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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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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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는 무역 협상 기대감과 연준 독립성 우려 완화 속에 3대 지수 모두 상승하며 S&P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208포인트(0.47%) 올라 4만4901선에 마감했고, S&P500은 5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나스닥도 상승세를 지속하며 7월 들어 거의 매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EU 집행위원장 폰데어라이엔의 스코틀랜드 회동 소식에 미-EU 간 무역합의 기대감이 커졌고, 기업들의 탄탄한 실적이 투자심리를 지지했습니다. 팩트셋에 따르면 S&P500 내 실적 발표 기업 중 82%가 시장 예상을 웃돌았으며, 특히 테슬라는 중국 내 자율주행 기술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뉴스와 전날 급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로 3.5% 반등했습니다. 반면 인텔은 순손실 확대 여파로 8.5% 급락했고, 차터커뮤니케이션스는 실적 부진으로 18% 폭락했습니다.

경제지표 측면에서는 6월 내구재 수주가 전월 대비 9.3% 감소했으나, 예상(-10.8%)보다는 양호했습니다.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9월 금리 인하 확률이 62%까지 오르며 인하 기대가 강화됐고, 트럼프와 파월 간 관계가 완화되며 연내 두 차례 인하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10년물 국채금리는 2.3bp 내린 4.385%, 30년물은 4.928%로 하락하며 수익률 곡선은 소폭 평탄화됐습니다.

달러는 연준과 트럼프 간 긴장 완화와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며, 달러인덱스는 0.23% 오른 97.66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트럼프의 약달러 선호 발언과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으로 상승폭은 일부 축소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셰브런의 베네수엘라 사업을 제한적으로 허용할 수 있다는 소식에 베네수엘라 원유 공급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WTI 기준 배럴당 65.16달러로 1.3% 하락 마감했습니다.

일본에 이어 휴일간 미국과 EU 간에도 15% 상호관세 합의가 나오면서 협상 중인 우리 입장에선 상당히 부담스러운 흐름이네요.
월가에서 요즘 'Dork'가 뜨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Dork'는 socially awkward quants(사회성이 떨어지는 퀀트들)가 아니라, 요즘 주목받는 미국 주식들의 신조어입니다. 'DORK'는 크리스피 크림(D), 오픈도어(O), 로켓 컴퍼니즈(R), 콜스(K)의 종목 코드 첫 글자를 딴 조합입니다.

이 기업들은 넷플릭스나 아마존처럼 유망하거나 규모가 큰 회사는 아니며, 이번 주에 벌어진 이들의 급등이 눈에 띄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는 과거 4년 반 전의 게임스탑이나 AMC, 혹은 최근의 베드배스앤비욘드와 유사한 모습입니다.
즉, 재무제표를 읽는 월가 전문가들로부터는 외면받았지만, 레딧을 주로 참고하는 개인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매수한 기업들입니다.

DORK 종목이 이른바 '밈 주식'으로 변신한 것은 무모할 정도의 자신감이 되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며, 어쩌면 이번 랠리의 마지막 불꽃일 수도 있습니다.

🧠 밈 주식이란?
밈 주식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단적으로 매수세가 형성되는 주식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콜옵션 베팅이 결합되면 주가 급등의 동력이 강화됩니다. 옵션 거래업자(dealer)는 헷징을 위해 해당 종목을 매수해야 하고, 이는 주가를 더 끌어올립니다.
그러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한 헤지펀드들이 손실을 피하기 위해 급히 되사게 되고, 이로 인해 자기실현적 랠리가 일어납니다.

DORK 종목들의 랠리는 과거 게임스탑만큼은 아니지만, 스토리는 비슷합니다. 소액 투자자들이 전문가들을 능가하는 듯 보이는 ‘동화 같은 이야기’죠.
월가는 이런 개미 열풍을 은근히 좋아합니다. 물론 가끔 터지는 헤지펀드 파산은 예외지만요.

📉 왜 일반 투자자도 주목해야 하나요?
이건 단지 일부 투기적 종목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윌리엄 앤 메리 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며 ‘사회 심리 신뢰’를 연구하는 피터 앳워터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밈 주식은 항상 심리가 극단으로 치닫을 때만 나타납니다.”

