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AI서버용 SSD 주문 급증에 1분기 낸드 시장 28%↑…"2분기도 성장"
→ 인공지능이 잘 구현되기 위해서는
1.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사고를 하기 위한 GPU는 물론
2. 학습할 막대한 데이터를 저장할 낸드도 필수.
따라서 낸드 시장 성장 역시 필연적이다.
다만, 상대적으로 GPU와 HBM의 성장이 더 거셀뿐.
#AI #인공지능
#서버 #데이터센터 #SSD #낸드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_PB
→ 인공지능이 잘 구현되기 위해서는
1.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사고를 하기 위한 GPU는 물론
2. 학습할 막대한 데이터를 저장할 낸드도 필수.
따라서 낸드 시장 성장 역시 필연적이다.
다만, 상대적으로 GPU와 HBM의 성장이 더 거셀뿐.
#AI #인공지능
#서버 #데이터센터 #SSD #낸드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_PB
뉴스1
AI서버용 SSD 주문 급증에 1분기 낸드 시장 28%↑…"2분기도 성장"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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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Uk3GX0J8tI?si=69uvftVrO-k1kva5
AI 학습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역설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가장 많이 줄일 수 있게 만드는 것도 AI 이다
AI 자체가 내 일자리를 빼앗는게 아니라, AI를 사용하는 다른 사람이 내 일자리를 빼앗게 될 것이다
원자력 에너지원도 AI에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
AI 학습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역설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가장 많이 줄일 수 있게 만드는 것도 AI 이다
AI 자체가 내 일자리를 빼앗는게 아니라, AI를 사용하는 다른 사람이 내 일자리를 빼앗게 될 것이다
원자력 에너지원도 AI에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
YouTube
“AI와 에너지” #젠슨황
#ai #데이터센터 #스마트그리드
이 영상은 AI 영상 편집기 Vrew로 편집했습니다.
이 영상은 AI 영상 편집기 Vrew로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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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AI/Conventional 데이터센터 관련 스터디 1st(Feat. 에너지/전력/소재/Cooling system)
(센텀호랑이)
#Centumtiger #센텀호랑이 #centum_tiger #AI데이터센터 #IDC #데이터센터 #에너지 #천연가스 #LNG #저전력 #누설전류차단 #전력쇼티지 #데이터센터열관리 #엔비디아 #NVL72 #반도체
- AI 데이터센터는 높은 전력 밀도(Power density)가 필요함.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는 4∼6 kW, AI 작업으로 전력 밀도가 증가하여 CSP용 하이퍼스케일은 10∼14 kW, AI는 20∼40 kW 정도가 필요하다고 함.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60 kW 이상의 용량 확보를 목표하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 공급 대비 10배 이상이 필요함 → 전력 쇼티지가 갈수록 심해질 수 있음.
- 데이터센터의 특성부터 시작. 데이터센터는 1년 365일 안정적으로 전력이 공급되어야 함. 태양광이나 풍력은 전력 생산이 일정하지 않고 ESS저장장치도 필요함. 현실적인 대안은 사실상 천연가스임. 탄소배출이 상대적으로 적은편이고 원자력처럼 공기가 길지 않음. 트럼프가 원하는 그림임.
-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에서 취했던 천연가스 터미널 프로젝트를 부활시키고자 함. 대기 중인 LNG 터미널이 17개에 달함. 5개의 LNG 터미널 신규 설치 계획.
- 천연가스 미드스트림 뿐만 아니라 업스트림, 다운스트림도 다 봐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은 데이터센터의 확장, 전장화, AI서버 확장 과정에서 변압기가 부족해서 쇼티지가 남. 특히 초고압 위주. 미국의 오래된 전력망과 전기차의 태동, AI의 발전 등에 발전소가 있어도 송전선로에 쓸 변압기가 쇼티지가 난 것. 초고압 송전망으로 보내기 위해 승압을 하고 이를 가정이나 공장등에서 다시 사용할려면 강압이 필요한 것.
- 전선도 결국 이를 연결시켜야 함. 전선업체들도 호황을 누리고 있음.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723298097
(센텀호랑이)
#Centumtiger #센텀호랑이 #centum_tiger #AI데이터센터 #IDC #데이터센터 #에너지 #천연가스 #LNG #저전력 #누설전류차단 #전력쇼티지 #데이터센터열관리 #엔비디아 #NVL72 #반도체
- AI 데이터센터는 높은 전력 밀도(Power density)가 필요함.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는 4∼6 kW, AI 작업으로 전력 밀도가 증가하여 CSP용 하이퍼스케일은 10∼14 kW, AI는 20∼40 kW 정도가 필요하다고 함.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60 kW 이상의 용량 확보를 목표하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 공급 대비 10배 이상이 필요함 → 전력 쇼티지가 갈수록 심해질 수 있음.
- 데이터센터의 특성부터 시작. 데이터센터는 1년 365일 안정적으로 전력이 공급되어야 함. 태양광이나 풍력은 전력 생산이 일정하지 않고 ESS저장장치도 필요함. 현실적인 대안은 사실상 천연가스임. 탄소배출이 상대적으로 적은편이고 원자력처럼 공기가 길지 않음. 트럼프가 원하는 그림임.
