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아침 시황 (1/9) - 원/달러 환율 1,452.3원 +4.3원 원/달러 1개월 NDF 1,451.3원 +2.9원 달러인덱스 98.93pt +0.25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주간 장중 숏 스퀴즈 추정 물량으로 환율 상승한 가운데, 이후 양호한 미국 경기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 압력 더해지며 상승 압력 유지. 미국 10월 무역적자 폭이 크게 축소됐고, 3/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도 전기대비 4.9% 개선되며 경기 우려 완화. 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소식에 따른 시장 영향은 제한적
★ 채권 마감 시황 (1/9) - 국고채 3년물 2.941% +3.2bp 국고채 10년물 3.384% +3.9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수급 영향으로 약세 마감. 미국 등 주요국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시장은 약세 출발.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영향이 더해지며 금리 상승 압력 지속. 재정경제부는 올해 국내 성장률을 1.8%에서 2.0%로 상향 조정. 내수 개선과 반도체 수출 호조 예상
★ 채권 아침 시황 (1/12) - 미 국채 2년물 3.532% +4.4bp 미 국채 10년물 4.165% -0.2bp - 미 국채 시장은 고용지표를 살피며 혼조 마감. 미국 1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5.0만 명으로 예상을 하회했지만 실업률도 전월대비 0.1%p 하락. 시장은 실업률에 초점을 맞추며 약세 압력 확대. 한편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상호관세 판결을 내놓지 않으면서 장기물은 장중 강세 전환
★ 주식 아침 시황 (1/12) - 다우지수 49,504.07pt +0.48% S&P500지수 6,966.28pt +0.65% 나스닥지수 23,671.35pt +0.81% - 미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 매수세에 3대 지수 동반 상승 마감. S&P500과 다우지수는 역대 최고치. 인텔(+10.8%) 등 반도체 전반이 랠리를 주도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도 장중 역대 최고치 기록. 한편, 미국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5.0만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하회했으나, 실업률은 4.4%로 전월대비 낮아졌음
★ 환율 아침 시황 (1/12) - 원/달러 환율 1,459.1원 +6.8원 원/달러 1개월 NDF 1,458.3원 +7.0원 달러인덱스 99.13pt +0.20pt - 원/달러 환율은 수급과 대외 통화 영향 이어지며 상승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와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 더해지며 환율은 상승 압력. 다카이치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하고 조기 총선 실시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엔화가 크게 약해진 점도 환율 상승 영향
★ 채권 아침 시황 (1/13) - 미 국채 2년물 3.534% +0.2bp 미 국채 10년물 4.175% +1.0bp - 미 국채 시장은 연준 독립성 우려에 약세 마감. 연방 검찰이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연준 독립성 우려 확대되며 시장 약세 압력. 역대 연준 의장들도 독립성 훼손 가능성에 대해 비판. 다만 양호한 3년 및 10년 국채 입찰 결과에 따라 금리 상승 폭은 제한적
★ 주식 아침 시황 (1/13) - 다우지수 49,590.20pt +0.17% S&P500지수 6,977.27pt +0.16% 나스닥지수 23,733.90pt +0.2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파월 의장 수사 착수로 연준 독립성 우려 부각됐으나,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 알파벳(+1.0%)은 종가 기준 시가총액 4조 달러를 처음으로 상회. 월마트(+3.0%)는 나스닥100 지수 편입 발표에 주가 상승.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금리 1년간 상한 10% 제안 소식에 금융주는 약세
★ 환율 아침 시황 (1/13) - 원/달러 환율 1,467.8원 +8.7원 원/달러 1개월 NDF 1,466.1원 +7.8원 달러인덱스 98.86pt -0.27pt - 원/달러 환율은 일본 재정 우려에 따른 엔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시키고 조기 총선에 나설 가능성이 대두되며 재정 확대에 대한 우려가 재차 확대됐고 엔화도 약세 압력. 이에 환율 상승세도 지속. 달러인덱스는 파월 연준 의장 수사에 따른 연준 독립성 우려에 하락
★ 채권 마감 시황 (1/13) - 국고채 3년물 3.005% +2.5bp 국고채 10년물 3.411% +1.6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정책을 살피며 약세 마감. 한국은행 금통위를 대기하는 가운데,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중의원 해산 검토에 따른 일본 금리 반등 영향으로 시장은 약세 압력.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의 협력 관계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언급
★ 주식 마감 시황 (1/13) - KOSPI 4,692.64pt +1.47% KOSDAQ 948.98pt -0.09% - 국내 증시는 대형주 중심 매수세 유입과 일부 업종 강세에 혼조 마감. 코스피는 2차전지, 자동차 등 대형주에 매수세 집중된 반면, 코스닥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보합. 한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된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2.64%)는 52주 신고가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