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H
- 해킹물량 전부 빗썸에서 입금되서 설거지해줌
- 빗썸 휴머니티 스왑 안해줌
- 진짜 한국은 유동성출구구나
-https://feed.bithumb.com/notice/1653852
- https://claim.humanity.org/ 알아서 스왑하라는데 이거 시켜주는거 맞나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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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claim.humanity.org/ 알아서 스왑하라는데 이거 시켜주는거 맞나몰겠음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항상 빗썸에서 아쉬운 코멘트가 나오고, 투자자보호라는 명목으로
정작 투자자의 선택권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구조가 반복되는 건 꽤 아이러니하네요
상장할 땐 유동성과 접근성을 앞세우고 출금 수수료는 1%씩 받으면서(출금이 수월한 것도 아님)
막상 민감한 구간에선 “보호”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불편을 유저가 떠안는 느낌
보호가 목적이라면 기준과 일정, 사유라도 더 투명해야 하는데
지금처럼 애매하게 막고, 늦게 풀고, 설명은 부족한 방식이면
이건 투자자보호라기보다 거래소 편의 아닐까
결국 리스크는 유저가 지고,
수수료는 거래소가 가져가고,
책임은 늘 어디에 있는가
물론 최근 빗썸 따리 해놓고 “빗썸 야호”를 외치긴 했어도 그전에
가끔은 “이게 진짜 누구를 위한 보호인가” 정도는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네요
정작 투자자의 선택권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구조가 반복되는 건 꽤 아이러니하네요
상장할 땐 유동성과 접근성을 앞세우고 출금 수수료는 1%씩 받으면서(출금이 수월한 것도 아님)
막상 민감한 구간에선 “보호”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불편을 유저가 떠안는 느낌
보호가 목적이라면 기준과 일정, 사유라도 더 투명해야 하는데
지금처럼 애매하게 막고, 늦게 풀고, 설명은 부족한 방식이면
이건 투자자보호라기보다 거래소 편의 아닐까
결국 리스크는 유저가 지고,
수수료는 거래소가 가져가고,
책임은 늘 어디에 있는가
물론 최근 빗썸 따리 해놓고 “빗썸 야호”를 외치긴 했어도 그전에
가끔은 “이게 진짜 누구를 위한 보호인가” 정도는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네요
종명이의 딸깍
Fluent 클레임이 가능한 날짜입니다 이번달은 16.6%가 클레임 가능하고, 다음달 24일부터는 16.68%가 클레임 가능하네요. 한국은 클레임이 안되는거 같아서 vpn 써서 일본으로 클레임 했습니다! https://app.magna.so/portfolio
매달 25일은 Fluent 클레임이 가능한 날입니다!
이전에 들어갔던 nft 세일 5개 기준 + 1개 보너스로 총 6개에 대해서 5504개가 풀리네요. nft 세일 등으로 받을 토큰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한번 확인해보시죠!
https://app.magna.so/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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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 기사 원문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돌파했고, 매출총이익률은 85%에 육박했다.
2026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약 64조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직전 분기(238억6000만달러)보다 74% 늘었고, 전년 동기(93억100만달러)와 비교하면 4.5배 가까이 급증했다. 회사가 제시했던 가이던스(약 335억달러)는 물론 월가가 전망한 분기 매출 약 358억달러도 크게 웃돌았다.
매출총이익률은 84.6%로 1년 전(37.7%)의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영업이익은 333억1800만달러, 순이익은 282억4300만달러(주당 24.67달러)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25.11달러였다. 전년 동기 조정 EPS 1.91달러에서 13배 넘게 뛴 수치로,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20.86달러)를 30%가량 웃돌았다.
