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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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아침 시황 (2/3)
- 미 국채 2년물 3.572% +4.9bp
미 국채 10년물 4.277% +4.2bp
- 미 국채 시장은 발행 이슈와 제조업 강세로 약세 마감. 오라클이 약 4개월 만에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하며 금리 상승 압력. 미국 1월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해 금리 인하 기대를 낮춘 점도 시장 약세 영향. 한편 노동통계국(BLS)은 1월 고용보고서 발표 연기
★ 주식 아침 시황 (2/3)
- 다우지수 49,407.66pt +1.05%
S&P500지수 6,976.44pt +0.54%
나스닥지수 23,592.11pt +0.56%
- 미국 증시는 제조업지수 강세로 경기 민감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기조를 두고 관망 기조가 이어진 가운데, 다우는 우량주 강세로 1% 넘게 상승. 업종별로는 산업·금융·필수소비재 강세, 에너지·유틸리티 약세가 나타났으며, 개별 종목에서는 엔비디아(-2.9%) 약세와 애플·월마트 강세 등 종목별 차별화 지속
★ 환율 아침 시황 (2/3)
- 원/달러 환율 1,451.9원 +7.3원
원/달러 1개월 NDF 1,452.7원 +3.4원
달러인덱스 97.63pt +0.64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이슈 영향으로 상승 마감. 코스피 급락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원화 약세 압력 강해지며 환율 크게 반등. 다만 오후 지나면서 환율 상승 폭은 다소 축소. 차기 연준 의장 이슈 영향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1월 제조업 업황도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되며 달러 강세 지속
★ 채권 마감 시황 (2/3)
- 국고채 3년물 3.188% +3.3bp
국고채 10년물 3.659% +5.4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통화정책 영향으로 약세 마감. 호주 중앙은행(RBA), 기준금리 3.85%로 25bp 인상. 불록 총재는 호주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너무 강하다고 우려. 다만 50bp 인상 가능성을 논의하지는 않았다고 부연. 국고채 시장 또한 호주의 금리 인상 여파로 약세 압력
★ 주식 마감 시황 (2/3)
- KOSPI 5,288.08pt +6.84%
KOSDAQ 1,144.33pt +4.19%
-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과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에 힘입어 일제히 급등 마감. 삼성전자(+11.37%)와 SK하이닉스(+9.28%) 등 대형 반도체주가 실적 개선 기대 속에 지수 상승을 견인. 증권 업종은 주식시장 호황 및 실적 개선세가 부각되며 강세 시현했고, 미래에셋증권(+24.72%)은 스페이스X IPO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승 주도.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 속에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채권 아침 시황 (2/4)
- 미 국채 2년물 3.570% -0.2bp
미 국채 10년물 4.266% -1.2bp
- 미 국채 시장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영향으로 강세 마감. 독일 분트 약세와 미국 회사채 물량 부담으로 금리 상승 압력. 다만 이후 미군의 이란 드론 격추 소식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기술주 약세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로 시장은 강세 전환. 한편 마이런 연준 이사는 올해 100bp 이상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
★ 주식 아침 시황 (2/4)
- 다우지수 49,240.99pt -0.34%
S&P500지수 6,917.81pt -0.84%
나스닥지수 23,255.19pt -1.43%
- 미국 증시는 AI 및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고점 부담 속에 투매가 나오며 하락 마감. 나스닥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우려와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1% 이상 하락했으나, 월마트(+2.9%)는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며 경기방어주 매력 부각.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국제유가는 2% 가까이 반등하며 에너지 섹터 강세를 견인했고,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는 위험회피 심리 확산 속에 급락
★ 환율 아침 시황 (2/4)
- 원/달러 환율 1,447.7원 -4.2원
원/달러 1개월 NDF 1,448.3원 -4.4원
달러인덱스 97.44pt -0.20pt
- 원/달러 환율은 통화정책 불확실성 영향 일부 되돌려지며 하락 마감. 환율은 워시 트레이드 되돌림에 따른 달러 약세 전환으로 하락 압력. 외국인 순매수 더해지며 코스피 급등한 점도 원화 강세 영향. 마이런 연준 이사는 100bp 이상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반면, 바킨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우려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2/4)
- 국고채 3년물 3.204% +1.4bp
국고채 10년물 3.700% +3.8bp
- 국고채 시장은 입찰과 수급, 대외 이슈 영향으로 약세 마감. 전일 국고채 30년물 입찰 결과 여파에 외국인의 10년 국채선물 순매도 영향 더해지며 금리는 상승 압력. 엘리스 호주 중앙은행 부총재보 출신 이코노미스트는 5월 추가 금리 인상 전망. 국고채 10년물은 오전 중 3.70% 돌파
★ 주식 마감 시황 (2/4)
- KOSPI 5,371.10pt +1.57%
KOSDAQ 1,149.43pt +0.45%
- 국내 증시는 국내의 풍부한 유동성과 양호한 수급에 힘입어 5,300pt를 돌파하며 상승 마감. 견조한 반도체 수요 속에 2차전지 업종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한-미 원전 협력 가시화 전망으로 관련주와 조선 업종이 큰 폭 상승. 코스닥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변동성이 나타났으나 에코프로 그룹주에 수급 집중되며 지수 상승
★ 채권 아침 시황 (2/5)
- 미 국채 2년물 3.553% -1.6bp
미 국채 10년물 4.274% +0.8bp
- 미 국채 시장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 이어지며 혼조 마감. AI 우려에 따른 기술주 약세 지속으로 채권 금리 하락 압력. 다만 이후 분기 국채 발행 계획(QRA)에서 큰 변화가 없었던 점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반등을 반영해 장기물은 약세 압력 확대. 양호한 1월 ISM 서비스업지수 또한 영향
★ 주식 아침 시황 (2/5)
- 다우지수 49,501.30pt +0.53%
S&P500지수 6,882.72pt -0.51%
나스닥지수 22,904.58pt -1.51%
- 미국 증시는 기술주 투매 현상 속에 다우지수가 우량주 중심의 순환매에 힘입어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큰 폭으로 하락하며 혼조 마감. AI 및 반도체 업종에 대한 고점 우려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으나, 실적 호조를 기록한 제약·에너지 등 전통 우량주는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 하방 경직성 확보
★ 환율 아침 시황 (2/5)
- 원/달러 환율 1,459.0원 +11.3원
원/달러 1개월 NDF 1,460.9원 +12.6원
달러인덱스 97.62pt +0.18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통화 흐름을 살피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영향으로 환율 상승한 가운데, 다카이치 총리 발언에 따른 엔화 약세와 베센트 재무장관의 강달러 지지 발언 영향 지속되며 환율 반등. 양호한 미국 서비스업 업황 또한 달러 강세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