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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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3/19)
- 다우지수 46,225.15pt -1.63%
S&P500지수 6,624.70pt -1.36%
나스닥지수 22,152.42pt -1.46%
- 미국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와 매파적인 FOMC 회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이란 가스전 피격에 따른 유가 반등 속에 2월 PPI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투자심리도 위축. 소비 위축 우려로 다우지수가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하며 전 업종 약세 시현
★ 환율 아침 시황 (3/19)
- 원/달러 환율 1,501.4원 +12.9원
원/달러 1개월 NDF 1,508.2원 +22.0원
달러인덱스 100.09pt +0.51pt
- 원/달러 환율은 물가와 유가 우려에 급등 마감. 주간 장중에는 완만한 환율 하락 지속. 그러나 야간 장중 이스라엘이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공격했다는 보도에 유가 우려 확대. 이에 환율도 큰 폭으로 상승 전환. 미국 2월 생산물가가 예상을 상회한 점도 영향. 장 마감 후 FOMC 회의에서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에 대해 언급하며 달러인덱스는 100pt 재차 상회
★ 채권 마감 시황 (3/19)
- 국고채 3년물 3.328% +6.3bp
국고채 10년물 3.695% +8.5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통화정책 영향으로 약세 마감. FOMC가 금일 새벽(한국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매파적 스탠스를 내비친 가운데, 금일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0.75%로 동결 결정. 일본은행은 유가 변동성을 우려하면서도 금리 인상 기조 유지 또한 재확인. 금일 저녁에는 영란은행과 ECB 통화정책회의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3/19)
- KOSPI 5,763.22pt -2.73%
KOSDAQ 1,143.48pt -1.79%
- 국내 증시는 유가와 대외 정책 우려 확대되며 하락 마감. 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전 타격 이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확대됐고, FOMC 회의도 다소 매파적으로 나타나며 전반적인 투자심리 악화. SK하이닉스(-4.07%) 등 대형 반도체 업종 하락 폭이 컸고, 자동차와 조선도 약세. 반면 에너지 업종은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3/20)
- 미 국채 2년물 3.792% +2.0bp
미 국채 10년물 4.249% -1.6bp
- 미 국채 시장은 대내외 통화정책을 살피며 혼조 마감. ECB, 정책금리 동결 결정. 올해 유로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크게 상향 조정하며 긴축 정책에 대한 우려 확대. FOMC에 이어 주요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시키며 국채 금리는 플래트닝 압력. 장기물은 유가 우려 소폭 완화되며 강세 압력 우세
★ 주식 아침 시황 (3/20)
- 다우지수 46,021.43pt -0.44%
S&P500지수 6,606.49pt -0.27%
나스닥지수 22,090.69pt -0.28%
- 미국 증시는 유가 우려 이어지며 약보합 마감. 이란 가스전 피격에 이어 카타르 LNG 설비 시설도 공격당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투자심리도 악화. 이에 메타(-1.5%), 엔비디아(-1.0%) 등 기술주 약세. 다만 베센트 재무장관이 해상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발언하며 유가 상승과 증시 하락 폭 축소
★ 환율 아침 시황 (3/20)
- 원/달러 환율 1,494.2원 -7.2원
원/달러 1개월 NDF 1,488.0원 -20.3원
달러인덱스 99.23pt -0.85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 흐름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영란은행과 ECB 통화정책회의 이후 유럽 전반적인 긴축 정책 우려가 강해지며 파운드화 및 유로화 강세 압력. 이에 따라 달러인덱스가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도 하락 전환. 라가르드 ECB 총재는 중동 전쟁이 경기와 물가에 미치는 여파를 주시할 것이라 언급. 장 마감 후 미국 재무부는 3월 12일(미국시간) 이전 선적된 러시아산 원유 판매를 한시적으로 승인
★ 채권 마감 시황 (3/20)
- 국고채 3년물 3.405% +7.7bp
국고채 10년물 3.738% +5.3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정책 이슈와 금리에 연동되며 약세 마감.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이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전반적으로 약해지며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 압력. 한편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전력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전쟁이 금방 끝날 수 있다고 평가.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LPR) 동결
★ 주식 마감 시황 (3/20)
- KOSPI 5,781.20pt +0.31%