Forwarded from 희진 정
6월 30일 저녁,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AI 공유회, AI Show & Tell이 있습니다.일개 엠베서더 개인 행사라 거창한 자리는 아니고요,
AI를 실제로 써보고 계시거나
앞으로 좀 더 잘 써보고 싶은 분들이 모여
각자 활용 사례를 편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Genspark 엠베서더가 된 김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크레딧도 조금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크립토 행사처럼 넉넉한 예산은 없어서
식사는 간단히 준비될 예정입니다만…
AI 얘기 나누기에는 충분히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부산에서 AI 활용에 관심 있는 분들,
그리고 주변에 AI 좀 만져보고 계신 분들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luma.com/qo52rtw5
AI 공유회, AI Show & Tell이 있습니다.일개 엠베서더 개인 행사라 거창한 자리는 아니고요,
AI를 실제로 써보고 계시거나
앞으로 좀 더 잘 써보고 싶은 분들이 모여
각자 활용 사례를 편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Genspark 엠베서더가 된 김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크레딧도 조금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크립토 행사처럼 넉넉한 예산은 없어서
식사는 간단히 준비될 예정입니다만…
AI 얘기 나누기에는 충분히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부산에서 AI 활용에 관심 있는 분들,
그리고 주변에 AI 좀 만져보고 계신 분들께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luma.com/qo52rtw5
Luma
AI 공유회 (AI Show & Tell) : HOW I USE AI · Luma
100명이 넘는 사람들과 AI 인터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다른 사람들은 AI를 어떻게 쓰는지 너무 궁금해요. 다 다르잖아요!"
였습니다.
비싼 요금 내면서 용도를 못 찾아 놀려두는 사람
무료 요금제만으로 최고로 활용 잘하는 사람
직원들에게 열심히 교육시키는 사람
직원 없이…
"다른 사람들은 AI를 어떻게 쓰는지 너무 궁금해요. 다 다르잖아요!"
였습니다.
비싼 요금 내면서 용도를 못 찾아 놀려두는 사람
무료 요금제만으로 최고로 활용 잘하는 사람
직원들에게 열심히 교육시키는 사람
직원 없이…
Base Beryl 업그레이드의 핵심: B20 토큰 표준 도입
Base가 다가오는 Beryl 업그레이드(6월 25일 예정)를 통해 도입하는 B20 토큰 표준은 Stablecoin과 RWA 발행 레일을 스마트 컨트랙트 레벨이 아닌, 체인 네이티브(노드 소프트웨어) 레벨로 내장하려는 시도.
• 체인 레벨 내장: 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방식이 아니라 Base 노드 소프트웨어 자체에 토큰 발행/전송 로직이 내장.
• 기존 생태계 100% 호환: 인프라 단에서 처리되지만 ERC-20 호환성을 완벽히 유지하므로, 기존 지갑, 거래소, 익스플로러, DeFi 프로토콜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 주요 타겟: Stablecoins, Real World Assets (RWA), Fiat backed assets.
• B20은 탈중앙화 맥시멀리스트보다는 Circle, 은행, 글로벌 핀테크, RWA 발행사들이 환호할 만한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음.
• 규제 및 통제 기능: Mint/Burn/Pause, 자산 동결, 불법주소의 자산 강제 소각, 전송 제한
• 결제 및 운영 편의성: Signature 기반 승인, 가스비 절감을 위한 전송 메모(Transfer Memo), 가상 입금 주소(Virtual Deposit Address) 지원
인프라 레이어에서 직접 토큰을 처리함으로써 규제 자산을 더 싸고, 빠르고, 안전하게 돌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치.
• 비용 절감: 토큰 전송 가스 비용 약 50% 감소
• 처리량 향상: 전송 처리량 2배 증가
• 유틸리티 확장: 향후 B20 토큰을 활용한 직접적인 가스비지불 가능 예정
• 생태계 락인 리스크: Base 노드 소프트웨어에 종속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타 체인으로 자산을 확장할 때 결합성 제한이나 파편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중앙화 및 검열 리스크: 강한 발행자 권한(Freeze/Burn 등)은 기관에게는 필수적이지만, 크립토 네이티브 유저들에게는 검열 우려로 다가올 수 있음.
• 인프라 구축과 실제 채택의 괴리: RWA를 굴리기 좋은 환경을 만든 것과, 대형 자산운용사 같은 실제 발행사들을 Base 위로 완전히 마이그레이션시키는 것은 별개의 영업·규제 영역.
https://cryptobriefing.com/base-unveils-b20-token-standard-enhancing-onchain-asset-management/
Base가 다가오는 Beryl 업그레이드(6월 25일 예정)를 통해 도입하는 B20 토큰 표준은 Stablecoin과 RWA 발행 레일을 스마트 컨트랙트 레벨이 아닌, 체인 네이티브(노드 소프트웨어) 레벨로 내장하려는 시도.