2020년 코로나발 약세장은 역사상 가장 짧은 약세장이었습니다. 그 후 '떨어질 때 사라'는 전략이 통했고, 가장 변동성 높은 종목들이 큰 수익을 냈습니다.

이번 4월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급락 이후의 반등도 이와 비슷합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주 목요일 발표에서 자사의 투기적 거래 지표(SSI)가 닷컴버블 이후 최고치이자 2020~2021년 코로나 반등기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셜미디어 언급량 상위 75개 종목으로 구성된 ETF인 BUZZ는 4월 저점 이후 무려 66% 상승했습니다.

한편 월가의 비공식 공포 지표인 VIX(변동성 지수)는 목요일에 15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5개월 만에 최저치입니다.
불과 지난 4월 초엔 60을 돌파했던 것과 비교하면 분위기가 극적으로 바뀐 셈입니다.

⏳ 그리고 그 다음엔?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런 과열 국면은 더 오래 지속되기도 하지만,
과거 35년 동안 투기 거래가 급증했던 시기엔 S&P500이 3개월, 6개월, 12개월 동안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후에 결국 큰 조정을 겪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이번 밈 주식의 재등장은 그 사이클이 다시 반복될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이며,
이는 음악이 멈추기 전에 출구 쪽으로 조금씩 다가가야 할 때"라는 경고일지도 모릅니다.

과열의 징후들이 조금씩 나오는 상황이지만 과격한 관세 로 기업 이익을 하향 조정했던 추정치들이 다시 올라오면서 현재 랠리에 대한 시장의 자신감도 상당히 강한 느낌
★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00.41p (+0.14%), 상승 종목수: 164, 하락 종목수: 729
- 코스닥: 804.79p (-0.27%), 상승 종목수: 470, 하락 종목수: 1,150
 
* 특징 종목
- 삼성전자(005930): 글로벌 대형 기업과의 22.8조 원 규모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을 호재로 반영
- 효성중공업(298040): 호실적에 더해 견조한 북미 전력기기 시장 성장의 수혜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
- LG에너지솔루션(373220): 미국 생산 보조금 효과를 제외하면 6개분기 만에 흑자전환. ESS 성장 기대도 우호적
- 한화오션(042660): 한미 무역 협상에서 조선 분야 협력 강화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는 소식에 강세
 
- 하나금융지주(086790): 긍정적인 실적에도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시장 기대를 하회
 
* 이 시각 주요 뉴스
- 미·EU 관세 15% 협상…"반도체 관세 2주 뒤 발표"
- 미, 한국·중국과 줄담판…"반도체 관세 2주 뒤 발표"
- 곧 나온다던 美-印 관세합의 1일까지 못나와…'인도가 칼자루 쥐었네'
- '선거 패배' 日이시바 퇴진해야 하나…여론은 엇갈려
- 태국·캄보디아, 트럼프 '관세 엄포'에 휴전 협상 열기로...국경 충돌은 계속
- 보잉, 또 파업 목전…이번엔 방산 부문
[한투증권 백두산] 은행 주가 하
[Web발신]
[한투증권 백두산] 은행 주가 하락에 대한 코멘트

▶ 금일(28일) KRX 은행은 5.3% 하락 중(10시 52분). 1) 2분기 호실적과 자사주 매입/소각 이벤트 소화 과정에서의 차익실현과 2)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부 세제개편안 관련 언론보도, 3) 금융기관의 ‘이자 놀이’ 관련 발언 때문

▶ 이 중 ‘손쉬운 주택담보대출 같은 이자 놀이, 이자 수익에 매달릴 게 아니라 투자 확대에도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는 발언은 가계대출금리를 하향 조정하자는 것보다는 가계 부문에서 기업부문으로 자금공급 방향을 바꾸자는 취지. 해당 발언을 배경으로 긴급 개최된 금일 금융위 간담회에서는 ‘시대 여건에 맞지 않는 위험가중치 등 건전성 규제를 포함하여… 개선할 것이며… 금융권이 생산적 분야로 자금공급을 확대할 필요’가 언급됨. 즉 주담대 위험가중치 상향 가능성은 높아지되, 기업대출 가중치 하향 조정 가능성도 확대

