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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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아침 시황 (1/6)
- 다우지수 48,977.49pt +1.23%
S&P500지수 6,902.09pt +0.64%
나스닥지수 23,395.82pt +0.69%
- 미국 증시는 에너지, 금융 업종 강세와 일부 대형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 셰브론(+5.1%) 등 정유와 유전 서비스/장비 업종 주가가 급등하면서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다만, 12월 ISM 제조업지수가 47.9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업황 우려 일부 더해졌음
★ 환율 아침 시황 (1/6)
- 원/달러 환율 1,445.1원 +0.6원
원/달러 1개월 NDF 1,443.8원 +2.9원
달러인덱스 98.27pt -0.15pt
- 원/달러 환율은 미국 제조업 둔화에 따른 달러 약세로 보합 마감. 결제 수요가 이어지며 환율 상승세 지속. 다만 주간 장중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 확대와 야간 장중 미국 12월 ISM 제조업지수 하락에 따른 달러 약세 영향으로 환율 상승 압력 제한. 카시카리 연은 총재는 현재 정책이 중립금리 수준에 가깝다고 언급
★ 채권 마감 시황 (1/6)
- 국고채 3년물 2.943% +1.6bp
국고채 10년물 3.396% +0.1bp
- 국고채 시장은 대외 금리와 입찰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국고채 30년물 입찰 수요가 다소 약했던 가운데, 아시아장 미 국채 금리와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이에 장중 시장도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 전환. 일본 재무성은 신규 발행 10년물 국채 표면 금리를 연 2.1%로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
★ 주식 마감 시황 (1/6)
- KOSPI 4,525.48pt +1.52%
KOSDAQ 955.97pt -0.16%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출발했으나, 연초 랠리 흐름 이어지며 혼조 마감. 반도체 대형주 반등하며 코스피 역대 최고치 재차 경신. SK하이닉스(+4.31%)는 금일 CES 2026에서 HBM4 16단 48GB를 최초 공개하며 주가 크게 상승. 다만 코스닥은 테마주 차익실현과 종목별 등락이 엇갈리며 보합권에서 소폭 하락
★ 채권 아침 시황 (1/7)
- 미 국채 2년물 3.463% +1.2bp
미 국채 10년물 4.173% +1.2bp
- 미 국채 시장은 회사채 발행 이어지며 약세 마감. 전일에 이어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에서 19개 기업이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섰음. 발행 영향으로 금리 상승 압력. 마이런 연준 이사는 올해 100bp 이상의 금리 인하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주장. 독일 12월 CPI는 전년대비 1.8% 오르며 예상 하회
★ 주식 아침 시황 (1/7)
- 다우지수 49,462.08pt +0.99%
S&P500지수 6,944.82pt +0.62%
나스닥지수 23,547.17pt +0.65%
- 미국 증시는 CES에서 주요 기술기업들의 고도화된 AI 로드맵 제시에 기술 혁신 기대가 재차 부각되며 상승 마감. S&P500과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마이크론(+10.0%) 등 반도체 메모리 및 장비주로 매수세 확산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5% 상승. 한편 이번 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이 나올 가능성 제기
★ 환율 아침 시황 (1/7)
- 원/달러 환율 1,447.5원 +2.3원
원/달러 1개월 NDF 1,446.2원 +2.4원
달러인덱스 98.58pt +0.31pt
-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증시와 통화 흐름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외국인 코스피 매매는 순매도 전환됐으나, 기술주를 중심으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강해지며 원화 약세 제한. 독일 12월 물가가 예상을 하회하며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고, 달러는 상대적으로 강세
★ 채권 마감 시황 (1/7)
- 국고채 3년물 2.910% -3.9bp
