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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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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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윈이 WORLD라는 토큰을 출시하고 러그풀을 했습니다.

그는 그로부터 3.2 SOL($260)만 벌었습니다.

이미 분명하지 않다면, 제 계정이 해킹당한 거예요.


https://x.com/lookonchain/status/2059875085364937101
🚏 [AMA] 이제 진짜 찐 리얼 혼또니 진실로 메인넷 열린 KITE AI

- 일시: 5월 29일 오후 10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 손님: CMO of KITE AI Cindy Shi

드디어 메인넷을 활성화한 AI 기반페이먼트 인프라 레이어 KITE AI가 AMA를 진행합니다. 이번주에는 신기하게도 모두 Post TGE 프로젝트가 AMA를 신청해 주었습니다.

🗂 사전 이벤트 - 내일 저녁 6시까지 모집
: AMA 트위터 게시글 Like + RT (필수)
: 사전질문 트위터 게시글 댓글로 남기기(선택)
: 네이버폼 작성

리워드: 사전질문 당첨자 $25 USDT (4명), 1만원 상당 기프티콘 40명, 커피 기프티콘 100명

컨셉부터가 사람이 아닌 AI를 위한 Mainnet라 곧 정복당할 제 입장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있는데, 내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AMA 마라톤 가주아!!

* KITE 재단으로부터 마케팅 예산과 활동비를 지급받은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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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투자의 신" 세레니티는 전력 변압기의 폭발적인 수요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그가 투자한 HPS.A의 수익률은 이미 83% 이상 상승했습니다. —🔗link
Rewardy Wallet, 총 지갑 수 100만 돌파! & 금캐기 리마인드 #kol

리워디 월렛은 누구나 일상에서 가장 쉽게 자산을 모으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했는데요. 리워디 월렛이 공식적으로 총 지갑 수 100만 개를 돌파했네요. 관련해서 진행중인 금캐기까지 리마인드 드릴게요.

앱 꺼둬도 쌓이는 '금캐기'

• 켜둘 필요 없음: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설치만 해두면 자동으로 채굴이 진행.
• 압도적 편의성: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알아서 디지털 금 자산이 축적.
• 부스트업 찬스: 다양한 미션 참여와 친구 초대를 통해 채굴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음.

리워디 월렛 사용해보기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Ventuals는 SPACEX-USDH 폭락 사태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했습니다. "오라클 잘못된 데이터로 인해 비정상적인 청산이 발생했으며, 사용자들에게 보상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link
관련해서 하나 더 살펴볼만 한 건, 오늘 Metamask가 박주혁님과 진행한 MetaMask Alpha LIVE - talking prediction markets라는 이름의 40분짜리 인터뷰. 큰 골자는 AI 시대에는 디자이너도 직접 제품을 빌딩해야 하듯, 투자자도 단순 차트가 아닌 '데이터'를 직접 다뤄야 한다는 내용인데 주요 내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음.

AI 시대, 디자이너와 빌더의 역할 변화: 엔지니어링을 이끄는 프로토타이퍼
• AI의 발전으로 전통적인 디자인 프로세스는 완전히 무의미해짐.
• 기획, 와이어프레임, 시안 전달로 이어지는 느린 프로세스로는 폭발적으로 빨라진 엔지니어링 속도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
• 이제 디자이너와 빌더는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역할에서 벗어나, 직접 코드를 다루며 프로토타입으로 제품의 방향성을 즉각 제시하는 융합형 인재로 전환해야 함.
• 특히 웹3(Web3)와 암호화폐 시장처럼 변화무쌍한 도메인일수록, 아이디어를 실시간으로 구현해 내는 '프로토타이퍼'의 역량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른다고 생각함.


암호화폐와 예측 시장: 집단지성이 만드는 새로운 투자 지표
• 현재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은 지정학적 위기, AI 신기술의 융합, 그리고 예측 시장의 부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음.
• 이란-미국 간 갈등이나 호르무즈 해협 평화 협상 같은 글로벌 지정학적 이슈에서 서방 언론 보도는 실제 현지 상황과 괴리가 클 때가 많음.
• 예측 시장은 이러한 정보의 비대칭성을 활용해 실제 사건이 일어날 확률을 집단지성으로 도출.
• 단순 뉴스를 보는 것을 넘어, 데이터의 신뢰도를 판별하는 투자 Proxy로서 예측 시장이 작동하는 이유임.


