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지표와 관련해서 이해를 올리기 위해서 제미나이랑 함께 분석을 해봤는데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시각화하고 있음.
• TPS (Transactions Per Second) : 초당 처리 가능한 단순 트랜잭션 수. 네트워크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속도 지표.
• TOKEN TRANSFER COST (토큰 전송 비용) : 토큰을 전송할 때 발생하는 가스비.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네트워크 이용료.
•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처리 능력(연산량). "네트워크가 초당 얼마나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더 정확한 척도
Mega Gas/s = 블록 내 모든 트랜잭션의 사용 가스량 / 블록 생성 시간(초) 를 다시 100만으로 나눈값
TPS는 '도로에 초당 지나가는 차량의 대수'를 세는 것이라면, Mega Gas/s는 '초당 도로가 나르는 화물의 총 무게'를 세는 것과 같은 느낌. 실제로 처리되는게 얼마인지의 지표. TPS에 주목하다보면 경차와 25톤 트럭을 똑같이 1대로 처리하는 오류가 발생함.
만약 어떤 체인이 TPS는 높은데 Mega Gas/s가 낮다면, 그 체인은 복잡한 금융 서비스나 AI 연산보다는 단순한 토큰 전송만 주로 처리하고 있다는 뜻. (솔라나의 경우는 Compute Units을 사용하고 있어 MEGA GAS/S 지표로는 비교하지 않고 TPS 지표만 있음)
https://stress.megaeth.com/
TOTAL TRANSACTIONS (총 트랜잭션 수)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시각화하고 있음.
지표들에 대한 설명
• TPS (Transactions Per Second) : 초당 처리 가능한 단순 트랜잭션 수. 네트워크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속도 지표.
• TOKEN TRANSFER COST (토큰 전송 비용) : 토큰을 전송할 때 발생하는 가스비.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체감하는 네트워크 이용료.
•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처리 능력(연산량). "네트워크가 초당 얼마나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더 정확한 척도
MEGA GAS/S (초당 메가 가스)
Mega Gas/s = 블록 내 모든 트랜잭션의 사용 가스량 / 블록 생성 시간(초) 를 다시 100만으로 나눈값
TPS는 '도로에 초당 지나가는 차량의 대수'를 세는 것이라면, Mega Gas/s는 '초당 도로가 나르는 화물의 총 무게'를 세는 것과 같은 느낌. 실제로 처리되는게 얼마인지의 지표. TPS에 주목하다보면 경차와 25톤 트럭을 똑같이 1대로 처리하는 오류가 발생함.
만약 어떤 체인이 TPS는 높은데 Mega Gas/s가 낮다면, 그 체인은 복잡한 금융 서비스나 AI 연산보다는 단순한 토큰 전송만 주로 처리하고 있다는 뜻. (솔라나의 경우는 Compute Units을 사용하고 있어 MEGA GAS/S 지표로는 비교하지 않고 TPS 지표만 있음)
데이빗님이 설명해주셧듯,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때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지는 MEGA GAS/S 지표가 나오는게 중요하고 결국 복잡한 금융, 외환 등을 체인에 온보딩하려는 메가이더의 방향성을 봤을때 이걸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인것 같음
https://stress.megaeth.com/
Forwarded from MegaETH_KR
추가로 첫번째 그림에 있는 NO COUNTRY FOR SLOW CHAINS 버튼을 누르면 히든으로 숨겨진 DINO 게임에도 접근할수 있습니다~
주소의 경로 (Path)를 보면 이스터 에그를 의미하는 egg로 주소가 정해져잇네요.
https://stress.megaeth.com/egg
주소의 경로 (Path)를 보면 이스터 에그를 의미하는 egg로 주소가 정해져잇네요.
https://stress.megaeth.com/egg
❤1
Connor라는 외국인이 만든 AmbassadorHub 인데 엠버서더 뽑고 있는 프로젝트들 리스트랑 어나운스, 신청 링크까지 보여줘서 살펴보고 신청하면 좋을듯 하네요
도롱이가 알려줌
https://ambassador-hub-connor.vercel.app/
도롱이가 알려줌
https://ambassador-hub-connor.vercel.app/
👍2
종명이의 딸깍
Connor라는 외국인이 만든 AmbassadorHub 인데 엠버서더 뽑고 있는 프로젝트들 리스트랑 어나운스, 신청 링크까지 보여줘서 살펴보고 신청하면 좋을듯 하네요
신청할 기준을 잡을때 아래 기준대로 신청하면 좋을거 같아요.
