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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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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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679.49p (+1.60%), 상승 종목수: 594, 하락 종목수: 273

- 코스닥: 732.77p (+0.78%), 상승 종목수: 1110, 하락 종목수: 496



* 특징 종목

- SK하이닉스(000660): 트럼프 대통령이 EU 관세 부과를 유예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전일 급등한 영향. 증시 전반 강세

- GS건설(006360): 주택시장 반등에 따른 수혜 전망에 강세. 대선 이후 경기부양책 발표 기대와 금리인하 가능성 등이 상승압력으로 작용

- 카카오페이(377300): 쓱페이와 스마일페이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보도가 투심을 자극. 이틀 연속 강세

- 에스엠(041510): 중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강세. 2대주주인 하이브가 보유지분 전량을 텐센트에 매각하기로 결정. 텐센트와의 시너지 기대 부각



- STX엔진(077970): 차익실협 압력에 노출. 한화엔진이 인수 대신 자체투자에 나설 것이라는 보도에 피인수 가능성을 선반영한 상승분을 반납



* 이 시각 주요 뉴스

- 백악관 "이번 주에도 마무리 임박한 무역협상 있어"

- 美 3월 전국 주택가격 3.4%로 둔화…뉴욕은 8% 고공행진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ECB 금리 정상화 아직 끝나지 않아"

- 미니애 연은 총재 "현 수준의 정책 금리 유지해야"

- 테슬라, 유럽 판매량 49% 급감…4개월 연속 판매 감소

- 미일, 30일 4차 협상…"日, 車수입 규제완화·반도체 구매 제안"
이 이미지는 위커 가구 세트의 가격과 비용 분석을 보여줍니다.

소매 가격:
원래 소매 가격: $599
제안된 새 가격: $686

소재: 위커, 패브릭 쿠션, 스틸 프레임

비용:
원래 총 비용: $571
공장 비용, 운송비, 스틸 관세, 기타 비용 포함
새 총 비용: $631
25% 스틸 관세와 20% 중국 상품 관세 추가로 증가

마진:
소매업자의 원래 마진: +$28 ($599 - $571)
원래 가격 기준 새 마진: -$32 ($599 - $631)

즉, 관세 증가로 비용이 올라가며, 원래 가격을 유지하면 마진이 적자가 되고, 새 가격($686)으로 조정하면 마진이 개선됩니다.

결국 가격 전가 능력이 있는 브랜드 기업이냐가 중요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675.73p (+1.46%), 상승 종목수: 629, 하락 종목수: 276

- 코스닥: 729.87p (+0.38%), 상승 종목수: 1049, 하락 종목수: 578



* 특징 종목

- 삼성SDI(006400): 테슬라 급등과 LFP 생산설비 구축 소식에 강세. GM과 2027년 완공 예정인 미국 합작공장에 LFP 배터리 생산라인 도입 계획

- 포스코퓨처엠(003670): LMR 배터리의 양극재 개발 완료 발표에 강세. LMR(리튬·망간·리치) 배터리는 기존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대체재로 평가

- SK스퀘어(402340): 주주환원 기대 부각. 기업지배구조 개선 정책 기대도 긍정적. 중복 상장 등 지주사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전망에 강세

- 솔루스첨단소재(336370):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신규 편입되며 투심 자극. OLED 신소재 '그린인광 호스트' 양산 돌입 발표도 긍정적



- 씨젠(096530): 중화권 코로나 확산 지속에도 수혜 기대를 선반영한 상승분을 반납. 진단키트 및 코로나 신약 관련 테마 전반 약세



* 이 시각 주요 뉴스

- 아기 울음소리 커졌다…1분기 합계출산율 0.82명·10년만 반등

- 호주 4월 CPI 전년 대비 2.4%↑…예상치 소폭 상회

- 1분기 순대외금융자산 181억弗 감소…5분기 만에 감소 전환

-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 목표치 벗어나면 강력 대응"

- 소비자원 "서울 강남 결혼식 평균 비용 3409만원…전국 2101만원"

- 뉴질랜드, 기준금리 3.25%로 0.25%P↓…"글로벌 무역전쟁 대응"
뉴욕 증시는 다시 숨을 고르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0.58%), S&P500(-0.56%), 나스닥(-0.51%) 모두 0.5% 이상 밀리며 전날의 반등을 하루 만에 반납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 전일 급등에 따른 피로감, 그리고 FOMC 의사록에서 언급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하루였습니다.

S&P11개 섹터 전부가 하락한 가운데 소재, 유틸리티, 에너지 등 경기 민감 업종이 1% 넘게 빠졌고, 기술주는 보합권에서 눈치싸움을 벌였습니다. M7 중 애플과 메타만 소폭 올랐고, 테슬라는 1.7% 하락했으며, 정규장에서 0.5% 내렸던 엔비디아는 장 마감 직후 실적이 발표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3% 이상 급등중입니다. 1분기 매출은 441억달러, EPS는 0.96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73% 급증했습니다.