국고채 10년물 3.354% -4.6bp
- 국고채 시장은 입찰과 수급 영향에 강세 마감. 국고채 30년물 입찰 이후 시장 부담 완화되며 금리 하락.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세 또한 강세 영향.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오찬간담회에서 중국과 공급망 협력 및 역내 안전문제에 대해 책임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평가
★ 주식 마감 시황 (1/7)
- KOSPI 4,551.06pt +0.57%
KOSDAQ 947.39pt -0.90%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으로 혼조 마감. 코스피는 CES 2026 기대감에 장중 4,600pt 상회하며 최고치 경신했으나, 오후 차익실현 매물로 상승분 대부분 반납.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강세 흐름 이어진 가운데, 현대차(+13.8%)는 CES에서 AI 로보틱스와 모빌리티 전략 부각되며 주가 급등
★ 채권 아침 시황 (1/8)
- 미 국채 2년물 3.470% +0.6bp
미 국채 10년물 4.148% -2.6bp
- 미 국채 시장은 경제지표들을 소화하며 혼조 마감. 독일 경기 우려에 따른 분트 강세 나타난 가운데, 미국 12월 ADP 민간고용과 11월 구인건수가 예상을 하회. 12월 ISM 서비스업지수가 54.4로 개선됐으나, 여전히 장기물 중심으로 강세 압력이 우세. 국제유가(WTI)는 전일에 이어 다시 2% 가량 하락
★ 주식 아침 시황 (1/8)
- 다우지수 48,996.19pt -0.94%
S&P500지수 6,920.93pt -0.34%
나스닥지수 23,584.28pt +0.16%
- 미국 증시는 고점 부담 속 금융, 에너지 및 산업재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이 방산업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금지를 시사하며 록히드 마틴(-4.8%)과 RTX(-2.5%) 주가 하락. 반면, 알파벳(+2.5%)은 AI 기대 재차 부각받으며 주가 상승해 시가총액 2위 등극
★ 환율 아침 시황 (1/8)
- 원/달러 환율 1,448.0원 +0.6원
원/달러 1개월 NDF 1,448.4원 +2.3원
달러인덱스 98.68pt +0.10pt
- 원/달러 환율은 대외 경제지표들을 살피며 보합 마감. 미국 고용지표들이 예상을 하회했지만, 독일 소비 둔화에 따른 유로화 약세와 ISM 서비스업지수 호조에 달러는 강세 압력 우세. 대외 경제지표 방향성이 다소 엇갈리는 가운데 환율 상승 압력은 제한적
★ 채권 마감 시황 (1/8)
- 국고채 3년물 2.902% -0.5bp
국고채 10년물 3.337% -2.0bp
- 국고채 시장은 대내외 수급과 입찰 이슈를 살피며 강세 마감. 오전 중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금리는 반등. 다만 일본과 호주 등 대외 채권 강세 영향으로 금리 하락 전환. 일본 국채 30년물 입찰 수요가 약했지만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고, 호주 시장은 물가와 통화정책 우려 완화 반영
★ 주식 마감 시황 (1/8)
- KOSPI 4,552.37pt +0.03%
KOSDAQ 944.06pt -0.35%
- 국내 증시는 코스피 장중 최고치 경신 후 오후 상승분 반납한 가운데 혼조 마감. 방산, 조선 업종 강세. 삼성전자(-1.56%) 4분기 매출액 93조 원, 영업이익 20조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8.1% 상회. 코스닥은 대형주 대비 모멘텀 둔화 속 종목별 차익실현 맞물리며 보합권에서 소폭 하락
★ 채권 아침 시황 (1/9)
- 미 국채 2년물 3.488% +1.9bp
미 국채 10년물 4.167% +2.0bp
- 미 국채 시장은 대내외 이슈들을 반영하며 약세 마감. 유럽 내 주요국 국채 발행에 따른 물량 부담이 더해진 가운데,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 가능성 또한 경계하는 양상. 한편 마이런 연준 이사는 올해 금리를 150bp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 주식 아침 시황 (1/9)
- 다우지수 49,266.11pt +0.55%
S&P500지수 6,921.46pt +0.01%
나스닥지수 23,480.02pt -0.44%
- 미국 증시는 수급 이동에 따라 혼조 마감.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약세를 보인 반면, 다우와 S&P500은 시클리컬로 수급이 이동하며 강보합. 알파벳(+1.1%)은 AI 기대 재부각 속 강세 이어가며 시가총액 4조 달러 근접.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비 확대 발언에 방산주가 강세를 보이며 업종 간 차별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