▶ 배당소득 분리과세 관련해서는 최고세율 상향 가능성 확대는 아쉽지만, 2천만~3억원 과세표준에 대한 세율 수준이 더 중요할 것으로 생각. 실제 나올 세제개편안 지켜볼 필요
★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01.51p (+0.17%), 상승 종목수: 174, 하락 종목수: 745
- 코스닥: 804.67p (-0.28%), 상승 종목수: 463, 하락 종목수: 1,174
 
* 특징 종목
- 두산테스나(131970): 삼성전자 파운드리 계약의 수혜주로 부각. 동사는 삼성전자의 CIS 웨이퍼 테스트 1차 벤더
- 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로 경쟁사 대비 가장 큰 연간 신규수주 확보
- TCC스틸(002710): 미국 현지 생산기지 재조명. 주요국들의 대미 무역 합의에도 철강, 알루미늄 품목 고율 관세는 제외
- 한국전력(015760):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냉방 수요 급증 전망이 강해지며 전력 소비 증가 테마주 강세
 
- 호텔신라(008770): 2분기 영업이익 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 면세 사업 부진에 영향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 상무 "반도체 관세 2주 내 발표"…韓, 車 이어 반도체까지 '원투펀치'
- 블룸버그 "테슬라가 삼성전자 22.8조 파운드리 계약자"
- WP "올여름 전기요금 급등…데이터센터 확산 영향"
- 李 '이자 장사' 불호령에 금융권 초긴장…투자·건전성 '두 마리 토끼' 잡을까
- 단통법 폐지 후폭풍…'알뜰폰 시장' 긴장 고조
- 잠자는 시간 역대 첫 감소…국민 절반 주말에 영상 보며 쉰다
뉴욕 증시는 ‘빅 위크’의 서막에서 관세 불확실성 해소와 무역합의에도 불구하고 경계심리를 떨치지 못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64포인트 하락했고,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소폭 상승하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P는 6거래일, 나스닥은 4거래일 연속 상승입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기술, 소비재 등 소수 업종만 강세를 보였으며, 테슬라는 삼성전자와의 165억달러 파운드리 계약 발표에 3%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는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기대에 1.8% 오르며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고, AMD도 AI 반도체 수요 급증 기대에 4% 넘게 상승했습니다. 반면 부동산, 유틸리티, 금융 등은 약세를 보이며 시장 분위기는 신중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대규모 국채 입찰과 국제유가 급등 여파로 장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2%로 상승했고, 30년물은 4.97%를 돌파하며 수익률곡선은 베어 스티프닝 양상을 보였습니다. FOMC를 앞둔 대기심리도 뚜렷했으며, 9월 금리 인하 기대는 소폭 후퇴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선 미국-유럽 무역합의 소식에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 중반까지 급등했고, 유로는 관세 영향 우려로 1% 넘게 하락했습니다. 엔화와 위안화 역시 약세를 보이며 달러 강세 흐름을 강화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한 휴전 시한을 단축하겠다고 경고하면서 2% 넘게 급등했습니다.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WTI는 배럴당 66.71달러, 브렌트유는 70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무역협정과 지정학 리스크가 동시에 유가 상승을 자극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이 예보상으론 가장 더운 날이네요. 더위가 피크를 찍었다고 생각하면 또 나쁘지 않네요. 건강 유념하십시오~
이 이미지는 1929년, 1973년, 2000년에 각각 S&P 500에 10,000달러를 투자했을 때 10년 뒤 실질(인플레이션 조정) 가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

✅ 투자 수익률 비교 (인플레이션 조정 후)

1929년 시작: 약 $10,323
→ 대공황 직전이었지만, 디플레이션과 높은 배당 수익률 덕에 실질 가치는 오히려 소폭 상승함.

1973년 시작: 약 $8,327
→ 고물가와 경기침체, ‘Nifty Fifty’ 버블 붕괴에도 비교적 선방.

2000년 시작: 약 $7,081
→ 물가는 안정적이었지만 닷컴버블과 낮은 배당 수익률, 고평가가 수익률을 갉아먹음.

🔍 현재 시사점

현재의 CAPE(10년 평균 조정 P/E)는 38배 이상으로 2000년 수준에 근접.

배당 수익률은 1.2%로 역사적으로 매우 낮음.

이는 "1970년대나 2000년대 같은 낮은 실질 수익률 시대로 진입할 가능성"에 대한 경고일 수 있음.