예측 시장의 확장: AI 내러티브와 e스포츠 데이터 분석
• 예측 시장의 데이터 활용 범주는 정치·외교를 넘어 AI 기술과 e스포츠 영역으로 급격히 확장되고 있음.
•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월드코인, 베니스, 페치 등 AI 관련 토큰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특히 비트코인의 AI 버전으로 포지셔닝하는 'Pearl'과 같이 '증명된 유용한 작업'을 기반으로 한 신생 프로젝트에 VC들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음.
• 예측 시장에서 데이터 분석이 가장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는 블루오션은 리그 오브 레전드.
• 현재 시장은 경기 시작 전 '밴픽(Ban Pick)' 단계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지만, AI 기반 과거 데이터 분석을 통해 특정 챔피언 조합의 승률을 예측 모델로 구축한다면 투자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음. (예: T1의 후반 집중력 및 클래식 플레이 복귀 가능성을 데이터로 예측)


메타마스크와 결합할 미래: 에이전트 기반 거래(Agentic Economy)
• 현재 챗GPT 같은 '바닐라 버전' AI 에이전트는 금융 데이터 활용도가 떨어지고 환각 현상이 있어 맹목적 신뢰는 위험함. 하지만 '예측 시장의 정제된 데이터 API'를 실시간으로 학습한 AI 에이전트가 등장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음.
• AI 도구를 활용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에이전트 기반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용이해진 시대.
• AI 에이전트들이 메타마스크(MetaMask) 등의 지갑과 연동되어 인간 대신 예측 시장의 확률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암호화폐의 나노 트랜젝션을 활용해 24시간 자동 거래를 수행하는 구조가 다가오고 있음.
• 이는 웹3 생태계의 결제 볼륨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며, 미래에 수익성이 높은 분야로 다가올 것임.


=> 미래의 투자 경쟁력은 누가 더 고급 뉴스를 먼저 접하는가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예측 시장이 실시간으로 벼려내는 집단지성의 확률 데이터를 누가 더 정밀하게 가공하는가로 확장될 것이라고 생각됨. 차트의 캔들을 보는 영역에서 추가적으로, 확률의 분포까지 고려하는 시대.

이런 과정에서 메타마스크와 같은 월렛들이 예측시장 등 여러 영역으로 확장하면서 슈퍼앱이 되기위한 움직임들을 주목해야할 이유는 AI 에이전트에게 눈(실시간 데이터 소스)과 손발(결제 권한)을 동시에 쥐여줄 수 있기 때문임. 인간이 잠든 사이에도 에이전트들이 나노 트랜잭션 단위로 확률적 차익거래를 수행하는 자율형 금융 생태계가 얼마나 빠르게 올지 모르지만 지금이 그 시작점이라고 생각되네요.

https://x.com/MetaMask/status/2060134405247737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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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그는 그로부터 3.2 SOL($260)만 벌었습니다.
제임스윈님 저에게도 260불을 위해 양심을 팔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아니 내가 대황레이어지지의 464명 팔로우 중 한명이라니?
VVV: 암호화폐 AI의 가장 저평가된 수익 이야기 #ad

최근 Delphi Digital의 Yan Liberman이 작성한 Venice 분석은, VVV가 실제 등록 유저 300만 명, 일간 활성 유저(DAU) 50K+, 시간당 15K 이상의 인퍼런스 요청을 처리하는 실질적인 Crypto AI 비즈니스임을 시사함.

1. Level 0의 리스크
우리가 매일 쓰는 ChatGPT, Claude, Gemini(디폴트 상태)는 프라이버시 아키텍처상 'Level 0'에 가까움.

• 동기화와 학습: 우리가 입력하는 모든 프롬프트는 계정과 연동되어 빅테크 서버에 plaintext(평문)로 저장되며, 옵션 조절을 하지 않으면 다음 모델의 학습 데이터셋으로 흘러 들어가는 구조
• 정책과 구조의 차이: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API가 제공하는 학습 미사용 보증은 법적인 약속일 뿐, 기술적인 불가능을 의미하지 않음. 데이터 유출, 정부의 강제 컴플라이언스, 내부자 리스크 앞에서는 무력할 수 있음.


2. Venice가 제공하는 4단계 프라이버시 레이어
Venice는 4가지 프라이빗 Tier를 하나의 소비자용 UX로 묶은 유일한 플랫폼

• Anonymous Mode (Level 3): 익명 프록시 레이어. 빅테크 랩은 프롬프트 평문은 보지만 유저의 신원을 알 수 없고, 오직 Venice의 요청으로만 인지.

• Private Mode (Level 4): 빅테크를 배제하고 Qwen, GLM 등 오픈소스 프론티어 모델로 라우팅. 신뢰의 주체를 단일 중앙 기업에서 탈중앙화된 GPU 호스트로 분산.

• TEE Mode (Level 6):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보증. NVIDIA H100/H200의 신뢰 실행 환경을 활용. NEAR AI Cloud 및 Phala Network 파트너의 하드웨어 내 격리된 엔클레이브를 형성하여, 실리콘 칩을 쥔 호스트조차 메모리 단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음.

