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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정유; 전쟁보다 긴 호황

신한생각: 원유보다 느린 제품 정상화
- Kpler 기준 호르무즈 물동량은 전쟁 전 18백만b/d에서 8월 2.0백만b/d로 감소
- 반면 걸프 원유·콘덴세이트 수출은 7월 10.7백만b/d로 전쟁 전의 61%까지 회복
- 원유 조달은 우회 운송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설비 복구와 재고 확충은 지연되며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제품 공급 부족과 낮은 재고가 지지할 정제마진
- 가동 차질 발생한 중동·러시아 설비 Capa 685만b/d로 글로벌 정제능력 6.6%에 해당
- OECD 석유재고는 14년 4월 이후 최저, 미국은 고율 가동(97%)에도 제품 재고 감소(중간유분 역대 최저)
- 하반기 및 27년 정제마진은 배럴당 30달러, 19달러로 전쟁 이전(4Q25 10달러) 상회 전망

높아진 이익 체력과 Top Pick
- 2Q26 국내 정유 4사 정유·윤활 영업이익 각각 5.23조원, 1.71조원을 기록하며 마진 강세의 실적 반영 확인
- S-Oil(Top Pick)은 27년 영업이익 3.7조원, ROE 25%, FCF 3.3조원 전망. 샤힌 투자 종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
-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대 정제능력과 글로벌 1위 기유(Group III) 경쟁력 바탕으로 현금흐름 개선이 유효

※기업분석
S-Oil(010950); 전쟁 완화 이후에도 구조적 강세 지속
SK이노베이션(096770); 정유 호황이 지지할 펀더멘털
발레로 에너지(VLO.US); 공급 부족이 드러낸 정제자산 경쟁력

( 원문 링크: https://buly.kr/8eo7n0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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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7시 57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약 3,000억bbl Vs. 미국의 약 690억bbl

**Axios 보도대로 미국이 총 900억bbl 규모의 확인 매장량에 대한 지분을 확보할 경우, 미국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사우디에 이어 세계 No.4 수준으로 부상
*오늘 정유주 상승의 이유는 베네수엘라의 OPEC 탈퇴 가능성 때문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임시정부와 현지 석유자원에 대한 미국의 지분 확보 방안을 협상 중. 협상이 성사될 경우 미국이 확보하는 원유 매장량은 현재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어

**구체적인 협상 조건은 아직 조율 중이나, 대상에는 현재 생산 중인 12개 이상의 유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다만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억bbl 규모의 전체 확인 매장량이 협상 대상은 아님

***협상 대상 유전의 확인 매장량은 총 900억bbl 규모. 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유전들은 과거 베네수엘라 내부 관계자 및 중국 측 이해관계자들이 통제했던 자산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해당 유전의 지분을 제공하는 대신 미국 기업을 포함한 민간기업의 개발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 원유 생산량과 석유 수입을 확대할 수 있을 전망

*****미 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상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뿐 아니라 서반구 전체의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는 데 근접했다”고 평가

******이번 협상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 Scoop: U.S. close to striking "massive" deal for Venezuelan oil fields (8/28, Axios)

https://www.axios.com/2026/08/27/trump-venezuela-oil-deal-talks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05-1.
트와이스 나연 소유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엔비디아측 요청에 HBM4E 8단 개발
적층 높이 33% 낮추고, 속도 22% 높여
메모리 3사 대응 속 삼성 ‘턴키’ 능력 부각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인 ‘NVHBM’ 공급의 핵심 파트너 지위를 선점하게 됐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컴퓨팅 시스템부터 적용할 NVHBM을 더 높이 쌓는 대신 적층 수를 낮추고 속도를 높이는 새로운 AI 메모리 전략을 추진하면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는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높이를 낮춘 제품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에 제시한 속도 사양은 17~18Gbps(초당 기가비트)다. 삼성의 초기 HBM4E 샘플 속도(14.4Gbps)보다 20%가량 높다. 이는 엔비디아가 전날 공개한 독자 기술 규격(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에 쓰일 예정이다.

