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OSAT 산업 In-depth
OSAT: 기다려온 호황기
● OSAT 실적 상승 구간 진입
- 9월 한달 간 OSAT 업종은 가파른 주가 상승 기록. 코스닥 지수가 2.3% 상승한 데 반해 OSAT 업종은 평균 42.3% 상승. 국내 IDM의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따라 메모리 OSAT로의 외주 물량이 먼저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향후 국내 OSAT의 실적 개선은 두 가지 수혜 경로를 통해 나타날 것. 첫째, IDM의 외주 물량 증가. 현 국면에서 주목할 점은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더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내재화 물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 현재는 IDM의 후공정 Fab이 HBM 등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전환되며 기존에 인하우스로 처리하던 범용 메모리 물량까지 외주로 이전. 현 시점의 경쟁력은 기존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Capa를 보유 여부에 달려있음
- 둘째, 글로벌 OSAT의 Capa 부족에 따른 추가 수주 기회. 병목이 첨단 패키징에만 국한됐다면 국내 OSAT의 수혜는 제한적이겠으나, 하지만 현재의 공급 제약은 범용 공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기존에 양산 역량을 확보한 와이어본딩과 플립칩 등에서는 글로벌 고객의 추가 물량을 수주할 기회가 열려 있음
● Top-pick: SFA반도체, 두산테스나, 관심 종목: 드림텍
- SFA반도체) 삼성전자 DDR5 후공정 외주 확대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 향후 DDR5 테스트 3단계 물량이 확정될 경우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가능성 높음
- 두산테스나)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 그록3 LPU 양산과 모바일 성수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 드림텍) DDR5 모듈 밸류체인에 진입한 가운데 2028년까지 인도 공장의 Capa를 확대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네패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반도체 부문은 서버향 PMIC 수요가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HBM 메모리 컨트롤러, 실리콘 커패시터 등 신규 제품의 양산도 시작될 것. 2027년은 탑라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해로, 본업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MMuC6hJ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OSAT: 기다려온 호황기
● OSAT 실적 상승 구간 진입
- 9월 한달 간 OSAT 업종은 가파른 주가 상승 기록. 코스닥 지수가 2.3% 상승한 데 반해 OSAT 업종은 평균 42.3% 상승. 국내 IDM의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따라 메모리 OSAT로의 외주 물량이 먼저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향후 국내 OSAT의 실적 개선은 두 가지 수혜 경로를 통해 나타날 것. 첫째, IDM의 외주 물량 증가. 현 국면에서 주목할 점은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더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내재화 물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 현재는 IDM의 후공정 Fab이 HBM 등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전환되며 기존에 인하우스로 처리하던 범용 메모리 물량까지 외주로 이전. 현 시점의 경쟁력은 기존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Capa를 보유 여부에 달려있음
- 둘째, 글로벌 OSAT의 Capa 부족에 따른 추가 수주 기회. 병목이 첨단 패키징에만 국한됐다면 국내 OSAT의 수혜는 제한적이겠으나, 하지만 현재의 공급 제약은 범용 공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기존에 양산 역량을 확보한 와이어본딩과 플립칩 등에서는 글로벌 고객의 추가 물량을 수주할 기회가 열려 있음
● Top-pick: SFA반도체, 두산테스나, 관심 종목: 드림텍
- SFA반도체) 삼성전자 DDR5 후공정 외주 확대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 향후 DDR5 테스트 3단계 물량이 확정될 경우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가능성 높음
- 두산테스나)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 그록3 LPU 양산과 모바일 성수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 드림텍) DDR5 모듈 밸류체인에 진입한 가운데 2028년까지 인도 공장의 Capa를 확대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네패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반도체 부문은 서버향 PMIC 수요가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HBM 메모리 컨트롤러, 실리콘 커패시터 등 신규 제품의 양산도 시작될 것. 2027년은 탑라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해로, 본업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MMuC6hJ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1) 2026년부터 기판이 다시 모자라고, 2028년엔 2021년 품귀 때보다 더 부족.