위 조건중에 맞는게 없으면 대부분 돈은 돈대로 못받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유기될 가능성 농후....
이미 엠버서더가 진행중인 프로젝트면 이미 하고 있거나 했던 사람한테 컨텍해서 보상은 잘 지급되는지 내부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면 왠만하면 잘 대답해줄듯 하구요
- 이미 토큰이 있고 토큰 프라이스가 안정적이고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
- 내가 공감하고 잘될거 같은 프로젝트 (그래야 열심히 하게됨)
- 로드맵 이행이 잘되고 있는 프로젝트
- 내 레퓨테이션이 올라갈 프로젝트
위 조건중에 맞는게 없으면 대부분 돈은 돈대로 못받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유기될 가능성 농후....
이미 엠버서더가 진행중인 프로젝트면 이미 하고 있거나 했던 사람한테 컨텍해서 보상은 잘 지급되는지 내부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면 왠만하면 잘 대답해줄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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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Cascade 사전예치는 24시간동안 5M을 두고 열림. 5M 초과시에는 배정액은 초과분에 비례하여 조정 예정. https://x.com/cascade_xyz/status/2014020161582334406
cascade는 5배정도 초과청약돼서 요청한 돈의 대략 1/5만 커밋되고 나머지 부분은 반환됐네요.
Forwarded from Degen Guy
Fabric (openmind) 카이토 세일 예정
FDV 400M 밸류에 세일
목표 모금액 2M (공급량 0.5%)
TGE 100%
청약 범위 - 1K ~ 250K
Detail
FDV 400M 밸류에 세일
목표 모금액 2M (공급량 0.5%)
TGE 100%
청약 범위 - 1K ~ 250K
• 최소 15%는 Fabric 커뮤니티, FABRIC 대시보드/앱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보유한 사용자, Backpack 배지, OG 배지, 개발자 배지 및 연구원 배지 보유자에게 할당
• 최소 10%는 카이토 커뮤니티(sKAITO, Yapybara 보유자 및 전 세계 상위 CT 계정, 그리고 중국 및 한국 계정)에 할당
Detail
❤1👍1
Degen Guy
Fabric (openmind) 카이토 세일 예정 FDV 400M 밸류에 세일 목표 모금액 2M (공급량 0.5%) TGE 100% 청약 범위 - 1K ~ 250K • 최소 15%는 Fabric 커뮤니티, FABRIC 대시보드/앱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보유한 사용자, Backpack 배지, OG 배지, 개발자 배지 및 연구원 배지 보유자에게 할당 • 최소 10%는 카이토 커뮤니티(sKAITO, Yapybara 보유자 및 전 세계 상위 CT 계정, 그리고…
관련해서 버츄얼에서도 공지가 나왔는데 공개된 정보는 다음과 같음
• veVIRTUAL을 100개 이상 보유한 사용자 우선할당, 보유량 대비 가중치
• 스냅샷은 이미 완료된 상태
• 티커는 ROBO
https://x.com/virtuals_io/status/2014628779680006623
• veVIRTUAL을 100개 이상 보유한 사용자 우선할당, 보유량 대비 가중치
• 스냅샷은 이미 완료된 상태
• 티커는 ROBO
https://x.com/virtuals_io/status/2014628779680006623
❤3
vega는 스냅샷이 완료되고 곧 TGE를 하는군요. (솔라나에서 TGE 예정)
프라이빗 테스트넷이 있었는데 가격 예측등을 여러개 제출해놓고 달성하면 포인트를 얻는 방식이었던걸로 알고 있어요.
https://x.com/Vegadotfun/status/2014598982685675581
프라이빗 테스트넷이 있었는데 가격 예측등을 여러개 제출해놓고 달성하면 포인트를 얻는 방식이었던걸로 알고 있어요.
https://x.com/Vegadotfun/status/2014598982685675581
Kite ai의 chizhang이 크립토 인사이트 인터뷰에 출연했네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Kite AI를 창업하게 된 이유
AI와 빅데이터 산업에서 일하면서 인프라 개선과 사용자 친화성에 대해서 고민하게 됨. 그리고 실제 사업에 들어가면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해 AI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향성을 가지게 됨
> 왜 AI 에이전트 결제 구조에 주목하는지
파운데이션 모델은 이미 상당한 수준까지 발전했고 에어전트가 많은 일을 수행할 만큼 똑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범용모델 영역이 아닌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고함. 여전히 인프라 영역은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라고 생각했고, 똑똑해진 에이전트들이 이미 할수 있는 것들을 어떻게 자율화 할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게되었고, 여기서 돈과 결제가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 kite를 하게됨.