1. B20 표준의 본질: "ERC-20 호환 + 네이티브 인프라"
• 체인 레벨 내장: 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방식이 아니라 Base 노드 소프트웨어 자체에 토큰 발행/전송 로직이 내장.
• 기존 생태계 100% 호환: 인프라 단에서 처리되지만 ERC-20 호환성을 완벽히 유지하므로, 기존 지갑, 거래소, 익스플로러, DeFi 프로토콜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 주요 타겟: Stablecoins, Real World Assets (RWA), Fiat backed assets.
2. 기관 및 발행사를 위한 강력한 Toolkit
• B20은 탈중앙화 맥시멀리스트보다는 Circle, 은행, 글로벌 핀테크, RWA 발행사들이 환호할 만한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음.
• 규제 및 통제 기능: Mint/Burn/Pause, 자산 동결, 불법주소의 자산 강제 소각, 전송 제한
• 결제 및 운영 편의성: Signature 기반 승인, 가스비 절감을 위한 전송 메모(Transfer Memo), 가상 입금 주소(Virtual Deposit Address) 지원
3. 수치로 보는 성능 기대 효과
인프라 레이어에서 직접 토큰을 처리함으로써 규제 자산을 더 싸고, 빠르고, 안전하게 돌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치.
• 비용 절감: 토큰 전송 가스 비용 약 50% 감소
• 처리량 향상: 전송 처리량 2배 증가
• 유틸리티 확장: 향후 B20 토큰을 활용한 직접적인 가스비지불 가능 예정
주목해야 할 리스크 및 과제
• 생태계 락인 리스크: Base 노드 소프트웨어에 종속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타 체인으로 자산을 확장할 때 결합성 제한이나 파편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중앙화 및 검열 리스크: 강한 발행자 권한(Freeze/Burn 등)은 기관에게는 필수적이지만, 크립토 네이티브 유저들에게는 검열 우려로 다가올 수 있음.
• 인프라 구축과 실제 채택의 괴리: RWA를 굴리기 좋은 환경을 만든 것과, 대형 자산운용사 같은 실제 발행사들을 Base 위로 완전히 마이그레이션시키는 것은 별개의 영업·규제 영역.
https://cryptobriefing.com/base-unveils-b20-token-standard-enhancing-onchain-asset-management/
Anthropic이 Claude Tag를 공개했네요.
Claude가 Slack 채널 안에서 팀원처럼 작동하며, 지정된 채널, 툴, 데이터, 코드베이스에 접근해 비동기 테스크를 수행하는 구조. 단순히 태그된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thread 요약, code work, A/B test monitoring, rollout PR 준비, 선제적 후속 조치까지 지원.
AI agent의 UI가 웹챗에서 업무 공간 안의 팀원의 역할로 이동하고 있는 사례로, agent는 더 이상 “물어보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맥락을 유지하고 비동기적으로 일을 맡는 운영 레이어가 되는 시작이라고 생각됨.
Claude Code 팀은 Claude Tag를 1년 내내 내부적으로 사용해 왔으며, 현재 제품 팀 코드의 65%를 Claude Tag로 작성하고 있음. (여기에는 Claude tag의 PR도 포함) Claude Tag는 "Claude Code를 팀 전체에 걸쳐 멀티플레이어, 비동기식, 능동적으로 구현한 것"..
https://www.latent.space/p/ainews-claude-tag-multiplayer-proactive
Claude가 Slack 채널 안에서 팀원처럼 작동하며, 지정된 채널, 툴, 데이터, 코드베이스에 접근해 비동기 테스크를 수행하는 구조. 단순히 태그된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thread 요약, code work, A/B test monitoring, rollout PR 준비, 선제적 후속 조치까지 지원.
AI agent의 UI가 웹챗에서 업무 공간 안의 팀원의 역할로 이동하고 있는 사례로, agent는 더 이상 “물어보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맥락을 유지하고 비동기적으로 일을 맡는 운영 레이어가 되는 시작이라고 생각됨.
