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관련 발언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다우(-0.95%, 40,829), S&P500(-0.77%, 5,606), 나스닥(-0.87%, 17,689) 모두 약세를 이어갔고, 투자자들은 무역협상 진전 부재와 트럼프의 발언에서 확신을 찾지 못했습니다.
S&P500 업종 중 에너지(+3.4%)와 유틸리티만 상승했고, 바이오·제약 섹터는 의약품 품목별 관세 우려에 급락했습니다. 일라이릴리(-5.6%), 모더나(-12.3%), 화이자(-4.2%)가 큰 폭 하락했으며, 백신 규제 강화 가능성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M7 모두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테슬라는 독일·영국 판매 급감 소식에도 -1.75% 낙폭에 그쳤습니다. 팔란티어는 주가 고점 부담에 -12% 급락했습니다.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4.298%로 4.5bp 하락했고, 2년물도 5.6bp 내린 3.785%를 기록했습니다. 오후 발표된 10년물 입찰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하게 마무리되면서 장기물 금리는 하락 전환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미 국채금리 하락과 무역정책 불확실성 속에 99.22까지 하락하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로와 파운드는 각각 강세를 보였고, 특히 파운드는 미-영 무역합의 임박 보도에 힘입어 +0.64% 상승했습니다. 반면 대만달러는 2.75% 폭등하며 최근 급락분을 일부 회복했습니다.
유가는 다이아몬드백 에너지가 올해 생산 전망을 하향하며 미국 셰일 생산이 정점에 도달했을 가능성을 언급하자 미국 셰일 업체들이 생산 감축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WTI 기준으로 3.4% 오른 배럴당 59.0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면서도, 파월 의장이 향후 금리 인하 관련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페드워치에 따르면 5월은 97% 동결, 6월 동결 가능성은 71%, 25bp 인하 가능성은 28%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S&P500 업종 중 에너지(+3.4%)와 유틸리티만 상승했고, 바이오·제약 섹터는 의약품 품목별 관세 우려에 급락했습니다. 일라이릴리(-5.6%), 모더나(-12.3%), 화이자(-4.2%)가 큰 폭 하락했으며, 백신 규제 강화 가능성도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M7 모두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테슬라는 독일·영국 판매 급감 소식에도 -1.75% 낙폭에 그쳤습니다. 팔란티어는 주가 고점 부담에 -12% 급락했습니다.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4.298%로 4.5bp 하락했고, 2년물도 5.6bp 내린 3.785%를 기록했습니다. 오후 발표된 10년물 입찰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하게 마무리되면서 장기물 금리는 하락 전환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미 국채금리 하락과 무역정책 불확실성 속에 99.22까지 하락하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유로와 파운드는 각각 강세를 보였고, 특히 파운드는 미-영 무역합의 임박 보도에 힘입어 +0.64% 상승했습니다. 반면 대만달러는 2.75% 폭등하며 최근 급락분을 일부 회복했습니다.
유가는 다이아몬드백 에너지가 올해 생산 전망을 하향하며 미국 셰일 생산이 정점에 도달했을 가능성을 언급하자 미국 셰일 업체들이 생산 감축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WTI 기준으로 3.4% 오른 배럴당 59.0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면서도, 파월 의장이 향후 금리 인하 관련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페드워치에 따르면 5월은 97% 동결, 6월 동결 가능성은 71%, 25bp 인하 가능성은 28%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Trump officials to meet with Chinese counterparts on trade, economic matters
https://www.cnbc.com/2025/05/06/trump-trade-china-switzerland-tariffs.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5/06/trump-trade-china-switzerland-tariffs.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Trump officials Bessent and Greer to meet with Chinese counterparts on trade, economic issues
President Donald Trump earlier in the day had downplayed tariff negotiations, saying at the White House, "We don’t have to sign deals."
