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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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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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Terminal Program이 종료 및 포인트를 최종 확정, Wallet Delegation이 이제 활성화됨. · 자격 확인을 위해 http://terminal.megaeth.com 를 방문 · 6월 10일 이전에 다음을 수행 1. 보상을 받을 지갑을 선택 2. 최신 업데이트 및 보상 배포를 위해 이메일로 구독 * 6월 10일 이후에는 모든 프로필 변경 및 지갑 선택 종료 https://x.com/megaeth/status/2060895136511615297
MegaETH 터미널 포인트에 대한 보상에 대한 지갑 등록이 6월 11일 오전 1:00 시 (10일 오전 11:00 EST)까지 입니다.

· 정보를 업데이트하려면 http://terminal.megaeth.com를 방문하세요.
· 마감일 이후에는 지갑 제출이 종료되며 모든 프로필 변경이 잠기게 됩니다.
· 보상은 다음 주에 자격을 갖춘 터미널 참가자들의 위임된 지갑 주소로 자동 분배.

https://x.com/megaeth/status/206291726605683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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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두 팀은 결합에만 그치지 않고, 빌더들이 컴퓨팅 비용이나 백엔드의 복잡함에 막히지 않도록 최대 $400,000 규모의 프라이빗 인퍼런스 크레딧을 배포합니다. 이제 빌더들은 비용 걱정 없이 아이디어 단계에서 곧바로 작동하는 에이전트 단계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
VVV와 Virtuals의 인퍼런스 크레딧에 대한 디테일 가이드가 나왔네요.

크레딧 신청 핵심
· 지원 대상: Base 네트워크에서 AI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거나 개발하려는 빌더 (GitHub 퍼블릭 레포 기반 심사)
· 기본 혜택: 기본 2주간 크레딧 제공 (토큰화 진행 시 2주 연장 가능)
· 제공 인프라: Venice 기반의 프라이빗 추론 크레딧 및 EconomyOS 핵심 프리미티브(지갑, 카드, 커머스 등)


크레딧을 받기 위한 3단계 과정
1단계: 에이전트 생성 또는 연결 (택 1)
· 기존 에이전트가 있는 경우 (Path 1): Virtuals SDK/CLI(virtuals-protocol/acp-cli)를 통해 기존 에이전트를 EconomyOS에 연결하고 ID를 생성.
· 처음부터 시작하는 경우 (Path 2): Virtuals Console에 접속하여 'Create Agent'를 통해 새 에이전트 ID와 런타임을 생성.

2단계: GitHub 계정 연동
· 생성/연결된 에이전트 페이지로 이동.
· [Compute] 탭을 클릭.
· 'Developers Inference Credits' 카드 우측의 [Link GitHub Account]를 클릭.
· GitHub 권한 요청 화면에서 퍼블릭 데이터 접근을 승인.

3단계: 에이전트 심사 및 크레딧 수령
· 자동 승인: 연동 즉시 '리뷰어 에이전트'가 GitHub 퍼블릭 레포지토리의 신뢰도(Star, Fork, Watcher 수, 커밋 히스토리, 코드 독창성 등)를 분석. 조건 충족 시 EconomyOS 계정으로 주간 크레딧이 즉시 지급.
· 수동 심사 (예외 처리): 만약 자동 승인이 거절되거나 누락된 경우, 재량 심사 폼을 제출하여 기여 이력, 프로젝트 퀄리티, 과거 빌딩 경험 등을 바탕으로 추가 심사를 받을 수 있음.


크레딧 연장 및 추가 팁
· 기본 지급: 조건 충족 시 2주 분량의 크레딧이 우선 지급.
· 2주 연장: Virtuals 플랫폼에서 에이전트를 토큰화(Tokenize)하면 동일한 티어로 2주간 추가 지원.
· 후속 탑업: 에이전트가 라이브 상태가 되어 실제 유저 트래픽(Traction)이 발생하면, 사용량과 프로젝트 퀄리티를 기반으로 팀에 추가 크레딧 탑업을 요청할 수 있음.


