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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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 3Q26 실적,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급증에 매출 성장 가속화]

*3분기 실적
-핵심 매출 50.81억 달러(+19% YoY), 컨센서스 50.3억 달러 상회
-핵심 EPS 0.91달러(+36% YoY), 컨센서스 0.88달러 상회
-GAAP 매출 48.55억 달러(+18% YoY), GAAP EPS 0.78달러(+56% YoY)
-핵심 매출총이익률 40.5%(+150bp YoY), 컨센서스 40.2% 상회
-핵심 영업이익률 22.7%(+310bp YoY), 컨센서스 22.2% 상회
-영업현금흐름 10.6억 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 6.61억 달러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 +17%에서 +19%로 확대, EPS 증가율은 매출 성장률 상회

*사업부별 실적
-광통신(Optical Communications): 매출 23.79억 달러(+44% YoY), 순이익 5.32억 달러(+80%). 전분기 대비 매출 +15%
-유리 혁신(Glass Innovations): 매출 15.06억 달러(-3% YoY), 순이익 3.28억 달러(-10%). 컨센서스 15.5억 달러 하회
-자동차(Automotive): 매출 4.70억 달러(+4% YoY), 순이익 6,700만 달러(-1%)
-태양광(Solar): 매출 4.36억 달러(+37% YoY), 순손실 700만 달러. 컨센서스 4.95억 달러 하회
-생명과학 및 신성장 사업: 매출 2.90억 달러(+1% YoY), 순손실 2,800만 달러

*AI 데이터센터 및 광통신 사업
-광통신 매출 +44% YoY, 기업 네트워크(Enterprise Networks) 매출 +84% YoY 증가
-생성형 AI 관련 제품 매출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 GPU 출하량 증가율을 상회하는 성장세 기록
-AI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연결 확대와 고밀도 광섬유 솔루션 채택 증가가 광통신 사업 성장 주도
-광통신 사업 순이익 +80% YoY,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와 수익성 개선 확인
-3분기 버라이즌과 AT&T를 포함해 총 4건의 장기 대규모 고객 계약 체결. 계약별 규모는 수십억 달러 수준
-장기 고객 계약을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며 투자비용과 위험 일부를 고객과 분담

*기타 사업 동향
-유리 혁신 사업은 제품당 고부가가치 소재 채택 확대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TV·노트북·스마트폰 시장 둔화 영향
-태양광 사업 매출 +37% YoY, 생산능력 확대 진행 중이나 생산 증가 속도는 기존 예상보다 부진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무역조치로 미국산 태양광 제품의 가격 및 수요 환경 개선 기대
-태양광 사업은 생산성 향상과 가동률 확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30억 달러 이상의 연간 매출 기반 구축 추진

*4분기 가이던스
-핵심 매출 52억~53억 달러(+19% YoY), 중간값 52.5억 달러로 컨센서스 52.0억 달러 상회
-핵심 EPS 0.96~1.00달러(+36% YoY), 중간값 0.98달러로 컨센서스 0.93달러 상회
-광통신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매출 및 이익 성장 지속 전망

*중장기 성장 전략
-2026년 5월 상향한 '20-30-40 Springboard' 성장 전략 추진
-2030년 말 연환산 매출 400억 달러 달성 목표, 약 200억 달러 수준에서 두 배 확대 계획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이익 증가와 투하자본수익률 개선, 잉여현금흐름 확대 목표
-2026년 1~3분기 누적 조정 잉여현금흐름 22.7억 달러 기록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와 장기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투자 지속

https://investor.corning.com/news-and-events/news/news-details/2026/Corning-Delivers-Outstanding-Third-Quarter-Results1/default.aspx
SK텔레콤이 지난 2023년 8월 앤트로픽에 투자한 1억달러는 투자금을 먼저 내고 주식 취득가는 나중에 정하는 조건부 지분 인수 계약(SAFE·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으로 분석된다. 이를 통해 시리즈D 투자에 참여한 일반 투자자보다 10% 싼 주당 27달러에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최근인 시리즈H의 앤트로픽 주당 가격(589달러)과 비교하면 22분의 1 수준으로 확보한 것이다.

