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 마감 시황 (2/5) - 국고채 3년물 3.203% -1.9bp 국고채 10년물 3.672% -4.8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 영향으로 강세 마감.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숨고르기 장세로 시장은 강세 출발. 장중 일본 30년물 입찰 호조에 따른 일본 국채 강세 영향으로 금리 하락 압력 확대. 금일 밤(한국시간), 영란은행과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 결정 예정
★ 주식 마감 시황 (2/5) - KOSPI 5,163.57pt -3.86% KOSDAQ 1,108.41pt -3.57% -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 실적발표 이후 고점 부담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AMD 가이던스 부진과 알파벳의 시장 기대를 상회한 CapEx 우려가 지수 하락 견인.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를 동반 순매도한 가운데, 삼성전자(-5.80%), SK하이닉스(-6.44%) 등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낙폭 확대
★ 채권 아침 시황 (2/6) - 미 국채 2년물 3.450% -10.3bp 미 국채 10년물 4.180% -9.3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 우려 확대되며 강세 마감. 지난 ADP 민간고용 둔화에 이어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도 예상을 상회. CG&C에서 1월 대규모 미국 기업 감원 계획을 발표했고, 12월 구인건수가 전월대비 크게 줄어든 점도 영향. 한편, ECB는 정책금리 5회 연속 동결 결정
★ 주식 아침 시황 (2/6) - 다우지수 48,908.72pt -1.20% S&P500지수 6,798.40pt -1.23% 나스닥지수 22,540.59pt -1.59% - 미국 증시는 AI 수익성 우려에 따른 기술주 투매와 고용지표 악화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가 겹치며 3대 지수 동반 하락 마감. 마이크로소프트(-5.0%)와 아마존(-4.4%)은 클라우드 부문 부진 우려 속에 4% 이상 하락하며 나스닥 약세를 견인했고, 시가총액 상위 빅테크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잇따라 부진한 고용지표들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된 점도 영향
★ 환율 아침 시황 (2/6) - 원/달러 환율 1,463.3원 +4.4원 원/달러 1개월 NDF 1,470.5원 +9.6원 달러인덱스 97.82pt +0.21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경기 영향을 소화하며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압력 확대되며 원화 약세 지속. 영란은행의 완화적인 금리 동결 결정에 따른 파운드화 약세와 미국 증시 약세 영향으로 달러 강세도 이어졌음. 다만 각종 고용지표 둔화로 환율 상승 폭은 다소 제한
★ 채권 마감 시황 (2/6) - 국고채 3년물 3.228% +2.3bp 국고채 10년물 3.697% +0.5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수급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시장은 간밤 미국 고용시장 우려 확대에 따른 미 국채 금리 하락 영향으로 강세 출발. 다만 장중 외국인의 단기물 중심의 국채선물 순매도세와 증시 낙폭 축소 영향으로 약세 압력 확대. 한편 전일 달러화 표시 외평채는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발행
★ 주식 마감 시황 (2/6) - KOSPI 5,089.14pt -1.44% KOSDAQ 1,080.77pt -2.49% -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와 경기 전반 우려 이어지며 하락 마감. 코스피는 오전 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이 3일 연속 코스피를 순매도한 가운데, 자동차와 화학, 지주회사 등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 오후 중 낙폭은 축소. 반면 KB금융(+7.03%) 등 일부 은행 업종은 양호한 실적에 주가 반등
★ 채권 아침 시황 (2/9) - 미 국채 2년물 3.498% +4.7bp 미 국채 10년물 4.206% +2.6bp - 미 국채 시장은 위험자산 선호 영향으로 약세 마감. 시장은 고용 우려 영향 일부 되돌리는 가운데, 뉴욕 증시 개장 이후 위험자산에 대한 우려도 완화되며 금리 반등. 보스틱 연은 총재는 제약적인 정책을 유지해 물가를 2%로 되돌려야 한다고 언급. 주말 사이 일본 자유민주당은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
★ 주식 아침 시황 (2/9) - 다우지수 50,115.67pt +2.47% S&P500지수 6,932.30pt +1.97% 나스닥지수 23,031.21pt +2.18% - 미국 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 50,000pt를 돌파하는 등 3대 지수 모두 큰 폭 상승 마감. 엔비디아가 7% 이상 급등하며 반도체주 강세를 견인했고, 항공 및 산업재 업종도 견조한 실적 기대감 속에 일제히 상승. 비트코인이 10% 이상 급반등하며 투자심리 회복을 나타냈으며, 달러화는 3거래일 만에 약세 마감
★ 환율 아침 시황 (2/9) - 원/달러 환율 1,463.6원 +0.2원 원/달러 1개월 NDF 1,463.7원 -6.9원 달러인덱스 97.63pt -0.19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시장 심리를 반영하며 보합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에 따른 환율 상승 영향 있었으나, 뉴욕 증시가 개장하면서 나타난 위험자산 선호로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며 원화 약세 폭도 제한. 한편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57.3로 3개월 연속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