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은행/보험/증권
[메리츠금융지주 2Q26P 실적 요약]
지배주주순이익 7,751억원 (+16.2% QoQ, +6.9% YoY)
vs. 컨센서스 6,536억원
vs. 당사 추정치 6,42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7,751억원 (+16.2% QoQ, +6.9% YoY)
vs. 컨센서스 6,536억원
vs. 당사 추정치 6,426억원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BM #MU
1. 마이크론이 HBM4E를 기점으로 '커스텀 HBM' 시대 본격 개막 및 고객사별 맞춤형 SKU 제공 계획을 발표함.
2. HBM 설계·검증의 막대한 비용과 시간으로 인해 시장 구조가 기존 3사 경쟁에서 '1~2개 공급사 집중' 모델로 재편될 가능성을 제기함.
3. HBM 생산 시 일반 DRAM 대비 생산 능력 잠식 비율(Trade-off)이 현재 3:1에서 차세대 제품군(HBM4/4E)의 경우 4:1까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함.
4. 마이크론 HBM3E의 타사 대비 30% 낮은 전력 소비 효율 강점과 HBM4E부터 1-감마(1γ) DRAM 공정 도입 및 TSMC와의 협력 강화를 확인함.
1. 마이크론이 HBM4E를 기점으로 '커스텀 HBM' 시대 본격 개막 및 고객사별 맞춤형 SKU 제공 계획을 발표함.
2. HBM 설계·검증의 막대한 비용과 시간으로 인해 시장 구조가 기존 3사 경쟁에서 '1~2개 공급사 집중' 모델로 재편될 가능성을 제기함.
3. HBM 생산 시 일반 DRAM 대비 생산 능력 잠식 비율(Trade-off)이 현재 3:1에서 차세대 제품군(HBM4/4E)의 경우 4:1까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함.
4. 마이크론 HBM3E의 타사 대비 30% 낮은 전력 소비 효율 강점과 HBM4E부터 1-감마(1γ) DRAM 공정 도입 및 TSMC와의 협력 강화를 확인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6:06:16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1조 6,345억) A0359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1억(예상치 : 2,026억/ -10%)
영업익 : 310억(예상치 : 384억/ -19%)
순이익 : 218억(예상치 : 28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31억/ 310억/ 218억
2026.1Q 1,860억/ 334억/ 319억
2025.4Q 2,326억/ 419억/ 279억
2025.3Q 2,326억/ 408억/ 272억
2025.2Q 2,158억/ 52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1조 6,345억) A0359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1억(예상치 : 2,026억/ -10%)
영업익 : 310억(예상치 : 384억/ -19%)
순이익 : 218억(예상치 : 28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31억/ 310억/ 218억
2026.1Q 1,860억/ 334억/ 319억
2025.4Q 2,326억/ 419억/ 279억
2025.3Q 2,326억/ 408억/ 272억
2025.2Q 2,158억/ 52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JYP Ent.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1,831억원(YoY -15.1%, QoQ -1.5%), 영업이익 310억원(YoY -41.4%, QoQ -7.1%)으로 컨센서스 하회
공연 매출에서 당사 추정치를 하회하였는데 이는 진행 회차 대비 소규모 공연이 많았던 영향이며, 2분기 팬클럽 모집에서 팬키트 원가가 일회성으로 인식되며 컨센 하회
