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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올인 서밋(All-In Summit)' 무대에 오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에게 생방송 중 전화

도널드 트럼프: 난 AI에 대해 압니다.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지 않을 것이고, AI가 전 세계를 장악하지도 않을 겁니다. 그런 걱정은 전부 호들갑이에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조심하지 말자는 건 아닙니다. 아주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고 지혜롭게 풀어나가야 하지만, 그렇다고 산업 자체를 멈춰 세워선 안 됩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올바르게 발전시키는 법을 연구해야죠.

그러니 난 여러분을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여러분 생각이 어떤지는 몰랐지만, 나와 같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젠슨 황: 맞습니다, 대통령님.
​

​도널드 트럼프: 우리가 주도권을 잡아야 합니다. 내 지론이 있는데, 바로 'AI를 이기는 자가 모든 것을 이긴다'는 겁니다. 그 정도로 거대합니다. 인터넷보다도 커요. AI를 잡는 자가 승리하는데, 이 나라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거기엔 데이터센터가 매우 중요하게 포함됩니다. 죽어가던 지역 사회들이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서 지금은 아주 부유한 지역이 되었어요. 정말로 부유해졌습니다.
"삼전닉스 더 오르기 어렵다"…증권가서 싸늘한 전망 나왔다 [분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46186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BNK, 삼성전자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삼성전자 증권사별 이익 추정치
Forwarded from 걍준서
[효성중공업, 미국향 765kV·345kV 변압기 약 3,866억원 공급계약]

- HICO America와 2건 계약 체결, 765kV 변압기·리액터는 2029년 2월까지, 345kV 변압기는 2028년 8월까지 공급 계약기간 설정


1. 9월 15일 공시한 9월 14일 체결 계약 2건. 미국 판매법인 HICO America Sales & Tech, Inc.가 수주한 프로젝트에 장비를 공급하는 계열회사 간 계약으로, 최종 전력회사와의 직접 계약금액이나 연결 신규 수주액과는 구별

2. 765kV 초고압 변압기·리액터 계약 약 2,200.7억원(1억6,345만달러). 미국 일부 지역의 765kV 전력망 구축 목적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9년 2월 28일

3. 345kV 변압기 계약 약 1,665.2억원(1억2,368만달러). 공급지역은 미국, 계약 종료일은 2028년 8월 31일. 각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매출 대비 각각 3.69%·2.79%

4. 두 계약 모두 선급금 없이 공급 진행에 따른 청구·지급 조건. 최종 고객·프로젝트명·장비 대수는 해당 공시에서 미공개이며, 판매법인의 프로젝트 계약 변경에 따라 금액·기간 변동 가능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147
345kV 계약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149
2026.09.15 10:43:25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3,009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22억

계약시작 : 2026-09-15
계약종료 : 2028-10-17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0.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Forwarded from 주식줍는여인
🧿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 우선주 매입소각 제안

우선주 소각은 보통주와 달리 삼성생명/화재가 초과 보유분을 시장에 내놓을 필요가 없어 주주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음. 삼성전자 10월 이사회에서 이 안건을 의결할 것을 제안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36300008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피터 틸과의 1시간 대화. 대화 자체의 수준이 정말로 높다. 내용에 대해서도 정말 할 말이 많고, 이런 주제로 다 같이 오프라인에 모여 모임을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위 주제와 별개로 서구 미디어의 언론인과 질문하는 사람들의 수준은 매우 높다. 지적인 토론과 대화를 기본에 두고, 동의하지 않는 의견에 대해서도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순수한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서로 답을 찾아나가는 태도가 깔려 있다. 1시간 동안의 깊은 철학적 대화가 유튜브라는 플랫폼 안에서 온전히 소비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다. 이런 밀도 높은 대화들을 한국어로 만들어내는 것이 비즈까페 팀이 던지고 있는 도전이기도 하다.

(참고: 인터뷰어는 로스 다우댓이다. 뉴욕타임스 오피니언 칼럼니스트이자 NYT 팟캐스트 <Interesting Times with Ross Douthat>의 진행자다. 17년 동안 NYT의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활동해 왔으며, 그의 첫 책은 『Privilege』(2005) — 하버드가 미국의 지배계급을 어떻게 찍어내는지를 다룬 내부고발성 논픽션이다.)

좋은 대화와 담론이 우리 사회에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 더 많은 주장과, 그 주장에 대한 날카롭고 이성적인 반박,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한 삶의 실천적인 개선들이 일상 속으로 파고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많은 자극을 주는 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ggSo3xaBKwg&lc=UgzEIyAKpb1tLAZK1x14AaABAg
확인 결과 두 건 모두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발주 물량. 765kV는 Ohio향, 345kV는 Texas향으로 파악.

