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토큰화 금융상품 확산 여부가 장기 성패 좌우.

🔗
WSJ 원문 기사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WP, 미국은 중국식 산업정책이 아닌 프렌드 쇼어링을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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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사설에서 “미국은 중국이 되는 방식으로 중국을 이기려고 해서는 안 된다”며 “우리는 항상 해왔던 방식으로 경쟁해야 한다. 그것은 오랫동안 잘 작동해온 자유 기업 체제에 의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WP는 “엔비디아와 AMD가 중국에 특정 칩을 수출하게 해주는 대신 매출의 15%를 받기로 한 합의처럼, 대통령의 이런 거래는 나쁜 선례가 된다”면서 “이런 정책은 미국과 세계에 국가 주도 경쟁자보다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준 자유시장 체제를 왜곡할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다.

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제품에 대해서는 산업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있지만 산업정책은 까다로운 노력과 조건 하에서만 성공할 수 있다면서, 특정 기업과 산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중국도 일부의 성공만 거뒀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WP는 “미국이 공급망을 확보하려면,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해 언젠가는 그들이 문제를 해결하리라는 희망을 품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서 ‘프렌드쇼어링’(우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실행하라고 제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77462?sid=104
📊 중국 기술주 ETF vs M7 & 나스닥100 (’24~’25 성과)
• M7: +78.8%
• 나스닥100: +39.7%
• 중국 기술 ETF: +45.5%

🇨🇳 중국 증시 자금 유입 요약
• DeepSeek 열풍 + 정부 AI·반도체 지원 → 기술주 강세
• 불과 몇 년 전 “투자 불가” 평가에서 벗어나 글로벌 자금 유입 확대
• 홍콩·본토 증시에 수백억 달러 규모 유입, 대안 투자처 부각


미중 경제 블록화에 따른 투자 포트폴리오 재편이 필요함

📌 경제 블록화와 투자 포트폴리오 관점
1. 미국 vs 중국 이원화 심화
• 미국은 반도체·AI 장비·첨단소재 수출 규제로 중국을 압박.
• 중국은 내수 확대 + 국산화(반도체·AI·전기차 등) 전략으로 대응.
• → 결국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는 미국 중심 자산 + 중국/비미국 자산으로 양분화될 수밖에 없음.
2. 정책 드라이브 vs 시장 효율성
• 미국: 민간 혁신 + 자본시장의 유연성.
• 중국: 정부 자금(국가 반도체 펀드·AI 산업 펀드) 주도 성장.
• → 투자자는 정책 수혜주 비중 확대라는 차별화 전략을 고려해야 함.
3. 포트폴리오 전략적 시사점
• 미국: M7·AI 인프라(반도체·클라우드) 중심의 고성장 종목.
• 중국: AI·반도체·신에너지 중심의 정책 지원 업종.
• 기타 아시아/신흥국: 공급망 다변화(인도·베트남 등) 수혜.
• → 즉, “글로벌 포트폴리오 = 미국 성장주 + 중국 정책주 + 아시아 대체 공급망주”라는 3축 구조가 점점 뚜렷해지는 상황.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92.03p (+0.74%), 상승 종목수: 615, 하락 종목수: 256
- 코스닥: 796.85p (+1.83%), 상승 종목수: 1267, 하락 종목수: 355
 
* 특징 종목
- 미래에셋증권(006800): 지난주 잭슨홀 미팅 이후 미국 금리인하 기대가 증가. 위험자산 선호 회복에 증권주 동반 강세
- SK스퀘어(402340): 주주환원 기대를 반영. 자회사 가치 상승에 따른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한 전망이 부각
- 다날(064260):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 기대를 반영.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에 이어 USDC 발행사 서클과의 협력 가능성 부각
- 애니플러스(310200): 극장판 귀멸의 칼날 흥행에 성장 기대 부각. 주요 IP 흥행발 콘텐츠 수익 및 MD 수익 증가 기대를 반영
 
