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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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아침 시황 (7/1)
- 원/달러 환율 1,548.7원 +7.2원
원/달러 1개월 NDF 1,546.8원 +6.4원
달러인덱스 101.19pt +0.08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통화 영향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8거래일 연속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엔/달러 환율이 162엔 선을 돌파하며 환율 상승 압력 확대. 약 40년 만에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최저 수준을 기록. 일본 외환당국의 시장개입 가능성을 경계하는 상황에서 추가 엔저 전망까지 나타나며 엔화를 중심으로 한 변동성 우려 확대. 한편 해맥 연은 총재는 연준 금리 인상 필요성 시사
★ 채권 마감 시황 (7/1)
- 국고채 3년물 3.790% +9.3bp
  국고채 10년물 4.205% +13.5bp
- 국고채 시장은 연준 기준금리 인상 우려과 외환시장 변동성 영향으로 약세 마감. 국고채는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살피며 약세 출발. 장중 원/달러 환율이 1,550원을 상회하며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고, 금리도 상승 압력.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가 강해진 점도 시장 약세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7/1)
- KOSPI 8,303.41pt -2.04%
  KOSDAQ 929.35pt +1.44%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약세와 코스닥 30주년을 반영하며 혼조 마감.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 국민연금 리밸런싱에 대한 경계 심리도 대형주 수급에 일부 부담. 반면 3대 메가 프로젝트 영향으로 건설, 전력기기 등 인프라 업종 강세. 코스닥은 30주년을 맞아 승강제 도입 등 개선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7/2)
- 미 국채 2년물 4.174% +0.2bp
미 국채 10년물 4.479% +1.4bp
- 미 국채 시장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약세 마감. 월말 리밸런싱에 따른 국채 매도 압력 일부 남아 있는 가운데, 금리는 상승 압력 우세. 다만 장중 워시 연준 의장이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을 시사하며 금리 상승 폭은 크게 축소. 6월 ISM 제조업 PMI가 예상을 하회한 점도 시장 약세 제한
★ 주식 아침 시황 (7/2)
- 다우지수 52,305.24pt -0.03%
S&P500지수 7,483.23pt -0.22%
나스닥지수 26,040.03pt -0.66%
- 뉴욕 증시는 AI 관련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전반적인 IT 업종 약세로 나스닥은 하락 압력 우세. 다만 장중 워시 연준 의장이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있다는 완화적인 발언을 내놓으며 지수 하락 폭 축소. 메타(+8.81%)는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계획 발표하며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7/2)
- 원/달러 환율 1,550.1원 +1.4원
원/달러 1개월 NDF 1,550.7원 +3.9원
달러인덱스 101.39pt +0.21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통화 영향 이어지며 상승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이어지고 엔화 약세 압력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원화 또한 약세 흐름이 더해지고 있음. 다만 야간 장중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우려를 일부 덜어내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달러 강세와 환율 상승 압력은 다소 축소. 라가르드 ECB 총재 또한 물가 상방 위험이 이전보다 더 완화됐다고 평가
★ 채권 마감 시황 (7/2)
- 국고채 3년물 3.747% -4.3bp
  국고채 10년물 4.182% -2.3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 우려에도 물가지표를 살피며 강세 마감. 원/달러 환율이 1,550원을 지속 상회하고 있지만, 국고채 금리는 전일 급등에 따른 되돌림 장세. 한국 6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한 점도 시장 강세 영향. 한편 미국 고용보고서는 금일 저녁(한국시간) 발표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7/2)
- KOSPI 7,648.09pt -7.89%
  KOSDAQ 866.72pt -6.74%
- 국내 증시는 메타발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에 급락 마감. 메타의 잉여 컴퓨팅을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 소식이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로 작용하면서 삼성전자(-9.06%), SK하이닉스(-14.57%), 한미반도체(-10.95%) 등 반도체 업종 급락. 이에 코스피,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반면 금리 상승과 실적 개선 전망에 은행, 화장품 업종은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7/3)
- 미 국채 2년물 4.137% -3.7bp
미 국채 10년물 4.483% +0.4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지표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미국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5.7만 명으로 예상치 하회. 이에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 완화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 하락 압력. 데일리 연은 총재는 현재 통화정책이 다소 제약적인 가운데, 향후 행보는 불확실하다고 평가
★ 주식 아침 시황 (7/3)
- 다우지수 52,900.07pt +1.14%
S&P500지수 7,483.24pt +0.00%
나스닥지수 25,832.67pt -0.80%
- 뉴욕 증시는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업종별 순환매 맞물리며 혼조 마감. 미국 6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됐고, 증시도 상승 출발. 다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마이크론(-5.49%) 등 기술주 전반 하락 전환. 헬스케어, 경기방어주, 유틸리티는 강세
★ 환율 아침 시황 (7/3)
- 원/달러 환율 1,537.5원 -12.7원
원/달러 1개월 NDF 1,539.7원 -11.0원
달러인덱스 100.86pt -0.54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약세에 하락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지속에도 환율 고점 심리가 일부 더해지는 양상. 야간 장중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이 예상을 크게 하회하면서 달러 약세 압력이 강해졌고, 환율도 하락 폭 확대. 한편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고환율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 때문이라고 평가
★ 채권 마감 시황 (7/3)
- 국고채 3년물 3.752% +0.7bp
  국고채 10년물 4.198% +1.3bp
- 국고채 시장은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도 수급과 외환시장 변동성 영향에 약세 마감. 전일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연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시장은 강세 출발. 다만 장중 원/달러 환율 불확실성이 더해지고 국고채 30년물 비경쟁인수 옵션 헤지 수요가 나타나며 금리는 상승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7/3)
- KOSPI 8,088.34pt +5.76%
  KOSDAQ 868.41pt +0.1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급등 마감. 오전에는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와 메타발 AI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압력 우세. 다만 앤트로픽의 삼성전자 AI 칩 제조 파트너 검토 소식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및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가 반영되며 삼성전자(+8.22%), SK하이닉스(+10.88%) 등 반도체 대형주 급등. 이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편 코스닥은 다소 소외되며 강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7/6)
- 미 국채 2년물 4.137% +0.0bp
미 국채 10년물 4.483% +0.0bp
- 미 국채 시장은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을 맞이하여 휴장.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에도 시장의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일부 남아있는 가운데, 이번 주 발표 예정된 FOMC 의사록에 주목. 또한 7일부터 사흘 연속으로 총 1,190억 달러 규모의 미 국채 입찰 예정
★ 주식 아침 시황 (7/6)
- 다우지수 52,900.07pt +0.00%
S&P500지수 7,483.24pt +0.00%
나스닥지수 25,832.67pt +0.00%
- 뉴욕 증시는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을 맞이하여 휴장. 유럽 증시는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과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 완화를 반영해 상승 폭 확대. 한편 시장은 이번 주 스페이스X의 나스닥100 편입과 FOMC 6월 의사록 등에 주목
★ 환율 아침 시황 (7/6)
- 원/달러 환율 1,529.7원 -7.7원
원/달러 1개월 NDF 1,526.7원 -13.1원
달러인덱스 100.86pt +0.00pt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 개입 영향으로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더해 외환당국의 개입 추정 물량 영향으로 환율 급락. 1,520원대 수준으로 크게 낮아졌음. 다만 뉴욕 외환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야간 장중 엔화 약세 흐름에 일부 연동되며 환율 하락 폭은 축소. 한편 키하라 일본 관방장관은 최근 엔화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