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수출 규제로 겨냥한 7가지 희토류 원소 정리
1. 사마륨 (Samarium)
고온에서도 자성을 유지하는 특수 자석(Samarium-Cobalt 자석)에 사용
항공·방산 분야에서 핵심적 역할
2. 가돌리늄 (Gadolinium)
MRI 조영제, 원자로 중성자 흡수제로 쓰임
의료 및 원자력 분야에서 중요
3. 터븀 (Terbium)
전기차 모터에 들어가는 고성능 자석 안정화에 필수
형광체, 풍력 터빈 등에서도 사용
4. 디스프로슘 (Dysprosium)
고온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자석 재료
전기차, 드론, 군수 산업에서 필수
5. 루테튬 (Lutetium)
PET 스캔 촬영제, 방사선 감지기 등에 사용
매우 희귀하며 의료 영상 기술에 필수
6. 이트륨 (Yttrium)
LED, YAG 레이저, 초전도체 등 고기술 전자재료로 활용
에너지·통신·방산 전반에 걸친 핵심 소재
7. 스칸듐 (Scandium)
초경량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항공우주·전기차용
수소 연료전지에서도 주목받는 미래형 금속
미국은 이 7개 원소 모두 정제 능력 '제로'. 중국 의존도 극심.
공급 차단 시 전기차, 의료, 항공, 방산 전반에 충격.
1. 사마륨 (Samarium)
고온에서도 자성을 유지하는 특수 자석(Samarium-Cobalt 자석)에 사용
항공·방산 분야에서 핵심적 역할
2. 가돌리늄 (Gadolinium)
MRI 조영제, 원자로 중성자 흡수제로 쓰임
의료 및 원자력 분야에서 중요
3. 터븀 (Terbium)
전기차 모터에 들어가는 고성능 자석 안정화에 필수
형광체, 풍력 터빈 등에서도 사용
4. 디스프로슘 (Dysprosium)
고온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자석 재료
전기차, 드론, 군수 산업에서 필수
5. 루테튬 (Lutetium)
PET 스캔 촬영제, 방사선 감지기 등에 사용
매우 희귀하며 의료 영상 기술에 필수
6. 이트륨 (Yttrium)
LED, YAG 레이저, 초전도체 등 고기술 전자재료로 활용
에너지·통신·방산 전반에 걸친 핵심 소재
7. 스칸듐 (Scandium)
초경량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항공우주·전기차용
수소 연료전지에서도 주목받는 미래형 금속
미국은 이 7개 원소 모두 정제 능력 '제로'. 중국 의존도 극심.
공급 차단 시 전기차, 의료, 항공, 방산 전반에 충격.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블룸버그, 중국은 일부 미국 수입품에 부과한 125% 관세를 철회하는 방안을 고민 중. 일부 산업이 받는 영향이 예상보다 크기 때문
-가장 먼저 논의가 된 것은 의료장비와 에탄과 같은 산업용 화학제품. 중국 병원들이 GE Healthcare로 대표되는 일부 미국 의료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플라스틱 생산을 위해서는 에탄이 필요하기 때문
-중국은 항공기 리스 관련 관세 면제도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짐
-차이징에 따르면 8개 반도체 품목(메모리는 포함 X)에 대한 관세 철회도 논의 중
-관세 부과가 철회되지 않을수도 있으나, 이 같은 보도는 미중 양국이 서로 긴밀히 엮여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China May Exempt Some US Goods From Tariffs as Costs Ris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4-25/china-weighs-exempting-some-us-goods-from-tariffs-as-costs-rise
-가장 먼저 논의가 된 것은 의료장비와 에탄과 같은 산업용 화학제품. 중국 병원들이 GE Healthcare로 대표되는 일부 미국 의료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플라스틱 생산을 위해서는 에탄이 필요하기 때문
-중국은 항공기 리스 관련 관세 면제도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짐
-차이징에 따르면 8개 반도체 품목(메모리는 포함 X)에 대한 관세 철회도 논의 중
-관세 부과가 철회되지 않을수도 있으나, 이 같은 보도는 미중 양국이 서로 긴밀히 엮여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China May Exempt Some US Goods From Tariffs as Costs Ris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4-25/china-weighs-exempting-some-us-goods-from-tariffs-as-costs-rise
Bloomberg.com
China May Exempt Some US Goods From Tariffs as Costs Rise
China’s government is considering suspending its 125% tariff on some US imports,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as the economic costs of the tit-for-tat trade war weigh heavily on certain industries.