- [음반] 370억원(YoY +36.7%, QoQ +46.8%) 기록. 스키즈 구보 2분기에도 42만장 출하 하였으며 주요아티스트 신보 올해 2분기 5개 발매(전년 동기 3개)하며 성장
- [음원] 197억원(YoY +71.6%, QoQ -0.2%)으로 기대치 부합. 유튜브 매출 reclass 효과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고성장
- [공연] 399억원(YoY -35.7%, QoQ -2.6%)으로 TWICE 일본/북미/유럽 월드투어, DAY6 국내외 투어, ITZY 아시아 투어, NMIXX 북미/아시아 투어, 일본 공연 등 반영
- [MD] 438억원(YoY -34.5%, QoQ -27.6%)으로 기대치 부합. TWICE 일본/북미/유럽 투어 MD 및 도시 팝업, SKZOO 캐릭터 MD 팝업등에도 전년 동기 Stray Kids 투어 MD의 높은base 효과로 감소
■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계획
3Q 음반: 영케이 솔로 정규(7/27), 스키즈 미니(8/7), 아워버스데이 싱글(8/19), 넥스지 미니(8/24) 발매 예정
3Q 공연: 2PM 2회, Day6 6회, 스키즈 11회, 트와이스 3회, ITZY 8회, 엔믹스 6회 예정
SKZ: 8/7 신보 미니 컴백(초동 5일차 284만장). 선주문량 전작 대비 증가. 하반기 아시아 중심 월드투어 진행 중, 27년 서구권 등 지역 및 회차 추가될 예정. 9월, 라틴아메리카 3개 도시 내 자체 페스티벌 진행 예정
- 스키즈 전세계 주요 도시 내 팝업 런칭 예정이며, 일본 약 2개월 간 도시별 릴레이 팝업 예정. 하반기에도 2분기 시작된 SKZOO 기획 팝업도 병행할 예정(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추가)
DAY6: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투어 성료; Young K 솔로 7월 정규 컴백(초동 16.4만장). 8월 솔로 투어 개시(아시아 7개 도시 총 9회)
TWICE: 44개 지역에서 총 81회 규모의 월드투어 및 투어 연계 도시 팝업스토어 성황리 마감
ITZY: 5월 미니앨범 발매; 15개 도시 19회 월드투어 진행 중; 6월 모로코 마와진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 성료; 8월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개최; 드라마/영화 출연 등 아티스트 활동 다각화
NMIXX: 5월 미니 앨범 컴백(초동 34.6만장). 북미/유럽/중화권/일본 등 첫 월드투어 성황리 진행 (17개 도시 21회 완료, 추가 예정);
12월 일본 정식 데뷔를 통해 일본 현지 팬덤 본격 공략 예정"
KickFlip: 4월 미니 앨범 발매(초동 45.6만장), 코어 팬덤 성장 기반으로 앨범 판매 증가 지속
NEXZ: 4월 싱글로 자체 최고 초동 갱신(초동 44.5만장), 6월 일본 EP/8월 미니 발매; 일본 아레나 공연(4회) 및 쇼케이스 투어 (한국,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성료, ‘STRAYCITY’ 페스티벌 참여
CIIU -8월 첫 미니 앨범 발매및 현지 프로모션 확대, 중국 현지 광고 모델 발탁, 8월'2026 TIMA' 출연 및 데뷔 1주년 팬미팅 개최 예정
GIRLSET -7월 디지털 싱글 발매 및 서울/뉴욕/시카고/애틀란타/달라스/LA 등 한국/북미 프로모션 활동 확대; 빌보드 '21 Under 21’ 선정
■ Q&A
Q. 2Q 블루게러지 매출과 수익성은?
- 매출 262억원(상반기 누적 676억원) 대규모 온라인 MD가 없었고 SKZ 포함한 다양한 아티스트 팬키트 원가가 포함되어 있음. 상반기 미드싱글 OPM 기록
- 디지털 멤버십 매출 12개월 안분 예정. 팬클럽 가입으로 인한 팬키트는 매출과 비용 2분기 모두 인식. 팬키트는 원가율이 높은편. 해외 전지역에 발생하는 과정에서 3분기에도 추가 발생할 수 있음. 스키즈 팬 온라인 MD 등 하반기 성장 예상
Q. 2분기 공연 부문에서의 초과 수익 반영 여부와 공연/MD 매출 특이사항은?
- 트와이스 월드투어 엔믹스 월드투어 ITZY, 2PM 반영. 별도 초과수익 정산은 없었음.