> Kite AI는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에서 요청 시 자연스럽게 처리되고 이면에서 실제 스테이블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지 않은채로 추상화돼서 사용될 것. 이전의 신용카드나 계좌이체처럼 장벽이 되는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한 방식으로 동작해서 편리함을 느끼게 될 것
> 초저비용으로 가능해지는 AI의 미래는?
마이크로 페이먼트. 에이전트가 필요한 정보 조각이나 데이터 혹은 특정 서비스에 대해서 해당작업에 필요한 만큼만 비용 지불이 가능. 이런 제약을 허무는 것이 새로운 수준의 정밀성과 자율성을 부여할수 있게 됨.
> 새로운 L1을 만든 이유는?
에이전트 네이티브한 방식으로 구축하기 위함. 대규모 빈번한 거래를 위해 에이전트를 도입할때 몇달러나 되는 비용들은 부담스러운 요소로 작동할 수 있음. 에이전트를 핵심 주체로 설계.
> Agent Passport가 사람의 지갑과 다른점?
인간의 지갑은 무언가에 서명하고 결제하는데 쓰이는 키, 패스포트는 키에 정체성과 권한을 함께 포함하는 것. 에이전트가 단순히 결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무엇인지 증명할 수 있게 됨.
> AI 자율결제, 통제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
여러가지 가드레일 기능을 추가함. 지출 한도 설정을 통해 세밀한 단위로 특정 카테고리 단위로도 설정이 가능함. 돈과 관련된 부분에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통제 매커니즘을 내제화 해둠
> Kite AI를 주목해야할 단 하나의 이유는?
인터넷 패러다임의 전환 때마다 소비자 영역에과 비즈니스 인프라 영역에서 매우 큰 기업들이 탄생해옴. 에이전트 인터넷으로의 전환 시점에서 미래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결제와 아이덴티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Kite를 주목하면 좋을 것.
https://x.com/GoKiteAI/status/2014236655247589510
> Kite AI를 창업하게 된 이유
AI와 빅데이터 산업에서 일하면서 인프라 개선과 사용자 친화성에 대해서 고민하게 됨. 그리고 실제 사업에 들어가면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해 AI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향성을 가지게 됨
> 왜 AI 에이전트 결제 구조에 주목하는지
파운데이션 모델은 이미 상당한 수준까지 발전했고 에어전트가 많은 일을 수행할 만큼 똑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범용모델 영역이 아닌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고함. 여전히 인프라 영역은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라고 생각했고, 똑똑해진 에이전트들이 이미 할수 있는 것들을 어떻게 자율화 할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게되었고, 여기서 돈과 결제가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 kite를 하게됨.
> Kite AI는 일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에서 요청 시 자연스럽게 처리되고 이면에서 실제 스테이블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지 않은채로 추상화돼서 사용될 것. 이전의 신용카드나 계좌이체처럼 장벽이 되는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한 방식으로 동작해서 편리함을 느끼게 될 것
> 초저비용으로 가능해지는 AI의 미래는?
마이크로 페이먼트. 에이전트가 필요한 정보 조각이나 데이터 혹은 특정 서비스에 대해서 해당작업에 필요한 만큼만 비용 지불이 가능. 이런 제약을 허무는 것이 새로운 수준의 정밀성과 자율성을 부여할수 있게 됨.
> 새로운 L1을 만든 이유는?
에이전트 네이티브한 방식으로 구축하기 위함. 대규모 빈번한 거래를 위해 에이전트를 도입할때 몇달러나 되는 비용들은 부담스러운 요소로 작동할 수 있음. 에이전트를 핵심 주체로 설계.
> Agent Passport가 사람의 지갑과 다른점?
인간의 지갑은 무언가에 서명하고 결제하는데 쓰이는 키, 패스포트는 키에 정체성과 권한을 함께 포함하는 것. 에이전트가 단순히 결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무엇인지 증명할 수 있게 됨.
