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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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의 대화 📸

한 남자분이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명대사를 지금 버전으로 한번 해주실 수 있냐고 해서 관객들이 크게 환호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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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실물후기 📸

진심 눈으로 본 것보다 렌즈가 실물을 20분의 1도 못 담음. 처음 등장했을 때 진짜 홀 안에 공기가 바뀌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여배우 아우라가 있었음 나 포함 옆자리 사람들 다 🫢 이렇게 됨

이게 어느 정도로 이쁘냐면 사람들 소리 잘 들어보면 와~ 하고 호흡을 내뱉는 탄성이 나오다가 허억~ 하고 호흡을 들이마시는 탄성이 여기저기 들림 들숨 날숨 정신없음 진짜 그정도로 이쁨
"내가 처음으로 산 주식은 베올리아 라는 프랑스 회사예요. (뭐?) 아마 여기 꽤 주식을 안다는 분들도 대한민국에서 이 주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거의 없지 않을까. (아니 주식을 가지고 있는 걸 넘어서 아~ 그 기업! 하는 사람이 없겠는데) 이 회사를 못 들어봤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유럽을 여행을 가든 아프리카 여행을 가든 일부 중동국가 여행을 가든 쓰레기차 옆을 보세요. 전세계에 가장 많은 쓰레기차 로고 중에 하나가 베올리아 환경처리회사라는 주식회사 로고를 엄청 많이 보게 될꺼예요.

이 회사를 내가 왜 선택을 했냐면 나는 프리랜서였으니까 정규 수입이 필요해. 그러면 기업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배당이 따박따박 나오는 게 엄청 중요해. 언제는 많이 주다가 언제는 적게 주고 그러면 안 돼. 나한테 월급 역할을 해야 되니까 높은 배당을 정기적으로 주는 게 중요한데 유럽회사들이 성장 동력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 설비투자할 것도 없어서 돈 번 걸 주주들에게 나눠주는 일종의 톨게이트 같은 기업들이 많아요.

대표적인 회사가 베올리아고 처음 이 기업 주식을 샀을 때 배당률이 7% 였어요. 여러나라의 하수구를 정비하고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갑자기 IMF가 왔다고 화장실에 물 안 내릴꺼야? 쓰레기 안 버릴꺼야? 형처럼 높은 수익률은 못 낼 수 있지만 대신 코로나 때 내 포트폴리오는 거의 변동이 없었어. 코로나 때 쓰레기가 더 많이 나온단 말이야. 마스크도 버려야 되지. 그 때 제가 유튜브에 올인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다른 일 다 접고. 왜냐하면 이런 안전망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스스로 믿고 있죠."

- 조승연

**현재 '조승연의 탐구생활'이라는 구독자 195만명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데 19년 8월에 시작해서 코로나를 지나면서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남

https://youtu.be/1_8Z4disq9M?si=Y_xFBYAa0tucnGfp
**베올리아(Veolia)**는 프랑스의 글로벌 환경·인프라 기업으로, 세계적인 물·폐기물·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상하수도 처리부터 폐기물 수거·재활용·소각, 산업용 수처리와 에너지 효율화까지 사업 영역이 광범위합니다. 특히 도시와 산업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환경 서비스를 장기 계약 형태로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환경 규제 강화와 물 부족, 자원 재활용 확대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물·쓰레기·에너지라는 필수 인프라를 운영하는 글로벌 환경기업’입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글로벌 시가총액 30위 기업 영업이익 전망치

• 삼성전자 2026년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 규모는 전 세계 1등, SK하이닉스는 3등

• 삼성전자는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도 115~116조원으로 영업이익 규모 1등 유지 예상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글로벌 시가총액 30위 기업 26년 27년 영업이익 전망치 비교

• 2027년 삼성전자 영업이익 554조원, SK하이닉스 402조원으로 전 세계 2위와 3위

• 마이크론테크놀로지 4위로 순위 상승, 알파벳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섬
>>머스크: Terrafab, “누구보다 뛰어난 칩을 만들 것”

•머스크는 현재 마이크로칩을 어떻게 제조하는지 아직 모르지만, 자사들이 맞춤형 장비 제조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결국 모든 칩 제조업체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자신

•Tesla, SpaceX, Intel이 추진하는 Terrafab 프로젝트는 초기 투자 규모가 150억 달러를 넘으며, 텍사스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할 계획임. 다만 머스크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까지는 아직 수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인정

>马斯克:Terrafab将“造出比任何人都更好的芯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367#from=ios
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전날 그레인 매니지먼트로부터 전국 단위 저대역 주파수를 인수하기로 했다…이 저대역 800㎒ 주파수는 도달 거리가 길고 벽이나 구조물을 쉽게 지나갈 수 있어 건물 내부에서도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적합하다. 스페이슽 X같은 위성 통신 사업자가 지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가치를 가진 주파수로 꼽힌다.