경제 지표 면에서는 5월 FOMC 의사록이 시장 분위기를 가라앉혔습니다. 연준 실무진은 경기침체 가능성이 기본 시나리오에 근접할 만큼 크다고 판단했고, 위원들도 ‘성장 둔화 속 인플레이션 지속’이라는 상충 리스크를 우려했습니다.

채권시장은 4거래일 만에 약세 전환되며 장기물이 크게 밀리는 베어 스티프닝이 전개됐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75%, 30년물은 4.973%까지 상승하며 심리적 저항선에 접근했습니다. 5년물 국채 입찰이 양호했던 덕에 후반부에는 상승폭이 일부 축소됐습니다.

달러는 무역 협상 기대감 속 2일 연속 강세를 보이며 DXY는 99.9까지 상승했고, 달러-엔은 145엔을 재돌파했습니다. 유로는 약세를 보였고, 캐나다달러·멕시코페소 등 비달러 통화도 전반적으로 밀렸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힘입어 상승하며 WTI 기준으로1.56% 오른 배럴당 61.8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대러 추가 제재 가능성과 이란 핵 협상 결렬 우려가 유가 상승의 배경이었으며, 오는 31일 예정된 OPEC+ 회의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AI-related CapEx as a share of revenue among major tech firms continues to climb

이 구역의 대장은 여전히 엔비디아
오늘 밤 시총 1위 복귀 예정
기사에 나오는 수치만 보면 큰일난거 같지만...

1. 부채 총량 대비 비중이 크지 않음

주택담보대출: 약 $12.6조

학자금 대출: 약 $1.77조
→ 전체 가계부채의 약 10% 미만
🔹 즉, 연체율이 높더라도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되긴 어렵다는 점에서 시장 충격은 제한적입니다.



2. 연체율 자체도 과거 대비 ‘정상화’ 흐름일 수 있음

팬데믹 유예 조치 이전에도 연체율은 8~10% 수준에서 유지

이번 급등은 유예 종료로 인한 기저효과(Base Effect)
🔹 “급등”이라는 표현은 맞지만, 장기 평균으로 돌아가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3. 타 소비자 부채 대비 충격력은 낮음

신용카드 연체율: 7%대

학자금 연체율: 8%대
🔹 연체율 자체는 높지만 소비·내구재 수요에 미치는 직접 영향력은 신용카드보다 낮을 수 있음



4. 소득 기반 상환제(IBR), SAVE 플랜 등 완충장치 존재

학자금 대출은 연방 정부가 직접 보증하는 특수 채권 구조

연체자의 파산 가능성이나 민간 신용시장 전이 가능성은 제한적
• Goldman’s Twitter-based sentiment indicator has surged, diverging from consumer confidence

1.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의 한계

표본 수 제한: 대략 500~600명 수준의 전화 설문 → 샘플링 편향 가능성

정치적 성향 반영: 실제로 설문 응답에서 정당 지지 여부에 따라 경제 전망이 갈리는 현상 빈번히 관측됨
예: 민주당 정부 시기 공화당 지지층의 심리지수 급락



2. 소셜미디어 기반 지표의 장점

표본 크기와 속도: 수십만 건의 게시글을 실시간 분석 → 빅데이터 기반의 폭넓은 인식 추적

MZ세대 중심의 소비 흐름 반영: 특히 20~40대의 소비 여력이 있는 집단의 의견이 집중 반영됨
→ 신제품 소비, 여행, 레저 등 경기 선행 소비 항목에 민감



3. MZ세대의 소비 영향력

자산은 적지만 소득 대비 소비 성향(MPC, 한계소비성향)은 높은 편

온라인 문화 기반 소비 주도층으로서 실질 구매력을 갖춘 신세대 소비자

다만 소셜미디어의 대표성 트위터 등은 정치·테크 중심 이용자 비중이 높고, 고소득층/도시권 중심 중장년층, 비도시권, 저소득층 심리 반영은 미흡할 수 있음
노이즈와 감정 과잉 알고리즘 상 극단적 의견이 확산되기 쉬움 → 과도한 낙관 또는 비관 반영 가능 단기 신호로는 유용하나 장기 추세 해석엔 왜곡 가능성 존재
MZ 소비 영향력의 편중 의류, 전자기기, 레저 등 소비 주도는 맞으나, 부동산·자동차·고관세 내구재 등에서는 상대적 영향 작음
전체 소비지출 비중으로 보면 50대 이상이 절대적 다수
★ 금일 오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699.19p (+1.09%), 상승 종목수: 687, 하락 종목수: 194