S&P 500 closes higher for a fourth day in a row, notches 4% gain for the week: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5/04/24/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4/24/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Stock futures slide after 3-day winning streak: Live updates
The moves follow the three major averages closing solidly in the green during Thursday's session, putting them on a three-day winning streak.
뉴욕 증시는 지난 금요일 나흘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0.10포인트(0.05%) 오른 40,113.50에, S&P500지수는 0.74% 상승한 5,525.21에, 나스닥지수는 1.26% 급등한 17,382.94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S&P500 11개 섹터 가운데 기술, 통신서비스, 임의소비재 등 빅테크가 포진한 3개 섹터와 헬스케어, 산업재 섹터만 상승하며, 빅테크 중심의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특히 테슬라는 자율주행 규제 완화 기대에 9.8%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AI 반도체 수요 기대에 힘입어 4% 넘게 오르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장기물 강세가 이어지면서 10년물 국채금리가 5bp 하락한 4.255%를 기록하며 수익률 곡선은 더욱 평평해졌습니다. 미시간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확정치는 6.5%로 전달 확정치(5.0%)보다는 여전히 크게 높았지만 예비치 대비 0.2%포인트 낮아지며 자산 시장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 가치가 하루 만에 반등하여 달러인덱스가 99.601까지 상승했고, 달러-엔 환율도 143엔대 중반까지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WTI 기준으로 0.37% 오른 배럴당 63.0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중 무역 갈등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유가를 지탱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1.55%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시장에서는 최악의 국면은 지났지만 미중 협상 불확실성과 관세 문제를 둘러싼 긴장감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신중론도 여전한데요.
이번 주는 S&P500 소속 기업 중 180개 이상이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M7 중에서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플랫폼스의 실적이 예정돼 있으며, 다우지수에 편입된 11개 기업의 실적도 나올 예정입니다. 여기에 1분기 GDP, 고용지표, PCE 물가지수 등 핵심 경제지표 발표도 예정돼 있어, 시장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날 S&P500 11개 섹터 가운데 기술, 통신서비스, 임의소비재 등 빅테크가 포진한 3개 섹터와 헬스케어, 산업재 섹터만 상승하며, 빅테크 중심의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특히 테슬라는 자율주행 규제 완화 기대에 9.8%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AI 반도체 수요 기대에 힘입어 4% 넘게 오르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장기물 강세가 이어지면서 10년물 국채금리가 5bp 하락한 4.255%를 기록하며 수익률 곡선은 더욱 평평해졌습니다. 미시간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확정치는 6.5%로 전달 확정치(5.0%)보다는 여전히 크게 높았지만 예비치 대비 0.2%포인트 낮아지며 자산 시장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 가치가 하루 만에 반등하여 달러인덱스가 99.601까지 상승했고, 달러-엔 환율도 143엔대 중반까지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WTI 기준으로 0.37% 오른 배럴당 63.0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중 무역 갈등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유가를 지탱했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1.55%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시장에서는 최악의 국면은 지났지만 미중 협상 불확실성과 관세 문제를 둘러싼 긴장감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신중론도 여전한데요.
이번 주는 S&P500 소속 기업 중 180개 이상이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M7 중에서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플랫폼스의 실적이 예정돼 있으며, 다우지수에 편입된 11개 기업의 실적도 나올 예정입니다. 여기에 1분기 GDP, 고용지표, PCE 물가지수 등 핵심 경제지표 발표도 예정돼 있어, 시장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the-mistake-youre-making-in-todays-stock-marketwithout-even-knowing-it-8549894e?st=My9u2J&reflink=mobilewebshare_permalink
기억 은행(과거 시장 경험)이 미래에 대한 투자 판단을 왜곡시킬 수 있다.