> AI 자율결제, 통제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
여러가지 가드레일 기능을 추가함. 지출 한도 설정을 통해 세밀한 단위로 특정 카테고리 단위로도 설정이 가능함. 돈과 관련된 부분에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통제 매커니즘을 내제화 해둠
> Kite AI를 주목해야할 단 하나의 이유는?
인터넷 패러다임의 전환 때마다 소비자 영역에과 비즈니스 인프라 영역에서 매우 큰 기업들이 탄생해옴. 에이전트 인터넷으로의 전환 시점에서 미래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결제와 아이덴티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Kite를 주목하면 좋을 것.
https://x.com/GoKiteAI/status/2014236655247589510
종명이의 딸깍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한 지표와 관련해서 이해를 올리기 위해서 제미나이랑 함께 분석을 해봤는데 TOTAL TRANSACTIONS (총 트랜잭션 수) 현재 MegaETH는 하루에 1.0B(10억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으며,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의 목표치인 11B(110억 건)를 향해가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막대 그래프를 통해 다른 체인들(Optimism, Arbitrum, Polygon 등)과 비교했을 때 MegaETH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Mega의 스트레스테스트는 어제까지 1.0B의 트젝을 처리했었는데 현재 2.7B로 더 많은 트젝을 처리한 상태
종명이의 딸깍
Mega의 스트레스테스트는 어제까지 1.0B의 트젝을 처리했었는데 현재 2.7B로 더 많은 트젝을 처리한 상태
스트레스 테스트가 공개되면서 에어드랍 날짜에 대한 폴리마켓 배팅도 세분화 되었는데, 원래는 1월이랑 6월 밖에 없다가 2월 세분화 항목이 추가된 것 같아요.
폴리마켓 지표로는 대략 2월 TGE 까지 예측하고 있는 느낌...?
Internet Finance
인터넷 금융 시스템(IFS)은 클라우드 위에서 전 세계 자산을 보유하고 80억 인구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나은 금융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식의 전파를 바꾼 구텐베르크의 인쇄기에 비견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과 IFS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 가지입니다.
• 파편화된 서버 문제: 현재 금융 시스템은 외부에서 접근 불가능한 90,000개 이상의 금융 기관 내부 서버들로 얽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데이터 공유가 어렵고, SWIFT나 ACH 같은 표준을 사용하더라도 막대한 수수료와 수작업이 발생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의 힘: IFS는 약속을 이행하는 코드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합니다. 자판기처럼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자산을 배분하며, 이는 에스크로, 배당, 포트폴리오 재조정 등을 자동화하여 금융 제품의 설계 범위를 무한히 확장합니다.
IFS는 인터넷에 직접 구축되어 물리적 거리를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 송금 혁명: 현재 전 세계 송금 규모는 연간 9,000억 달러에 달하며, 평균 7%의 수수료($600억)가 발생합니다. IFS에서는 이 비용이 $0.01 미만으로 줄어듭니다.
• 순이자마진(NIM) 압축: 신흥 경제국의 은행 독과점으로 인한 높은 NIM(보통 5~10%)은 대출 비용을 높여 경제 성장을 저해합니다. IFS는 전 세계 자본이 가장 효율적인 곳으로 흐르게 하여 이 비용을 낮춥니다.
• 경매 네트워크 효과: 인터넷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자본 시장이 되어, 자본이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제공하게 됩니다.
기존 시스템은 다수의 사람에게 안전한 재산권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 재산권 취약성: 상위 20개 신흥 시장의 50억 명 이상의 인구가 누리는 재산권 점수는 43점 미만(헤리티지 재단 기준)입니다. 이는 재산이 정치적 상황이나 뇌물에 의해 좌우됨을 의미합니다.
• 인플레이션 보호: 세계 인구의 80%가 연간 통화량 증가율이 12%를 넘는 고인플레이션 체제 아래 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들이 현지 통화 대신 달러(USD) 가치를 보유할 수 있게 합니다.
• RWA(실물 자산) 토큰화: 주식, 채권 등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면 신흥국 사람들에게 더 나은 저축 옵션을 제공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소수 주주 보호 등 제도적 장치를 코드화할 수 있습니다.