2) 개수가 아니라 면적으로 재는 이유는 AI칩이 커질수록 칩 하나에 들어가는 기판이 넓어지기 때문
2) 개수가 아니라 면적으로 재는 이유는 AI칩이 커질수록 칩 하나에 들어가는 기판이 넓어지기 때문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요 상승 종목 현황(2026-10-06 10:00 기준)
HLB (6.4조) +18.5%
- 담관암 신약 '리픽투'의 미국 FDA 승인 소식에 따른 기대감.
- 신약 개발 성공으로 바이오 사업부의 경쟁력 강화 전망.
HLB제약 (4,267억) +30.0%
- HLB제약이 상반기 매출 1279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이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입니다.
-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허가를 통해 항암제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12.2조) +10.8%
-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증착장비 수주 증가 기대감.
- 흑자 턴어라운드와 2300억 수주잔고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삼성전기 (125.0조) +5.9%
- 반도체 기판 테마 상승세에 따른 투자자 관심 증가.
- 美 기술주 훈풍에 힘입어 관련 종목 강세 기대감.
HLB생명과학 (5,553억) +27.4%
- AI 항암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으로 혁신적인 연구개발 기대감.
- 자사주 매입을 통한 경영진의 회사 성장 자신감.
지니언스 (2,206억) +19.1%
- AI 사이버 위협 경고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 기대감
- 양자 보안 게이트웨이 기술 개발로 인한 미래 성장 전망
LG전자 (37.2조) +5.7%
당일 메리츠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250,000원(상향)
- 반도체 기판 테마 상승세에 따른 긍정적 영향.
- NVIDIA와의 협력 및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추진 기대감.
삼천당제약 (5.6조) +14.5%
- 리제네론과 바이엘과의 '아일리아 2㎎' 특허분쟁 종결 소식에 따른 긍정적 기대감.
- CPHI에서 단독 부스를 통해 먹는 인슐린 기술이전 추진 소식에 의한 성장 기대감.
심텍 (6.9조) +7.2%
당일 iM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250,000원(상향)
- 엔비디아 차세대 수요 선제 대응을 위한 증설 결정에 따른 기대감.
- 자회사 심텍 실적 회복 구간 진입 분석 속 올해 호실적 전망.
라온시큐어 (1,503억) +18.3%
- AI 보안 자동화 플랫폼의 연내 출시 계획 및 에이전틱AI 보안 전략 공개
- 한국거래소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규 편입에 따른 시장의 긍정적 기대감
알멕 (3,368억) +20.6%
- 북미 앨라배마 유폴라 공장 인수로 현지 생산 거점 확보에 따른 기대감.
- 우주항공 분야 진출과 관련된 성과 가시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 전망.
빛과전자 (5,595억) +12.8%
- 광통신 테마 상승세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고효율 광모듈 수요 폭증 기대감.
- 방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방위산업 분야 사업 확대로 인한 성장 전망.
샌즈랩 (1,247억) +18.4%
- 금융권 해킹 사고 급증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로 인한 기대감.
- CTX 플랫폼과 보안 특화 LLM SANDY를 통한 기술 우위 확보.
이수페타시스 (9.7조) +9.1%
- AI 서버 핵심 부품인 다중적층 기술에서의 독보적 경쟁력 입증에 따른 수주 증가 기대감.
- 신규 거점 확장 및 생산 캐파 증설로 인한 수익성 개선 전망.
TCC스틸 (3,937억) +11.6%
- 고성능 니켈도금 강판을 통한 전기차 부품 시장 확대 전망.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발표로 인한 철강주 전반 강세 기대감.
HLB테라퓨틱스 (2,831억) +21.1%
- 'RGN-259' 글로벌 임상 3상 종료로 인한 신약 개발 성과 기대감.
- 자회사 Oblato와의 글로벌 임상 진행으로 인한 바이오사업 성장 전망.
아이씨티케이 (4,162억) +15.3%
-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보안칩 양산 공급 시작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
- LIG D&A와의 국방 무기 보안 강화 협력으로 새로운 수익원 확보 전망.