자세한 내용과 이미지로 보는 단계는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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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님........
MetaMask의 최근 업데이트 소식

MetaMask Mobile: 보안 및 신뢰 배지

- 스왑하려는 대상 자산에 대한 플래그 지정
- verified(검증됨) / risky(위험) / malicious(악성)

BIOMETRICS

-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대신 터치 ID을(를) 사용하여 MetaMask의 잠금을 해제. 설정한 기기에만 패스키 생성.
- 설정 -> 보안 및 비밀번호 -> 바이오매트릭으로 잠금해제
- 필요할 때 평소처럼 비밀번호로 대체할 수 있으며, MetaMask 모바일과 유사한 경험 제공

MetaMask Mobile의 탐색 탭

- 탐색 탭에 새로 개선된 검색 엔진 탑재
- 암호화폐, 퍼프, 주식, 예측, 사이트별 필터링 기능 제공

예측마켓 및 퍼프 지원

- 폴리마켓 기반 예측마켓
- 하이퍼리퀴드 기반 퍼프

https://x.com/MetaMask/status/206295518576132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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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 결함 발견한 엔지니어, 모네로 감사 대상 추가]
앤트로픽의 오푸스 4.8 AI 모델을 활용해 지캐시(ZEC)의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 보안 엔지니어 테일러 혼비(Taylor Hornby)가 모네로(XMR)를 다음 감사 대상 중 하나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X에서 모네로 및 기타 프라이버시 암호화폐 결함을 조사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물론이다. 모네로를 감사 대기 목록에 추가하겠다"고 답했다. 혼비는 지난달 29일 지캐시의 결함을 발견했으며, 이후 지난 수년간 해커가 지캐시 프라이버시 풀에서 자금을 탈취했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24시간 동안 38% 하락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625
Forwarded from 갱생코인
지캐시 머 뜸

- Zcash Orchard 풀에서 치명적인 위조 취약점이 발견되어 긴급 업그레이드로 수정됐지만, 프라이버시 때문에 사용자들이 실제로 공급량이 조작됐는지 직접 확인할 수 없게 됐다.
- Shielded Labs가 제안한 ‘Ironwood’ 업그레이드는 취약점을 완전히 고친 새로운 Orchard 풀을 만들고, 기존 풀에서 새로운 출력 거래를 차단해 사용자들이 노드만 돌리면 즉시 순환 공급량을 검증할 수 있게 한다.
- 이로써 Zcash 공급 무결성을 누구도 믿지 않고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되며, 지갑들은 새 풀 지원과 자금 이전을 준비해야 한다.

https://x.com/zooko/status/2063262293442678830
현장에 자리를하다 이제 체력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들어 귀가전, 현장에 계신 시민분들께 필요한 물품을 약소하게나마 전달드려 오래 자리를 지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필요한 것들 위주로 잘 챙겨서 조용히 전달하였습니다!
(닥터유 에너지바, 천하장사, 목캔디 등)

현장에 계신 모든 분들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온라인으로도 응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댄초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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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한국을 떠나야 하는가?>


한국에서 투표 관련 논란이 커진 와중에 해외에 나와 있어서,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기는 어렵다. 다만 지인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간접적으로 느끼고 있다.

흥미로웠던 건 정치 성향과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애초에 투표는 민주주의의 근간이자 주권의 가장 기본적인 표현이다. 이런 것이 훼손될 수 있다는 선례는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언제든 본인에게도 돌아올 수 있다는 감각이 있기 때문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분노보다 착잡함이 더 컸다. 뭐랄까,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지난 20년 동안 한국 사회에는 상식 밖의 일들이 너무 많았다. 이번 일도 그 연장선 위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그 시간이 쌓이면서 생긴 피로감과 박탈감에 더 가까웠던 것 같다.

물론 한국은 명백히 전 세계 기준으로 봤을 때 선진국이다. 전 세계가 K-컬처라고 부르는 것에 열광하고 있고, 반도체를 비롯한 핵심 산업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 실제로 한국의 인프라와 생활 환경을 생각해보면, 이와 비교할 수 있는 나라는 세상에 많지 않다.

어느 나라든 정치적, 사회적 문제는 있다. 부의 사다리가 약해지는 것도 한국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젊은 세대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을 잃어가는 현상 역시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

다만 사람은 결국 이기적이고 상대적인 동물이다. 항상 더 나은 것을 추구하고, 더 나은 곳과 비교하게 된다. 그래서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때 개인은 자연스럽게 묻게 된다.


그럼 개인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마 두 가지가 아닐까 싶다. 하나는 시스템이 회복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것. 다른 하나는 내 삶이 하나의 국가나 하나의 시스템에만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선택지를 넓혀두는 것.

모두가 당장 나라를 떠나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소득, 자산, 거주, 법적 체류의 선택지를 한곳에만 묶어두지 않는 것은 개인의 관점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미국의 수많은 억만장자와 기업가들이 미국 시스템 안에서 사업을 하고, 로비를 하고, 기여를 하면서도 동시에 다른 나라의 시민권이나 거주권을 확보하려는 이유도 비슷하지 않을까. 어느 나라든 시스템은 언제든 흔들릴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이다.