-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에서 취했던 천연가스 터미널 프로젝트를 부활시키고자 함. 대기 중인 LNG 터미널이 17개에 달함. 5개의 LNG 터미널 신규 설치 계획.
- 천연가스 미드스트림 뿐만 아니라 업스트림, 다운스트림도 다 봐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은 데이터센터의 확장, 전장화, AI서버 확장 과정에서 변압기가 부족해서 쇼티지가 남. 특히 초고압 위주. 미국의 오래된 전력망과 전기차의 태동, AI의 발전 등에 발전소가 있어도 송전선로에 쓸 변압기가 쇼티지가 난 것. 초고압 송전망으로 보내기 위해 승압을 하고 이를 가정이나 공장등에서 다시 사용할려면 강압이 필요한 것.
- 전선도 결국 이를 연결시켜야 함. 전선업체들도 호황을 누리고 있음.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723298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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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onventional 데이터센터 관련 스터디 1st(Feat. 에너지/전력/소재/Cooling system)
#Centumtiger #센텀호랑이 #centum_tiger #AI데이터센터 #IDC #데이터센터 #에너지 #천연가스 #LNG #저전력 #누설전류차단 #전력쇼티지 #데이터센터열관리 #엔비디아 #NVL72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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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전기가격 #주택용 #원자력 #데이터센터 #미국
<주택용 전기 가격 상승, 원자력 및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영향>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8월 주택용 전기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6.1% 상승했으며, 이는 지역별로 복잡하고 미묘한 이유가 있지만 데이터 센터가 특정 지역의 가격을 주도하고 있음
유틸리티들은 데이터 센터의 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4천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으로, **'자본 지출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음
북미 태양광 발전 구매 계약(PPA) 가격은 2025년 2분기부터 3분기까지 4% 상승했으며, 세액 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 하락은 어려울 전망임
한편, 미국 연방 정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8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대규모 부하 연계에 대한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의 권한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이처럼 전력 가격 상승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으며, FERC의 권한 확대 노력은 주(州)의 소매 규제 권한과 충돌하며 법적 쟁점을 낳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rising-power-prices-nuclear-data-center-ferc/804368/?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0-31%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8403%5D&utm_term=Utility%20Dive
<주택용 전기 가격 상승, 원자력 및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영향>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8월 주택용 전기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6.1% 상승했으며, 이는 지역별로 복잡하고 미묘한 이유가 있지만 데이터 센터가 특정 지역의 가격을 주도하고 있음
유틸리티들은 데이터 센터의 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 4천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으로, **'자본 지출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음
북미 태양광 발전 구매 계약(PPA) 가격은 2025년 2분기부터 3분기까지 4% 상승했으며, 세액 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 하락은 어려울 전망임
한편, 미국 연방 정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80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대규모 부하 연계에 대한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의 권한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이처럼 전력 가격 상승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은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으며, FERC의 권한 확대 노력은 주(州)의 소매 규제 권한과 충돌하며 법적 쟁점을 낳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rising-power-prices-nuclear-data-center-ferc/804368/?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0-31%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78403%5D&utm_term=Utility%20Dive
Utility Dive
The week in 5 numbers: Rising power prices amid a utility ‘super-cycle’ spending spree
Plus the federal government makes moves on nuclear development and large load inter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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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기후테크 #미국
<AI 데이터센터 40%, 2027년 전력난 직면 — 미국 기후테크 투자 방향의 대전환>
- 2027년까지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40%가 전력 제약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 제기
- 미국 기후테크 투자가 태양광·풍력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과 국내 공급망 강화 중심으로 급속히 이동
- DOE는 아이다호·오크리지·파듀카·사바나 리버 등 4곳을 AI 데이터센터 + 에너지 인프라 개발 부지로 지정
- 2025년 9월부터 청정에너지·저장장치·첨단소재 개발을 결합한 민관 프로젝트 공모 시작
- IEA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30년까지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
- 정책 변화의 기저에는 2025년 7월 통과된 OBBBA 법안이 있음
- OBBBA는 IRA 세제 혜택을 대폭 축소하며 태양광·풍력·전기차 보조금이 조기 종료
- 반면 원자력, 지열, CCS는 인센티브 유지 또는 점진적 감축으로 상대적 우위 확보