최근 10~20년 사이 경험한 현상(성장주 우위, 미국 시장 압승, 주식 장기 우위)이 영구적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위험하다.
주요 교훈
1. 성장주 vs 가치주
→ 최근 가치주가 성장주를 능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2. 미국 시장 vs 해외 시장
→ 미국 외 시장이 다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글로벌 다변화가 중요해졌다.
3. 주식이 항상 장기적으로 우세?
→ 역사적으로 채권이 주식을 초과한 20년 구간도 있었다. 무조건 주식 우세를 믿으면 안 된다.
4. 현금은 무용지물?
→ 지금은 현금성 자산(단기채, MMF)이 공격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
5. 금은 항상 안전자산?
→ 위기 시 반짝 빛나지만, 장기적으로는 부진했던 구간도 많았다. 무조건적인 금 투자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기억 은행(과거 시장 경험)이 미래에 대한 투자 판단을 왜곡시킬 수 있다.
최근 10~20년 사이 경험한 현상(성장주 우위, 미국 시장 압승, 주식 장기 우위)이 영구적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위험하다.
주요 교훈
1. 성장주 vs 가치주
→ 최근 가치주가 성장주를 능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2. 미국 시장 vs 해외 시장
→ 미국 외 시장이 다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글로벌 다변화가 중요해졌다.
3. 주식이 항상 장기적으로 우세?
→ 역사적으로 채권이 주식을 초과한 20년 구간도 있었다. 무조건 주식 우세를 믿으면 안 된다.
4. 현금은 무용지물?
→ 지금은 현금성 자산(단기채, MMF)이 공격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
5. 금은 항상 안전자산?
→ 위기 시 반짝 빛나지만, 장기적으로는 부진했던 구간도 많았다. 무조건적인 금 투자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The Wall Street Journal
The Mistake You’re Making in Today’s Stock Market—Without Even Knowing It
Your memories of what the market has done before can deceive you in dangerous ways.
A weaker US dollar points to potential outperformance of EM stocks over those of advanced economies.
1989~1995:
달러 약세.
일본 버블 절정기, 아시아 신흥국 급성장.
일본/아시아 주식 초강세.
1995~2000:
달러 강세.
미국 IT버블, 닷컴 붐.
나스닥 초강세, 신흥국 침체.
2000~2002:
달러 약세 전환 시작.
IT버블 붕괴, 미국 증시 조정.
글로벌 경기 둔화.
2002~2008:
달러 약세 본격화.
중국 성장 가속화, 원자재 슈퍼사이클.
브릭스(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 급등.
2008~2009:
금융위기 충격으로 달러 급등.
전 세계 자산가격 붕괴.
2009~2014:
달러 안정기.
양적완화(QE)로 글로벌 유동성 확대.
미국 빅테크(FAANG) 초기 부상.
2015~2019:
달러 강세.
트럼프 시대, 보호무역 강화.
미국 주식 초과수익, 신흥국 부진.
2020:
코로나 팬데믹 초기 달러 강세 후 약세 전환.
초대형 부양책.
미국 테크, 리스크자산(비트코인 등) 폭등.
2021~2022:
달러 약세 지속.
인플레이션 초입.
자산 버블 극대화.
2022~2024:
달러 초강세.
연준 초긴축(급격한 금리 인상).
미국 국채, 달러화 선호, 성장주 조정.
2025~:
달러 약세 초입 가능성.
미국 성장 둔화, 금리 인하 기대.
신흥국 리밸런싱, 원자재 일부 부각 기대.
1989~1995:
달러 약세.
일본 버블 절정기, 아시아 신흥국 급성장.
일본/아시아 주식 초강세.
1995~2000:
달러 강세.
미국 IT버블, 닷컴 붐.
나스닥 초강세, 신흥국 침체.
2000~2002:
달러 약세 전환 시작.
IT버블 붕괴, 미국 증시 조정.
글로벌 경기 둔화.
2002~2008:
달러 약세 본격화.