Business Optimism Tracker (경기 낙관지수)
최근 두 달 동안 급락했으며, 평균선(점선)을 크게 하회
이는 기업들이 향후 6개월 내 비즈니스 환경을 매우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
팬데믹 초기나 글로벌 금융위기급으로 내려간 수치
Future Capex Expectations Tracker (향후 설비투자 기대지수)
설비투자 지수 역시 2024년 고점 이후 급격히 하락
투자 계획이 줄어들고 있다는 건 고용·기술개발·생산성 확대 등 성장 동력이 위축될 수 있음을 의미
두 지표 모두 경기 선행지표로 간주되며, 특히 Capex는 실물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이런 식의 비관적 심리와 투자 위축은 향후 분기들의 GDP 성장률 둔화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과거 사례 (2008년, 2020년 등)와 비교하면 현 시점도 침체 전조 국면과 유사
최근 두 달 동안 급락했으며, 평균선(점선)을 크게 하회
이는 기업들이 향후 6개월 내 비즈니스 환경을 매우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
팬데믹 초기나 글로벌 금융위기급으로 내려간 수치
Future Capex Expectations Tracker (향후 설비투자 기대지수)
설비투자 지수 역시 2024년 고점 이후 급격히 하락
투자 계획이 줄어들고 있다는 건 고용·기술개발·생산성 확대 등 성장 동력이 위축될 수 있음을 의미
두 지표 모두 경기 선행지표로 간주되며, 특히 Capex는 실물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이런 식의 비관적 심리와 투자 위축은 향후 분기들의 GDP 성장률 둔화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과거 사례 (2008년, 2020년 등)와 비교하면 현 시점도 침체 전조 국면과 유사
이 그래프는 미국 내 주요 산업 부문들의 광고 지출(Advertising Spend) 변화를 나타냄
단위: 50이 기준선이며, 50 이상이면 전년 대비 지출 증가, 50 이하면 감소
기간: 2023년 1월 ~ 2025년 4월
데이터 출처: 미국 내 30,000개 이상의 기업 신용카드 거래 기반 (Ramp)
1. 전 산업에서 공통된 ‘광고 축소’ 패턴이 포착됨 → 비용 절감, 수요 약화, 경기 불확실성의 반영
2. 광고 지출은 선행지표적 성격을 지니므로, 향후 매출과 투자 위축으로 연결될 가능성 큼
3. 특히 B2B 서비스(Professional, Scientific 등)와 소매 유통(Retail)의 급락은 소비심리 악화를 강하게 시사
단위: 50이 기준선이며, 50 이상이면 전년 대비 지출 증가, 50 이하면 감소
기간: 2023년 1월 ~ 2025년 4월
데이터 출처: 미국 내 30,000개 이상의 기업 신용카드 거래 기반 (Ramp)
1. 전 산업에서 공통된 ‘광고 축소’ 패턴이 포착됨 → 비용 절감, 수요 약화, 경기 불확실성의 반영
2. 광고 지출은 선행지표적 성격을 지니므로, 향후 매출과 투자 위축으로 연결될 가능성 큼
3. 특히 B2B 서비스(Professional, Scientific 등)와 소매 유통(Retail)의 급락은 소비심리 악화를 강하게 시사
리세션이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고 여튼 기업 어닝도 줄고 투자도 줄이는 국면인데 이전 실발에서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은 견조한 실적에 여전한 투자를 보여줌
결국 이런 보릿고개는 거인을 더 크게 만드는 대기업 집중화를 더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광고 수익 감소와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도 문제로 해외 투자자들의 자산 재분배로 인해 빅테크 주가 수익률은 예전만 못할 확률이 높음
결국 이런 보릿고개는 거인을 더 크게 만드는 대기업 집중화를 더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광고 수익 감소와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도 문제로 해외 투자자들의 자산 재분배로 인해 빅테크 주가 수익률은 예전만 못할 확률이 높음
[불황에도 살아남을 소프트웨어 기업 Top 5]
경기 둔화, 광고 축소 흐름 속에서도
'없으면 안 되는'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를 제공하며
견조한 수요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
1. Palantir (PLTR)
ㆍ정부·국방 계약 중심 빅데이터 분석
ㆍ미 연방·지방정부 중심 장기계약 구조
2. CrowdStrike (CRWD)
ㆍ사이버보안 SaaS 선도주
ㆍ기업·정부 모두에 필수 서비스 제공
3. ServiceNow (NOW)
ㆍIT 업무 자동화 플랫폼
ㆍ대기업 IT 운영의 핵심 인프라
4. Tyler Technologies (TYL)
ㆍ미국 지방정부용 행정·사법 시스템
ㆍ불황기에도 공공 예산 기반 수요 유지
5. Oracle (ORCL)
ㆍ글로벌 기업·정부 대상 ERP/DB 솔루션
ㆍ레거시 시스템 중심으로 고객 Lock-in 강함