진입 장벽을 낮추면 금융 자산의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 발행 비용 절감: 기존 상장 비용($200만 이상 + 수익의 5~7%) 대비 온체인 자산 발행은 9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예: Pump fun은 2024년 3월 이후 500만 개 이상의 토큰을 런칭함)
• 새로운 금융 상품: * 유니버설 마진: 집, 주식, 비트코인, 심지어 음악 로열티 스트림을 담보로 대출.
• 예측 시장: 선거 결과나 사건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정보의 질을 높임.
• 퓨타키(Futarchy): 시장 가격을 통해 기업이나 국가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
IFS는 기존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막대한 자원을 절약합니다.
• 인적 자원 최적화: 미국에만 850만 명의 금융 서비스 종사자가 있습니다. IFS는 스마트 컨트랙트로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 소수 정예의 운영: Kamino는 20명으로 22억 달러를 관리하고, Raydium은 10명 미만의 팀으로 5,5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처리했습니다.
• 실시간 회계: 파편화된 스프레드시트 대신 Dune, Token Terminal 같은 온체인 데이터 도구를 통해 실시간 감사와 모델링이 가능해집니다.
더 정교한 금융 시스템은 경제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 성장 잠재력: 금융 시스템의 깊이를 두 배로 늘리면 연간 경제 성장률을 50~100bp(0.5~1%) 높일 수 있습니다.
• 15조 달러의 가치: 연간 75bp의 추가 성장이 이뤄진다면 20년 후 글로벌 GDP는 15조 달러가 추가될 것이며, 이는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경제 대국의 GDP 합계와 맞먹는 수치입니다.
인터넷 금융 시스템은 낡고 착취적인 기존 금융 기관을 대체하는 '열린 시장'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전 인류의 경제적 자유와 효율성을 위한 거대한 도약입니다.
https://x.com/TheiaResearch/status/1876618725547233417
인터넷 금융 시스템(IFS)은 클라우드 위에서 전 세계 자산을 보유하고 80억 인구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나은 금융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는 지식의 전파를 바꾼 구텐베르크의 인쇄기에 비견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0. 통합 서버와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적 기초)
기존 금융 시스템과 IFS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 가지입니다.
• 파편화된 서버 문제: 현재 금융 시스템은 외부에서 접근 불가능한 90,000개 이상의 금융 기관 내부 서버들로 얽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데이터 공유가 어렵고, SWIFT나 ACH 같은 표준을 사용하더라도 막대한 수수료와 수작업이 발생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의 힘: IFS는 약속을 이행하는 코드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합니다. 자판기처럼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자산을 배분하며, 이는 에스크로, 배당, 포트폴리오 재조정 등을 자동화하여 금융 제품의 설계 범위를 무한히 확장합니다.
1. 자본의 자유로운 국경 간 이동
IFS는 인터넷에 직접 구축되어 물리적 거리를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 송금 혁명: 현재 전 세계 송금 규모는 연간 9,000억 달러에 달하며, 평균 7%의 수수료($600억)가 발생합니다. IFS에서는 이 비용이 $0.01 미만으로 줄어듭니다.
• 순이자마진(NIM) 압축: 신흥 경제국의 은행 독과점으로 인한 높은 NIM(보통 5~10%)은 대출 비용을 높여 경제 성장을 저해합니다. IFS는 전 세계 자본이 가장 효율적인 곳으로 흐르게 하여 이 비용을 낮춥니다.
• 경매 네트워크 효과: 인터넷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자본 시장이 되어, 자본이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제공하게 됩니다.
2. 50억 인구를 위한 재산권 개선
기존 시스템은 다수의 사람에게 안전한 재산권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 재산권 취약성: 상위 20개 신흥 시장의 50억 명 이상의 인구가 누리는 재산권 점수는 43점 미만(헤리티지 재단 기준)입니다. 이는 재산이 정치적 상황이나 뇌물에 의해 좌우됨을 의미합니다.
• 인플레이션 보호: 세계 인구의 80%가 연간 통화량 증가율이 12%를 넘는 고인플레이션 체제 아래 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들이 현지 통화 대신 달러(USD) 가치를 보유할 수 있게 합니다.
• RWA(실물 자산) 토큰화: 주식, 채권 등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면 신흥국 사람들에게 더 나은 저축 옵션을 제공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소수 주주 보호 등 제도적 장치를 코드화할 수 있습니다.
