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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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아침 시황 (2/23)
- 원/달러 환율 1,446.3원 -4.1원
원/달러 1개월 NDF 1,445.1원 -3.3원
달러인덱스 97.80pt -0.13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 하락 마감. 환율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살피며 완만한 상승세 이어가고 있었으나, 야간 장중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발표하며 달러 약세 압력 확대. 이후 달러 약세 폭은 일부 되돌려졌으나, 환율은 하락 전환.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글로벌 관세를 15% 부과할 것이라 발표
★ 채권 마감 시황 (2/23)
- 국고채 3년물 3.151% +1.1bp
국고채 10년물 3.577% +4.0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관세 인상 발언 등으로 관세 불확실성 확대. 이에 국고채도 약세 압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내수 회복과 반도체 호조에 올해 성장률이 작년보다 상당 폭 개선될 것이라 발언한 점도 영향
★ 주식 마감 시황 (2/23)
- KOSPI 5,846.09pt +0.65%
KOSDAQ 1,151.99pt -0.17%
-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 속에 혼조 마감. 코스피는 강세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즉각적인 보편관세 인상 선언과 무역법 122조 동원 시사로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세가 출회되며 장중 상승 폭 축소. 원/달러 환율은 관세 불확실성과 달러인덱스 등락 속에 변동성 장세 지속
★ 채권 아침 시황 (2/24)
- 미 국채 2년물 3.438% -4.0bp
미 국채 10년물 4.031% -5.2bp
- 미 국채 시장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강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불확실성 이어지는 가운데, AI 산업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중기물 중심으로 채권 수요 확대. 한편 월러 연준 이사는 연초 고용이 양호했으며 2월에도 고용에 문제가 없으면 3월에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2/24)
- 다우지수 48,804.06pt -1.66%
S&P500지수 6,837.75pt -1.04%
나스닥지수 22,627.27pt -1.13%
- 미국 증시는 관세 기습 인상에 따른 무역정책 불확실성과 AI 파괴론 확산 속에 3대 지수 모두 1% 이상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인상이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보안 소프트웨어주와 IBM(-13.2%)은 AI 기술 대체 우려로 주가 큰 폭 하락. 다만 엔비디아(+0.9%)와 애플(+0.6%)은 하드웨어 중심 수익 구조가 부각되며 강세. 국제유가는 이란과의 핵 협상 기대감에 약보합 마감
★ 환율 아침 시황 (2/24)
- 원/달러 환율 1,443.1원 -3.2원
원/달러 1개월 NDF 1,444.1원 -1.0원
달러인덱스 97.71pt -0.09pt
- 원/달러 환율은 달러 흐름을 살피며 하락 마감.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더해진 관세 불확실성과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하락 등을 반영하며 달러 약세 압력 지속. 한편 사쿠라이 마코토 전 일본은행 정책심의위원은 엔화 움직임에 따라 3월에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발언
★ 채권 마감 시황 (2/24)
- 국고채 3년물 3.171% +1.6bp
국고채 10년물 3.605% +2.8bp
- 국고채 시장은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발 AI 우려에 따른 미 국채 강세에 연동되며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 다만 장중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순매도하고 국내 주식시장도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국고채는 약세 전환. 재정경제부는 다음 달 국고채 발행을 크게 늘리지 않을 것이라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2/24)
- KOSPI 5,969.64pt +2.11%
KOSDAQ 1,165.00pt +1.13%
- 국내 증시는 미국발 지정학적 리스크 및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에도 대형주 강세에 상승 마감. 코스피는 산업재와 금융 업종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으나, 삼성전자(+3.63%)와 SK하이닉스(+5.68%) 등 대형 반도체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6,000pt 근접. 코스닥은 개인 수급 유입 속에 헬스케어와 로봇 업종 강세 시현하며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2/25)
- 미 국채 2년물 3.461% +2.3bp
미 국채 10년물 4.029% -0.2bp
