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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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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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이 힘들때....바이낸스와 토스, 영웅문을 지우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도롱이가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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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데이비드 호프만이 이더리움을 팔자마자 산 건 HYPE ZEC NEAR VVV LIT인데 그 이후로 이들은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ZEC는 무한민팅 이슈때문에 다른 자산보다 더 큰 낙폭을 보이는 중.

이쯤되면 호프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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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오는 지캐시 얘기들이 너무 단편단편 뉴스들이죠? 이렇게 올리면 잘 안들어올거같아서 대충 타임라인 정리를 하자면...

최근 지캐시 근황


1. 최근 지캐시 갑자기 네트워크 뻗었다는 뉴스가 나옴

2. 알고보니 네트워크가 뻗은건 아니었음

3. 그럼에도 실제로 지캐시 스캔상으론 4시간 이상 블록생성이 멈춘 것으로 나오고, 일부 지갑에서 전송등의 기능이 먹통이었음

4. 트위터에서 유명한 개발자, Mert는 이에 대해 실제 확인도 해보지 않은 FUD 취급하며, 아무튼 지캐시 네트워크는 멈춘적이 없고 작동하지 않은 것들은 저질 노드에 연결되었기 때문이라 설명

🥸사실은 이렇습니다


5. 사실은 지캐시에서 치명적인 보안문제가 발견 (내부적으로 발견)

6. 복잡하고 새로운 방식의 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실디드풀(Orchard) 에서 버그가 발생한 것. 약 25억달러 규모의 풀 안에서 같은 ZEC를 여러번 복제가 가능한 버그로, 결과적으로 실제 버그악용은 없었다고 함

7. 팀은 이것을 긴급히 패치했고, 이전에 나왔던 네트워크 다운등의 오해는 이래서 생겼던 해프닝 (다른 팀은 몰랐던 것)

8. 팀은 픽스후 관련 내용을 트위터에 공개, 해당 내용을 확인한 사람들의 패닉셀이 이어져 지캐시가 크게 하락 (약 40%)

9. 최근 지캐시를 샀다던 사람들에 대한 조롱, 이미 팔았다는 글, 지캐시 망했다는 글, 그외 갑론을박 등이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는 중 (현재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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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AI 내러티브가 수익성으로 옮겨가는 느낌

https://x.com/anilmurty_ai/status/2060124541272379522?s=46&t=xqAS5Xg0kII_7JxezPKEHw

2026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AI 기업들의 IPO 준비 및 기업들의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 누적으로 인해, AI 에이전트 비용이 '무제한/정액제(보조금 지급형)'에서 '실제 사용량(토큰 단위) 기반'으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공짜나 다름없다"던 시대는 2026년 6월부로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2. 주요 기업들의 비용 충격 사례
마이크로소프트: 사내에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던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라이선스를 2026년 회계연도 말(6월 30일)에 맞춰 전격 취소하고 자사 제품(깃허브 코파일럿)으로 강제 전환. 막대한 비용 부담이 원인으로 추정됨.
우버: 5,000명의 엔지니어에게 클로드 코드를 도입한 지 단 4개월 만에 1년 치 AI 예산 전체를 전액 탕진 (인당 월 $500~$2,000 지출).
오픈클로(피터 스타인버거): 3인 규모의 팀이 에이전트를 자율 가동(패스트 모드)하자 한 달 만에 130만 달러(약 17억 원)의 API 요금 폭탄 발생.
익명의 헬스케어 기업: 6개월간 무의식적으로 1조 개의 토큰을 소비하며 600만 달러(약 80억 원)의 예정에 없던 지출 발생.

3. 비용 폭탄의 구조적 원인 (리놉스텍 감사 결과)
개발자 간 극심한 편차: 같은 도구를 써도 사용 습관에 따라 인당 토큰 소비량이 최대 20배까지 차이 남.
컨텍스트 재전송 낭비: 청구 비용의 62%는 실제 작업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호출될 때마다 기존 코드 맥락(Context)을 반복해서 전송하는 데 낭비됨.
무인 자율 실행의 위험: 한 개발자가 주말 동안 자율 리팩토링 기능을 켜두었다가 주말 사이에만 4,200달러를 지출함.

4. 2026년 6월의 요금제 대전환
깃허브 코파일럿 (6월 1일): 정액제 기반에서 조직 전체 크레딧 풀을 둔 '토큰당 사용량 요금제(UBB)'로 변경. 헤비 유저의 비용 추적 가시화.
앤트로픽 (6월 15일): 구독 요금제 내 프로그래밍 방식(SDK, CLI 등) 사용 시 크레딧 제한(캡)을 도입하고 초과 시 API 요율 적용.

5. 시사점 및 향후 전망
주류 재무 의제 진입: 딜로이트가 CFO를 위한 '토큰 경제학 가이드'를 발간하는 등 AI 비용 관리가 테크 부서를 넘어 재무/경영진의 핵심 과제로 부상.
새로운 시장의 탄생: AI 에이전트의 비용을 측정, 예측, 최적화(감소)해주는 '비용 통제(Cost Discipline / FinOps) 솔루션' 계층이 가장 시급하고 가치 있는 AI 인프라 비즈니스로 급부상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섹터 개별주 레버리지 ETF들도 종목별 숏 감마 상태로 몰아넣음

거래대금 대비 닉스가 1등 (오른쪽)
웹3 빌더/마케터/성장 팀의 8가지 착각.