- MD의 경우 트와이스 월드투어 MD, 스키즈 캐릭터 MD, 블루게러지 상시 판매 MD 등 반영. 월드투어 MD의 경우 1분기와 유사하게 트와이스 투어 관련 공연 MD 매출의 약 20%가 도시 연계에서 나왔음
- SKZ: 캐릭터 팝업 4월 초 팬미팅과 7월 월드투어 사이에 진행되었고 해외의 경우는 순매출로 반영되다 보니 매출 규모가 기존 스키즈 MD 대비 조금 작앗던 편. 다만, 하반기에는 스테이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스키즈 팝업 온라인 MD, 산리오 콜라보 MD 등 대규모 온라인 MD 프로젝트가 반영될 예정
Q. 아워벌스데이 관련 비용 가이던스 및 기대치는?
- 자회사 이닛엔터에서 7인조 7월 프리데뷔. 8/19 첫번째 싱글 발매로 공식 데뷔 예정. 데뷔 비용 3분기 반영 예정이며, 비용 규모는 기존 그룹 데뷔 비용 참고
- 본사 신인 걸그룹의 경우 올해보다 내년을 기대
Q. 트와이스, 재계약 관련 업데이트 및 하반기 활동 여부?
- 멤버별 재계약 논의중. 아직 관련하여 소통주기 어렵
Q. 영업외단, 특이사항은?
- 1) 환율: 전년 동기 대비 높은 환율로 외화환산손익 100억원, 2) 투자한 투자 금융자산 평가액 감소 및 평가손실로 -60억원 기록
https://t.me/limontage
⭐️JYP Ent.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1,831억원(YoY -15.1%, QoQ -1.5%), 영업이익 310억원(YoY -41.4%, QoQ -7.1%)으로 컨센서스 하회
공연 매출에서 당사 추정치를 하회하였는데 이는 진행 회차 대비 소규모 공연이 많았던 영향이며, 2분기 팬클럽 모집에서 팬키트 원가가 일회성으로 인식되며 컨센 하회
- [음반] 370억원(YoY +36.7%, QoQ +46.8%) 기록. 스키즈 구보 2분기에도 42만장 출하 하였으며 주요아티스트 신보 올해 2분기 5개 발매(전년 동기 3개)하며 성장
- [음원] 197억원(YoY +71.6%, QoQ -0.2%)으로 기대치 부합. 유튜브 매출 reclass 효과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고성장
- [공연] 399억원(YoY -35.7%, QoQ -2.6%)으로 TWICE 일본/북미/유럽 월드투어, DAY6 국내외 투어, ITZY 아시아 투어, NMIXX 북미/아시아 투어, 일본 공연 등 반영
- [MD] 438억원(YoY -34.5%, QoQ -27.6%)으로 기대치 부합. TWICE 일본/북미/유럽 투어 MD 및 도시 팝업, SKZOO 캐릭터 MD 팝업등에도 전년 동기 Stray Kids 투어 MD의 높은base 효과로 감소
■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계획
3Q 음반: 영케이 솔로 정규(7/27), 스키즈 미니(8/7), 아워버스데이 싱글(8/19), 넥스지 미니(8/24) 발매 예정
3Q 공연: 2PM 2회, Day6 6회, 스키즈 11회, 트와이스 3회, ITZY 8회, 엔믹스 6회 예정
SKZ: 8/7 신보 미니 컴백(초동 5일차 284만장). 선주문량 전작 대비 증가. 하반기 아시아 중심 월드투어 진행 중, 27년 서구권 등 지역 및 회차 추가될 예정. 9월, 라틴아메리카 3개 도시 내 자체 페스티벌 진행 예정
- 스키즈 전세계 주요 도시 내 팝업 런칭 예정이며, 일본 약 2개월 간 도시별 릴레이 팝업 예정. 하반기에도 2분기 시작된 SKZOO 기획 팝업도 병행할 예정(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추가)
DAY6: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투어 성료; Young K 솔로 7월 정규 컴백(초동 16.4만장). 8월 솔로 투어 개시(아시아 7개 도시 총 9회)
TWICE: 44개 지역에서 총 81회 규모의 월드투어 및 투어 연계 도시 팝업스토어 성황리 마감
ITZY: 5월 미니앨범 발매; 15개 도시 19회 월드투어 진행 중; 6월 모로코 마와진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 성료; 8월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개최; 드라마/영화 출연 등 아티스트 활동 다각화
NMIXX: 5월 미니 앨범 컴백(초동 34.6만장). 북미/유럽/중화권/일본 등 첫 월드투어 성황리 진행 (17개 도시 21회 완료, 추가 예정);
12월 일본 정식 데뷔를 통해 일본 현지 팬덤 본격 공략 예정"
KickFlip: 4월 미니 앨범 발매(초동 45.6만장), 코어 팬덤 성장 기반으로 앨범 판매 증가 지속
NEXZ: 4월 싱글로 자체 최고 초동 갱신(초동 44.5만장), 6월 일본 EP/8월 미니 발매; 일본 아레나 공연(4회) 및 쇼케이스 투어 (한국,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성료, ‘STRAYCITY’ 페스티벌 참여
CIIU -8월 첫 미니 앨범 발매및 현지 프로모션 확대, 중국 현지 광고 모델 발탁, 8월'2026 TIMA' 출연 및 데뷔 1주년 팬미팅 개최 예정
GIRLSET -7월 디지털 싱글 발매 및 서울/뉴욕/시카고/애틀란타/달라스/LA 등 한국/북미 프로모션 활동 확대; 빌보드 '21 Under 21’ 선정
