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1 17:09:5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관련 코멘트
가장 중요한 핵심은 2026년 잔여 주주환원 재원이 90~110조원이라는 회사 가이던스 입니다.
두번째, 3Q26 현금배당 30조원 내외입니다. 정규 분기배당 대략 2.45조원으로 보면 3Q 특별배당 27.55조원 예상됩니다.
3Q 30조 현금배당까지 반영한 2026E 예상 DPS는 5,570원 정도가 되겠네요.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남은 60~80조 중 일부를 추가 현금배당으로 결정하면 최종 DPS는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FCF 산식: 3년 누적 FCF 산정 시 LTA 선수금 +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을 차감
가장 중요한 핵심은 2026년 잔여 주주환원 재원이 90~110조원이라는 회사 가이던스 입니다.
두번째, 3Q26 현금배당 30조원 내외입니다. 정규 분기배당 대략 2.45조원으로 보면 3Q 특별배당 27.55조원 예상됩니다.
3Q 30조 현금배당까지 반영한 2026E 예상 DPS는 5,570원 정도가 되겠네요.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남은 60~80조 중 일부를 추가 현금배당으로 결정하면 최종 DPS는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FCF 산식: 3년 누적 FCF 산정 시 LTA 선수금 +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을 차감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올해만 최대 110조원 주주환원… 국내 기업 ‘역대 최대’ 규모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21/Y3EITBJ5TRDUTDEFV3OQBEK2NQ/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21/Y3EITBJ5TRDUTDEFV3OQBEK2NQ/
Chosun Biz
삼성전자, 올해만 최대 110조원 주주환원… 국내 기업 ‘역대 최대’ 규모(종합)
삼성전자, 올해만 최대 110조원 주주환원 국내 기업 역대 최대 규모종합 3분기 정규배당 포함 약 30조원 현금배당 2024~2026년 총 환원 120조~140조원 예상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15조원 별도 매입 5329만주 장내 취득 DS 협력사 안전·생산성 인센티브 기금 789억원 출연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사티아 나델라가 X에서 자랑을 했네요!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중 하나인 Microsoft CEO가 자랑을 하다니 ㅎㅎ
이건 훗날 스마트폰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던 시절, 세계 최고 부자중 한명이 아직 출시도 안된 아이폰을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는 것과 비슷하게 기억되지 않을까요?
Vera Rubin NVL72는 Rubin GPU 72개 + Vera CPU 36개가 들어가는 하나의 랙스케일 컴퓨터인데, 대략 126억원 정도 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랍장 처럼 생긴 저 거대한 컴퓨터 안에
GPU 72개 60억, 메모리도 30억 어치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AI가 얼마나 대단한 지...
짐작도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중 하나인 Microsoft CEO가 자랑을 하다니 ㅎㅎ
이건 훗날 스마트폰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던 시절, 세계 최고 부자중 한명이 아직 출시도 안된 아이폰을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는 것과 비슷하게 기억되지 않을까요?
Vera Rubin NVL72는 Rubin GPU 72개 + Vera CPU 36개가 들어가는 하나의 랙스케일 컴퓨터인데, 대략 126억원 정도 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랍장 처럼 생긴 저 거대한 컴퓨터 안에
GPU 72개 60억, 메모리도 30억 어치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AI가 얼마나 대단한 지...
짐작도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SK하이닉스는 최태원 회장 → SK주식회사 → SK스퀘어 → 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수직적인 지주회사 구조를 갖고 있다.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의 단일 최대주주이기 때문에, 자사주를 소각해 SK스퀘어의 지분율이 올라가면 그룹 지배력이 오히려 단단해진다. 게다가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는 자회사 지분을 일정 비율 이상 유지해야 하는데, 소각으로 지분율이 저절로 올라가면 이 요건을 채우기도 쉬워진다. SK하이닉스가 소각을 선호할 유인이 뚜렷한 구조다.
삼성전자는 사정이 다르다. 이재용 회장 → 삼성물산 → 삼성생명 → 삼성전자로 이어지는 두 겹의 연결고리 구조를 갖고 있는데, 이 가운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SK스퀘어와 달리 금융회사다. 금융회사가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얼마나 들고 있어도 되는지를 정해놓은 법이 바로 금산법이고, 여기서 문제가 시작된다.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은 금산법 폐지가 아니라 강화 방향이다. 이른바 '삼성생명법'(보험업법 개정안)인데,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을 취득원가가 아니라 시가로 평가하도록 바꾸는 내용이다. 시가로 평가하면 삼성전자 주가가 오른 만큼 삼성생명의 보유자산 가치도 커지는데, 그러면 오히려 지분 한도(3% 룰)에 더 빨리 걸리게 돼서 삼성생명은 지분을 더 많이, 더 빨리 팔아야 하는 상황에 몰린다. 즉 정치권 논의는 금산법을 풀어주는 쪽이 아니라 더 조이는 쪽으로 가고 있는 셈이다.