중국 성장 가속화, 원자재 슈퍼사이클.
브릭스(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 급등.
2008~2009:
금융위기 충격으로 달러 급등.
전 세계 자산가격 붕괴.
2009~2014:
달러 안정기.
양적완화(QE)로 글로벌 유동성 확대.
미국 빅테크(FAANG) 초기 부상.
2015~2019:
달러 강세.
트럼프 시대, 보호무역 강화.
미국 주식 초과수익, 신흥국 부진.
2020:
코로나 팬데믹 초기 달러 강세 후 약세 전환.
초대형 부양책.
미국 테크, 리스크자산(비트코인 등) 폭등.
2021~2022:
달러 약세 지속.
인플레이션 초입.
자산 버블 극대화.
2022~2024:
달러 초강세.
연준 초긴축(급격한 금리 인상).
미국 국채, 달러화 선호, 성장주 조정.
2025~:
달러 약세 초입 가능성.
미국 성장 둔화, 금리 인하 기대.
신흥국 리밸런싱, 원자재 일부 부각 기대.
이란의 석유 생산량(원유, 콘덴세이트, 천연가스 액체 포함)이 최근 40년 동안 세 번째로 높은 수준에 도달.
그래프를 보면, 1970년대 초반 피크를 기록한 후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급락했고,
최근(2025년 기준) 다시 하루 약 4백만 배럴 이상으로 증가
2025년 3월 기준,
중국이 '말레이시아산'이라고 신고된 석유를 하루 200만 배럴 이상 수입.
하지만, 말레이시아의 실제 총 석유 생산량(대략 하루 60~70만 배럴)을 훨씬 초과하는 수치.
→ 결론적으로, 이 '말레이시아산' 석유의 상당 부분은 사실상 이란산 석유일 가능성이 높음.
미국이 따 시켜 놓으면 지들끼리 노는 그림
그래프를 보면, 1970년대 초반 피크를 기록한 후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급락했고,
최근(2025년 기준) 다시 하루 약 4백만 배럴 이상으로 증가
2025년 3월 기준,
중국이 '말레이시아산'이라고 신고된 석유를 하루 200만 배럴 이상 수입.
하지만, 말레이시아의 실제 총 석유 생산량(대략 하루 60~70만 배럴)을 훨씬 초과하는 수치.
→ 결론적으로, 이 '말레이시아산' 석유의 상당 부분은 사실상 이란산 석유일 가능성이 높음.
미국이 따 시켜 놓으면 지들끼리 노는 그림
4월8일 이후 시장 반등에서 숏이 많은 종목들의 반등폭이 더 컸음
반면 시스템 매크로 포지션 헤지펀드들의 주식 비중은 5년래 가장 낮은 수준
아직은 낙폭 과대에 의한 반등 국면 정도
변동성(VIX) 안정화: 시장 스트레스가 낮아졌다는 신호
경제지표 개선: 침체 우려가 줄어든 경우
연준(Fed) 정책 변화: 금리 인하 기대 강화 등
기술적 지표: 모멘텀 모델이 매수 신호 발생 (CTA/Trend Following)
와 같은 추가적인 모멘텀이 발생하면 헤지펀드 수급으로 인한 추가 상승 가능
여기에 FOMO 매수까지 붙는다면 모두의 예상보다 강한 랠리가 나올 수 있을 듯
반면 시스템 매크로 포지션 헤지펀드들의 주식 비중은 5년래 가장 낮은 수준
아직은 낙폭 과대에 의한 반등 국면 정도
변동성(VIX) 안정화: 시장 스트레스가 낮아졌다는 신호
경제지표 개선: 침체 우려가 줄어든 경우
연준(Fed) 정책 변화: 금리 인하 기대 강화 등
기술적 지표: 모멘텀 모델이 매수 신호 발생 (CTA/Trend Following)
와 같은 추가적인 모멘텀이 발생하면 헤지펀드 수급으로 인한 추가 상승 가능
여기에 FOMO 매수까지 붙는다면 모두의 예상보다 강한 랠리가 나올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