■ Q&A
Q. 2Q 블루게러지 매출과 수익성은?
- 매출 262억원(상반기 누적 676억원) 대규모 온라인 MD가 없었고 SKZ 포함한 다양한 아티스트 팬키트 원가가 포함되어 있음. 상반기 미드싱글 OPM 기록
- 디지털 멤버십 매출 12개월 안분 예정. 팬클럽 가입으로 인한 팬키트는 매출과 비용 2분기 모두 인식. 팬키트는 원가율이 높은편. 해외 전지역에 발생하는 과정에서 3분기에도 추가 발생할 수 있음. 스키즈 팬 온라인 MD 등 하반기 성장 예상
Q. 2분기 공연 부문에서의 초과 수익 반영 여부와 공연/MD 매출 특이사항은?
- 트와이스 월드투어 엔믹스 월드투어 ITZY, 2PM 반영. 별도 초과수익 정산은 없었음.
- MD의 경우 트와이스 월드투어 MD, 스키즈 캐릭터 MD, 블루게러지 상시 판매 MD 등 반영. 월드투어 MD의 경우 1분기와 유사하게 트와이스 투어 관련 공연 MD 매출의 약 20%가 도시 연계에서 나왔음
- SKZ: 캐릭터 팝업 4월 초 팬미팅과 7월 월드투어 사이에 진행되었고 해외의 경우는 순매출로 반영되다 보니 매출 규모가 기존 스키즈 MD 대비 조금 작앗던 편. 다만, 하반기에는 스테이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스키즈 팝업 온라인 MD, 산리오 콜라보 MD 등 대규모 온라인 MD 프로젝트가 반영될 예정
Q. 아워벌스데이 관련 비용 가이던스 및 기대치는?
- 자회사 이닛엔터에서 7인조 7월 프리데뷔. 8/19 첫번째 싱글 발매로 공식 데뷔 예정. 데뷔 비용 3분기 반영 예정이며, 비용 규모는 기존 그룹 데뷔 비용 참고