> ✅ 공통점: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장기계약 기반으로
경기에 상관없이 '계속 써야 하는' 소프트웨어 제공
팔란티어 실발에서도 봤듯이 밸류가 문제
경기 둔화, 광고 축소 흐름 속에서도
'없으면 안 되는'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를 제공하며
견조한 수요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
1. Palantir (PLTR)
ㆍ정부·국방 계약 중심 빅데이터 분석
ㆍ미 연방·지방정부 중심 장기계약 구조
2. CrowdStrike (CRWD)
ㆍ사이버보안 SaaS 선도주
ㆍ기업·정부 모두에 필수 서비스 제공
3. ServiceNow (NOW)
ㆍIT 업무 자동화 플랫폼
ㆍ대기업 IT 운영의 핵심 인프라
4. Tyler Technologies (TYL)
ㆍ미국 지방정부용 행정·사법 시스템
ㆍ불황기에도 공공 예산 기반 수요 유지
5. Oracle (ORCL)
ㆍ글로벌 기업·정부 대상 ERP/DB 솔루션
ㆍ레거시 시스템 중심으로 고객 Lock-in 강함
> ✅ 공통점: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장기계약 기반으로
경기에 상관없이 '계속 써야 하는' 소프트웨어 제공
팔란티어 실발에서도 봤듯이 밸류가 문제
1️⃣ WTI 원유 시추의 손익분기점 (Break-even Price)
그래프에서 나타난 지역별 원유 시추 손익분기점:
Permian (Midland): $61
Eagle Ford: $62
Permian (Delaware): $62
Other U.S. (Shale): $63
Other U.S. (Non-shale): $66
Permian (Other): $70
→ 현재 WTI 가격이 $57 수준이므로, 거의 모든 지역이 손익분기점 이하에 위치
→ 신규 시추 감소 및 생산 조정 압박이 커질 가능성
2️⃣ 원유·가스 투자 감소 추세
WTI 원유 가격이 $57로 하락하면서, 투자 지표가 급격히 위축
Real spending on mining structures & equipment도 동반 감소 중
이는 2020년 팬데믹 충격 수준으로의 회귀를 시사
→ 원유 시추 설비와 관련된 투자 축소는 생산 감소로 연결될 수 있음
→ 향후 원유 공급 부족 리스크도 상존
3️⃣ 시추 활동 및 프랙 스프레드 감소 (Baker Hughes Data)
US Crude Oil Rotary Rig Count: 2023년 중반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현재 479개
US Oil & Gas Frac Spread Count: 2024년 중반 이후 하락세 지속, 201개
이는 생산량 감소를 예고하며, 특히 Permian Basin과 Eagle Ford 같은 주요 지역에서의 활동 축소가 두드러짐
→ 단순한 투자 감소가 아닌, 실제 생산 기반의 위축을 의미
4️⃣ 미국의 순 원유 수출국 전환 현황
*WTI 가격 (역전 표시)과 미국 월간 원유 무역수지는 미국이 순수출국으로 전환되었음을 시사
2020년 이후 자체 생산 증가와 수출 확대가 있었으나, 내수 공급보다 수출 확대에 집중
→ 글로벌 원유 시장에서 미국이 수출국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지만,
현재 가격 하락과 시추 감소가 지속될 경우 이 흐름이 흔들릴 수 있음
그래프에서 나타난 지역별 원유 시추 손익분기점:
Permian (Midland): $61
Eagle Ford: $62
Permian (Delaware): $62
Other U.S. (Shale): $63
Other U.S. (Non-shale): $66
Permian (Other): $70
→ 현재 WTI 가격이 $57 수준이므로, 거의 모든 지역이 손익분기점 이하에 위치
→ 신규 시추 감소 및 생산 조정 압박이 커질 가능성
2️⃣ 원유·가스 투자 감소 추세
WTI 원유 가격이 $57로 하락하면서, 투자 지표가 급격히 위축
Real spending on mining structures & equipment도 동반 감소 중
이는 2020년 팬데믹 충격 수준으로의 회귀를 시사
→ 원유 시추 설비와 관련된 투자 축소는 생산 감소로 연결될 수 있음
→ 향후 원유 공급 부족 리스크도 상존
3️⃣ 시추 활동 및 프랙 스프레드 감소 (Baker Hughes Data)
US Crude Oil Rotary Rig Count: 2023년 중반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현재 479개
US Oil & Gas Frac Spread Count: 2024년 중반 이후 하락세 지속, 201개
이는 생산량 감소를 예고하며, 특히 Permian Basin과 Eagle Ford 같은 주요 지역에서의 활동 축소가 두드러짐
→ 단순한 투자 감소가 아닌, 실제 생산 기반의 위축을 의미
4️⃣ 미국의 순 원유 수출국 전환 현황
*WTI 가격 (역전 표시)과 미국 월간 원유 무역수지는 미국이 순수출국으로 전환되었음을 시사
2020년 이후 자체 생산 증가와 수출 확대가 있었으나, 내수 공급보다 수출 확대에 집중
→ 글로벌 원유 시장에서 미국이 수출국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지만,
현재 가격 하락과 시추 감소가 지속될 경우 이 흐름이 흔들릴 수 있음
2016년 이후 이 정도의 6주 누적 순매도(Z-Score -4 이하)는 매우 드문 케이스.