- 기후테크 투자액은 2025년 상반기 153억 달러로 35% 증가했으나 투자 초점은 AI 인프라 대응으로 이동
- 법안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75억 달러, DOE는 추가 10억 달러 지원
- 그러나 LPO 등 청정에너지 장기 금융 프로그램은 축소되어 민간 프로젝트 자금 조달 위험 증가
- 분석에 따르면 OBBBA는 2035년까지 전기·청정연료 투자 5,000억 달러 감소, 연간 온실가스 1억 9,000만 톤 증가 예상
- AI 경쟁과 에너지 안보가 기후 정책보다 우선시되며 기후테크 산업은 보조금 중심에서 공급망·AI 인프라 중심 구조로 재편되는 중
https://greenium.kr/news/63924/
<AI 데이터센터 40%, 2027년 전력난 직면 — 미국 기후테크 투자 방향의 대전환>
- 2027년까지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40%가 전력 제약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 제기
- 미국 기후테크 투자가 태양광·풍력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과 국내 공급망 강화 중심으로 급속히 이동
- DOE는 아이다호·오크리지·파듀카·사바나 리버 등 4곳을 AI 데이터센터 + 에너지 인프라 개발 부지로 지정
- 2025년 9월부터 청정에너지·저장장치·첨단소재 개발을 결합한 민관 프로젝트 공모 시작
- IEA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30년까지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
- 정책 변화의 기저에는 2025년 7월 통과된 OBBBA 법안이 있음
- OBBBA는 IRA 세제 혜택을 대폭 축소하며 태양광·풍력·전기차 보조금이 조기 종료
- 반면 원자력, 지열, CCS는 인센티브 유지 또는 점진적 감축으로 상대적 우위 확보
- 기후테크 투자액은 2025년 상반기 153억 달러로 35% 증가했으나 투자 초점은 AI 인프라 대응으로 이동
- 법안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75억 달러, DOE는 추가 10억 달러 지원
- 그러나 LPO 등 청정에너지 장기 금융 프로그램은 축소되어 민간 프로젝트 자금 조달 위험 증가
- 분석에 따르면 OBBBA는 2035년까지 전기·청정연료 투자 5,000억 달러 감소, 연간 온실가스 1억 9,000만 톤 증가 예상
- AI 경쟁과 에너지 안보가 기후 정책보다 우선시되며 기후테크 산업은 보조금 중심에서 공급망·AI 인프라 중심 구조로 재편되는 중
https://greenium.kr/news/63924/
그리니엄
AI 데이터센터 40%, 2027년 전력난 직면 | 그리니엄
미국 전력망이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 가트너는 불과 2년 후인 2027년까지 AI 데이터센터 40%가 전력 제약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하며, 트럼프 정부는 이에 대응해 기후테크 투자 방향을 급격히 전환하고 있다.
❤8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데이터센터 #PJM #전력망 #변압기 #미국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글로벌이코노믹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대규모 전력 이탈 사고가 발생해 전력 수급 안정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북미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피제이엠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 관할 구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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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미국 #ESS #가스터빈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4시간 ESS, 글로벌 시장서 가스 피커보다 저렴…Wood Mackenzie>
- Wood Mackenzie는 4시간 배터리 ESS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이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가스 피커보다 낮아졌으며, 미국에서는 2026년 상업운전 기준 신규 OCGT 피커보다 65~75% 저렴하다고 분석
- 북미 가스발전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공급망 제약으로 2030년대 후반까지 공급부족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이며, 가스터빈 가격은 2027년 말 600달러/kW로 2019년 대비 195% 상승할 것으로 예상
- GE Vernova·Siemens Energy·Mitsubishi의 가스터빈 수주잔고는 각각 35~116GW 수준으로 늘어난 반면 배터리 제조 확대는 ESS 비용을 낮추고 있어 피크 대응 경제성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평가
- 북미 ESS는 세액공제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2038년 투자세액공제 종료 이후 일시적 비용 상승이 예상되지만, 신규 배터리 화학계·하드웨어 범용화·현지 공급망 확대를 통해 2060년까지 LCOE가 추가 10% 하락할 전망
https://www.utilitydive.com/news/4-hour-storage-cheaper-than-gas-peakers-across-global-markets-woodmac/832489/
<4시간 ESS, 글로벌 시장서 가스 피커보다 저렴…Wood Mackenzie>
- Wood Mackenzie는 4시간 배터리 ESS의 균등화발전비용(LCOE)이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가스 피커보다 낮아졌으며, 미국에서는 2026년 상업운전 기준 신규 OCGT 피커보다 65~75% 저렴하다고 분석
- 북미 가스발전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공급망 제약으로 2030년대 후반까지 공급부족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이며, 가스터빈 가격은 2027년 말 600달러/kW로 2019년 대비 195% 상승할 것으로 예상
- GE Vernova·Siemens Energy·Mitsubishi의 가스터빈 수주잔고는 각각 35~116GW 수준으로 늘어난 반면 배터리 제조 확대는 ESS 비용을 낮추고 있어 피크 대응 경제성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평가
- 북미 ESS는 세액공제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2038년 투자세액공제 종료 이후 일시적 비용 상승이 예상되지만, 신규 배터리 화학계·하드웨어 범용화·현지 공급망 확대를 통해 2060년까지 LCOE가 추가 10% 하락할 전망
https://www.utilitydive.com/news/4-hour-storage-cheaper-than-gas-peakers-across-global-markets-woodmac/832489/
Utility Dive
4-hour storage cheaper than gas peakers across global markets: WoodMac
In North America, data centers are boosting the long-term investment case for energy storage and renewables as gas turbine backlogs and rising fuel volatility drive up peaking costs, according to a note from Wood Mackenz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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