- 본사 신인 걸그룹의 경우 올해보다 내년을 기대
Q. 트와이스, 재계약 관련 업데이트 및 하반기 활동 여부?
- 멤버별 재계약 논의중. 아직 관련하여 소통주기 어렵
Q. 영업외단, 특이사항은?
- 1) 환율: 전년 동기 대비 높은 환율로 외화환산손익 100억원, 2) 투자한 투자 금융자산 평가액 감소 및 평가손실로 -60억원 기록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출처 사나의 냉터뷰 - 라이즈 원빈 편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트와이스 에너지 담당 리더 지효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뱅크오브아메리카, 미국 AI·에너지 핵심 인프라에 2,500억 달러 투자
1. 개요
• 사업명: 중요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 (Critical Infrastructure Finance Initiative)
• 투자 규모: 총 2,500억 달러 (약 340조 원)
• 투자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7년 7월 4일 (총 18개월)
2. 3대 핵심 투자 분야
• 디지털 인프라: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연산 인프라 구축
• 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ESS
• 핵심 인프라: 운송·수송망, 천연가스 관련 시설 modernization
3. 시장 배경 및 업계 동향
•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핵심 광물 채굴,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붐 대응
• 금융사 경쟁: 모건 스탠리의 1조 5,000억 달러 지원 발표에 이은 대형 금융사의 잇따른 대규모 투자
• 금융 지원 방식: 일차 시장 대출, 직접 투자, 자본 시장 서비스, 종합 금융 자문 제공
1. 개요
• 사업명: 중요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 (Critical Infrastructure Finance Initiative)
• 투자 규모: 총 2,500억 달러 (약 340조 원)
• 투자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7년 7월 4일 (총 18개월)
2. 3대 핵심 투자 분야
• 디지털 인프라: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연산 인프라 구축
• 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ESS
• 핵심 인프라: 운송·수송망, 천연가스 관련 시설 modernization
3. 시장 배경 및 업계 동향
•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핵심 광물 채굴,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붐 대응
• 금융사 경쟁: 모건 스탠리의 1조 5,000억 달러 지원 발표에 이은 대형 금융사의 잇따른 대규모 투자
• 금융 지원 방식: 일차 시장 대출, 직접 투자, 자본 시장 서비스, 종합 금융 자문 제공
Forwarded from 루팡
Citizens, 코어위브(CoreWeave, $CRWV), '시장 수익률 상회(Market Outperform)' 투자의견, 목표주가 180달러
"코어위브는 견조한 2026년 2분기(2Q26)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는 컴퓨팅 용량(compute capacity)에 대한 수요가 가용 공급을 여전히 앞서고 있다는 당사의 견해를 계속해서 뒷받침해 줍니다.
추가 용량이 가동에 들어가면서 수주 잔고(backlog)는 지속해서 확대되었고, 고객 약정 또한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수익성은 1분기 수준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최근의 수주(booking) 활동 역시 계약 수익성의 개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단기 공급 용량이 사실상 매진 상태를 유지함에 따라, 신규 계약 용량의 가격 책정과 예상 마진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시장 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180달러의 목표주가를 재확인하며, 이는 2028년 추정 매출액 대비 기업가치(2028E EV/Revenue)의 약 3.5배 수준을 의미합니다."
"코어위브는 견조한 2026년 2분기(2Q26)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는 컴퓨팅 용량(compute capacity)에 대한 수요가 가용 공급을 여전히 앞서고 있다는 당사의 견해를 계속해서 뒷받침해 줍니다.
추가 용량이 가동에 들어가면서 수주 잔고(backlog)는 지속해서 확대되었고, 고객 약정 또한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수익성은 1분기 수준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최근의 수주(booking) 활동 역시 계약 수익성의 개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단기 공급 용량이 사실상 매진 상태를 유지함에 따라, 신규 계약 용량의 가격 책정과 예상 마진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시장 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180달러의 목표주가를 재확인하며, 이는 2028년 추정 매출액 대비 기업가치(2028E EV/Revenue)의 약 3.5배 수준을 의미합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Nebius Group 2026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582.3M, 컨센서스 $557M 상회
• 조정 EBITDA $236.2M, 컨센서스 $157.9M 상회
• 총 영업비용 $758.2M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
• 6월 말 ARR $3.0B, 3월 말 $1.9B 대비 +57.9%
