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9.17K subscribers
16.1K photos
2.29K videos
112 files
9.15K links
곁들이기 좋은 힙하고 트렌디한 채널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月 10만원대' 에페 출격 … 비만약 판 흔드나

에페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히는 것은 가격이다. 현재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월 투약 비용은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30만원 안팎이다. 한미약품은 아직 최종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초회 용량 기준 10만원대에 출시될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5615
에페에 대한 아구킹 교수님 의견.

진행자: 갈아타실 마음도 있으세요?

아구킹: 전혀 없어요. 에페는 -10% 정도 밖에 안 빠지는 걸로 되어 있어요.

진행자: 단호하시네요. -10%라도 빠지면 지금 교수님 몸무게에서 괜찮은 거 아니예요?

아구킹: 아.. 현 상황에서 -10%가 더 빠질 꺼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오해예요. 제가 위고비를 맞고 -16kg가 빠졌고 마운자로를 맞고 추가 -3kg가 더 빠졌는데 그럼 마운자로가 효과가 없는 거 아니냐. 아니죠. 저의 체중은 현재 78kg인데 저의 세트포인트 체중은 116kg 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부터 거리를 따져야 돼요.

진행자: 에페를 먹으면 찔 확률이 높다고 보시는 거예요?

아구킹: 저는 100% 찐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를 봐야겠지만 가격이 싸고 4-5kg 더 찔꺼야 라면 안 간다구요.

https://youtube.com/shorts/sUNJJjXAayM?si=Ni0njc5MP9SL8MDO
아구킹 교수님 스펙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주요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출시 이후 연도별 누적 및 연간 매출 추이를 나타낸 차트

2026년 미국 달러 기준으로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여 조정

(출처: Mike Rea 및 Asymmetric Learning)

마운자로가 속도나 규모면에서 정말 넘사네요..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현대카드 위켄트 콘서트 오프닝 장면
오늘 박진영 국정감사 출석장면

안에 시스루 입고 옴
전설의 그 시절 오마주 한 듯
박 위원장은 "패노메논 행사 때 4개사 대표 가수들이 이것을 안 하고 따로 공연하면 두 배, 세 배의 수익을 낸다"며 "이것을 희생하게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 YG에게 빌고, SM에게 빌고, 하이브에게 빌었다. (이들 회사에게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몇백억원 대의 손해가 일어날 일"이라고 말했다.

(중략)

아울러 박 위원장은 패노메논이 정권 홍보 차원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저는 대통령이 아니라 대통령 위의 위의 분이 오셔도 제가 생각할 때 우리나라를 위한 일이 아닌 것 같으면 안 한다. 누가 무엇을 하라고 해서 겁먹는 성격도 아니다"라며 "이게(패노메논) 잘 되면 우리나라에 진짜 좋은 일이다. 우리 아들, 딸, 조카 다 덕을 볼 수 있는 귀한 기회다. 믿어 달라"고 강조했다.

(중략)

그는 "우리 아티스트와 팬들의 피 땀 눈물로 이제는 빌보드에서 수시로 1위를 하는 일이 아주 드물지 않은 일이 돼 버렸다. 가장 큰 공연장에서 5만명, 1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일도 이제는 흔한 일이 돼 버렸다"며 "그러나 지금 K팝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어가는 데 있어서 한계에 다다랐다는 생각을 공유하게 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힘을 합쳐서 함께 시스템을 구축하고 플랫폼을 짜서 다음 단계로 도약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을 때 정부로부터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제안을 받아 함께 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7127452005?site=longstay_news_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