- 미 국채 시장은 시장 심리와 경기 흐름을 살피며 혼조 마감. 시장의 AI 우려가 다소 진정되는 가운데,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91.2로 예상을 상회하며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 보스틱 연은 총재는 AI 확산 영향을 고려하면 금리 인하가 고용 문제의 해답이 아닐 수 있다고 언급
★ 주식 아침 시황 (2/25)
- 다우지수 49,174.50pt +0.76%
S&P500지수 6,890.07pt +0.77%
나스닥지수 22,863.68pt +1.04%
- 미국 증시는 인공지능(AI) 파괴론에 따른 과도한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 앤트로픽과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 간의 파트너십 소식에 힘입어 세일즈포스(+4.1%), 어도비(+3.4%) 등 그간 낙폭이 컸던 종목들이 반등. 메타의 AMD(+8.8%) 칩 대규모 매입 소식 속에 반도체주도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 상승 견인. 한편 소비자신뢰지수 호조와 중동 위험 프리미엄 희석에 따라 국제유가는 하락
★ 환율 아침 시황 (2/25)
- 원/달러 환율 1,440.7원 -2.5원
원/달러 1개월 NDF 1,440.9원 -3.2원
달러인덱스 97.84pt +0.14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통화 영향으로 하락 마감. 시장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되며 원화 강세 압력 지속. 다만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와의 대담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는 보도에 엔화 약세 압력 확대. 이에 달러인덱스가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 하락 폭도 축소.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15% 관세 부과에 대한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2/25)
- 국고채 3년물 3.123% -3.2bp
국고채 10년물 3.549% -4.0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정책 이슈들을 반영하며 강세 마감. 장중 트럼프 대통령은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부과 의지 재차 강조. 또한 인플레이션이 안정되고 있고 경기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경제에 대해 호평. 관련 발언들을 소화하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통위를 대기하며 국고채 금리는 하락
★ 주식 마감 시황 (2/25)
- KOSPI 6,083.86pt +1.91%
KOSDAQ 1,165.25pt +0.02%
- 국내 증시는 대형주 강세가 이어지며 상승 마감. 코스피는 미국발 AI 우려 완화와 실적 기대 영향으로 삼성전자(+1.75%) 등 대형주 강세 지속되며 사상 처음으로 6,000pt 상회. 현대차(+9.16%)는 로봇 사업 모멘텀, 기아(+12.7%)는 미국 조지아법인 생산 호조 영향으로 주가 크게 반등. 다만 코스닥은 외국인와 기관 순매도에 강보합 마감
★ 채권 아침 시황 (2/26)
- 미 국채 2년물 3.471% +1.0bp
미 국채 10년물 4.052% +2.3bp
- 미 국채 시장은 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입찰 영향에 약세 마감. 위험자산 선호 회복 이어지는 가운데, 무살렘 연은 총재는 연준이 목표치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 슈미드 연은 총재도 물가에 대한 우려 시사. 5년물 국채 입찰에서 나타난 약한 수요 또한 금리 상승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2/26)
- 다우지수 49,482.15pt +0.63%
S&P500지수 6,946.13pt +0.81%
나스닥지수 23,152.08pt +1.26%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탄력을 받으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나스닥은 메가캡 기술주 저가 매력이 부각되며 1.2% 이상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6% 오르며 강세 시현. 소프트웨어 업종은 AI 관련 우려가 완화되며 일제히 반등했으나, 산업·에너지·필수소비재 등 경기 민감 업종은 상대적 약세를 보이며 지수별 차별화 흐름
★ 환율 아침 시황 (2/26)
- 원/달러 환율 1,427.2원 -13.5원
원/달러 1개월 NDF 1,424.3원 -16.5원
달러인덱스 97.70pt -0.14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 영향으로 하락 마감. 주간 장중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로 환율 하락 압력 확대.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회복 영향도 더해지며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영향은 상쇄. 다카이치 트레이드에 따른 엔화 약세, 호주 물가와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호주달러 강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외환시장 변동 확대
★ 채권 마감 시황 (2/26)
- 국고채 3년물 3.060% -6.2bp
국고채 10년물 3.468% -8.9bp
- 국고채 시장은 한국은행 금통위를 소화하며 강세 마감.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점도표를 신규로 공개했고 올해 경제와 물가전망치도 상향 조정. 이창용 총재는 국고채 3년물 금리의 기준금리 대비 스프레드가 과도하다고 발언. 이에 국고채 강세 압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