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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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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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paid Research
Uniswap v4 (early experimental project)

• DSTABLE = yield-bearing stablecoin
• PRISM = the flywheel token

It's interesting regardless of the price.
Prism (프리즘)
- UniV4 Hooks 기반 DeFi의 엔진
- ERC20 토큰 + LP 포지션 + fee router를 하나의 컨트랙트로 완전히 통합
- Prism 토큰 홀더는 Prism이 powering하는 모든 제품(dStable, Spectrum 등)에서 발생하는 fee 일부를 지속적으로 받으며, fee로 PRISM buy & burn이 이루어져 공급 감소 + 가치 상승 flywheel이 돌아감.


dStable (디스테이블)
- Prism Hook으로 만든 onchain stablecoin
- ETH → dStable swap 시 Hook이 자동으로 ETH를 USDC + USDT로 나누어 liquidity로 공급
- 별도의 vault나 관리자 없이 pool이 곧 stablecoin 시스템이 되는 새로운 구조
- 70% → DSTABLE 홀더에게 일드
- 20% → prism 바이 앤 번
- 10% → dev 수익


Spectrum (스펙트럼)
- Prism + UniV4 Hooks를 활용한 onchain Index Token Launchpad
- 누구나 Dutch Auction(1 ETH → 0.1 ETH, 10블록)으로 index 토큰 생성 슬롯을 살 수 있음
- index 토큰 하나만 사면 → Hook이 background에서 underlying 자산(ERC20)들을 자동 매수
- index 가격 = basket NAV와 100% 연동 (premium/discount 거의 없음)
- Holder는 swap fee 60%를 hold만 해도 받음
- Creator는 fee 30% 영구 수익
- 나머지 10%는 Prism burn


https://x.com/hyeon__dev/status/2060396419480244434
https://x.com/0xsolazy/status/2061056447228661963
https://x.com/ColbySaysHi/status/2060409715100995986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2016년 ICO를 진행했다가 컨트랙트 내 환불 함수에 버그가 있어 1000 ETH 정도를 묶어버린 HongCoin이라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다행히 관리자 함수에 오버플로우 버그가 있었어서 누군가 화이트햇 해줬다고 하네요.

https://x.com/0xFlorent_/status/2061070356564091258?s=20
❤1👍1
Fluid 얘네 전에도 털린거 아닌가?

https://x.com/yieldsandmore/status/2061100297502540145
Cursor 팀원이 뽑은 지난 90일 고용 속도 기준 가장 빠르게 성장한 테크 스타트업 Top 35

Fleet - AI 훈련용 시뮬레이션 환경 (SF/NYC/원격)
Inertia - 레이저 핵융합 에너지 (Livermore)
Cursor - AI 코딩 플랫폼 (SF/NYC)
Harper - SMB 대상 AI 보험 중개 (Bay Area)
Aria Networks - AI 최적화 네트워킹 스위치 (Bay Area)
Lio - AI 조달 자동화 (Munich/NYC)
Skild AI -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Bay Area/Bangalore)
Conveo - AI 질적 연구 플랫폼 (Antwerp/London/NYC/SF)
Fundamental - 예측 분석 (SF/Barcelona/Tel Aviv 등)
spektr - 규제 준수 자동화 (Copenhagen/London)
Monaco - AI 매출 플랫폼 (SF)
Allen Control Systems - 자율 무기 시스템 (Austin/SF)
Jazz - AI 데이터 유출 방지 (Tel Aviv/Boston)
Nscale - AI용 GPU 클라우드 (글로벌)
Corgi - 스타트업 보험 플랫폼 (US)
Outset - AI 연구 플랫폼 (SF/NYC)
NODA AI - 국방 자율 시스템 (Austin/Gulf)
Blitzy - 자율 소프트웨어 개발 (Cambridge/India)
Tenzai - AI 사이버보안 (Boston/Tel Aviv)
Mecka AI - 로보틱스 훈련용 움직임 데이터 (NYC/Toronto)
Reflection - 엔지니어링 작업 자동화 (SF/NYC/London/DC)
Peec AI - AI 검색 가시성 분석 (Berlin/NYC)
XBOW - 자율 공격 보안 플랫폼 (원격)
Beacon Software - 수직 소프트웨어 인수 (Toronto/SF/NYC)
Sunday - 자율 가정 로봇 (Redwood City/원격)
Quartermaster - AI 해양 모니터링 (US)
Straiker - AI 앱용 네이티브 보안 (Sunnyvale)
Polymarket - 예측 시장 (NYC/원격)
Monarch Quantum - 양자 컴퓨팅 광자학 (San Diego)
Console - AI IT 요청 자동화 (SF)
OpenFX - 국경 간 결제 인프라 (India/Americas/UK)
Gray Swan - AI 배포 보안 (Pittsburgh/원격)
Yuzu - 맞춤형 건강 보험 플랫폼 (NYC)
Lexroom - 법률 업무 AI 플랫폼 (Italy/Germany/Spain)
Native - 클라우드 보안 제어 레이어 (US 원격/Tel Aviv)


https://x.com/benln/status/206107515402153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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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 터미널 관련해서 이미 스냅샷이 찍혔다고 했음에도 그 이후 활동으로 포인트가 지급된 것 같이 week4 포인트로 보여서 X에서 논란이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bread가 설명 글을 작성했네요.