• E2EE Mode (Level 7): 최상위 엔드투엔드 암호화. 유저의 클라이언트 단에서 프롬프트를 암호화하여 발송. 중간 유통망인 Venice 프록시조차 암호문만 볼 수 있으며, 데이터는 오직 물리적 칩 내부의 엔클레이브 안에서만 일시적으로 복호화되어 추론됨.


3. 왜 이 비즈니스가 유저를 끌어당기는가?
VVV의 비즈니스 구조는 빅테크의 과도한 검열. 엄격해지는 규제/컴플라이언스, 그리고 자신의 사적인 데이터(정신 건강, 민감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MNPI 등)가 빅테크 서버에 남는 것을 거부하는 유저들이 대안을 찾아 유입되는 구조.

과거 암호학적 프라이버시 제품들이 성능 저하를 수반했던 것과 달리, Venice는 최신 오픈소스 frontier 모델들을 프라이버시 환경에서 구현해 냄.


4. 개인 코멘트 (Personal Insights)
이 리서치를 뜯어보며 단기 내러티브를 넘어 느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에이전틱 이코노미(Agentic Economy'의 인프라 프록시
- 앞으로의 웹 트래픽은 인간의 스크롤이 아니라 AI Agent 간의 자율적인 API 호출이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에이전트가 독자적인 자산 관리, 금융 거래,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수행할 때 자기가 다루는 핵심 데이터를 중앙화된 서버에 평문으로 노출하는 것은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심각한 결함입니다. Venice의 암호화 추론 아키텍처는 향후 에이전트 간 트래픽을 안전하게 중개하는 핵심 게이트웨이가 될 잠재력이 있습니다.

②프로덕트 UX 관점: Uncensored + Privacy의 강력한 해자
- 인간의 니즈가 가장 적나라하게 투영되는 도메인(성인 콘텐츠, 민감한 법률 및 의료 자문, 고도의 금융 미공개 정보 분석 등)일수록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계정이 정지되었을 때의 전환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습니다. 이러한 시장 니즈를 완벽한 익명성으로 흡수할수 있다면 프로덕트의 지속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https://x.com/YanLiberman/status/205679786741591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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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업비트 거래대금 현황
텔레그램과 디스코드 깃헙 잔디차이

https://x.com/telegram/status/2059984032121684262
대부분의 사람들은 Hugging Face를 공개 모델과 데이터셋으로 알고 있지만, HF에 저장된 모델과 데이터셋의 50%가 비공개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숫자는 버킷(우리의 AI용 S3 대안)과 함께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공개적으로 공유하지 않더라도 조직 내에서 더 효율적이고 협업적으로 AI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앞으로 몇 달 동안 더 많은 기업들이 API에 아웃소싱하는 대신 자체적으로 AI를 구축하기 시작하면서 이런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날 것을 기대합니다.

https://x.com/ClementDelangue/status/206037835493138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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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 터미널 보상에 대한 추가 작업을 통해 포인트 및 월렛체커가 오늘 나오려는거 같네요. 시빌 공격에 대한 필터링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듯.

명확히 하자면: 우리는 소셜 미디어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당연하죠)

문제는 “누가 게시할 시간이 있느냐”가 아니에요. 우리가 게시할 때 정보가 정확하고, 유용하며 + 우리가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만들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하지만 토큰 보유자들을 위한 더 나은 채널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해요. X는 중요하지만, 우리는 더 나아가고 싶어요. 그걸 고치고 있어요.

포인트 + 지갑 확인 오늘 나와요

우리는 지금 바로 그걸 작업 중이에요


https://x.com/joakimhi/status/2060661232449782179
👍3
Terminal Program이 종료 및 포인트를 최종 확정, Wallet Delegation이 이제 활성화됨.

· 자격 확인을 위해 http://terminal.megaeth.com 를 방문
· 6월 10일 이전에 다음을 수행
1. 보상을 받을 지갑을 선택
2. 최신 업데이트 및 보상 배포를 위해 이메일로 구독

* 6월 10일 이후에는 모든 프로필 변경 및 지갑 선택 종료


https://x.com/megaeth/status/2060895136511615297
왜 지금 온디바이스 AI 를 보는가?


생각보다 빠르게 전환되는 주식 내러티브.

과거에 인텔에 투자했던 이유 중 하나는 자체 뉴럴칩을 이용한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임.

소비자용 제품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언젠가 로컬에서 AI를 돌리게 되면 인텔 칩도 꽤 경쟁력이 있겠다고 생각했었음.

2023~2024년쯤 작업 환경을 노트북 위주로 바꾸면서 AI PC도 써보고 울트라북도 써봤는데,

솔직히 당시에는 아직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은 아니었음.