📍가이던스
• 2026년 말 용량 가이던스 5GW로 상향, 5월 제시한 4GW 이상에서 상향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핵심 내용
AI 클라우드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으로 전체 매출 대부분 차지
• ARR 3개월 만에 $1.9B에서 $3.0B로 $1.1B 증가
•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연말 용량 확대 계획 상향
프리마켓 14% 상승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Nebius , $NBIS) 26년 2분기 실적(장전 +12.3%)
매출: 5억 8,230만 달러 (전망치: 5억 5,700만 달러)
조정 EBITDA: 2억 3,620만 달러 (전망치: 1억 5,790만 달러)
총 영업 비용 및 경비: 7억 5,820만 달러
주요 내용
네비우스 AI 클라우드 매출: 5억 7,490만 달러
6월 말 기준 ARR(연간 반복 매출): 30억 달러 (3월 말 19억 달러에서 증가)
2026년 말 전력 용량 가이던스 상향: 기존 4 GW 이상(5월 발표)에서 5 GW로 상향 조정
2026회계연도(FY26) 실적 가이던스: 기존안 유지(재확인)
2분기 실적 주요 하이라이트:
이번 분기 신규 수주 총 계약 가치(TCV) 4배 증가
평균 TCV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4대 핵심 고객 계약 체결
MW당 평균 연간 계약 가치(ACV) 2,000만 달러 돌파
AI 클라우드 매출 514% 급증한 5억 7,500만 달러 기록, 조정 EBITDA 마진율 50%로 상승
2026년 계약 완료 전력 용량 가이던스 5 GW로 상향
2027년부터 연간 1 GW 이상 신규 배치 예정
아르카디 볼로시(Arkady Volozh), 창업자 겸 CEO
“이번 분기 목표로 했던 모든 것을 이뤄냈습니다. 대다수 영역에서는 그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매출: 5억 8,230만 달러 (전망치: 5억 5,700만 달러)
조정 EBITDA: 2억 3,620만 달러 (전망치: 1억 5,790만 달러)
총 영업 비용 및 경비: 7억 5,820만 달러
주요 내용
네비우스 AI 클라우드 매출: 5억 7,490만 달러
6월 말 기준 ARR(연간 반복 매출): 30억 달러 (3월 말 19억 달러에서 증가)
2026년 말 전력 용량 가이던스 상향: 기존 4 GW 이상(5월 발표)에서 5 GW로 상향 조정
2026회계연도(FY26) 실적 가이던스: 기존안 유지(재확인)
2분기 실적 주요 하이라이트:
이번 분기 신규 수주 총 계약 가치(TCV) 4배 증가
평균 TCV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4대 핵심 고객 계약 체결
MW당 평균 연간 계약 가치(ACV) 2,000만 달러 돌파
AI 클라우드 매출 514% 급증한 5억 7,500만 달러 기록, 조정 EBITDA 마진율 50%로 상승
2026년 계약 완료 전력 용량 가이던스 5 GW로 상향
2027년부터 연간 1 GW 이상 신규 배치 예정
아르카디 볼로시(Arkady Volozh), 창업자 겸 CEO
“이번 분기 목표로 했던 모든 것을 이뤄냈습니다. 대다수 영역에서는 그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당사는 MW당 4,000만~5,000만 달러 수준의 가격대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 해당 조건의 첫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조건이라면 오늘 당장이라도 2027년 전체 용량을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즉각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일부 용량을 남겨두는 것이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고 판단해 의도적으로 전량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사는 MW당 4,000만~5,000만 달러 수준의 가격대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 해당 조건의 첫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조건이라면 오늘 당장이라도 2027년 전체 용량을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즉각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일부 용량을 남겨두는 것이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고 판단해 의도적으로 전량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전력 용량 구축 가속화, 2027년부터 연간 1 GW 이상 신규 배치 예상
당사는 예상보다 빠르게 전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말 기준 계약 완료 전력 목표를 5 GW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합니다.
추가 부지 확보를 통해 입지를 확장했고, 미국 내 자사 소유 AI 팩토리 건설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연간 1 GW 이상을 신규 배치할 계획임에 따라 시장에 용량을 공급하는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이는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구축 방식에서도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당사는 업계의 두 가지 주요 제약 요인인 자본(Capital)과 용량(Capacity) 문제를 해결하는 '자산 경량화(Asset-light) 파트너십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전력 용량 구축 가속화, 2027년부터 연간 1 GW 이상 신규 배치 예상
당사는 예상보다 빠르게 전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말 기준 계약 완료 전력 목표를 5 GW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합니다.