- 코스닥: 732.22p (+0.47%), 상승 종목수: 1038, 하락 종목수: 542



* 특징 종목

- SK하이닉스(000660): 엔비디아 시간외 상승에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 엔비디아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매출액과 EPS를 발표

- HD현대마린엔진(071970): 수주 공시에 강세. HD현대미포와 1,090억원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을 체결. 매출액 대비 34.5% 규모

- 전진건설로봇(079900): 우크라 재건 기대가 재차 부각.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푸틴-트럼프와 3자회담을 요구. 러시아도 협상을 제안

- DB증권(016610): 정책 수혜 기대를 반영. 대선을 앞두고 주요 후보들이 MSCI 편입,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등 증시 활성화 정책을 예고



- 하이브(352820): 금감원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조사 소식에 약세. 방시혁 의장이 주주에게 IPO 계획이 없다고 속인 후 상장을 추진한 정황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연방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발효에 제동

- 엔비디아, 1Q 실적 예상치 상회…데이터센터 73%↑

- 5월 FOMC 의사록, 트럼프 관세 "예상보다 훨씬 크고 광범위" 평가

- 젤렌스키, 푸틴·트럼프와 3자회담 요구

- 1분기 말 은행 BIS 비율 15.68%…전분기比 0.08%P↑

-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다음 달 2일 2차 협상 제안"..휴전 가능성 커져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715.93p (+1.76%), 상승 종목수: 716, 하락 종목수: 190

- 코스닥: 734.69p (+0.81%), 상승 종목수: 1051, 하락 종목수: 560



* 특징 종목

- HS효성(487570): 감액배당에 따른 배당 수익률 증대 전망에 강세. 증시활성화 정책 기대에 지주사 전반 강세 보이는 점도 긍정적

- 기아(000270): 미국 연방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발효 차단 명령 소식에 강세. 관세 피해 업종으로 부각되었던 자동차 강세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젠슨황 CEO가 강력한 AI 수요를 언급. 전력 수요 급증 기대에 원전관련주 상승

- 나이벡(138610): 미국 소재 바이오 기업과 펩타이드 기반 섬유증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 최대 5,953억원 규모



- 한국전력(015760): 상대적 매력 약화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관세 불확실성 완화,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위험자산 선호 회복



* 이 시각 주요 뉴스

- “트럼프, 반도체 설계용 SW 제조사들에 대중국 수출금지 명령”

- 대만 "AI 붐 덕분에 올해 수출 715조원 넘어 사상 최대 전망"

- 이창용 "성장률 0.8%, 과거 경제위기와 단순 비교하기 어려워"

- 금통위 "근원물가 전망치, 1.8%→1.9%로 상향 조정"

- 과기정통부, 494억원 규모 추경…AI반도체 NPU 상용화 지원

- 금통위, 기준금리 2.50%로 25bp 인하…'경기 부양'에 방점
The S&P 500’s average gain of 0.31% following down days in 2025 marks the strongest “buy-the-dip” response since 2020

진격의 매수가 먹히는 장세
학부 교육 총비용(등록금, 수업료, 기숙사비 등)은 30년간 약 280% 상승

같은 기간 CPI(소비자물가지수)는 약 109% 상승

결과적으로, 교육 비용 상승 속도가 일반 물가 상승 속도의 약 2.6배

이런데 애를 어떻게 여럿 낳냐고...
🍔 Big Mac price:

🇨🇭 Switzerland: $8.07
🇺🇾 Uruguay: $7.07
🇳🇴 Norway: $6.55
🇦🇷 Argentina: $4.57
🇬🇧 UK: $5.90
🇺🇸 USA: $5.69
🇸🇪 Sweden: $5.60
🇨🇦 Canada: $5.52
🇵🇱 Poland: $5.27
🇲🇽 Mexico: $5.10
🇸🇦 Saudi Arabia: $5.06
🇦🇺 Australia: $5.06
🇸🇬 Singapore: $4.97
🇻🇪 Venezuela: $4.97
🇨🇴 Colombia: $4.90
🇦🇪 UAE: $4.90
🇹🇷 Turkey: $4.68
🇨🇿 Czechia: $4.63
🇮🇱 Israel: $4.52
🇧🇷 Brazil: $4.23
🇰🇷 South Korea: $3.99
🇭🇺 Hungary: $3.90
🇵🇰 Pakistan: $3.82
🇨🇳 China: $3.53
🇷🇴 Romania: $3.53
🇯🇵 Japan: $3.19
🇻🇳 Vietnam: $3.01
🇿🇦 South Africa: $2.85
🇮🇳 India: $2.75
🇪🇬 Egypt: $2.45
🇮🇩 Indonesia: $2.46

According to World Population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