특히 Ohio 765kV는 데이터센터 내부 BTM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가 대규모 전력 확보를 위해 계통 인프라 CAPEX를 부담하는 구조. 최근 Ohio에서는 글로벌 O사가 참여하는 최대 10GW급 AI 데이터센터 개발과 함께 765kV 송전망·변전소 투자가 진행 중.

→ AI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수요가 BTM을 넘어 345/765kV 초고압 계통까지 확장. 하이퍼스케일러의 전력망 직접 투자가 실제 초고압 변압기 수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루팡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올인 서밋(All-In Summit)' 무대에 오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에게 생방송 중 전화 도널드 트럼프: 난 AI에 대해 압니다.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지 않을 것이고, AI가 전 세계를 장악하지도 않을 겁니다. 그런 걱정은 전부 호들갑이에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조심하지 말자는 건 아닙니다. 아주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고 지혜롭게 풀어나가야 하지만, 그렇다고 산업 자체를 멈춰 세워선 안 됩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올바르게…
(트럼프 목소리를 어떻게 청중에게 들려줄지 고민하느라 몇초간 마가 뜬 후 스피커폰으로 연결한 뒤 첫마디..)

“젠슨은 앞으로 10년간 아무도 복제 못할 반도체는 만들면서도 나를 스피커폰으로 연결하는 방법은 모릅니다.“ - 트럼프 대통령

(패널들 다 빵터짐)

https://youtu.be/sVjWIrGVPM0?si=uCP2nlEZPFEPR2uB
삼성 인터뷰는 실패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모건스탠리의 엔비디아 차세대 AI 랙(GB300, VR200, VR300) 부품 가치 추정치(달러/랙):

구리박: GB300 1,697 / VR200 5,164 / VR300 5,705
CCL: GB300 6,695 / VR200 18,750 / VR300 35,601
PCB: GB300 37,491 / VR200 91,227 / VR300 154,377

AMD, 구글 TPU, 아마존 Trainium 대비 비교 및 세대별 증가율(Gen/Gen) 제시.
GB300 대비 VR200 증가율:
구리박 +204%
CCL +180%
PCB +143%.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삼성 2027년 1분기 메모리 단가 수용...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

애플이 삼성전자의 2027년 1분기 메모리 반도체 공급 가격을 수용했습니다. 이번 단가는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한 수준으로, 글로벌 메모리 업계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가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전반에 큰 원가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 및 공급 동향

2027년 1분기 가격: DRAM은 약 2.0달러/Gb, NAND는 약 0.33달러/Gb에 육박합니다.

2026년 3분기 비교: 당시 LPDDR4X는 약 1.4달러/Gb, LPDDR5X는 약 1.5달러/Gb, NAND는 약 0.26달러/Gb 수준이었습니다. (실제 거래가는 호가 대비 1~2% 높았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낮았습니다.)


수급 불균형 심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의 2027년 DRAM 및 HBM 생산 능력이 이미 대부분 할당되었습니다.


공급 제약: 낸드(NAND) 생산량 역시 8월 말에 대부분 잠겼으며, 고객사가 신청한 물량의 60~70% 수준만 배정받고 있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및 AI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통해 주요 물량을 선점했기 때문입니다.

생산 라인 전환: 서버 및 AI 분야로 생산이 집중되면서, 삼성,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소비자용 메모리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업계 및 애플의 영향

구매 수요 위축: 비용 부담으로 인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메모리 구매 주기가 눈에 띄게 둔화되었습니다. 실제로 OPPO와 vivo 등은 삼성의 3분기 견적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원가 부담 급증: TrendForce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기준 아이폰 18 프로(256GB)의 저장장치 원가가 전년 대비 약 400% 폭등했으며, 전체 부품 원가(BOM)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기존 약 10%에서 34%로 급증했습니다.

출고가 인상: 애플은 "부품 가격이 이처럼 빠른 속도와 폭으로 오른 적이 없다"며 비용 압박을 토로했습니다. 지난 6월 Mac과 iPad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최근 신제품 발표 이후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18 프로 시작가를 1,000위안 인상한 9,999위안으로 책정했으며, 구형 모델 가격도 최대 2,300위안까지 인상했습니다.


향후 전망
만약 2027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이 예정대로 안착할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급증하는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중고 메모리 부품 활용을 적극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제조사들은 이미 이에 대한 평가를 마쳤거나 해외 시장에서 중고 메모리를 활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ithome.com/1/002/46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