결국 원화가 아닌 달러 혹은 다른 화폐를 벌 수 있는 능력, 다른 나라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경로, 그리고 특정 시스템이 흔들렸을 때도 삶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대비책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신뢰는 사회 시스템의 근간이다. 가족 안에서도, 연인 사이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회사 안에서도 그렇다. 작은 관계 안에서도 신뢰가 무너지면 복구가 어렵다. 그런데 그것이 국가적 차원에서 발생한다면 훨씬 더 어려운 문제가 된다.

한국이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히려 망하지 않을 확률이 훨씬 높다고 생각한다.


다만 어느 나라든 신뢰 시스템이 장기간 손상되고 망가졌을 때, 과거의 위상을 그대로 유지하기는 어렵다. 더 살기 좋은 나라, 국민을 더 잘 보호하는 나라로 발전하는 것도 어려워진다. 이는 역사적으로도 반복해서 확인된 일에 가깝다.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이 조금씩 커져갈 때일수록, 한 명의 개인으로서 생존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더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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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s Identity Crisis (출처)

이더리움의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무엇이 되려고 하는가”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Carlos Guzman / GSR의 글은 이더리움이 최근 겪고 있는 상황을 “Identity Crisis”라고 표현합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몇 가지 악재가 겹친 상태입니다.

- 2026년 EF 고위 기여자 최소 9명 이탈
- 5월에만 5명 이탈
- Tim Beiko, Barnabé Monnot 등 핵심 프로토콜 인력 이탈
- ETH는 연초 대비 약 30% 하락
- ETH/BTC는 0.027까지 하락
- Solana, Tron, Hyperliquid 같은 체인들이 수수료, 처리량, UX, 네트워크 수익 측면에서 압박


이 글의 핵심은 단순히 “사람이 나갔다”거나 “가격이 안 좋다”가 아닙니다. 진짜 질문은 EF가 어떤 조직이어야 하냐는 겁니다.

EF 내부에서는 CROPS(검열저항, 오픈소스, 개인정보 보호, 보안) 라는 방향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오래 지켜온 핵심 가치들이죠. 문제는 이 가치들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시장이 지금 요구하는 성장, 채택, BD, UX 개선과 어떻게 균형을 맞출 것이냐입니다.

일부에서는 EF가 더 적극적으로 이더리움의 시장 포지션을 방어하고, 생태계 성장과 채택을 조율해야 한다고 봅니다.

반대로 비탈릭은 EF가 더 작고 집중된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EF는 이더리움 전체의 중심이 아니라, CROPS에 집중하는 “명확한 목적을 가진 하나의 노드”여야 한다는 쪽.

오히려 핵심 인재들이 EF 밖으로 나가 외부 자본을 끌어오고, 독립적인 리더십을 만들고, 이더리움이 EF 하나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생태계 분산의 일부로 볼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여러한 맥락에서 이더리움의 장기 베팅은 여전히 명확합니다.

빠른 수수료 경쟁이나 단기 UX 경쟁이 아니라, credible neutrality, 검열 저항성, 보안, 프라이버시, 탈중앙성을 장기적인 경쟁력으로 가져가겠다는 것.

Vitalik이 말한 기술적 방향도 이 맥락에 있습니다.
- AI-assisted formal verification을 통한 더 안전한 소프트웨어
- Ethereum만의 강한 PoS consensus 특성
- transaction inclusion, privacy, relayer 등에서 중개자 의존도를 줄이는 방향

즉 이더리움은 “더 빠른 L1”이 되려는 게 아니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중립 인프라가 되려는 쪽에 가깝습니다.

다만 Carlos의 결론은 꽤 현실적입니다.

Vitalik의 방향이 틀렸다는 게 아닙니다. 문제는 그 비전을 실행할 시간이 무한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경쟁 체인들은 더 낮은 수수료, 더 빠른 처리량, 더 나은 UX로 이미 유저와 유동성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신뢰할 수 있는 중립성라는 가장 강한 카드를 계속 유지하면서도 실제로 사람들이 쓰고 싶어 하는 체인으로 남을 수 있을지...
Stacy Muur의 글에서는 Canton이 24시간 동안 $2M의 chain fees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Base, Solana, BSC, Bitcoin, Polygon, Hyperliquid, Arbitrum 등 주요 체인들의 수수료를 합친 것보다도 큰 수준.