[출처] 삼성전자가 자사주 소각을 주저하는 이유는 금산법 때문?|작성자 pokara61
삼성전자는 사정이 다르다. 이재용 회장 → 삼성물산 → 삼성생명 → 삼성전자로 이어지는 두 겹의 연결고리 구조를 갖고 있는데, 이 가운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SK스퀘어와 달리 금융회사다. 금융회사가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얼마나 들고 있어도 되는지를 정해놓은 법이 바로 금산법이고, 여기서 문제가 시작된다.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은 금산법 폐지가 아니라 강화 방향이다. 이른바 '삼성생명법'(보험업법 개정안)인데,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을 취득원가가 아니라 시가로 평가하도록 바꾸는 내용이다. 시가로 평가하면 삼성전자 주가가 오른 만큼 삼성생명의 보유자산 가치도 커지는데, 그러면 오히려 지분 한도(3% 룰)에 더 빨리 걸리게 돼서 삼성생명은 지분을 더 많이, 더 빨리 팔아야 하는 상황에 몰린다. 즉 정치권 논의는 금산법을 풀어주는 쪽이 아니라 더 조이는 쪽으로 가고 있는 셈이다.
[출처] 삼성전자가 자사주 소각을 주저하는 이유는 금산법 때문?|작성자 pokara61
안양에서 부산까지 가는 동안 이 분이 직접 운전을 한 건 마지막 충전자리 찾으려고 주차할 때 1번 뿐.
https://youtube.com/shorts/hh7puUQ-mog?si=s8_NjSvxTlhiKx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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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테슬라에 운전 맡기고 부산까지 가봤더니
테슬라 자율주행만 믿고 안양에서 부산까지 직접 가봤습니다🚗⚡출발부터 충전 계획이 예상과 달랐고, 부산에 가까워질수록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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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슈스케 신데렐라 듀오 장재인 x 김지수 근황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원/달러 환율 1,370원대로 하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8409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84097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블룸버그: 엔비디아, 사상 최대 이익 경신 전망
📌 분기 이익 성장 지속
엔비디아의 조정 EPS는 2024년 이후 가파른 상승 흐름 지속
2026년 들어서도 매 분기 이익이 증가하며 성장세가 오히려 가속
2027 회계연도 1분기 EPS는 약 1.9달러 수준까지 상승
📌 다음 분기도 사상 최대 전망
블룸버그 기준 다음 분기 예상 EPS는 약 2달러 수준
현재 전망대로라면 직전 분기에 이어 다시 사상 최대 이익을 경신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확대되면서 엔비디아 실적 성장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높아진 기대치가 핵심
문제는 실적이 좋아질수록 시장이 요구하는 기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점
단순한 사상 최대 실적만으로는 부족하고 시장 예상치를 얼마나 넘어서는지가 중요
결국 이번 실적에서는 이익 성장뿐 아니라 향후 가이던스가 지금의 성장 속도를 이어갈 수 있는지가 핵심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 분기 이익 성장 지속
엔비디아의 조정 EPS는 2024년 이후 가파른 상승 흐름 지속
2026년 들어서도 매 분기 이익이 증가하며 성장세가 오히려 가속
2027 회계연도 1분기 EPS는 약 1.9달러 수준까지 상승
📌 다음 분기도 사상 최대 전망
블룸버그 기준 다음 분기 예상 EPS는 약 2달러 수준
현재 전망대로라면 직전 분기에 이어 다시 사상 최대 이익을 경신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확대되면서 엔비디아 실적 성장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높아진 기대치가 핵심
문제는 실적이 좋아질수록 시장이 요구하는 기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점
단순한 사상 최대 실적만으로는 부족하고 시장 예상치를 얼마나 넘어서는지가 중요
결국 이번 실적에서는 이익 성장뿐 아니라 향후 가이던스가 지금의 성장 속도를 이어갈 수 있는지가 핵심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8.24.(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호실적) 키다리스튜디오, 코스맥스
(제약/바이오) 네오이뮨텍, 한미사이언스
(의료기기) 다이나믹솔루션
(금융) 현대해상
(5극3특) 금호전기
(대북) 인디에프
(동전주/시총500억이하) 청보
https://t.me/mimi_ATH
(호실적) 키다리스튜디오, 코스맥스
(제약/바이오) 네오이뮨텍, 한미사이언스
(의료기기) 다이나믹솔루션
(금융) 현대해상
(5극3특) 금호전기
(대북) 인디에프
(동전주/시총500억이하) 청보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매 현황]
- 금일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1.1조원)
*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40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8.3%(3.3조원) 입니다.
- 명일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금일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1.1조원)
*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40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8.3%(3.3조원) 입니다.
- 명일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65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삼성전자 자사주 매매 현황]
- 금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1,800,000주 (0.47조원)
*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보상) 공시 금액인 15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3.1% (0.47조원) 입니다.
- 명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금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1,800,000주 (0.47조원)
*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보상) 공시 금액인 15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3.1% (0.47조원) 입니다.