8단 채택은 기존 HBM 경쟁 공식과 정반대다. HBM은 그간 4단에서 8단, 12단까지 높이 쌓으면서 용량을 늘려왔다. 층수가 높아질수록 D램 다이를 얇게 깎고 정밀하게 쌓아야 해 후공정 난이도와 수율 부담은 커진다. 반면 8단은 제조 부담을 낮춰 더 많은 HBM을 공급하기에 유리하다. 이는 엔비디아가 메모리 부족을 타개하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

엔비디아는 대신 속도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NVHBM은 내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울트라’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루빈 울트라는 GPU 간 연결 규모를 기존 72개에서 최대 576개로 8배 확대한다. HBM 적층 수를 낮춰 GPU당 메모리 용량은 줄더라도 더 빠른 HBM을 탑재한 GPU 수백 개를 하나로 묶어 전체 연산 성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커스텀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000660)나 마이크론에 비해 경쟁력이 높다. NVHBM은 D램뿐 아니라 로직(시스템반도체) 기반의 베이스다이 설계·생산 역량이 필요한데, 삼성은 이를 모두 갖춰 일괄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은 HBM4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속도를 입증한 만큼 고적층보다 속도 경쟁에서 강점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199?sid=101
Forwarded from Spillover
국장 화장품 혁수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BofA : 엔비디아의 2027년 성장률이 70%에 달한다는 전망은, DRAM 평균판매가격(ASP)이 10% 상승한다고 가정할 경우, 2027년 전 세계 DRAM 매출이 80% 이상 성장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93190335480414363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음식료 세미나 중 삼양식품 내용 일부분]

Q. 중국공장으로 생산능력이 30~40% 증가하는데 삼양식품이 곧바로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A.
중국공장은 중국 내수 물량 이전만으로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2025년 중국 판매량이 약 6억 개이고 2026년에 30% 늘면 약 7.8억 개.
중국공장 생산능력이 약 11.3억 개이고 소비재 공장에서 가동률 70% 이상을 사실상 완전가동으로 보면, 중국공장은 기존 중국 판매량만으로도 빠르게 높은 가동률에 도달

한국공장에서 중국 물량이 빠진 자리는 미국·유럽 수출이 채울 수 있지만, 최근 3년 판매량 CAGR 약 20%가 지속되면 2028년 전후 다시 생산능력이 부족해짐.
공장 건설에 2~3년이 걸리므로 지금 결정해야 함

Q. 다음 공장은 유럽인가, 베트남 등 동남아인가?
A.
양쪽 모두 장기적으로 필요하고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의 문제
유럽 리테일러는 현지생산과 노동·환경 기준을 중시하므로 유럽 공장이 유통 확대에 유리. 반면 베트남 등 동남아는 생산비와 수출 허브 측면에서 유리
유럽 리테일러 대응이 우선이면 유럽, 원가경쟁력이 우선이면 동남아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궁극적으로 주요 권역마다 공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

Q. 차기 공장 규모와 매출 증가율은 중국공장 수준인가?
A.
차기 공장은 중국공장보다 작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삼양식품은 밀양1공장보다 밀양2공장을 크게 지었고, 밀양2공장보다 중국공장을 크게 계획.

인플레이션과 장기 수요를 고려하면 차기 투자는 최소 중국공장 규모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
생산능력 증가가 약 30~40%라면 매출 증가율도 유사하게 볼 수 있지만, 실제 매출은 가동률과 지역별 ASP에 좌우
중국 물량이 현지공장으로 이전된 뒤 한국에서 미국·유럽 고ASP 물량을 늘리면 전체 ASP는 유지될 수 있음
잘 나가는 이선민 1차 위기 발발

여초 커뮤니티 캡쳐본 돌면서 김대호(대가족 제사) x 양상국(경상도/가부장적) 믹스 부정적 이미지 +1스택 쌓음

+더쿠누님들 1400개 댓글 달림🚨

https://youtube.com/shorts/5dSH6aHgYCY?si=0DY7yqhr9AX7onP3
오늘부터 암표헌터제도 시행

https://www.culture.go.kr/singo/
(문체부 신고센터)
암표방지법 첫날 수상한 매물 1
수상한 매물 2

판매가 아니라 ‘증정’이라구요!
오다피셜 원피스 4년 더 연재 예정
영화 <오디세이> 800만 관객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