HLB글로벌 (1,112억) +23.9%
- 최근 '브리쎄 레빗텅 틴트 필름'이 CJ 올리브영의 10월 '올영픽'으로 선정되며 제품 경쟁력 강화 기대감.
- 담관암 신약 '리픽투'의 FDA 승인 소식에 따른 신약 개발 역량 강화 전망.
지씨지놈 (2,391억) +13.8%
- GC지놈의 판캔서치 임상 가속화 및 FDA 혁신의료기기 신청 추진 기대감.
- '아이캔서치' 국내 검사 수요 급증 및 췌장암 미국 시장 진출 전망.
안랩 (9,435억) +10.1%
- 금융권 해킹 사고 급증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 기대감
- AI 기반 차세대 방화벽 AhnLab XTG 출시로 인한 기술 경쟁력 강화 전망
HLB이노베이션 (6,421억) +14.1%
- Verismo Therapeutics, Inc.를 종속회사로 편입하여 유전자 치료제 연구 개발 확대 기대감.
- HLB셀 인수를 통한 국내 세포치료 사업 확장 전략 주목.
두산 (23.8조) +9.6%
- 피지컬 AI 국책과제 2건 수주에 따른 성장 기대감.
- AI 및 클라우드 등 디지털 혁신 사업의 경쟁력 강화 전망.
엑스게이트 (5,823억) +8.6%
- 양자보안 기술을 활용한 방산 분야의 매출 증가 기대감.
- AI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시장 선도 전망.
SFA반도체 (2.0조) +5.1%
- AI 반도체 후공정 외주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증가.
- DDR5 테스트 물량 독점으로 인한 성장 전망.
에스투더블유 (1,855억) +11.6%
당일 한국투자증권 보고서 발행
- 오픈AI 사이버보안 생태계 합류에 따른 기술적 협력 및 확장 기대감.
- 자율형 수사 AI 에이전트 ‘DRI’ 출시로 인한 혁신적 제품 경쟁력 강화.
HLB (6.4조) +18.5%
- 담관암 신약 '리픽투'의 미국 FDA 승인 소식에 따른 기대감.
- 신약 개발 성공으로 바이오 사업부의 경쟁력 강화 전망.
HLB제약 (4,267억) +30.0%
- HLB제약이 상반기 매출 1279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이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입니다.
-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허가를 통해 항암제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12.2조) +10.8%
-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증착장비 수주 증가 기대감.
- 흑자 턴어라운드와 2300억 수주잔고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삼성전기 (125.0조) +5.9%
- 반도체 기판 테마 상승세에 따른 투자자 관심 증가.
- 美 기술주 훈풍에 힘입어 관련 종목 강세 기대감.
HLB생명과학 (5,553억) +27.4%
- AI 항암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으로 혁신적인 연구개발 기대감.
- 자사주 매입을 통한 경영진의 회사 성장 자신감.
지니언스 (2,206억) +19.1%
- AI 사이버 위협 경고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 기대감
- 양자 보안 게이트웨이 기술 개발로 인한 미래 성장 전망
LG전자 (37.2조) +5.7%
당일 메리츠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250,000원(상향)
- 반도체 기판 테마 상승세에 따른 긍정적 영향.
- NVIDIA와의 협력 및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추진 기대감.
삼천당제약 (5.6조) +14.5%
- 리제네론과 바이엘과의 '아일리아 2㎎' 특허분쟁 종결 소식에 따른 긍정적 기대감.
- CPHI에서 단독 부스를 통해 먹는 인슐린 기술이전 추진 소식에 의한 성장 기대감.
심텍 (6.9조) +7.2%
당일 iM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250,000원(상향)
- 엔비디아 차세대 수요 선제 대응을 위한 증설 결정에 따른 기대감.
- 자회사 심텍 실적 회복 구간 진입 분석 속 올해 호실적 전망.