요즘 대부분의 L1/L2가 수수료를 낮추고, 유저 확보를 위해 fee compression 방향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 $2M fees는 확실히 눈에 띄는 데이터 포인트네요.

근데 이걸 그냥 “Canton이 Solana/Base보다 낫다”로 읽으면 조금 위험합니다.

댓글에서도 바로 나온 지적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인센티브 문제입니다.
- Canton이 하루 $2M fees를 만들었지만, 동시에 하루 $3M 수준의 인센티브를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이게 맞다면 순수익 관점에서는 “fees가 많이 나온다”와 “경제적으로 sustainable하다”는 별개가 됩니다.

두 번째는 fee structure의 차이입니다.
- Canton은 일반적인 퍼블릭 체인과 똑같은 방식으로 유저에게 수수료를 받는 구조라기보다, 기관 대상 네트워크에 가까운 성격이 있습니다.
- 그래서 Base나 Solana처럼 대중적인 앱/유저 activity 기반으로 발생하는 fees와 Canton에서 발생하는 fees를 1:1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이 글에서 봐야 할 포인트는 어떤 체인이 더 좋냐보다 기관형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전혀 다른 수수료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인 듯합니다.

퍼블릭 체인은 낮은 수수료와 높은 UX로 유저를 모으려 하고, Canton 같은 네트워크는 기관 사용 사례와 permissioned 환경에서 더 높은 fee 구조를 받아들일 수 있는 쪽에 가깝습니다. 즉, 같은 chain fees 지표라도 그 안에 담긴 경제 구조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숫자를 bullish headline으로만 보기보다는, 다음 세 가지를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이 fees가 실제 organic usage에서 나온 건지
2. 인센티브 비용을 제외해도 의미 있는 경제성이 있는지
3. 퍼블릭 체인과 비교 가능한 지표인지


숫자는 확실히 강합니다. 다만 이건 Canton이 모든 체인을 압도했다 라기보다는, 기관형 온체인 인프라가 퍼블릭 체인과 다른 방식으로 수익을 만들 수 있다는 신호에 가까워 보입니다.

https://x.com/stacy_muur/status/20629110363748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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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lus Intelligence(SURPLUS)라는 Base 체인에서 운영되는 인공지능 모델 추론(AI inference) 오픈 마켓플레이스가 있는데, 주요 기능은 AI 모델 제공자들이 남는 컴퓨팅 여유 추론 자원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사용자는 그걸 저렴하게 사서 API로 바로 inference 요청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마켓플레이스. 실제로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서, 모델을 팔거나 구매해서 추론을 위해 사용할 수 있음.

최근에 큰 낙폭으로 토큰이 떨어졌는데, 파운더인 Mac이 공급량의 2%를 LP(유동성 풀) 방식으로 판매하면서 발생함.

총 규모는 16만 달러 규모로 3개월의 런웨이를 위해서 판매한 것이라고 밝혓는데, 월 5만 달러의 운영비를 확보한 것으로, 팀원 추가를 통해 UI 개선, Fiat 결제, 스케일링 작업 등을 위해서 확보한 금액이라고 하네요.

현재 제품에서 실제 레비뉴가 나오지 않고있고, 거래수수료만으로 팀 운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했다고 하는데 이게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면서 꽤 많은 하락을 가져온듯. 이제는 토큰 관련해서나 bnkr와 이야기해서 소통의 오류가 없게 할 것이고 레비뉴가 나오기 시작하면 이런일 없을꺼다라고 하긴 하네요.

한번 이런것도 있구나, 다음번에 이런 소식이 있으면 이렇게 대응하면 되겠다 정도의 예시로 알고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공유!

*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https://x.com/EzBruv/status/206344348757652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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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Surplus Intelligence(SURPLUS)라는 Base 체인에서 운영되는 인공지능 모델 추론(AI inference) 오픈 마켓플레이스가 있는데, 주요 기능은 AI 모델 제공자들이 남는 컴퓨팅 여유 추론 자원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사용자는 그걸 저렴하게 사서 API로 바로 inference 요청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마켓플레이스. 실제로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서, 모델을 팔거나 구매해서 추론을 위해 사용할 수 있음. 최근에 큰 낙폭으로…
surplus는 관련해서 bnkr와 소통한다고 하는데, 뱅커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던 프로젝트들의 뱅커에 대한 불만들도 좀 있나봐요. 저도 뱅커 생태계를 잘 알지도 못하고 개별 토큰으로 보기 때문에 사실 검증까진 부족할수 있는데 그래도 이런 맥락도 있구나하고 알면 좋을거 같아서 공유!

rootai라고 에이전트 트레이딩하는 프로젝트에서 스캠 프로젝트 청산 시 지원 부족, 유동성 제공 거부 등 생태계 내 빌더 지원은 부족하지만, 토큰 거래 수수료는 받아가는 뱅커팀에 실망했고 버츄얼팀과 백엔드 인프라 관련 미팅을 잡아서 인프라 전환을 하려나봐요.