- 한화오션(042660): 한미 협력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을 반납. 오늘 밤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경계심에 차익 매도압력에 노출
 
* 이 시각 주요 뉴스
- 미국, 결국 인텔 지분 10% 챙겼다…트럼프 "위대한 거래"
- 트럼프 "쿡 연준 이사 사임하지 않으면 해임"
- 파월, 금리인하 열어놔 "고용하방 증가…정책기조 조정 정당화"
- 독일 2분기 GDP 전기비 0.3% 감소…예상보다 악화
- GS건설, 자회사 '이니마' UAE 국영기업에 1.7조 매각
- 한화오션, '마스가 거점' 미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투자
음식과 악몽의 연관성

1. 연구 배경
• 캐나다 연구진에 따르면, **특정 음식(특히 유제품)**이 악몽과 관련될 수 있음.
• 이유는 수면 중 발생하는 **위장관 불편감(가스, 복통, 더부룩함 등)**이 뇌에 신호를 주어 꿈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2. 연구 결과
• 약 1,000명 대학생 대상 조사:
• 40%가 “음식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준다”고 응답.
• 5.5%는 “음식이 꿈의 톤(분위기)에 영향을 준다”고 인식.
• 주범: 유제품, 디저트/단 음식 → 생생하고 불편한 꿈
• 반대로 허브차, 과일·채소 → 더 나은 수면에 연관.

3. 전문가 코멘트
• 단점: 자가 보고(self-reporting) 기반이라 주관성 개입 가능.
• 하지만 기존 연구와 일치: 음식은 꿈·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핵심은 무엇을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
• 밤 늦게 먹으면 소화 활동이 수면을 방해.
• 특히 REM 수면 중 각성 → 꿈·악몽을 더 잘 기억하게 됨.

4. 실용 조언
• 유제품뿐 아니라 모든 음식은 취침 2시간 전에는 피하는 게 바람직.
• “It’s not just about what we eat, it’s about when.”

어릴 땐 이노무 잠 좀 안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언제부턴가 숙면은 정말 큰 복이죠

https://www.wsj.com/health/wellness/cheese-dreams-research-8171688e?st=1HJKc6&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First-time home buyers have fallen to a record low

내 집 마련의 꿈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05.09p (+1.15%), 상승 종목수: 610, 하락 종목수: 271
- 코스닥: 798.05p (+1.99%), 상승 종목수: 1160, 하락 종목수: 468
 
* 특징 종목
- 로보티즈(108490): 로봇 강세.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기업들의 자동화 채택 가속화 전망 부각. 정부 정책 기대도 반영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수주 공시에 상승.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5,600억원 규모의 당진 LNG 저장탱크 건설을 수행
- 이브이첨단소재(131400): 베트남 2공장 설립 추진. 280억원 규모의 FPBC 공장 신설.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체제에 돌입할 계획
- 한전산업개발(130660):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매수세 유입. 원자력협정 개정 가능성 부각. 트럼프 정부의 원전 정책 수혜 기대
 
- 현대제철(004020): 업황 부진 우려를 반영. 동사 사내협력업체 비정규직 지회가 원청 교섭 요구한 점도 불확실성 확대 요인
 
* 이 시각 주요 뉴스
- 백악관, 한미정상회담 일정 확정…한국시간 26일 오전 1시15분 시작
-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상법 개정안도 상정
- 푸틴, 내주 나흘간 중국 방문…SCO·전승절 참석
- 퇴진론' 日이시바, 지지율 17%포인트 급반등…사임 불필요도 과반
- “역대급 두께, 5㎜ 아이폰 나온다…9월 9일 출시 행사 열릴 듯”
- “긴 연휴 미리 표 끊으세요”…코레일 추석 기차표 9월 1~4일 예매
* 본토 거래대금 3조위안 돌파. 10/8 이후 처음이자 역대 두번째

>> 약 581조원

沪深京三市成交额突破3万亿元,为去年10月8日以来首次突破3万亿元,也是A股历史第二次突破3万亿元。今日较上个交易日放量超6000亿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