추가 부지 확보를 통해 입지를 확장했고, 미국 내 자사 소유 AI 팩토리 건설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연간 1 GW 이상을 신규 배치할 계획임에 따라 시장에 용량을 공급하는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이는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구축 방식에서도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당사는 업계의 두 가지 주요 제약 요인인 자본(Capital)과 용량(Capacity) 문제를 해결하는 '자산 경량화(Asset-light) 파트너십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한국콜마(161890.KS/매수): 하반기는 더 크다(26.08.13)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 달성
-2분기 연결 매출 8,613억원(YoY 18%),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으로 시장 기대치(OP 949억원) 훨씬 넘어서는 호실적 기록
-한국 ODM 역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
-국내 사업 YoY 31% 성장으로 실적 개선 견인
-가동률 81%, 선케어 매출 비중 35%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6.4%로 신기록 달성
-전년도 높은 베이스 감안 시 탁월한 실적
-북미 사업(OP -23억원) 아쉬움 있으나, 연우 실적 개선(매출 YoY 29%, OP 70억원(YoY +62억원))은 고무적
■하반기 영업이익 YoY 48% 증가 전망
-회사 측 3분기 실적 가이던스 국내 매출 4,300억원(OPM 15% 이상), 중국 매출 YoY 10%(BEP), 미국 매출 100억원 후반(OP -20억원), 캐나다 매출 90억원(OP -10억원), 연우 매출 800억원(OP 10억원) 제시
-4분기 비수기 감안해도 국내 매출은 연간 최소 1.5조원 이상 가능할 것
-선케어 이외 기초 카테고리 매출 규모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률 2분기 대비 크게 떨어지지 않을 듯 함
-QoQ 조업일수 감소를 아웃소싱과 자동화 설비교체, 초과근무 등으로 메워나가는 중. 국내 생산 Capa 7.78억개(QoQ+천만개) 수준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출시 이후 양호한 시장 반응으로 신규 대형 프로젝트 진행 중
■목표주가 14->18만원 상향 조정, 레벨업 국면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18만원은 12MF PER 18배 적용한 수치
-2026년 한국 화장품 산업은 YoY 30% 이상 수출 증가로 역대 최대 글로벌 모멘텀 향유. 특히, 유럽/미국 수출을 기초 카테고리가 주도 중, 한국콜마는 최대 수혜 ODM 업체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성과에 따라 글로벌 럭셔리 기초 카테고리까지 ODM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 맞이하는 중
-실적은 예상을 웃도는 모습이 이어질 수 있으며, 밸류에이션은 정상화될 것
-사업 규모의 한단계 레벨업과 함께 EPS와 밸류에이션 동시 올라가는 높은 주가 모멘텀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mnu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콜마(161890.KS/매수): 하반기는 더 크다(26.08.13)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 달성
-2분기 연결 매출 8,613억원(YoY 18%),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으로 시장 기대치(OP 949억원) 훨씬 넘어서는 호실적 기록
-한국 ODM 역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
-국내 사업 YoY 31% 성장으로 실적 개선 견인
-가동률 81%, 선케어 매출 비중 35%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6.4%로 신기록 달성
-전년도 높은 베이스 감안 시 탁월한 실적
-북미 사업(OP -23억원) 아쉬움 있으나, 연우 실적 개선(매출 YoY 29%, OP 70억원(YoY +62억원))은 고무적
■하반기 영업이익 YoY 48% 증가 전망
-회사 측 3분기 실적 가이던스 국내 매출 4,300억원(OPM 15% 이상), 중국 매출 YoY 10%(BEP), 미국 매출 100억원 후반(OP -20억원), 캐나다 매출 90억원(OP -10억원), 연우 매출 800억원(OP 10억원) 제시
-4분기 비수기 감안해도 국내 매출은 연간 최소 1.5조원 이상 가능할 것
-선케어 이외 기초 카테고리 매출 규모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률 2분기 대비 크게 떨어지지 않을 듯 함
-QoQ 조업일수 감소를 아웃소싱과 자동화 설비교체, 초과근무 등으로 메워나가는 중. 국내 생산 Capa 7.78억개(QoQ+천만개) 수준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출시 이후 양호한 시장 반응으로 신규 대형 프로젝트 진행 중
■목표주가 14->18만원 상향 조정, 레벨업 국면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18만원은 12MF PER 18배 적용한 수치
-2026년 한국 화장품 산업은 YoY 30% 이상 수출 증가로 역대 최대 글로벌 모멘텀 향유. 특히, 유럽/미국 수출을 기초 카테고리가 주도 중, 한국콜마는 최대 수혜 ODM 업체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성과에 따라 글로벌 럭셔리 기초 카테고리까지 ODM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 맞이하는 중
-실적은 예상을 웃도는 모습이 이어질 수 있으며, 밸류에이션은 정상화될 것
-사업 규모의 한단계 레벨업과 함께 EPS와 밸류에이션 동시 올라가는 높은 주가 모멘텀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mnu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