* 저는 위에서 언급한 surplus, rootai, bnkr 아무것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https://x.com/Root_Edge/status/206345695899725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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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나 Codex 같은 AI가 URL을 정책 제한 때문에 읽지못할때 r jina ai라는 웹 패치 서비스를 사용하면 AI가 읽을수 있게 마크다운으로 변환해서 제공해주나봐요.

Jina Reader를 활용하면 게시물에 첨부된 미디어와 연결된 스레드 전체도 읽을 수 있어 AI 기반 정보 수집에 편리하다고 함. (일반 웹페이지, PDF, JS heavy 사이트까지 다 동작)

URL은 직접 읽지 말고, r jina ai를 통해 읽어줘.
https://r.jina.ai/https://www.example.com


이런식으로 r jina ai 링크 뒤에 AI에게 제공하고 싶은 링크를 첨부하면 되는듯

https://jina.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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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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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 Robots Love Peaq Festival 3주차 (Feat. 종명이의 딸깍) 로봇과 자동차, 그리고 센서가 스스로 경제를 구축해 나가는 로보틱스 Omnumus 체인 peaq의 3주차 AMA가 바로 오늘 밤 9시에 시작됩니다! · 호스트: 종명(Host) | Martin (PEAQ CBO) | Woon (Onchain AI) · 시간: 5월 27일 오후 9시 · 위치: 종명이의 딸깍 X 스페이스 📥 미션 · peaq 한국공지 | peaq…
Robots Love Peaq Festival 3주차 당첨자 발표

맥미니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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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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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분들께는 모든 상품 전부 전달완료 됐다고 하니, 이상 있으신 분들은 @Bennet_12 여기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참여 감사드리고,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했으니, 최근 약 2주간 peaq가 어떤 움직임을 가져갔는지도 한번 정리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최근 peaq는 로봇과 자율 머신이 온체인에서 하나의 경제 주체처럼 움직일 수 있 Machine Economy OS 쪽으로 계속 조각들을 붙여가고 있는중.

peaqOS 확장

· peaqOS Scale: 로봇이 금융적으로 자율성을 갖도록 하는 서비스 묶음
· peaqOS Activate: 머신 ID와 옴니체인 월렛
· peaqOS Qualify: 머신을 위한 신용평가식 동적 등급 시스템
· 14개 서비스 live

=> 핵심은 로봇이 단순히 온체인 주소 하나를 갖는 게 아니라, 자신의 신원과 지갑을 갖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고, 신용을 평가받고, 필요한 리소스를 호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

Akash Network와의 elastic compute 지원

· 온보드 하드웨어의 비용과 유휴 문제 + 중앙화 클라우드의 병목과 중앙화 리스크 + 로컬 컴퓨트의 성능문제 해결을 위한 파트너십
· 로봇이 필요할 때만 외부 decentralized compute를 빌려 연산을 실행하는 방식의 해결책

=> 여기서 중요한 건 peaqOS가 단순히 로봇의 ID나 wallet만 담당하는 게 아니라, 계산 요청, 조정, 결과 전달, 정산까지 연결하는 coordination layer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강남역 옥외광고

· peaq는 강남역 옥외광고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음.
· The robots are here. With peaq, they work for you
· peaq가 Physical AI / Machine Economy 내러티브를 한국 시장과 연결하려는 움직임으로도 이해할 수 있음.

결국 peaq는 로봇과 자율 머신이 실제로 일하고, 돈을 벌고, 자원을 쓰고, 신용을 쌓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음. 이를 위해 신원, 지갑, 결제, 컴퓨트 파워, 신용평가 같은 모듈들을 자체적으로 혹은 파트너십을 통해 하나씩 붙여나가는 중.

로봇이 실제로 일하고, 결제하고, 컴퓨트를 빌리고, 신용을 평가받는 시대가 온다면 그 OS는 누가 가져갈 것인가? peaq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기위한 일들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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