라온시큐어 (1,503억) +18.3%
- AI 보안 자동화 플랫폼의 연내 출시 계획 및 에이전틱AI 보안 전략 공개
- 한국거래소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규 편입에 따른 시장의 긍정적 기대감
알멕 (3,368억) +20.6%
- 북미 앨라배마 유폴라 공장 인수로 현지 생산 거점 확보에 따른 기대감.
- 우주항공 분야 진출과 관련된 성과 가시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 전망.
빛과전자 (5,595억) +12.8%
- 광통신 테마 상승세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고효율 광모듈 수요 폭증 기대감.
- 방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방위산업 분야 사업 확대로 인한 성장 전망.
샌즈랩 (1,247억) +18.4%
- 금융권 해킹 사고 급증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로 인한 기대감.
- CTX 플랫폼과 보안 특화 LLM SANDY를 통한 기술 우위 확보.
이수페타시스 (9.7조) +9.1%
- AI 서버 핵심 부품인 다중적층 기술에서의 독보적 경쟁력 입증에 따른 수주 증가 기대감.
- 신규 거점 확장 및 생산 캐파 증설로 인한 수익성 개선 전망.
TCC스틸 (3,937억) +11.6%
- 고성능 니켈도금 강판을 통한 전기차 부품 시장 확대 전망.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발표로 인한 철강주 전반 강세 기대감.
HLB테라퓨틱스 (2,831억) +21.1%
- 'RGN-259' 글로벌 임상 3상 종료로 인한 신약 개발 성과 기대감.
- 자회사 Oblato와의 글로벌 임상 진행으로 인한 바이오사업 성장 전망.
아이씨티케이 (4,162억) +15.3%
-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보안칩 양산 공급 시작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
- LIG D&A와의 국방 무기 보안 강화 협력으로 새로운 수익원 확보 전망.
HLB글로벌 (1,112억) +23.9%
- 최근 '브리쎄 레빗텅 틴트 필름'이 CJ 올리브영의 10월 '올영픽'으로 선정되며 제품 경쟁력 강화 기대감.
- 담관암 신약 '리픽투'의 FDA 승인 소식에 따른 신약 개발 역량 강화 전망.
지씨지놈 (2,391억) +13.8%
- GC지놈의 판캔서치 임상 가속화 및 FDA 혁신의료기기 신청 추진 기대감.
- '아이캔서치' 국내 검사 수요 급증 및 췌장암 미국 시장 진출 전망.
안랩 (9,435억) +10.1%
- 금융권 해킹 사고 급증에 따른 보안 수요 증가 기대감
- AI 기반 차세대 방화벽 AhnLab XTG 출시로 인한 기술 경쟁력 강화 전망
HLB이노베이션 (6,421억) +14.1%
- Verismo Therapeutics, Inc.를 종속회사로 편입하여 유전자 치료제 연구 개발 확대 기대감.
- HLB셀 인수를 통한 국내 세포치료 사업 확장 전략 주목.
두산 (23.8조) +9.6%
- 피지컬 AI 국책과제 2건 수주에 따른 성장 기대감.
- AI 및 클라우드 등 디지털 혁신 사업의 경쟁력 강화 전망.
엑스게이트 (5,823억) +8.6%
- 양자보안 기술을 활용한 방산 분야의 매출 증가 기대감.
- AI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시장 선도 전망.
SFA반도체 (2.0조) +5.1%
- AI 반도체 후공정 외주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증가.
- DDR5 테스트 물량 독점으로 인한 성장 전망.
에스투더블유 (1,855억) +11.6%
당일 한국투자증권 보고서 발행
- 오픈AI 사이버보안 생태계 합류에 따른 기술적 협력 및 확장 기대감.
- 자율형 수사 AI 에이전트 ‘DRI’ 출시로 인한 혁신적 제품 경쟁력 강화.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울산 현대차 공장 퇴근길 풍경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같은 날 보내준 버블 영상
..클레이턴 국장(국가정보국장) 외에 앤드루 퍼거슨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 에밀 마이클 국방부 연구·공학 담당 차관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스콧 쿠포 인사관리처(OPM) 처장이 지도부에 참가한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에게 직접 보고한다.