마감(21일) 이후의 활동은 최종 포인트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배포 전과 배포 시점에 모두 이렇게 말했으며,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리캡의 "Week 4" 시간 창은 우리의 평가 기간이지 온체인 활동 기간이 아닙니다.

우리는 단지 프로그램에서 사용자들의 전체적인 참여를 되돌아보고, 그에 따라 보상했을 뿐입니다.


스냅샷 이후 활동을 기반으로 추가된 것처럼 보이던 포인트는 실제로 전체 기간동안의 활동들을 검토하면서 추가적인 포인트를 지급한거네요.

https://x.com/bread_/status/2061132686912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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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시트리아 안해준다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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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이 진짜 21년 코인불장느낌이네
LG전자 상한가에 네이버 상한가 직전
세레니티 유료구독자 수 일론이랑 4000명 밖에 차이 안나네....

https://x.com/aleabitoreddit/status/2061302974123753944
$EDGE, 재단 지분의 40%를 매각

확실하진 않은데 X에선 몇몇 계정이 팀 매각이라고 추정합니다. (폴리마켓, 비트겟 등 여러 지갑과 연계된 재단 계정을 추론)


#EDGE
: : [크립토/이슈] 메타마스크: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작성자: 준

- 이더리움, 인프라로서의 지위가 확인되고 있다. 그리고 그 입구에 메타마스크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더리움을 '글로벌 정산 레이어이자 대법원'으로 규정했다. 네트워크 활동은 역대 최고 구간. 이 인프라 위에서 가장 오래, 가장 넓게 자리잡은 게이트웨이가 메타마스크다.

- 메타마스크는 단순한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가고 있다. 스왑, 무기한 선물, 예측시장, 마스터카드 가맹점 결제까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통합하면서도, 셀프커스터디 구조로 자산 통제권은 사용자에게 남긴다. 로빈후드나 레볼루트 같은 슈퍼앱의 추상화를 추구하되, 자산 통제의 방향이 정반대다.

- 한국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 메타마스크가 이미 준비하고 있다. 한국 사용자 점유율 1위 위에 쌓인 습관과 관성은 시간이 갈수록 견고해진다. 거래, 결제, 자산 관리를 통합하는 셀프커스터디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상태다. 규제 환경이 열리는 순간, 가장 빠르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자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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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은 Morpho, theo, Gauntlet과 함께 StableEarn 출시
· StableEarn은 자산이 유휴 상태일 때도 자동으로 이자가 붙고 복리로 증식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 맞춤형 자산 효율화 인프라.
·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글로벌 결제망을 구축하고, 이를 실제 현실 금융(RWA) 시스템과 연결하여 자산 효율성을 극대화.
· 테더 볼트 출시를 시작으로 생태계를 확장 예정.


파트너십 구성
· Morpho : StableEarn의 첫 번째 USDT 볼트가 구동되는 기반 프로토콜
· Gauntlet : 10억 달러(약 1조 원 이상)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는 오랜 경력의 리스크 관리 및 자산 큐레이터. StableEarn의 온체인 수익 전략을 정밀하게 설계.
· Theo Network : 규제 준수 기반의 RWA 생태계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역할. Standard Chartered의 Libeara, Wellington Management 등 글로벌 금융 대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초기 볼트를 지원.


제공되는 RWA 연계 상품
Theo와의 협업을 통해 현실 세계의 시장 흐름과 연동된 안전하고 투명한 금융 상품들 (thUSD, thBILL, thGOLD)을 제공


https://x.com/Stable/status/2059295326411137446
몇몇 내부자들이 이 트윗에 대해 저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1) 재단이 펌프를 유지하기 위해 이전에 LAB 락업 일정을 변경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다음 언락은 이제 8월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그들은 CEX들과 거래를 하고 있으며, 사기를 그들의 거래소에서 계속 운영하도록 하기 위해 대량의 LAB 토큰을 넘겨주고 있습니다.

3) LAB 펌프 뒤의 마켓 메이커는 대규모 Movement Labs MOVE 펌프 앤 덤프에 연루된 바로 그 마켓 메이커라고 합니다.

