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마감 시황 (3/24) - 국고채 3년물 3.520% -11.0bp 국고채 10년물 3.834% -5.1bp - 국고채 시장은 유가 불확실성을 소화하며 강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연기했지만, 이란의 협상설 부인과 이스파한 가스 시설 피격 보도에 장중 국고채 금리 하락 폭 축소. 이재명 대통령은 정유사들의 기름값 담합 의혹을 비판하며 유가 관련 위기 극복 동참 촉구
★ 주식 마감 시황 (3/24) - KOSPI 5,553.92pt +2.74% KOSDAQ 1,121.44pt +2.24%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변동성을 살피며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양상이 재차 불확실해진 가운데, 시장은 전일의 급락을 일부 되돌리며 반등 성공. 전기/전자와 지주, 방산 업종 강세. LG에너지솔루션(+10.25%)은 ESS 산업 성장 기대가 더해지며 주가 큰 폭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3/25) - 미 국채 2년물 3.889% +3.7bp 미 국채 10년물 4.360% +1.8bp - 미 국채 시장은 중동 전쟁 양상을 살피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발언이 일부 엇갈리며 조기 종전 기대가 다소 약해진 가운데, 미국이 중동에 제82공수사단을 파병할 수 있다는 보도에 시장 약세. 재무부에서 진행한 2년물 국채 입찰 수요가 부진했던 점도 단기 금리 상승 영향
★ 환율 아침 시황 (3/25) - 원/달러 환율 1,500.8원 +12.7원 원/달러 1개월 NDF 1,494.1원 +8.5원 달러인덱스 99.43pt +0.48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이어지며 상승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발언 이후에도 종전 가능성이 다소 불투명해지며 달러 강세 압력 재차 확대. 국제유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며 시장 금리와 달러인덱스 반등 영향
★ 채권 마감 시황 (3/25) - 국고채 3년물 3.563% +3.1bp 국고채 10년물 3.861% +2.3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장중 시장은 호주와 아시아장 미국 국채 등 대외 금리에 연동되며 강세 압력 우세. 미국과 이란 간의 회담 가능성을 살피며 국제유가(WTI) 우려가 다소 낮아진 점도 영향. 하지만 오후 중 여전채 중심의 크레딧 우려가 부각되며 금리 상승 전환
★ 주식 마감 시황 (3/25) - KOSPI 5,642.21pt +1.59% KOSDAQ 1,159.55pt +3.40% - 국내 증시는 중동 전쟁 양상을 살피며 상승 마감.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휴전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증시는 강세 출발. 다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전환 영향으로 코스피는 상승 폭 축소. 코스닥이 코스피 아웃퍼폼. 증권과 방산, 제약 업종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3/26) - 미 국채 2년물 3.885% -0.4bp 미 국채 10년물 4.332% -2.8bp - 미 국채 시장은 전쟁 양상을 살피는 가운데 강세 마감. 이란이 미국의 휴전안을 거부했지만, 미국의 요구가 과도했다는 해석과 함께 확전 우려가 강해지지는 않았음. 한편 그린 영란은행 통화정책위원이 수요 측면에서 영국 인플레이션의 하방 리스크가 더 크다고 발언하며 길트 강세
★ 주식 아침 시황 (3/26) - 다우지수 46,429.49pt +0.66% S&P500지수 6,591.90pt +0.54% 나스닥지수 21,929.83pt +0.77% - 미국 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 기대 심리에 상승 마감. 미국이 이란에게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 개선. 이후 이란이 휴전안을 거부하며 증시 상승 폭은 다소 축소됐지만 여전히 협상에 대한 기대 지속. AMD(+7.3%), 인텔(+7.1%) 등 기술주 강세. 다만 마이크론은 호실적에도 자본 지출 우려 영향으로 주가 3.4%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3/26) - 원/달러 환율 1,502.2원 +1.4원 원/달러 1개월 NDF 1,504.9원 +10.7원 달러인덱스 99.60pt +0.17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변동성을 살피며 상승 마감.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 불확실성 영향으로 원화는 약세 압력 소폭 우세. 한편 미국 2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1.3% 오르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
★ 채권 마감 시황 (3/26) - 국고채 3년물 3.555% +0.0bp 국고채 10년물 3.870% +1.5bp - 국고채 시장은 국내 정책과 대외 금리를 살피며 약세 마감. 중동 전쟁으로 시장 변동성 이어지는 가운데, 재정경제부는 5조원 규모의 국고채 긴급 바이백 실시 발표. 초과세수를 활용한 국고채 순상환 계획도 언급하며 장중 시장은 강세 압력. 다만 대외 금리 상승과 발행 이슈 등에 따라 금리 상승 마감
★ 주식 마감 시황 (3/26) - KOSPI 5,460.46pt -3.22% KOSDAQ 1,136.64pt -1.98%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되며 하락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협상 불확실성에 전반적인 투자심리 부담이 더해졌고, SK하이닉스(-6.23%) 등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증시 약세. 지주, 항공, 기계 등도 하락. 다만 코스닥은 바이오 업종 호재 영향으로 코스피 대비 양호한 성과 유지
★ 채권 아침 시황 (3/27) - 미 국채 2년물 3.986% +10.1bp 미 국채 10년물 4.412% +8.0bp - 미 국채 시장은 중동 휴전 기대가 재차 약해지며 약세 마감. 이란이 미국의 제안에 대한 공식 답변을 보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적인 이란 공격 가능성 시사.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도 불확실하다고 발언하며 국제유가(WTI)와 시장 금리 반등.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발전소 타격을 4월 6일(월)까지 연장
★ 주식 아침 시황 (3/27) - 다우지수 45,960.11pt -1.01% S&P500지수 6,477.16pt -1.74% 나스닥지수 21,408.08pt -2.38%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역 우려가 더해지며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재차 이란을 압박하고 미국 지상군의 중동 투입도 머지않았다는 소식에 투자심리 악화. 구글이 메모리 수요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기술 가능성 논문을 발표하며 기술주 투매가 강해진 점도 영향. AMD(-7.5%), 마이크론(-6.9%) 등 기술주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3/27) - 원/달러 환율 1,507.7원 +5.5원 원/달러 1개월 NDF 1,507.2원 +2.3원 달러인덱스 99.90pt +0.30pt -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 재차 확대되며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 불확실성이 더해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 허브를 압박할 수 있다는 소식 영향으로 달러 강세 지속. 베센트 재무장관은 호르무즈 선박 운항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 주장
★ 채권 마감 시황 (3/27) - 국고채 3년물 3.573% +2.8bp 국고채 10년물 3.907% +5.7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불확실성과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호전적인 발언에 중동 분쟁 우려 확대. 이후 이란 발전소 공격 시한을 재차 연장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중동 지역 우려 지속. 일본 국채 금리 급등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또한 시장 약세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