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 화학 이지연]
<OCI - 탈탄소정책이 이끄는 체력강화 >
원본링크: https://bit.ly/2ZuJP64
#3Q21 영업이익 1,946억원(QOQ +17%, YOY +977%) 기록
-1)베이직케미칼은 선적지연으로 판매량이 QOQ 15% 감소했으나, 메탈실리콘 가격 상승과 함께 판가가 QOQ 28% 상승하며 영업이익 1,500억원으로 QOQ 18% 증가. 영업이익율도 2Q 38.5%에서 3Q 41.4% 기록
-2)석유화학/카본소재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QOQ 30% 하락. 해상운임 상승과 원료가격 급등으로 일시적으로 수익성 감소. 판가 반영까지 약 3개월 소요되며 4분기 회복 기대
-3)에너지솔루션은 태양광발전소 200MW 매각으로 이익 개선
-4)도시개발사업은 3월, 6월에 이서 9월 800세대 분양이 마무리되며 매출액 680억원으로 QOQ 45% 증가하며 BEP로 이익 반영
#중국 전력난과 메탈실리콘 급등으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 대비 경쟁력 확보
-중국의 전력난과 환경규제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신규 물량 가동은 불확실하다는 점이 이번 실적발표에서 언급된 긍정적 요소였음. 최근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과 신장, 윤난성의 가동률 하향 조치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신규물량 가동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동사는 원료인 메탈실리콘을 중국 외 지역에서 다양하게 소싱하고 있어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보다 영향 제한적
-최근 탈탄소정책과 함께 태양광설치 수요는 여전히 호조를 보이고 있어 과거처럼 폴리실리콘 가격 급락의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22년은 태양광 수요 호조와 도시개발사업으로 이익 성장 충분할 것
-22년 하반기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생산능력도 3만톤에서 3.5만톤으로 확대,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판매량도 2천톤에서 3천톤으로 확대 예정
-도시개발사업(DCRE) 진행률에 따라 22년 본격적인 이익 반영 가능할 전망
-매수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8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원본링크: https://bit.ly/2ZuJP64
#3Q21 영업이익 1,946억원(QOQ +17%, YOY +977%) 기록
-1)베이직케미칼은 선적지연으로 판매량이 QOQ 15% 감소했으나, 메탈실리콘 가격 상승과 함께 판가가 QOQ 28% 상승하며 영업이익 1,500억원으로 QOQ 18% 증가. 영업이익율도 2Q 38.5%에서 3Q 41.4% 기록
-2)석유화학/카본소재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QOQ 30% 하락. 해상운임 상승과 원료가격 급등으로 일시적으로 수익성 감소. 판가 반영까지 약 3개월 소요되며 4분기 회복 기대
-3)에너지솔루션은 태양광발전소 200MW 매각으로 이익 개선
-4)도시개발사업은 3월, 6월에 이서 9월 800세대 분양이 마무리되며 매출액 680억원으로 QOQ 45% 증가하며 BEP로 이익 반영
#중국 전력난과 메탈실리콘 급등으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 대비 경쟁력 확보
-중국의 전력난과 환경규제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신규 물량 가동은 불확실하다는 점이 이번 실적발표에서 언급된 긍정적 요소였음. 최근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과 신장, 윤난성의 가동률 하향 조치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신규물량 가동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동사는 원료인 메탈실리콘을 중국 외 지역에서 다양하게 소싱하고 있어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보다 영향 제한적
-최근 탈탄소정책과 함께 태양광설치 수요는 여전히 호조를 보이고 있어 과거처럼 폴리실리콘 가격 급락의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22년은 태양광 수요 호조와 도시개발사업으로 이익 성장 충분할 것
-22년 하반기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생산능력도 3만톤에서 3.5만톤으로 확대,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판매량도 2천톤에서 3천톤으로 확대 예정
-도시개발사업(DCRE) 진행률에 따라 22년 본격적인 이익 반영 가능할 전망
-매수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8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