1. Registrations = users.
많은 Web3 빌더들은 여전히 등록을 사용자 수로 계산합니다. 하지만 소비자 제품에서는 가입이 단지 의도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네오뱅크의 경우, 실제 사용자 여정은 나중에 시작됩니다: 계좌 생성 → 계좌 충전 → 카드 활성화 → 첫 거래 → 반복 지출

대부분의 GTM은 1단계와 3단계 사이에서 무너집니다.


2. Acquisition is the bottleneck.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Web3 소비자 제품들이 유저확보 문제를 겪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활성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캠페인이 사용자들을 등록하게 만듭니다.
제품이 그들을 두 번 사용하게 만드는 데 실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500K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이 활성 사용 데이터 없이 종종 별 의미가 없는 이유입니다.


3. Designed for global markets = good.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150개국에서 이용 가능”은 프레젠테이션 자료에서 멋져 보입니다.
하지만 광범위한 가용성은 시장 침투와 동일한 것이 아닙니다.

Web3 소비자 제품의 경우, 얕은 글로벌 커버리지보다 하나의 강력한 로컬 웨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4. Referral programs protect safe UAC.
그렇지 않습니다. Web3 추천 프로그램의 90%는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추천 프로그램은 잘못된 행동을 보상합니다. 그들은 가입을 위해 지불합니다.
하지만 가입은 위조하기 쉽습니다. 더 나은 모델은 활성화, 지출, 반복 사용 또는 실제 제품 가치와 연결된 다른 행동을 보상하는 것입니다.


5. Transparency is optional
엄청난 착각입니다.
공개 지표는 GTM 채널로서 저평가되고 있습니다. Web3에서, 견인력 업데이트는 투자자 커뮤니케이션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사회적 증거가 됩니다.

침묵은 마찰을 만듭니다.


6. KOL content > user content.
둘은 다른영역입니다. kol 컨텐츠는 신뢰성을 만들고,
사용자들의 콘텐츠는 그들이 실제 보상을 받을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7. Channels are the reason for poor conversion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돈을 다루는 제품에서는 신뢰 인프라가 핵심입니다.
추상적인 브랜드 신뢰가 아닙니다.


8. We onboard new users.
80%의 경우에 잘못된 접근입니다. 기존 사용자가 전환하도록 유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크립토 제품에는 전환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더 나은 UX”만으로는 거의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제품이 명확한 이유를 제공할 때 전환합니다: 더 높은 수익률 / 캐시백 / 더 낮은 수수료 / 그들이 신뢰하는 소셜 프루프.

전환 트리거가 없으면 = 지속 가능한 채택이 없습니다.


https://x.com/stacy_muur/status/2062561264124264933
Stable이 첫 번째 개발자 SDK인 SDK v0를 공개 #ad

SDK v0는 네오뱅크, 급여 서비스, 지갑, 수익형 상품처럼 Stable 위에서 앱을 만드는 개발자들이 백엔드를 훨씬 더 쉽게 붙일 수 있도록 설계된 툴. (SDK는 개발자가 어떤 서비스나 기능을 더 쉽게 붙일 수 있게 해주는 개발 도구 모음.)

핵심 기능
• 전송 (Transfer)
• 브릿지 (Bridge)
• 스왑 (Swap)
• 라우팅 및 승인 과정 추상화
• 크로스체인 인터랙션 단순화


여기에 StableEarn도 같은 SDK 내부에서 사용할수 있게 해서, 유휴 USDT0 잔고를 수익으로 보장해줄수 있는 구조.
이러한 SDK 구조를 활용해서 스테이블 체인에서의 DX를 올리고, 여러 앱들과 개발자 풀을 유치하려는 전략인듯?!

https://x.com/Stable/status/206253647566170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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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좋은걸 어떻게 잘사지의 시기보다 이미 AI트레이드는 대부분 정답지가 오픈된 것처럼 움직이고 있음.

이렇게 좋은걸 저렇게 잘안팔고갈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함. 어렵다고 넘길게 아니라 더 좋은 추세수익을 누리기위해 이해해야하는 내용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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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섬짱개 통수 조심하세요.
장사꾼이고 뼛속까지 대만사람임. 립서비스 조심.
Forwarded from Degen Guy
팔긴 팔지만 또 샀으니까 팔 수 있었던 새끼...

팔긴 팔지만 그래도 몰래 안팔고 타점 다 알려주는새끼...

트레이딩 존나 잘하는새끼....
Forwarded from 1
도망 유전자 지리긴 한다...
이사람이 범인이예요?

ZEC SZN

Can’t tell me nothing haha


https://x.com/TThompson/status/2062328976081551616
Forwarded from 갱생코인
티빙 github repo에 aws access key를 하드코딩 했었다고...?

티빙의 사고 대응 과정도 주목된다. 티빙은 신고서에서 공격자 사용 자격증명을 즉시 비활성화하고 공격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된 AWS 액세스 키를 폐기했다고 밝혔다. 또 깃허브(GitHub)에 하드코딩된 자격증명을 제거·교체하고 노출된 키를 삭제한 뒤 새로운 자격증명으로 변경했다고 적었다.

https://www.news1.kr/it-science/security-hacking/618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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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는 다가올 노드 제품에 대한 추가 검증 시간을 가지고 보안을 위한 추가적인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음. 따라서 제품 출시일이 미뤄질 예정.

https://x.com/octralex/status/206280644160222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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