보통 이렇게 극단적인 매도 이후에는 단기 반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 1️⃣ Chevron (CVX)
주요 지역: Permian Basin, Gulf of Mexico, Africa
손익분기 유가: $55~$60
강점: Permian Basin의 저비용 생산, 안정적 배당
리스크: 미국 시추 감소 시 타격 예상
🔹 2️⃣ ExxonMobil (XOM)
주요 지역: Permian Basin, Guyana, Middle East
손익분기 유가: $50~$55
강점: Guyana 프로젝트 저비용 생산, 글로벌 탐사 확장
리스크: 화학·정유 부문 경기 민감도 높음
🔹 3️⃣ BP (BP)
주요 지역: 북해, 중동, 아프리카
손익분기 유가: $50~$55
강점: 해양 시추 강세,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리스크: ESG 규제 강화 시 비용 증가 가능성
🔹 4️⃣ Shell (SHEL)
주요 지역: 북해, 남미, 아프리카
손익분기 유가: $50~$55
강점: LNG 수출 최강자, 해양 시추 확장
리스크: 유럽 에너지 규제 강화 시 타격
🔹 5️⃣ TotalEnergies (TTE)
주요 지역: 아프리카, 중동, 유럽
손익분기 유가: $45~$50 (가장 낮음)
강점: 태양광·풍력 투자 확대, 전력 사업 확장
리스크: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정치적 리스크
보통 이렇게 극단적인 매도 이후에는 단기 반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 1️⃣ Chevron (CVX)
주요 지역: Permian Basin, Gulf of Mexico, Africa
손익분기 유가: $55~$60
강점: Permian Basin의 저비용 생산, 안정적 배당
리스크: 미국 시추 감소 시 타격 예상
🔹 2️⃣ ExxonMobil (XOM)
주요 지역: Permian Basin, Guyana, Middle East
손익분기 유가: $50~$55
강점: Guyana 프로젝트 저비용 생산, 글로벌 탐사 확장
리스크: 화학·정유 부문 경기 민감도 높음
🔹 3️⃣ BP (BP)
주요 지역: 북해, 중동, 아프리카
손익분기 유가: $50~$55
강점: 해양 시추 강세,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리스크: ESG 규제 강화 시 비용 증가 가능성
🔹 4️⃣ Shell (SHEL)
주요 지역: 북해, 남미, 아프리카
손익분기 유가: $50~$55
강점: LNG 수출 최강자, 해양 시추 확장
리스크: 유럽 에너지 규제 강화 시 타격
🔹 5️⃣ TotalEnergies (TTE)
주요 지역: 아프리카, 중동, 유럽
손익분기 유가: $45~$50 (가장 낮음)
강점: 태양광·풍력 투자 확대, 전력 사업 확장
리스크: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정치적 리스크
★ 금일 오후 특징주 - 한투증권 자산관리전략부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567.37p (+0.30%), 상승 종목수: 415, 하락 종목수: 464
- 코스닥: 721.28p (-0.08%), 상승 종목수: 892, 하락 종목수: 729
* 특징 종목
- PI첨단소재(178920): 호실적 발표.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 시장 예상치였던 603억원을 상회
- 카카오뱅크(323410): 비이자수익 증가에 실적 성장. 1분기 별도기준 순이익은 1,3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 CJ대한통운(000120): 중동 진출에 강세. 사우디아라비아 나켈 익스프레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보도. 중동 배송 서비스 체계 확립
- 한독(002390): 관계사 FDA 혁신 치료제 지정 소식에 강세. 레졸루트의 저혈당 치료제 RZ358 개발 및 허가 심사 과정 가속화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체코원전 계약 지연에 불확실성 확대. 체코 법원이 EDF의 이의제기 소송에 한수원과 CEZ 간의 최종 계약 서명 금지 명령
* 이 시각 주요 뉴스
- 中인민은행 "지준율 0.5%P 인하…193조 규모 유동성 공급"
- LG엔솔·삼성SDI, 인터배터리 유럽 출격…ESS 시장 경쟁력 강화
- 엔비디아 젠슨황 "中, AI 시장 고속 성장…배제하면 손해”
- 이스라엘, 가자 ‘상시 주둔’ 예고…중동전쟁 확전 고조
- 세계 부채 3월말 324조 달러 '사상최대'…"비달러 채무 증가"
