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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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마감 시황 (7/6)
- 국고채 3년물 3.780% +3.5bp
  국고채 10년물 4.203% +0.8bp
- 국고채 시장은 외환시장 우려와 대외 금리 반영하며 약세 마감. 전일 뉴욕시장 휴장으로 장 초반 대외 재료 부재.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당국 개입 추정 물량에 급락했으나 재차 반등하며 시장 약세 압력으로 작용.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2.8%를 상회한 점도 일부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7/6)
- KOSPI 8,051.33pt -0.46%
  KOSDAQ 847.07pt -2.46%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 나타나며 하락 마감. 익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방향성 탐색하며 변동성 확대. 삼성전자(+2.75%)는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한 반면, 최근 AI 수요 관련 우려에 투자심리 악화되며 전반적인 반도체 강세는 제한. 자동차, 보험, 증권 업종 강세, 전력기기 약세 시현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 채권 아침 시황 (7/7)
- 미 국채 2년물 4.110% -2.7bp
미 국채 10년물 4.469% -1.4bp
- 미 국채 시장은 서비스업지수와 대내외 통화정책 발언을 살피며 강세 마감.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는 54.0으로 예상치 부합. 세부지표 중 물가지수도 낮아지며 시장 강세 영향. 월러 연준 이사가 포워드 가이던스의 효용성을 언급한 가운데, 슈나벨 ECB 집행이사는 근원 인플레이션 지속성 우려
★ 주식 아침 시황 (7/7)
- 다우지수 53,055.91pt +0.29%
S&P500지수 7,537.43pt +0.72%
나스닥지수 26,121.16pt +1.12%
- 뉴욕 증시는 기술주 반등과 기준금리 인상 우려 완화 영향으로 상승 마감. AMD(+6.61%)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과 함께 반도체 중심 기술주 강세. 다우지수도 사상 최고치 돌파.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 둔화에 연준 기준금리 인상 우려 완화된 점도 시장 투자심리 개선 영향
★ 환율 아침 시황 (7/7)
- 원/달러 환율 1,528.7원 -1.1원
원/달러 1개월 NDF 1,527.6원 +0.9원
달러인덱스 100.85pt -0.004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와 수급 영향을 살피며 하락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확장재정 발언 영향으로 엔화 약세 압력도 재차 확대. 한편 야간 장중 슈나벨 ECB 집행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유로화 강세 압력이 나타나고, 달러인덱스도 약보합 전환.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첫날, 환율은 대외 통화 흐름을 반영하며 등락
★ 채권 마감 시황 (7/7)
- 국고채 3년물 3.785% +1.5bp
  국고채 10년물 4.212% +0.7bp
- 국고채 시장은 원화 자산 전반에 대한 우려와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코스피가 장중 8% 넘는 급락세를 보이면서 안전자산 선호보다 원화 자산 전반에 대한 불안 확대. 이에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전환되며 시장 약세 영향. 한편, 일본 30년물 입찰 응찰률은 4.55배로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 주식 마감 시황 (7/7)
- KOSPI 7,656.31pt -4.91%
  KOSDAQ 831.23pt -1.87%
- 국내 증시는 투자심리 위축되며 급락 마감. 삼성전자(-6.92%) 잠정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셀온 성격의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한화오션(-22.65%)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소식과 맞물리며 투자심리 전반 위축.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반도체, 조선, 방산 업종 약세 시현한 가운데, 필수소비재는 강세 시현
★ 채권 아침 시황 (7/8)
- 미 국채 2년물 4.185% +7.5bp
미 국채 10년물 4.551% +8.2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우려에 국제유가 상승하며 약세 마감.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이 피격되고 미 재무부가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 면제 조치를 60일 동안 폐지한다고 발표하자 국채 금리 상승 폭 확대. 한편, 아마존은 AI 투자를 위한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추진
★ 주식 아침 시황 (7/8)
- 다우지수 52,925.15pt -0.25%
S&P500지수 7,503.85pt -0.45%
나스닥지수 25,818.69pt -1.16%
- 뉴욕 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영향으로 하락 마감. 삼성전자 주가 급락으로 미국 반도체 업종 역시 약세 시현. 미국 유조선이 이란에 피격당하면서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70달러 수준으로 반등. 한편 스페이스X(-6.83%)는 나스닥100 편입 당일 주가 급락. FOMC 6월 의사록은 내일 새벽(한국시간) 공개 예정
★ 환율 아침 시황 (7/8)
- 원/달러 환율 1,514.9원 -13.8원
원/달러 1개월 NDF 1,513.6원 -14.0원
달러인덱스 101.02pt +0.17pt
- 원/달러 환율은 정책과 수급 이슈 영향 이어지며 하락 마감. 런던장 시간대에 한국과 일본 외환당국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환율은 큰 폭으로 하락. 국내 외환당국의 미세조정 추정 물량 또한 일부 영향. 다만 야간 장중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 재확산과 미국의 이란산 원유 제재 면제 철회 발표에 달러가 강해지며 환율도 낙폭 축소. 윌리엄스 연은 총재는 연준 통화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
★ 채권 마감 시황 (7/8)
- 국고채 3년물 3.772% -0.6bp
  국고채 10년물 4.241% +2.4bp
- 국고채 시장은 환율 안정 흐름을 살피며 혼조 마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이 피격당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 상승하며 시장은 약세 출발. 그러나 장중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며 단기물은 강세 전환. 한편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은 기준금리 2.50%로 25bp 인상
★ 주식 마감 시황 (7/8)
- KOSPI 7,246.79pt -5.35%
  KOSDAQ 785.00pt -5.56%
- 국내 증시는 투자심리 위축 이어지며 급락 마감. 호르무즈 해협 중심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산 우려로 투자심리 악화 지속. 반도체 모멘텀에 대한 의구심 또한 유지되며 반도체를 포함한 대부분의 업종 약세. 코스피와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반면 기아(+2.02%)는 호실적 기대감에 주가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7/9)
- 미 국채 2년물 4.218% +3.3bp
미 국채 10년물 4.579% +2.8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감 재고조에 국제유가 상승하며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위협을 가하며 국제유가(WTI) 급등. 다만 전쟁 재개에는 선을 그으며 국채가격 낙폭은 축소. 한편, 6월 FOMC 의사록에서는 과반수 이상의 참가자가 높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우려한 가운데, 노동시장은 대체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
★ 주식 아침 시황 (7/9)
- 다우지수 52,348.39pt -1.09%
S&P500지수 7,482.71pt -0.28%
나스닥지수 25,870.65pt +0.20%
- 뉴욕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과 반도체 중심의 반발 매수세 유입 영향으로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종료 언급과 추가 타격 가능성 시사에 투자심리 악화. 다만 이후 전쟁 재개는 아니라고 부인하며 낙폭 축소. 엔비디아(+3.65%) 등 반도체 업종 중심의 반발 매수세 일부 나타나며 나스닥은 강보합 마감
★ 환율 아침 시황 (7/9)
- 원/달러 환율 1,505.8원 -9.1원
원/달러 1개월 NDF 1,505.0원 -8.7원
달러인덱스 100.99pt -0.03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 더해지며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수를 기록하고, SK하이닉스가 선물환 매도 물량을 내놓으며 환율 하락세 지속. 외환당국의 미세조정 추정 물량까지 재차 출회되면서 원화 강세 압력 유지. 다만 야간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위협하면서 달러 약세가 제한됐고, 환율 하락 폭도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