3. 온체인 자산과 금융 혁신의 가속화
진입 장벽을 낮추면 금융 자산의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 발행 비용 절감: 기존 상장 비용($200만 이상 + 수익의 5~7%) 대비 온체인 자산 발행은 9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예: Pump fun은 2024년 3월 이후 500만 개 이상의 토큰을 런칭함)
• 새로운 금융 상품: * 유니버설 마진: 집, 주식, 비트코인, 심지어 음악 로열티 스트림을 담보로 대출.
• 예측 시장: 선거 결과나 사건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정보의 질을 높임.
• 퓨타키(Futarchy): 시장 가격을 통해 기업이나 국가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
4. 금융 운영의 극대화된 효율성
IFS는 기존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막대한 자원을 절약합니다.
• 인적 자원 최적화: 미국에만 850만 명의 금융 서비스 종사자가 있습니다. IFS는 스마트 컨트랙트로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 소수 정예의 운영: Kamino는 20명으로 22억 달러를 관리하고, Raydium은 10명 미만의 팀으로 5,5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처리했습니다.
• 실시간 회계: 파편화된 스프레드시트 대신 Dune, Token Terminal 같은 온체인 데이터 도구를 통해 실시간 감사와 모델링이 가능해집니다.
5. 글로벌 GDP 성장 가속화
더 정교한 금융 시스템은 경제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 성장 잠재력: 금융 시스템의 깊이를 두 배로 늘리면 연간 경제 성장률을 50~100bp(0.5~1%) 높일 수 있습니다.
• 15조 달러의 가치: 연간 75bp의 추가 성장이 이뤄진다면 20년 후 글로벌 GDP는 15조 달러가 추가될 것이며, 이는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경제 대국의 GDP 합계와 맞먹는 수치입니다.
결론
인터넷 금융 시스템은 낡고 착취적인 기존 금융 기관을 대체하는 '열린 시장'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변화가 아니라, 전 인류의 경제적 자유와 효율성을 위한 거대한 도약입니다.
https://x.com/TheiaResearch/status/1876618725547233417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Fluent, 민팅 현황 살펴보기
✅ 추가내용
1) 판매되지 않은 NFT는 소각
2) 토큰 출시 시 민팅된 NFT 수 기준으로 할당량 조정
3) 사용되지 않은 물량은 향후 커뮤니티 이니셔티브로 배정
4) 초기 민팅 참여자들은 추가 혜택을 받을 수도 있음
👉 아무튼, 민팅 실패 원인으로는 tge 일정 미공개와, 세일 밸류 미공개, NFT가 SBT, Fluent L2 포지션 등이라는 이유가 있겠네요.
✍️ (저는 2개 민팅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밋업 한다고 하는데, 에어드랍 전략을 공개한다고 해서 뭐를 알려줄지 궁금하네요 (참석해볼 예정) 무튼 민팅한 사람들에게 반전이 있기를... 🙏
- 총 공급량 : 5,000개
- 민팅된 수량 : 818개 민팅됨
- 민팅가격 : 0.25 ETH
✅ 추가내용
1) 판매되지 않은 NFT는 소각
2) 토큰 출시 시 민팅된 NFT 수 기준으로 할당량 조정
3) 사용되지 않은 물량은 향후 커뮤니티 이니셔티브로 배정
4) 초기 민팅 참여자들은 추가 혜택을 받을 수도 있음
👉 아무튼, 민팅 실패 원인으로는 tge 일정 미공개와, 세일 밸류 미공개, NFT가 SBT, Fluent L2 포지션 등이라는 이유가 있겠네요.
✍️ (저는 2개 민팅했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밋업 한다고 하는데, 에어드랍 전략을 공개한다고 해서 뭐를 알려줄지 궁금하네요 (참석해볼 예정) 무튼 민팅한 사람들에게 반전이 있기를... 🙏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미국 증권 거래소의 양대산맥 :
1. NYSE(AMEX) > 굳이 따지자면 코스피
2. Nasdaq > 굳이 따지자면 코스닥
그리고 이번에 NYSE, Nasdaq이 24시간 거래를 규제 당국에 승인을 요청함.
Nasdaq은 올해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함.
그리고 $CC 랑 매우 가깝게 지내고 있음.
예탁원에 주식을 두고 토큰화 하여 개별적 장부 관리 비용을 줄이고, 주식 거래 결제일 단축하는 미래는 온다.