기존 모바일 기기가 대부분 이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는 만큼 소비자 입장에선 새 휴대전화를 사지 않아도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IMZA6dLI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 시즌 돌입, 배터리 비중 확대'

자료 링크 : https://vo.la/4iKrmv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섹터 비중 확대

-LGES의 3분기 실적은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9.6%, 107.7%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 상회폭이 컸는데, 북미 시장 EV 고객사들과의 합작사 청산에 따른 보상금 수취 효과가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내내 발생했던 ESS 후공정 병목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삼성SDI 역시 EV 보상금 및 ESS 출하 증가로 2달 전 가이던스 대비 분기 실적 상회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 동안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중 ESS 신규 수주가 임박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현재 지지율대로라면 Trump Un-winding 수혜주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수급 이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가격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대형주의 상승 여력이 50% - 100%에 달하던 7월 실적 시즌과 달리, 현재는 약 30% - 40% 정도의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2029년을 반영하기는 이르므로 그동안 적용되어온 Valuation tool을 유지한다면 2028년 실적 기준 30%의 상승 여력을 기대한 접근이므로 어느 가격에서 수익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세워둬야 한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기대와 실질의 차이가 있다. 민주당 승리 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보다 우호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마침 대형주 상승 여력 있는 데다 3분기 실적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현시점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다만, 민주당이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물가와 패권 전쟁 구도하에서 친환경 정책의 대대적인 부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의 논쟁 과정에서 '친환경' 어젠다가 전선으로 형성되고 있지 않다는 점도 중요하다. 민주당의 선거 캠페인도 친환경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 않다. 이를 감안할 때 2027년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과 같은 극적인 정책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대형주 기준 30% - 40% 상승 여력을 기준으로 한 접근을 권고하며, 이 과정에서 아직 상승 여력 큰 ESS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BESS 인증 프로그램 출시

-테슬라는 3분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한 주간 주가 5.9% 상승했다. Lucid는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8.8% 하락했다. 현대차 주가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원가 부담 확대되며 한 주간 -7.0%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표준 설계에 부합하는 제품 인증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첫 대상에 BESS를 포함시켰다. 첫 인증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히타치에너지가 선정됐다.

-인도 정부는 2033년까지 송전망을 확충하고 50GWh 규모의 BESS를 구축하는 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약 26조원 중 약 7조원이 BESS에 배정됐다.

-EU와 중국은 중국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대EU 수출을 향후 4년간 기존 전망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데 합의했다. 구체적인 이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측은 희토류 수출 허가 완화에도 합의했다.

-포드 CEO는 CATL과의 LFP 기술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당위를 재차 강조했다. 지분 합작이 아닌 라이선스 방식이며, 미시간 공장은 포드가 100% 소유·운영한다고 밝혔다.

-Nio는 독일 뮌헨 허브를 놓고 Xiaomi와 협의 중이다. 현재 Nio의 1~9월 독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했으며, Xiaomi는 2027년 하반기 유럽에 진출 예정이다.

▶ Cell : BMW, 독일 배터리 공장 양산 개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7.3% 상승하며(LG에너지솔루션 +8.1%, 삼성SDI +7.6%, SK이노베이션 +4.5%), 코스피(-5.4%) 대비 +12.7%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BMW는 약 10억유로를 투자한 독일 배터리 공장에서 노이어 클라쎄용 6세대 배터리 팩 양산을 시작했다. 수요 호조로 즉시 2교대 체제로 가동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indiGOtech와 2027~2030년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MOU를 체결했다.

-BYD는 아르헨티나에 리튬 배터리 및 ESS 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앞서 BYD가 칠레에서 추진한 LFP 양극재 공장 설립 계획은 무산된 바 있다.

-CATL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아시아 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애프터서비스 센터를 개장했다. 진단·수리·재사용 등 전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시간을 48시간으로 단축했다.

▶ Material/Equipment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예정대로 시행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1% 상승하며 코스피(-5.4%) 대비 10.5%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섹터 내 중소형주(에코프로비엠 +11.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8.7% 등)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짐바브웨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리튬 정광 수출 금지를 연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계의 연기 요청에도 자국 내 가공 확대를 위해 기존 일정을 유지했다.

-T&E 등 유럽 단체는 산업가속화법(IAA)에 배터리 원료와 전구체·음극재 등 핵심 중간재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역내 수요를 확보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