Claude Code 팀은 Claude Tag를 1년 내내 내부적으로 사용해 왔으며, 현재 제품 팀 코드의 65%를 Claude Tag로 작성하고 있음. (여기에는 Claude tag의 PR도 포함) Claude Tag는 "Claude Code를 팀 전체에 걸쳐 멀티플레이어, 비동기식, 능동적으로 구현한 것"..
https://www.latent.space/p/ainews-claude-tag-multiplayer-proactive
Forwarded from 왕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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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가 MirendilAI의 200M 시드 라운드를 주도
MirendilAI는 AI가 스스로 AI 연구개발을 가속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
창업팀은 Anthropic, Google DeepMind, xAI, OpenAI 출신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R&D를 민주화해 더 많은 과학자와 기업이 자율적 AI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
https://x.com/bneyshabur/status/2069860934148079800
MirendilAI는 AI가 스스로 AI 연구개발을 가속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
창업팀은 Anthropic, Google DeepMind, xAI, OpenAI 출신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R&D를 민주화해 더 많은 과학자와 기업이 자율적 AI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
https://x.com/bneyshabur/status/2069860934148079800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world_xyz`가 X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확인된 내용입니다.
* 슬로건: Trade Everything
* 홈페이지: Coming Soon
* Raydium, Compute, DogeOS, COACH, Billion 등 Solana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연달아 언급 및 리포스트
* Solana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바이럴 확산
* 미국 Sphere 전광판에
* 서비스, 백서, 토큰 정보,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현재 공개된 것은 마케팅과 티저뿐이며,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웨잇리스트
추측으로는 Perp+예측+rwa 거래소인듯
현재 확인된 내용입니다.
* 슬로건: Trade Everything
* 홈페이지: Coming Soon
* Raydium, Compute, DogeOS, COACH, Billion 등 Solana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연달아 언급 및 리포스트
* Solana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바이럴 확산
* 미국 Sphere 전광판에
world 광고 노출* 서비스, 백서, 토큰 정보,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현재 공개된 것은 마케팅과 티저뿐이며,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웨잇리스트
추측으로는 Perp+예측+rwa 거래소인듯
종명이의 딸깍
NVIDIA Halos for Robotics: Physical AI의 병목은 지능만이 아니라 안전 인증이다
NVIDIA가 업계 최초의 Physical AI용 풀스택 안전 시스템인 NVIDIA Halos for Robotics를 발표했네요. 자율주행에서 쌓은 안전 검증/컴퓨팅/센서/소프트웨어/인증 체계를 휴머노이드와 Physical AI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 하드웨어 & 센서: NVIDIA IGX Thor 및 Holoscan Sensor Bridge를 통한 실시간 안전 컴퓨팅 연결.
· 소프트웨어 Stack: Halos OS 및 Core를 중심으로 한 안전 제어.
· Outside In Safety Blueprint: 로봇 자체 센서뿐 아니라, 공장·창고의 외부 카메라와 AI 에이전트가 로봇을 상호 감시하는 구조 (도입 시설의 인프라화 유도).
· 인증 랩 (Halos AI Systems Inspection Lab): 세계 최초로 ANAB 인증을 획득한 프로그램으로, TUV 라인란드, UL 솔루션 등 글로벌 기관의 제3자 안전 인증 프리패스 경로 제공.
=> 로봇 기업들이 안전 스택 처음부터 짜지 말고, NVIDIA 인프라 위에서 안심하고 대규모 배포하게 함으로써 상용화 병목 해소용 툴킷으로 작동하는 것.
NVIDIA는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Digit에 Halos 기술을 가장 먼저 통합하는 첫 협력사로 Agility Robotics를 선택함.
· 최근 GXO, 셰플러, 도요타(TMMC) 등 굵직한 커머셜 계약을 따낸 Agility는 Churchill Capital Corp XI와의 합병 상장을 준비 중.
· 휴머노이드 진영의 최대 약점인 '데모는 멋진데 실제 배치가 되나?'라는 의구심을, NVIDIA 안전 인증 스택을 등에 업고 우리는 인간과 함께 공장에 투입가능하다로 전환하는 기술적 도전
· NVIDIA 생태계 락인: 개발 속도와 신뢰도는 급상승하지만, 장기적으로 컴퓨팅부터 인증까지 NVIDIA 의존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 초기 인프라 투자 비용: Outside-In 방식은 공장 내 네트워크, 에지 컴퓨터, 카메라 캘리브레이션 등 시설 투자가 수반되어 소규모 고객에겐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음.