Nasdaq t+0= $CC
고고씽씽카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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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FLock은 실제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 UNDP의 SDG Blockchain Accelerator (지속가능발전목표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와 관련된 국제 협력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들을 함. 르완다 고릴라 보호 금융 플랫폼 (링크) • 팬데믹 및 관광 감소로 르완다 고릴라 보존 자금에 위기가 발생, 지역사회와 생태계에 위협이 커짐. • UNDP와 케임브리지대가 협력하여…
UNDP와 FLock 이 함께하는 SDG Blockchain Accelerator (지속가능발전목표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에는 몇가지 프로젝트들이 더 추가됨.
• 문제: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검증 절차 때문에 소규모 농민이 탄소 시장에서 소외됨.
• 해결책: 자동화된 MRV(측정, 보고, 검증) 시스템. 농법을 실시간 추적하고 탄소 감축량을 수량화하여 농민이 직접 탄소 배출권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함.
• 규모: 3,000명의 농민, 2,500헥타르 대상. 탄소 배출 30% 절감 목표.
• 문제: 전통 공예 장인들의 낮은 소득과 글로벌 시장 접근성 부족.
• 해결책: AI가 마케팅 콘텐츠(텍스트/이미지/영상)를 생성하고, NFT로 작품의 진위 여부를 인증함. 중간 단계 없는 직거래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장인의 수익을 극대화.
• 시장 규모: 글로벌 전체 시장(TAM) 약 83억 달러 추산.
• 문제: 기후 금융 혜택이 지역 사회에 투명하게 전달되지 않음.
• 해결책: Avalanche(아발란체) 블록체인 기반의 국가 탄소 등록 시스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탄소 프로젝트 수익의 20%를 지역 사회에 투명하게 분배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
• 문제: UN 행사 참여자들에게 지급되는 일비(DSA)가 종이 기반 확인 절차 때문에 지급까지 최대 1주일 소요됨.
• 해결책: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USD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지급하는 시스템. QR 코드나 생체 인식으로 체크인하면 실시간에 가깝게 수당이 지급되며, 오프라인 환경을 위한 USSD 기능도 지원.
• 효과: 지급 기간을 1주일에서 거의 즉시(Near-real-time)로 단축.
https://paragraph.com/@flockio/undps-sdg-blockchain-accelerator-is-improving-lives-in-developing-countries-with-deai-1
인도: 쌀 농가를 위한 블록체인 탄소 배출권
• 문제: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검증 절차 때문에 소규모 농민이 탄소 시장에서 소외됨.
• 해결책: 자동화된 MRV(측정, 보고, 검증) 시스템. 농법을 실시간 추적하고 탄소 감축량을 수량화하여 농민이 직접 탄소 배출권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함.
• 규모: 3,000명의 농민, 2,500헥타르 대상. 탄소 배출 30% 절감 목표.
모로코: 장인과 예술가를 위한 AI+Web3 솔루션
• 문제: 전통 공예 장인들의 낮은 소득과 글로벌 시장 접근성 부족.
• 해결책: AI가 마케팅 콘텐츠(텍스트/이미지/영상)를 생성하고, NFT로 작품의 진위 여부를 인증함. 중간 단계 없는 직거래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장인의 수익을 극대화.
• 시장 규모: 글로벌 전체 시장(TAM) 약 83억 달러 추산.
시에라리온: 국가 탄소 장부(Carbon Ledger) 이니셔티브
• 문제: 기후 금융 혜택이 지역 사회에 투명하게 전달되지 않음.
• 해결책: Avalanche(아발란체) 블록체인 기반의 국가 탄소 등록 시스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탄소 프로젝트 수익의 20%를 지역 사회에 투명하게 분배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
라이베리아: 블록체인 지갑을 통한 수당 지급 혁신
• 문제: UN 행사 참여자들에게 지급되는 일비(DSA)가 종이 기반 확인 절차 때문에 지급까지 최대 1주일 소요됨.
• 해결책: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해 USD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지급하는 시스템. QR 코드나 생체 인식으로 체크인하면 실시간에 가깝게 수당이 지급되며, 오프라인 환경을 위한 USSD 기능도 지원.
• 효과: 지급 기간을 1주일에서 거의 즉시(Near-real-time)로 단축.
https://paragraph.com/@flockio/undps-sdg-blockchain-accelerator-is-improving-lives-in-developing-countries-with-deai-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