KOSDAQ 1,161.52pt +1.58%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우려 완화되며 상승 마감. 이란 전쟁이 금방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가 더해지며 투자심리 개선. SK오션플랜트(+29.8%) 등 정부 국정과제인 에너지고속도로와 관련된 에너지 업종 강세. 건설과 제약 또한 반등.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0%) 등 방산 업종은 약세
★ 채권 아침 시황 (3/23)
- 미 국채 2년물 3.900% +10.8bp
미 국채 10년물 4.380% +13.0bp
- 미 국채 시장은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에 약세 마감. 미국이 중동 지역에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재차 확대. 시장의 연내 연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도 거의 사라지면서 국채 금리 반등. 다만 보먼 연준 부의장은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인하를 지지한다고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3/23)
- 다우지수 45,577.47pt -0.96%
S&P500지수 6,506.48pt -1.51%
나스닥지수 21,647.61pt -2.01%
- 미국 증시는 확전 공포 심리가 강해지며 하락 마감. 미군은 중동 지역에 추가 병력을 투입.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휴전을 원하지 않는다고 발언하며 전쟁 양상 악화 및 장기화 우려 확대. 국제유가(WTI) 재차 급등한 가운데, 투자심리 악화되며 마이크론(-4.8%), 엔비디아(-3.2%) 등 기술주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3/23)
- 원/달러 환율 1,503.8원 +9.6원
원/달러 1개월 NDF 1,504.6원 +16.6원
달러인덱스 99.65pt +0.42pt
- 원/달러 환율은 물가와 금리 불확실성에 상승 마감. 미국의 중동 추가 파병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와 달러인덱스 상승으로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 확대. 이에 재차 1,500원 상회. 연준의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약해진 점도 영향.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48시간 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소를 공격할 것이라 위협
★ 채권 마감 시황 (3/23)
- 국고채 3년물 3.611% +19.9bp
국고채 10년물 3.875% +14.0bp
- 국고채 시장은 지정학적 우려 확대에 약세 마감.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해지며 국제유가 상승 압력과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복합적으로 반영.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도 또한 국고채 금리 급등 영향.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침략국을 제외한 국가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것이라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3/23)
- KOSPI 5,405.75pt -6.49%
KOSDAQ 1,096.89pt -5.56%
- 국내 증시는 중동 우려 강해지며 급락 마감. 미국의 중동 추가 파병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위협 등에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강해졌음.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세가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와 조선, 지주 등 대부분의 업종 약세. 하이브(-15.55%)는 BTS 컴백 기대가 약해지며 주가 급락
★ 채권 아침 시황 (3/24)
- 미 국채 2년물 3.852% -4.8bp
미 국채 10년물 4.342% -3.8bp
- 미 국채 시장은 중동 종전 기대 되살아나며 강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의지를 드러내며 공격을 5일 연기하겠다고 발언. 미국이 중재자를 통해 이란 고위인사와 협상 시도 중이라는 보도에 국제유가(WTI) 10.4% 급락. 한편 마이런 연준 이사는 올해 4회 인하 전망을 유지한다고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3/24)
- 다우지수 46,208.47pt +1.38%
S&P500지수 6,581.00pt +1.15%
나스닥지수 21,946.76pt +1.38%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기대 발언 및 발전소 공격 연기 소식 속에 종전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마감.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에 힘입어 저가 매수세 유입.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투자심리 회복을 견인.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S&P500도 반등에 성공. 다만 마이크론은 테슬라의 자체 칩 개발 보도 여파에 주가 4.4%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3/24)
- 원/달러 환율 1,488.2원 -15.7원
원/달러 1개월 NDF 1,485.6원 -19.0원
달러인덱스 98.95pt -0.70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며 급락 마감. 환율은 주간 장중 중동 확전 우려가 이어지며 1,510원을 상회. 그러나 야간 장중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와 대화 시도 소식에 달러인덱스가 하락했고 환율도 급락. 굴스비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변동성이 강한 만큼, 연준의 선택에 많은 것이 걸려 있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