- 명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속보]이억원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기본법, 본격 속도낼 것”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에 대해 질의하자 “저희들이 다 준비하고 있고 말씀주신 대로 본격적으로 협의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 의원이 ‘디지털자산기본법 처리가 올해를 넘기면 안 된다’고 하자 “그럼요”라며 화답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이 의원이 ‘가을에는 정부안을 발의할 것인지’ 묻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30966645550600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에 대해 질의하자 “저희들이 다 준비하고 있고 말씀주신 대로 본격적으로 협의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 의원이 ‘디지털자산기본법 처리가 올해를 넘기면 안 된다’고 하자 “그럼요”라며 화답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이 의원이 ‘가을에는 정부안을 발의할 것인지’ 묻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30966645550600
이데일리
[속보]이억원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기본법, 본격 속도낼 것”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에 대해 질의하자 “저희들이 다 준비하고 있고 말씀주신 대로 본격적으로 협의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 의원이 ‘디지...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지분율 올려야 하는 하닉 vs 지분 넘치면 안 되는 삼전
두 회사의 접근법을 가른 핵심 배경으로는 '지배구조 규제'가 꼽힌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이 지주사 지분율 방어에 직결된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인 SK스퀘어는 자회사인 SK하이닉스 지분을 20% 이상 보유해야 한다.
지난달 미국 ADR 발행으로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은 규제 마지노선인 20% 턱밑까지 낮아진 상태다.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사들여 소각하면 전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어 SK스퀘어의 지분율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반면 삼성전자는 정반대 규제에 묶여 있다. 금산법상 금융회사는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10% 초과해 가질 수 없다. 올해 6월 말 기준 삼성생명(8.51%)과 삼성화재(1.49%)의 삼성전자 합산 지분율은 정확히 10.00%로 턱 끝까지 찼다.
만약 삼성전자가 대규모 자사주를 소각해 주식 수를 줄이면 금융 계열사 합산 지분율이 10%를 초과하게 돼, 두 계열사는 규제 준수를 위해 삼성전자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팔아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대주주 일가의 지분율 구조도 변수로 거론된다. SK하이닉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오너 일가의 직접 지분이 사실상 전무해 배당 확대가 오너 일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반면 삼성전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67%를 비롯한 오너 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배당 확대 시 직접적인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구조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7536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두 회사의 접근법을 가른 핵심 배경으로는 '지배구조 규제'가 꼽힌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이 지주사 지분율 방어에 직결된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인 SK스퀘어는 자회사인 SK하이닉스 지분을 20% 이상 보유해야 한다.
지난달 미국 ADR 발행으로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은 규제 마지노선인 20% 턱밑까지 낮아진 상태다.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사들여 소각하면 전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어 SK스퀘어의 지분율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반면 삼성전자는 정반대 규제에 묶여 있다. 금산법상 금융회사는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10% 초과해 가질 수 없다. 올해 6월 말 기준 삼성생명(8.51%)과 삼성화재(1.49%)의 삼성전자 합산 지분율은 정확히 10.00%로 턱 끝까지 찼다.
만약 삼성전자가 대규모 자사주를 소각해 주식 수를 줄이면 금융 계열사 합산 지분율이 10%를 초과하게 돼, 두 계열사는 규제 준수를 위해 삼성전자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팔아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대주주 일가의 지분율 구조도 변수로 거론된다. SK하이닉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오너 일가의 직접 지분이 사실상 전무해 배당 확대가 오너 일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반면 삼성전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67%를 비롯한 오너 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배당 확대 시 직접적인 현금 유입이 발생하는 구조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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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지분율 올려야 하는 하닉 vs 지분 넘치면 안 되는 삼전
하이닉스, 40조 소각으로 지주사 SK스퀘어 지분율 방어삼성생명·화재 '금산법 10% 룰' 걸린 삼전, 현금배당 집중(이미지=제미나이)나란히 역대급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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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IR 방식 글로벌 수준 못미쳐"…반도체 투톱 큰폭 하락
시장에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IR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미치지 못한다는 얘기도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시장이 가장 궁금해하는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와 시기 등을 뒤로 미루면서 투자자들이 해석해야 할 여지를 남긴 것은 아쉬운 대목"이라며 "'삼성이 IR을 이렇게 밖에 못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제 한국 시장에만 머무는 기업이 아니라 명실상부한 글로벌 넘버원 기업으로 자리 잡은 만큼 IR 역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야 한다"며 "투자자에게 최대한 구체적이고 예측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기업가치를 높이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504946
시장에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IR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미치지 못한다는 얘기도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시장이 가장 궁금해하는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와 시기 등을 뒤로 미루면서 투자자들이 해석해야 할 여지를 남긴 것은 아쉬운 대목"이라며 "'삼성이 IR을 이렇게 밖에 못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제 한국 시장에만 머무는 기업이 아니라 명실상부한 글로벌 넘버원 기업으로 자리 잡은 만큼 IR 역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야 한다"며 "투자자에게 최대한 구체적이고 예측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기업가치를 높이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504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