· 안전은 필요조건일 뿐: Halos가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해서 로봇의 작업당 생산성(ROI), 유지보수 비용(Uptime), 대당 단가 등의 상업적 숙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님.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halos-for-robotics-the-industrys-first-full-stack-safety-system-for-physical-ai
NVIDIA가 업계 최초의 Physical AI용 풀스택 안전 시스템인 NVIDIA Halos for Robotics를 발표했네요. 자율주행에서 쌓은 안전 검증/컴퓨팅/센서/소프트웨어/인증 체계를 휴머노이드와 Physical AI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 하드웨어 & 센서: NVIDIA IGX Thor 및 Holoscan Sensor Bridge를 통한 실시간 안전 컴퓨팅 연결.
· 소프트웨어 Stack: Halos OS 및 Core를 중심으로 한 안전 제어.
· Outside In Safety Blueprint: 로봇 자체 센서뿐 아니라, 공장·창고의 외부 카메라와 AI 에이전트가 로봇을 상호 감시하는 구조 (도입 시설의 인프라화 유도).
· 인증 랩 (Halos AI Systems Inspection Lab): 세계 최초로 ANAB 인증을 획득한 프로그램으로, TUV 라인란드, UL 솔루션 등 글로벌 기관의 제3자 안전 인증 프리패스 경로 제공.
=> 로봇 기업들이 안전 스택 처음부터 짜지 말고, NVIDIA 인프라 위에서 안심하고 대규모 배포하게 함으로써 상용화 병목 해소용 툴킷으로 작동하는 것.
첫 파트너 Agility Robotics
NVIDIA는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Digit에 Halos 기술을 가장 먼저 통합하는 첫 협력사로 Agility Robotics를 선택함.
· 최근 GXO, 셰플러, 도요타(TMMC) 등 굵직한 커머셜 계약을 따낸 Agility는 Churchill Capital Corp XI와의 합병 상장을 준비 중.
· 휴머노이드 진영의 최대 약점인 '데모는 멋진데 실제 배치가 되나?'라는 의구심을, NVIDIA 안전 인증 스택을 등에 업고 우리는 인간과 함께 공장에 투입가능하다로 전환하는 기술적 도전
밸류체인 관점의 리스크 및 관전 포인트
· NVIDIA 생태계 락인: 개발 속도와 신뢰도는 급상승하지만, 장기적으로 컴퓨팅부터 인증까지 NVIDIA 의존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 초기 인프라 투자 비용: Outside-In 방식은 공장 내 네트워크, 에지 컴퓨터, 카메라 캘리브레이션 등 시설 투자가 수반되어 소규모 고객에겐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음.
· 안전은 필요조건일 뿐: Halos가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해서 로봇의 작업당 생산성(ROI), 유지보수 비용(Uptime), 대당 단가 등의 상업적 숙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님.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halos-for-robotics-the-industrys-first-full-stack-safety-system-for-physical-ai
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담주부터 토스증권 수수료 나가요..
공모주 한다고 여기저기 파뒀던 계좌 중에 평생무료 이벤트 걸린거 있는지 뒤져보셔야 해요
공모주 한다고 여기저기 파뒀던 계좌 중에 평생무료 이벤트 걸린거 있는지 뒤져보셔야 해요
일본 정부가 향후 14년(2040년까지) AI와 반도체에 2.3조 달러(약 370조 엔) 규모의 공공·민간 투자 계획을 발표
• Sanae Takaichi 총리가 주도한 성장 전략으로, 반도체(68조 엔 투자, 443조 엔 파급 효과)와 수직 AI에 집중하며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등도 포함
https://x.com/stockmktnewz/status/2069739102577021376
• Sanae Takaichi 총리가 주도한 성장 전략으로, 반도체(68조 엔 투자, 443조 엔 파급 효과)와 수직 AI에 집중하며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등도 포함
https://x.com/stockmktnewz/status/2069739102577021376
Anthropic 주장: 알리바바가 대규모로 Claude를 증류하여 Qwen을 훈련시키고 있다.
Anthropic은 알리바바와 연계된 운영자들이 거의 25,000개의 사기 계정을 통해 Claude에 불법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실행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Bloomberg에 따르면, Anthropic은 이 캠페인이 4월부터 6월 사이에 2,880만 건의 Claude 교환을 생성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에이전트적 추론 같은 기능을 노렸다고 주장한다.
이 회사는 이것이 “적대적 증류”라는 더 광범위한 패턴의 일부라고 밝히며, 중국 연구소들이 미국의 최첨단 모델로부터 출력을 수확하여 경쟁 시스템을 훈련시키는 데 비용의 일부만 들인다고 주장한다.
