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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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마감 시황 (2/26)
- KOSPI 6,307.27pt +3.67%
KOSDAQ 1,188.15pt +1.97%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 따른 AI 주도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수요 우려를 불식시킨 가운데, 삼성전자(+7.13%)와 SK하이닉스(+7.96%)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현대차 로봇 자회사 상장 모멘텀 및 테슬라 주가 상승세 속에 로봇 관련주도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2/27)
- 미 국채 2년물 3.428% -4.3bp
미 국채 10년물 4.004% -4.8bp
- 미 국채 시장은 대내외 이슈들에 따라 강세 마감. 미국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채권 수요 더해진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타나며 미 국채 금리 하락.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다음 주 기술적 수준의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 발표
★ 주식 아침 시황 (2/27)
- 다우지수 49,499.20pt +0.03%
S&P500지수 6,908.86pt -0.54%
나스닥지수 22,878.38pt -1.18%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 마감. 엔비디아는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주가 선반영 인식 속에 5.5% 가량 하락하며 반도체 및 AI 관련주 전반의 투매를 견인. 나스닥은 기술주 약세로 1% 이상 하락한 반면, 다우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소프트웨어 및 금융주 강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환율 아침 시황 (2/27)
- 원/달러 환율 1,433.4원 +6.2원
원/달러 1개월 NDF 1,432.0원 +7.6원
달러인덱스 97.79pt +0.09pt
- 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영향으로 상승 마감. 네고 물량 출회 영향이 약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기술주 약세가 나타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도 강화. 이에 달러 강세 및 원화 약세 압력 확대.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 결과 또한 변동성 재료로 작용. 미국 주간 실업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점도 일부 영향
★ 채권 마감 시황 (2/27)
- 국고채 3년물 3.042% -2.2bp
국고채 10년물 3.448% -2.4bp
- 국고채 시장은 금통위 영향이 이어지며 강세 마감. 대외 금리 하락에 더해 지난 한국은행 금통위 이후의 시장 강세 압력 지속되는 흐름. 코스피 약세 또한 채권 금리 하락에 일부 영향. 한편 정부는 올해 1분기 내에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로드맵 과제의 절반 이상을 이행할 것이라 발표
★ 주식 마감 시황 (2/27)
- KOSPI 6,244.13pt -1.00%
KOSDAQ 1,192.78pt +0.39%
- 국내 증시는 미국 AI 밸류체인 부진과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영향으로 혼조 마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심리 확산된 가운데, 외국인이 역대 최대 규모의 코스피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 견인. 업종별로는 삼성전자(-0.69%)와 SK하이닉스(-3.46%) 등 대형 반도체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으나, UAE 사업 협력 소식에 힘입어 방산과 원전 업종은 강세 시현. 코스닥은 개별 호재가 부각된 일부 헬스케어 종목이 지수 하단을 지지
★ 채권 아침 시황 (3/3)
- 미 국채 2년물 3.475% +10.0bp
미 국채 10년물 4.035% +9.7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반영하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공급망 리스크가 더해지며 물가 우려 확대. 미국 2월 ISM 제조업지수에서 물가 관련 지수가 반등한 점도 영향.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약해지며 국채 금리도 상승
★ 주식 아침 시황 (3/3)
- 다우지수 48,904.78pt -0.15%
S&P500지수 6,881.62pt +0.04%
나스닥지수 22,748.86pt +0.36%
- 미국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와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혼조 마감. 나스닥과 S&P500은 중동 전쟁 개시를 불확실성 제거로 해석한 강력한 매수세 속에 상승 전환했으나, 다우는 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소폭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국제유가가 6% 이상 급등하며 에너지·방산주 상승을 견인했으나, 국채 금리 반등이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가중
★ 환율 아침 시황 (3/3)