4) 가장 웃긴 부분: 투자자들이 OTC 데스크를 통해 위험을 줄이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이유는 팀이 현재 자체 토큰을 판매하기 위해 OTC 데스크와 협상을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https://x.com/sjdedic/status/2061485209883750793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메타마스크: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작성자: 준 - 이더리움, 인프라로서의 지위가 확인되고 있다. 그리고 그 입구에 메타마스크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더리움을 '글로벌 정산 레이어이자 대법원'으로 규정했다. 네트워크 활동은 역대 최고 구간. 이 인프라 위에서 가장 오래, 가장 넓게 자리잡은 게이트웨이가 메타마스크다. - 메타마스크는 단순한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가고 있다. 스왑, 무기한 선물, 예측시장…
1. 그레이트 다이버전스: 아쉬운 가격, 그러나 역대 최고치의 경제 활동

최근 이더리움의 프라이스액션은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고 있고, 글로벌 크립토 씬에서도 이더리움의 가치 포착(Value Capture) 능력에 대한 논란과 회의론이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음. 그러나 자산 가격의 침체와는 정반대로, 네트워크의 실제 경제 활동은 오히려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구간에 진입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

실제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정산액은 33조 달러를 돌파해 비자와 마스터카드 수준에 도달했고, 활성 주소 수 역시 전년 대비 폭발적으로 증가한 상태. 시장의 가격과 온체인의 실질적 경제 활동 사이에 거대한 괴리, 즉 ‘그레이트 다이버전스(Great Divergence)’가 발생하고 있다고 볼수 있음.

2. 팻 월렛 테제: 가치 포착의 중심은 결국 최종 관문

이처럼 프로토콜 인프라 레이어가 범용화되고 효율화될수록, 온체인 가치사슬에서 가장 희소하고 강력한 자원은 결국 최종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프론트엔드인 지갑이됨. 본문에서 소개한 델파이의 팻 월렛 테제처럼, 유저가 트랜잭션을 일으키는 첫 단추이자 오더플로우(Orderflow)를 독점하는 지갑이 온체인 경제의 핵심 가치 포획 지점으로 떠오르는 것.

JP모건, 마스터카드, UBS 등 전통 금융 거물들의 투자를 유치한 메타마스크는, 보안성을 기반으로 단순한 자산 보관소를 넘어 온체인의 유통망을 독점하는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진화하려 하고 있음.

3. 같은 추상화, 정반대의 기반: 토스·로빈후드를 뒤집는 셀프커스터디

메타마스크의 진화는 스왑, 무기한 선물, 예측시장, 나아가 마스터카드 기반의 오프라인 결제까지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한다는 점에서 토스나 로빈후드 같은 Web2 핀테크 슈퍼앱을 연상시킴. 금융의 복잡성을 사용자 경험 뒤로 숨기는 추상화를 추구하는 방식으로.

그러나 토스나 로빈후드가 편의성을 대가로 자산 통제권(Custody)을 플랫폼에 귀속시킨다면, 메타마스크는 셀프커스터디를 유지한 추상화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음. Web3Auth 인수를 통한 소셜 로그인으로 시드 구문의 마찰은 지우고 트랜잭션 실드로 안전망을 치되, 자산의 주권은 온전히 유저에게 남겨두는 방식. 라이선스 장벽 때문에 국가별 규제에 묶여 확장이 느린 Web2 슈퍼앱들과 달리, 메타마스크는 온체인 네이티브 기반 위에서 컴플라이언스를 유연하게 흡수하기 때문에 전 세계로 확장하는 속도 체급 자체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됨.

4. 유저 관성의 해자, 그리고 한국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

지갑의 가장 무서운 해자는 한 번 손에 익으면 인프라 격차나 인센티브 없이는 바꾸지 않는 행동의 관성에 있음.

현재 한국 크립토 시장은 여전히 중앙화 거래소(CEX) 중심의 거래에 갇혀 있지만, 이더리움이 글로벌 인프라로 안착함에 따라 점차 온체인 네이티브 활동으로의 이행이 이뤄질 것임. 거래, 결제, 자산 관리를 통합한 메타마스크는 이미 그 인프라를 완벽히 구축해 둔 상태이고, 사용성이 꾸준히 개선되고 여러가지 기능들이 공격적으로 도입된다면 온체인 프론트엔드 시장을 가장 빠르게 독점할 포식자가 될 수 있을 듯.

지갑의 관성, 로빈후드와 레볼루트 같은 슈퍼앱과의 구조적 차이, 셀프커스터디가 만드는 다른 기반, 그리고 한국 온체인 경제에 갖는 의미까지 준님이 작성해주신 리서치 원문을 기반으로 제 의견을 더해 정리해 봤습니다.

Crypto에서의 체류시간을 늘리려면 지갑과 같은 단일 앱 기반의 슈퍼 앱이 생기고 서서히 확장해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고, 유저 풀과 체류 시간이 늘어나면 그 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꿈을 다시 꿀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지갑 앱의 변화를 기대중. - 도롱

최근 저도 MetaMask와 함께 활동하게 되면서 요즘 여러 기능들을 직접 접해보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소개를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전에 도롱님이 언급하셨던 위의 문장이 메타마스크가 가고 있는 방향과 시장의 기대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맥락이 아닐까 싶네요.


메타마스크의 방향이 궁금하신 분들은 준님이 작성해주신 원문을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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