하지만 AI 등 구조적 성장 동인이 향후 수익률을 견인할 수 있다는 희망도 존재

AI 성장 본류에 있거나 밸류에이션, 배당 메리트가 있는 종목으로의 선별이 필요해 보이네요
[한투증권 채민숙]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주 Comment
* 계약금액: 22.8조(2024년 매출액의 약 7.6%에 해당)
* 계약기간: 2025년 8월 ~ 2033년 12월(8년 5개월)
* 사업부: 파운드리 사업부
* 계약 상대: 테슬라

- 사업적으로는 의미있는 수주, 재무적으로는 아직 반영할 이벤트 아니라고 판단
- 미국 테일러 팹은 건물 완공 이후에도 고객 수주 없어 장비 입고를 26년 말로 2년 미룬 상태. 고객사 확보까지 공장 가동을 하지 못할 위험이 잠재되어 있었음
- 이런 가운데 테슬라 칩을 수주함으로써 테일러 팹 가동이 가능해짐과 동시에, 미국 내 투자를 강요하고 있는 미 정부의 요구에도 응할 수 있게 된 점이 긍정적
- 삼성전자가 생산 예정인 AI6 칩은 2027년~2028년경 양산 시작 예정으로 유의미한 양산 매출 발생 시점은 27년 말 이후로 추정
- 현재 주가는 12MF PBR 1.1배로 업황 대비 낮은 상태 유지 중으로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 향후 자사주 매입, 소각 진행 시 BPS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추가로 낮아질 전망. 매수 추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199.33p (-0.32%), 상승 종목수: 266, 하락 종목수: 591
- 코스닥: 801.56p (-0.35%), 상승 종목수: 561, 하락 종목수: 1,007
 
* 특징 종목
- NHN(181710): 네이버 클라우드, 카카오와 함께 1.5조 원 규모 정부 GPU 확보 사업자 선정 소식에 강세
- 풀무원(017810): 중국에서의 냉동김밥 인기가 투자심리 자극. 지난해 9월 입점 이후 누적 판매량 250만 줄 돌파
- 한화오션(042660):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3,536억 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신고가. 낮은 관세 리스크도 우호적
- 펩트론(087010): 242억 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을 호재로 반영. 의약품 생산설비 투자에 활용할 방침
- 하나금융지주(086790): 저가매수세 유입. 야당과 기재부의 비공개 세제 개편안 당정회의에서는 기존 입장 재확인
 
- 삼성전자(005930):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 6만 원선으로 회귀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아직 무역합의 안한 "나머지 국가들 관세는 15∼20%"(종합)
- 트럼프 "푸틴에 매우 실망…'50일 관세유예' 10∼12일로 단축"(종합)
- 日이시바, 자민당 간담회 후에도 버티기…"책임 다할 것"(종합)
- 트럼프, '풍력 강국' 영국서 거듭 "풍력은 추해"
- 산업장관 '스코틀랜드 협상' 후 다시 워싱턴…이르면 29일 '4차협상'(종합2보)
- [속보] 세법 당정…정부 "법인세율 인상 2022년 수준으로 정상화"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3,220.41p (+0.34%), 상승 종목수: 438, 하락 종목수: 435
- 코스닥: 802.11p (-0.28%), 상승 종목수: 722, 하락 종목수: 909
 
* 특징 종목
- 셀트리온(068270): 미국 공장 인수 추진 소식에 강세. 원료의약품GMP 생산시설을 보유한 기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HDC현대산업개발(294870): 수주 공시에 강세. 전일 장 마감후 연산10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4,45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
- 브이티(018290): 해외 매출 확대 기대를 반영. 코스트코 오프라인 입점 추진 등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성장 전망 부각
- LF(093050): 주주환원 소식에 상승. 전일 장마감후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
 
- 한올바이오파마(009420):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임상 3상 결과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을 반납하며 연일 하락
 
* 이 시각 주요 뉴스
- 당정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10억원 정상화"
- 2분기 외환거래액 역대 최대…"환율 변동성 확대 등 영향"
- ‘관세폭탄’에도 구리값 ‘사상최고’
- 태국-캄보디아, 교전 나흘 만에 정상회담서 전격 휴전 합의
- 트럼프 “美·中 정상회담 추진 안해…시진핑 초청으로 방문할 수도"
- ETF 유입 급감…암호화폐 일제↓ 리플 5% 급락, 최대낙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