SK텔레콤은 초기 투자에서 희석 방지 조항도 챙긴 것으로 보인다. 이후 아마존이 더 싼 가격에 주식을 받으며 이 조항이 실제 발동돼, 앤트로픽 상장 때 SK텔레콤이 받을 보통주도 일부 늘 것으로 예상된다. 앤트로픽 투자자들이 받은 우선주는 상장과 동시에 보통주로 전환되고 대부분 1주당 보통주 10주로 바뀌는데, SK텔레콤이 첫 투자 때 받은 우선주는 1주당 약 10.4주로 바뀔 전망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10/27/BSXT5YT5IFHERIZSARLP3UGYY4/
2026.10.28 08:28:1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2026.10.28 08:28:05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 지급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이행 예정

□ 현금 배당 확대

-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0,000원 (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

- Kioxia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3분기 배당과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 예정 (결산 배당은 결산 확정 후 관련 절차를 거쳐 결정)

□ 자기주식 취득·소각 지속

- 금일 20조원 자기주식 취득 결의

- 주주환원 목적 약 10조원,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활용 예상

- 향후 시장 상황, 현금흐름 등을 고려하여 분기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규모를 결정하며, 주주환원 목적 취득분은 소각 예정

※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등은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의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향후 경영환경 및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임직원 보상 목적에 활용할 규모는 향후 보상 규모 확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임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실적 IR
(2026.10.28 / K-IFRS 연결 기준)

1. 3분기 실적: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 매출 104.62조원: QoQ +32%, YoY +328%
• 영업이익 83.33조원: QoQ +38%, YoY +632%
• 영업이익률 80%: 전분기 76% → 사상 최고

• EBITDA 87.68조원: QoQ +36%, YoY +486%, 마진율 84%
• 당기순이익 39.78조원: QoQ -58%, YoY +216%
• 기본 EPS 54,773원, 매출총이익률 86%.
• 2025년 2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


2. DRAM·NAND 가격 및 출하

• DRAM: 출하량(B/G) QoQ 약 +10%, ASP 20% 후반 상승.
• NAND: 출하량 소폭 감소, ASP 20% 중반 상승.
• 3분기 매출 비중: DRAM 75%, NAND 24%.
• 원화 강세에도 고부가 제품 확대와 가격 상승으로 이익률 개선.


3. 4분기 출하 전망
• DRAM B/G: QoQ 20% 중반 증가 전망. 1cnm 공정 확대 및 M15X 생산능력 확대.
• NAND B/G: QoQ 한 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321단 기반 기업용 SSD(eSSD) 공급 확대.


4. HBM4·차세대 DRAM 전략

• 4분기 HBM4 출하량과 매출 비중이 HBM3E를 넘어설 전망.
• M15X 생산능력 확대 가속 → 2026년 말 Full capa 도달 예상.

• 2027년 HBM 거래조건 협의 마무리.
• HBM과 일반 DRAM 간 수익성 격차가 유의미하게 줄어들 전망.
• 서버용 1cnm 전환 가속. DDR5 및 AI 서버용 LPDDR5 SOCAMM 판매 확대.


5. NAND·AI 스토리지 전략
• 321단 NAND 생산 비중 확대 → 4분기 국내 생산능력의 50% 이상 전망.
• AI 추론 KV 캐시 계층화에 대응한 고성능·고용량 eSSD 공급 확대.
• 중장기적으로 HBF와 시스템 최적화 기술로 AI 서비스 처리량·경제성 개선 추진.


6. 메모리 시장 전망

• 2027년 실현 가능 수요 B/G: DRAM 20% 중반, NAND 10% 후반 성장 전망.
• 선단공정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공급 확대 제한 → 2030년까지 수요 우위 환경 예상.
• 시장조사기관 전망: 2027년 글로벌 클라우드업체(CSP) CapEx +60% 이상, 전력 확보량 +100% 이상.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약 40% 성장 전망.
• PC·스마트폰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출하 감소 예상하나, AI 인프라 수요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7. 장기공급계약(LTA)
• 글로벌 대형 CSP 포함 주요 고객 14곳과 계약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통상 5년. 일부 고객은 기간 연장 협의 중.
• 확보한 LTA 물량이 2027년·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
• 가격은 사전 합의 범위 내에서 시장 상황 반영. 예치금 등 계약 이행장치 포함.