- 원/달러 환율 1,468.6원 +28.6원
원/달러 1개월 NDF 1,465.7원 +24.3원
달러인덱스 98.38pt +0.77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이란 공습 영향으로 급등 마감. 연휴 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며 지정학적 우려가 크게 확대. 위험자산 회피 심리 또한 크게 강해지며 원화 약세 심리도 고조되는 양상.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전을 4~5주 가량 예상하나 더 오래 이어질 수도 있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3/3)
- 국고채 3년물 3.177% +13.7bp
국고채 10년물 3.582% +13.7bp
- 국고채 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약세 마감. 미국의 이란 공습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국제유가 급등 우려 등이 반영되며 국고채 금리 반등. 원화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악화된 가운데, 국고채 2년물 입찰에서 부진한 수요가 나타난 점도 시장 약세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3/3)
- KOSPI 5,791.91pt -7.24%
KOSDAQ 1,137.70pt -4.62%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이란 공습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 강해지며 급락 마감. 외국인의 대규모 코스피 순매도 나타난 가운데, 코스피는 6,000pt 하회하며 매도 사이드카 발동. 중동 전쟁 여파에 대형주 전반이 약세를 시현했고, SK하이닉스(-11.5%) 주가는 100만원 하회.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 등 방산주는 강세
★ 채권 아침 시황 (3/4)
- 미 국채 2년물 3.508% +3.3bp
미 국채 10년물 4.059% +2.5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우려 이어지며 약세 마감.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지속되며 국제유가(WTI) 재차 반등. 인플레이션 우려 더해지며 시장은 약세 압력.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한 호송 작전을 시작할 것이라 발표하며 유가와 금리 상승 폭은 일부 축소
★ 주식 아침 시황 (3/4)
- 다우지수 48,501.27pt -0.83%
S&P500지수 6,816.63pt -0.94%
나스닥지수 22,516.69pt -1.02%
- 미국 증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따른 투매 심리 자극으로 하락 마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미국의 해군 호위 조치 발표에 따른 유가 상승 폭 축소로 지수 낙폭은 일부 만회. 4%가 넘는 국채 10년물 금리가 위험자산 투자 심리 제약. 국제유가 급등 속에 항공·운송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 견인
★ 환율 아침 시황 (3/4)
- 원/달러 환율 1,485.3원 +16.7원
원/달러 1개월 NDF 1,477.4원 +11.7원
달러인덱스 99.05pt +0.67pt
- 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지속되며 급등 마감. 중동 지역의 군사적 분쟁이 이어지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더해지며 달러 강세 및 원화 약세 압력 확대. 야간 장중 원/달러 환율은 1,500원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유가와 공급망 안정 방안 언급을 소화하며 낙폭 축소
★ 채권 마감 시황 (3/4)
- 국고채 3년물 3.222% +3.7bp
국고채 10년물 3.632% +1.2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불확실성 영향 이어지며 약세 마감. 오전 중 한국은행의 시장 모니터링 관련 발언으로 금리 하락했으나, 이어지는 대외 금리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장중 상승 전환.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대규모 매수한 가운데, 국고채 30년물 입찰 수요도 예상보다 양호했음
★ 주식 마감 시황 (3/4)
- KOSPI 5,093.54pt -12.06%
KOSDAQ 978.44pt -14.00%
-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이어지며 급락 마감.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한 서킷브레이커 발동. 삼성전자(-11.7%)와 현대차(-15.8%) 등 대형주 주가가 크게 부진한 가운데,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 기록. 소비재 업종은 상대적으로 약세 압력이 크지 않았음.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금일 오후 관계부처 소집
★ 채권 아침 시황 (3/5)
- 미 국채 2년물 3.547% +3.9bp
미 국채 10년물 4.096% +3.7bp
- 미 국채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양호한 경제지표에 약세 마감. 중동 지역의 분쟁 우려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2월 ADP 민간고용과 ISM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을 상회하며 금리 인하 기대 재차 약화. 연준 베이지북 또한 전반적인 경제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