- 카니 “캐나다 절대 안 판다”… 트럼프 “절대란 말 말라”
* 시장 코멘트
- 코스피: 2,567.37p (+0.30%), 상승 종목수: 415, 하락 종목수: 464
- 코스닥: 721.28p (-0.08%), 상승 종목수: 892, 하락 종목수: 729
* 특징 종목
- PI첨단소재(178920): 호실적 발표.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 시장 예상치였던 603억원을 상회
- 카카오뱅크(323410): 비이자수익 증가에 실적 성장. 1분기 별도기준 순이익은 1,3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 CJ대한통운(000120): 중동 진출에 강세. 사우디아라비아 나켈 익스프레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보도. 중동 배송 서비스 체계 확립
- 한독(002390): 관계사 FDA 혁신 치료제 지정 소식에 강세. 레졸루트의 저혈당 치료제 RZ358 개발 및 허가 심사 과정 가속화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체코원전 계약 지연에 불확실성 확대. 체코 법원이 EDF의 이의제기 소송에 한수원과 CEZ 간의 최종 계약 서명 금지 명령
* 이 시각 주요 뉴스
- 中인민은행 "지준율 0.5%P 인하…193조 규모 유동성 공급"
- LG엔솔·삼성SDI, 인터배터리 유럽 출격…ESS 시장 경쟁력 강화
- 엔비디아 젠슨황 "中, AI 시장 고속 성장…배제하면 손해”
- 이스라엘, 가자 ‘상시 주둔’ 예고…중동전쟁 확전 고조
- 세계 부채 3월말 324조 달러 '사상최대'…"비달러 채무 증가"
- 카니 “캐나다 절대 안 판다”… 트럼프 “절대란 말 말라”
"How Buffett Crushed It — For Decades"
기간: 1965년부터 2024년까지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평균 수익률(Annualized Total Returns): 19.9%
누적 수익률(Cumulative Total Returns): 5,490,338%
🔹 비교 대상 펀드
1. Fidelity Magellan Fund → 15.4% 연평균 수익률
2. Vanguard Windsor Fund → 11.5%
3. American Funds Investment Company of America → 11.4%
4. Dodge & Cox Stock Fund → 11.1%
5. T. Rowe Price Growth Stock Fund → 10.0%
6. Franklin Growth Series → 9.8%
투자 포트폴리오 vs. 자회사 영업이익 비중
1. 초기(1960~1990년대): 투자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음
초기 버크셔의 수익 대부분은 주식 투자 성과에서 나옴.
코카콜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장기 보유를 통해 막대한 복리 효과를 누림.
2. 최근(2000년대 이후): 자회사 수익 비중이 증가
버크셔는 대형 M&A를 통해 BNSF, Precision Castparts, Lubrizol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자회사 보유
특히, BNSF 철도와 Berkshire Hathaway Energy는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함
3. 2024년 기준:
투자 포트폴리오의 시장 가치: 약 3500억 달러
자회사 영업이익 기여도: 연간 300억 달러 이상
기간: 1965년부터 2024년까지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평균 수익률(Annualized Total Returns): 19.9%
누적 수익률(Cumulative Total Returns): 5,490,338%
🔹 비교 대상 펀드
1. Fidelity Magellan Fund → 15.4% 연평균 수익률
2. Vanguard Windsor Fund → 11.5%
3. American Funds Investment Company of America → 11.4%
4. Dodge & Cox Stock Fund → 11.1%
5. T. Rowe Price Growth Stock Fund → 10.0%
6. Franklin Growth Series → 9.8%
투자 포트폴리오 vs. 자회사 영업이익 비중
1. 초기(1960~1990년대): 투자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음
초기 버크셔의 수익 대부분은 주식 투자 성과에서 나옴.