이외에도 deepseek 등도 관련이 있다고 미국 정부에 제재 요청을 했다고 하네요
https://x.com/kimmonismus/status/2069879640835961277
Anthropic은 알리바바와 연계된 운영자들이 거의 25,000개의 사기 계정을 통해 Claude에 불법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을 실행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Bloomberg에 따르면, Anthropic은 이 캠페인이 4월부터 6월 사이에 2,880만 건의 Claude 교환을 생성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에이전트적 추론 같은 기능을 노렸다고 주장한다.
이 회사는 이것이 “적대적 증류”라는 더 광범위한 패턴의 일부라고 밝히며, 중국 연구소들이 미국의 최첨단 모델로부터 출력을 수확하여 경쟁 시스템을 훈련시키는 데 비용의 일부만 들인다고 주장한다.
이외에도 deepseek 등도 관련이 있다고 미국 정부에 제재 요청을 했다고 하네요
https://x.com/kimmonismus/status/2069879640835961277
Forwarded from Degen Guy
오늘 MAC / iPad 일부 가격 인상을 보며 든 생각
AI capex가 일반 소비자한테 비용으로 전가되는 구간이 온 것 같은 느낌
전자기기는 원래 시간 지날수록 성능은 좋아지고 가격은 내려가는 디플레 품목에 가까웠는데, AI가 메모리, 저장공간,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 다 빨아먹으면 이 공식이 흔들리게 되고, 소비자는 직접적인 AI 비용 뿐 아니라 간접적인 비용까지 부담해야하는 구간에 온 것 같음
AI가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올려서 많은걸 싸게 만들 수 있고, 디플레 효과가 올 수 있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비용이 꾸준히 오르고 그게 AI 때문이라고 하면 시장 / 정치적인 인내심은 줄어들게 되는 리스크가 생길지도
AI capex가 일반 소비자한테 비용으로 전가되는 구간이 온 것 같은 느낌
AI 데이터센터 증설
→ HBM / 서버 DRAM / eSSD / 고용량 NAND 수요 폭증
→ 메모리 업체들이 수익성 높은 서버·AI향에 캐파 우선 배정
→ 일반 PC, 노트북, 태블릿용 RAM·SSD 조달 비용 상승
→ 애플 같은 완제품 업체도 원가 흡수 한계
→ 소비자 가격 인상
전자기기는 원래 시간 지날수록 성능은 좋아지고 가격은 내려가는 디플레 품목에 가까웠는데, AI가 메모리, 저장공간,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 다 빨아먹으면 이 공식이 흔들리게 되고, 소비자는 직접적인 AI 비용 뿐 아니라 간접적인 비용까지 부담해야하는 구간에 온 것 같음
AI가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올려서 많은걸 싸게 만들 수 있고, 디플레 효과가 올 수 있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비용이 꾸준히 오르고 그게 AI 때문이라고 하면 시장 / 정치적인 인내심은 줄어들게 되는 리스크가 생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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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e 창업자, 크라켄 지분 매각 루머 부인 및 바이백 예고
최근 크라켄이 Aave 지분의 15%를 인수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아베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이를 직접 부인했네요.
- 외부 기관이 아베 랩스가 보유한 일부 토큰 물량 매입을 논의한 적은 있지만, 70% 할인된 가격에 매각할 이유는 없음.
- Aave 프로토콜과 GHO 스테이블코인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아베 랩스가 아닌 AAVE 토큰으로 귀속
- 향후 출시될 Aavenomics 3.0을 통해 AAVE 토큰 바이백 연간 최대 5,000만 달러 규모을 자동화할 계획
https://beincrypto.com/aave-denies-kraken-stake-sale/
최근 크라켄이 Aave 지분의 15%를 인수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아베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이를 직접 부인했네요.
- 외부 기관이 아베 랩스가 보유한 일부 토큰 물량 매입을 논의한 적은 있지만, 70% 할인된 가격에 매각할 이유는 없음.
- Aave 프로토콜과 GHO 스테이블코인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아베 랩스가 아닌 AAVE 토큰으로 귀속
- 향후 출시될 Aavenomics 3.0을 통해 AAVE 토큰 바이백 연간 최대 5,000만 달러 규모을 자동화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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