클레이턴 국장은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TF가 120일 안에 AI의 위험과 활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연방정부의 역할을 제안하는 보고서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AI 분야에서 선두에 서지 못하면 적대국에서 비롯되는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168351
클레이턴 국장은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TF가 120일 안에 AI의 위험과 활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연방정부의 역할을 제안하는 보고서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AI 분야에서 선두에 서지 못하면 적대국에서 비롯되는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168351
매일경제
트럼프, ‘초지능 TF’ 신설…정보수장 클레이턴에 맡겨 - 매일경제
정부·민간 협력 이끌 조직 120일 내 AI 보고서 마련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10월 전략: 불안한 심리, 냉정한 숫자
10월 코스피 밴드로 6,400~7,600p를 제시합니다. 코스피는 지난달처럼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할 전망입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수급 환경도 불리해 지수 상승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도 업종의 구조적 성장세와 시장금리 반락 기대로 하방은 단단할 전망입니다. 지수보다 업종 대응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 등 AI 인프라와 함께 2차전지도 관심 대상입니다.
------------------------------
- 10월 코스피 밴드: 6,400~7,600p(12MF PER 5.0~5.9배)에서 등락 반복
- 매크로 불확실성 잔존. 수출 및 실적 등 수치 개선 업종에 관심
-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 등 AI 인프라 관련주와 함께 2차전지도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it.ly/4j6HVQe
------------------------------
10월 코스피 밴드로 6,400~7,600p를 제시합니다. 코스피는 지난달처럼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할 전망입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수급 환경도 불리해 지수 상승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도 업종의 구조적 성장세와 시장금리 반락 기대로 하방은 단단할 전망입니다. 지수보다 업종 대응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 등 AI 인프라와 함께 2차전지도 관심 대상입니다.
------------------------------
- 10월 코스피 밴드: 6,400~7,600p(12MF PER 5.0~5.9배)에서 등락 반복
- 매크로 불확실성 잔존. 수출 및 실적 등 수치 개선 업종에 관심
-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 등 AI 인프라 관련주와 함께 2차전지도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it.ly/4j6HVQe
------------------------------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제 콜에서 "2차전지 관심대상"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2023년 7월 이후 처음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2023년 7월 26일과 27일에는 증시 거래대금이 각각 62.8조 원, 40.1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수급 환경에서 2차전지로 극단적 쏠림이 있었고, 수급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주가도 급락했습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전기차 캐즘을 포함해 여러 악재가 2차전지에 산재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전기차 업황이 그때랑 크게 바뀐 건 없습니다.
다만 향후에는 미국발 AI 투자와 ESS 수혜가 존재하고, 대중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도 가능합니다. 차후 금리만 내려오면 고밸류인 2차전지도 선별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전기차 캐즘을 포함해 여러 악재가 2차전지에 산재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전기차 업황이 그때랑 크게 바뀐 건 없습니다.
다만 향후에는 미국발 AI 투자와 ESS 수혜가 존재하고, 대중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도 가능합니다. 차후 금리만 내려오면 고밸류인 2차전지도 선별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블루웨이브 시 수혜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글로벌 순수 내연기관 신차 판매 비중, 사상 처음 50% 하회
•Mobility Global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순수 가솔린 차량이 글로벌 신차 판매의 49%를 차지했음. 순수 가솔린 차량의 판매 비중이 역사상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2021년 73%에서 24%p 크게 하락
•이 기관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순수 가솔린 차량 판매량은 전년비 10% 감소한 2,025만 대를 기록했음. 불과 1년 만에 시장 점유율이 52%에서 49%로 3%p 하락 (중국기금보)
•Mobility Global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순수 가솔린 차량이 글로벌 신차 판매의 49%를 차지했음. 순수 가솔린 차량의 판매 비중이 역사상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2021년 73%에서 24%p 크게 하락
•이 기관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순수 가솔린 차량 판매량은 전년비 10% 감소한 2,025만 대를 기록했음. 불과 1년 만에 시장 점유율이 52%에서 49%로 3%p 하락 (중국기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