그래도 Microsoft, Samsung과 협력해서 인텔 칩 기반 AI PC를 엄청 밀고 있었고,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빨랐던 것 같음.

근데 그때도 가장 큰 리스크로 보던 게 엔비디아의 Grace CPU였음.

엔비디아도 결국 CPU 시장까지 먹으려고 준비 중이었고,

Arm 계열 아키텍처 기반으로 영향력을 계속 넓혀가고 있었음.

또 인텔, 애플, AMD, 테슬라를 거쳤던 짐 켈러 역시 여전히 인상적이었음.

현재 텐스토렌트 CEO인데, RISC-V 기반 가속기 쪽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최근 투자도 상당히 많이 받은 걸로 알고 있음.

아무튼 나는 반도체 사이클에 살짝 발만 담가둔 정도였고,

대부분 빅테크 위주 투자라 결국 시장 수익률 정도만 따라가고 있었음.

그러다 보니 "다음 메타는 미리 올라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그래서 최근 구성한 포트폴리오도 대부분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대비한 하드웨어, 칩, 인프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음.

일부 ETF는 그냥 시장 전체 수익률을 따라가자는 목적이고,

일부는 드러켄밀러가 금융주를 편입한 흐름을 보고 SOFI, HOOD 같은 종목도 담아둔 상태.

그리고 트럼프가 양자 산업을 밀어주는 듯한 행보를 보여서 양자 관련 종목도 조금 담가둠.

아마 다음 주부터도 온디바이스 AI 이야기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결국 모델이 충분히 최적화되고 이를 구동할 수 있는 소형 하드웨어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시장이 열릴 거라고 봄.

사실 이미 예시는 있음.

가격은 비싸지만 중국산 로봇청소기들을 보면 자체 AI 알고리즘이 들어가 있음.

흔히 말하는 범용 LLM은 아니더라도 목적에 최적화된 AI가 내장되어 있음.

지금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오픈모델은 모든 분야를 다루는 범용 모델임.

근데 이걸 특정 목적에 맞게 압축하고 최적화한다면?

훨씬 낮은 스펙에서도 충분히 돌아갈 수 있음.

앞으로는 모델 성능을 무조건 키우는 것보다,

어떻게 관리하고 최적화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진짜 새로운 형태의 기기들이 많이 등장할 것 같음.

그런 시대에는 결국 중국 하드웨어 업체들처럼 수많은 커스텀 칩이 등장하게 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부품, 설계, 패키징, 제조 인프라 쪽도 상당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예전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수혜를 대부분 가져갔다면,

이제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인프라 기업들로도 돈이 흘러가는 내러티브가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소액으로라도 발을 담가두는 건 시장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결국 계속 돈을 잘 벌 수밖에 없음.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도 결국 이들이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기술이나 기기가 나오면 직접 써보는 걸 추천함.

직접 만져봐야 미래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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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HYPE 를 보며 드는 단편적인 생각

1/ HL은 크립토가 꿈꾸던 모든 자산의 24/7 permissionless trade (완전히는 아니지만)에 가장 가까운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음.

2/ 크립토는 비트코인 반감기마다 돌아오는 cyclical한 트랜드의 의존성이 높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당장 메이저 코인 목록에서도 PMF를 찾은 코인들은 손에 꼽고, 대부분의 코인들의 펀더맨탈이 성장했다고 보기 어려움.

3/ 즉 크립토에서의 업사이드는 산업의 베타가 아니라 시즌마다 나오는 알파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 winner takes all.
크립토에서 유난히 알파라는 말이 남용되는 이유도 위와 같다는걸 사람들이 은연중에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4/ HL로 인해 ’인프라‘를 깐다고 이야기하는 범용성을 강조하는 L1/L2는 존재 정당성을 잃었다고 생각함.
이런 인프라에 투자했던 이유는 (본인들이 주장하는) 발전된 인프라 위에 만들어질 HL/혹은 다른 형태의 앱들이 올라갈 생태계에 대한 투자인데, 이제는 fat protocol이 아닌 fat application이 이기는 케이스가 나와버린 상황에서 매력도는 떨어짐.

5/ $HYPE로 인해 $LIT이나 같은 경쟁자들에 수급이 생기는데, 개인적으로는 long alpha, short beta로 접근하는 중. 당장 디파이라마가서 거래량 차트만 봐도 나아진게 하나 없고, 턴어라운드 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어짜피 새로운 혁신도 HL이 만들거고, 이미 락인된 유동성이 흘러가진 않을 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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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데이터: SUI, EIGEN, OPN 및 기타 토큰의 대규모 잠금 해제가 다음 주에 진행될 예정이며, SUI 잠금 해제 가치는 약 1,310만 달러로 추산됩니다.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