코카콜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장기 보유를 통해 막대한 복리 효과를 누림.
2. 최근(2000년대 이후): 자회사 수익 비중이 증가
버크셔는 대형 M&A를 통해 BNSF, Precision Castparts, Lubrizol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자회사 보유
특히, BNSF 철도와 Berkshire Hathaway Energy는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함
3. 2024년 기준:
투자 포트폴리오의 시장 가치: 약 3500억 달러
자회사 영업이익 기여도: 연간 300억 달러 이상
버크셔 해서웨이의 현금 보유 비중(Cash Allocation)을 시각화한 그래프
주요 경제 위기 시점에 따라 현금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 패턴이 보임
🔹 주요 시점
1. Gulf War (1990) → 현금 비중 확대
2. Dot-com crash (2000) → IT 버블 붕괴 전후에 현금 비중 대폭 증가
3. Great Recession (2008) → 금융 위기 때도 현금 비중 증가
4. COVID-19 (2020) → 다시 큰 폭의 현금 보유
현금이 꾸준히 들어오는 자회사에 장기 투자포트, 리스크가 발생 할 수 있는 구간에서의 현금 확보까지...
투자자들의 기간 평가를 받는 여타 운용사와는 다른 꾸준히 현금 창출을 할 수 있는 개인투자자가 따라해야 하는 교과서 같은 포트폴리오
버핏을 보면 이순신 장군의 전략이 떠오름
이길 수 있는 전투만 수행
"패배의 확률을 지워가는 재미없는 승리, 그것이 최고의 명장 전략"
버크셔는 드라마틱한 승리 대신, 실패하지 않는 철저한 준비와 반복적인 승리를 추구
물론 우리 이순신 장군은 극단의 레버리지를 쓴 명량에서도 승리(국뽕 한 스푼 더해봅니다)
주요 경제 위기 시점에 따라 현금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 패턴이 보임
🔹 주요 시점
1. Gulf War (1990) → 현금 비중 확대
2. Dot-com crash (2000) → IT 버블 붕괴 전후에 현금 비중 대폭 증가
3. Great Recession (2008) → 금융 위기 때도 현금 비중 증가
4. COVID-19 (2020) → 다시 큰 폭의 현금 보유
현금이 꾸준히 들어오는 자회사에 장기 투자포트, 리스크가 발생 할 수 있는 구간에서의 현금 확보까지...
투자자들의 기간 평가를 받는 여타 운용사와는 다른 꾸준히 현금 창출을 할 수 있는 개인투자자가 따라해야 하는 교과서 같은 포트폴리오
버핏을 보면 이순신 장군의 전략이 떠오름
이길 수 있는 전투만 수행
"패배의 확률을 지워가는 재미없는 승리, 그것이 최고의 명장 전략"
버크셔는 드라마틱한 승리 대신, 실패하지 않는 철저한 준비와 반복적인 승리를 추구
물론 우리 이순신 장군은 극단의 레버리지를 쓴 명량에서도 승리(국뽕 한 스푼 더해봅니다)
Forwarded from 보글보글
일본 대기업 절반, 미국 사업 확장 의향 보여...닛케이 조사 결과
조사에 응답한 144개 기업 중 28.3%는 미국에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20.5%는 확장을 고려 중이라고 답함. 또한, 0.8%는 현재 미국 시장에 진출하지 않았지만 향후 진출할 계획이라고 응답. 주목할 점은 미국 사업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답한 기업은 전혀 없었음
https://naver.me/xmxb7PKE
조사에 응답한 144개 기업 중 28.3%는 미국에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20.5%는 확장을 고려 중이라고 답함. 또한, 0.8%는 현재 미국 시장에 진출하지 않았지만 향후 진출할 계획이라고 응답. 주목할 점은 미국 사업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답한 기업은 전혀 없었음
https://naver.me/xmxb7PKE
S&P 500 closes higher in volatile session as traders grapple with Fed and trade developments
https://www.cnbc.com/2025/05/06/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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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S&P 500 closes higher in volatile session as traders grapple with Fed and trade developments: Live updates
The S&P 500 rose in choppy trading after the Federal Reserve signaled that the risks for an economic slowdown and higher prices are increa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