8. 2027년 설비투자
• 2027년 CapEx는 2026년보다 상당히 증가할 전망.
• 선단공정 전환, 용인 1기 팹 장비 투자 및 가동 확대,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주요 목적.


9. 재무·현금흐름
• 3분기 말 현금 114.46조원(Q2 87.96조원).
• 차입금 15.80조원(Q2 18.59조원).
• 차입금비율 5%, 순차입금비율 -32%.
• 영업활동 현금흐름 54.78조원, 유형자산 취득 12.67조원, 분기 현금 증가 26.50조원.
• 순이익 감소 배경: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관련 손실 11.63조원, 투자자산 평가손실 22.92조원.


10.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

• FY2026 기준 약 100조원 주주환원 추진: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 60조원 이상.
• 3분기 배당 총액 14조원, 주당 2만원(실적 반영 1만원+특별배당 1만원).
• 배당기준일 11월 30일, 지급 12월 예정.
• 분기 자사주 총매입액 20조원: 주주환원 목적 매입·소각 약 10조원 +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후자는 주주환원 집계에서 제외.
• Kioxia 투자수익 대부분을 특별배당으로 환원하며, 3분기와 FY2026 결산배당으로 나눠 지급할 계획.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DRAM BG 20%
LTA 14개 업체(default 5년 +a)
-> 27/28 전체 Capa 50% 수준
-> Y1 오픈 반영시 물량이 어마어마한 양이 LTA됨
* 현재 SK하이닉스 IR 사이트를 통한 컨퍼런스콜 접속에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 가능하니 참고하십시오!

국문
https://irsvc.teletogether.com/hynix/hynix2026Q3_kor.php
"앞으로 분기별 자사주 매입을 지속해서 진행하겠습니다" - SK하이닉스 3Q26 컨퍼런스콜 중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받)
증안펀드, 연기금 → 닉기금
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엔비디아의 매디슨 황 수석이사가 11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참석을 위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 방한으로, 국내 기업과의 피지컬 AI 협력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디슨 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로보틱스 등과 만나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협력을 꾸준히 모색해왔다.

6월에는 젠슨 황 CEO의 방한에 동행했고, 8월에는 LG전자 양재 R&D 캠퍼스에서 로봇 학습 데이터 수집·가공 현장을 직접 살폈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부터 HBM을 공급받으며 반도체 중심으로 협력해왔지만, 이제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LG전자는 엔비디아와 차세대 휴머노이드 개발, 미국 공장 로봇 실증, 로봇 학습용 데이터팩토리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로보틱스를 지원하는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발표했고, 두산그룹도 로봇 운영체제 개발에 나섰다.

이들 협력이 기술 검토를 넘어 공동 개발과 현장 실증 단계로 진전되고 있어 이번 방한에서 후속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AI 데이 서울은 11월 9일 피지컬 AI·에이전틱 AI·AI 인프라 등 15개 세션으로 열리며, 10일에는 워크숍과 AI 포 사이언스 포럼, 스타트업 교류 행사가 이어진다.

'엔비디아와 한국의 협력이 메모리를 넘어 로봇으로 향하고 있다.'

@TNBfolio
SK하이닉스 자사주 취득 기간은 내일부터인 2026.10.29~2027.1.28
•SK하이닉스는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SK海力士预计内存供应短缺的情况将持续到2030年。
Forwarded from 루팡
SK 하이닉스 시장전망

AI사용량 증가가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되며 메모리 시장성장세 지속 전망

선단공정 기술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인해 공급확대 제한되며, ‘30년까지 수요 우위 수급 환경 예상
2일 전 기사

-그렇다면 투자자는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워런 버핏의 원칙을 떠올려보자. 투자란 본질적으로 가치를 얻는 게임인데, 그 가치를 싸게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시기는 남들이 공포에 질려 함부로 던질 때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너무 비싸서 못 사 안달 났던 좋은 기업들이 지금은 원수처럼 취급받고 있다. 대중의 의심이 커지는 지금 같은 구간이 역설적으로 거대한 상승의 씨앗이 잉태되는 시기다. 극단적 비관론을 경계하고 옥석 가리기에 나서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5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