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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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우리 투탑이 가잖아요. 미국 다 대기하고 있잖아요. 베센트, 상무부장관, USTR대표 다 와서 대기하고 있는 거예요. 우선협상하고 싶은 다섯나라 중에 하나가 한국이니까. 그럼 한국에 방위비도 뜯어내고 하겠죠. 하지만 더 중요한 건 한국와 딜을 성사시켜야 되는 상황이예요. 그럼 한국은 미국의 가스를 좀 더 많이 수입해주고 그럼 가스 관련된 업종들이 좋겠죠. LNG 가져오는 것도 있고 가스를 돌려야 되는 터빈업체도 좋아질 것 같고 조선도 미국이 원하는 군함도 만들어주고 대신 중국은 싫어하겠죠. 중국은 한국의 조선을 약간 태클을 걸겠죠.

그런데 중요한 건 우리는 미국 때문에 많이 다칠꺼라고 말했던 바이오 CDMO도 해당되고 자동차도 해당되고 온갖 그런 기업들은 오히려 만나고 난 뒤에 나아지지 않을까요? 우리는 관세전쟁 때문에 관세전쟁을 피할 수 있는 종목만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오히려 관세전쟁의 피해가 극단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들중에 상대적으로 밸류가 싼 것들을 지금 바라보면 시장을 하루하루 너무 매크로에 매몰되지 않고 투자자다운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윤센

https://youtu.be/oHgxijLd1Ds?si=0F2J-jdjwn_VT5Hc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리레이팅 #농구천재 님

https://m.blog.naver.com/tosoha1/224127547252

글로벌로 정말 잘하는 기업은 결국 (많은 분들이 자조적으로 말하는) 국장이 비교 대상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평가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로 잘하면서도 글로벌 기준으로도 매우 싼 기업들에서 좋은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
그리고 주가의 가장 큰 상승도 구조적 실적상승과 글로벌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이 조합으로 같이 일어나는 국면에서 발생.
​
미국이든 한국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결국 좋으면서도 싼 기업이 최고.
많은 개미투자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영상😂
이 분 서울대 경제학과 나온 변호사임
https://youtube.com/shorts/ZsDgaIjxHrE?si=1a93EMvPD2NKHLe9
Forwarded from BRILLER
[수천억 굴리면서 손절 익절 수익률 신경 안 쓰는 이유 / 송근용 CIO (필명 농구천재) / 와이즈클럽 세미나 / 핵심요약(1)]
https://youtu.be/7uyDS_EfhE8?si=he9c-z0TfuoL8BJA

시장 예측할 시간에 기업들의 상대 매력도 비교에 대부분의 시간을 배분
금리, 환율 정도는 고려해서 기업들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고려

⭕️ 저는 기본적으로 주식을 거의 100으로 가져갑니다.
저희 주식 20년간 햇는데 현금 비중을 10%이상을 1주이상 가져가 본 적이 자신있게 말하는데 한 번도 없습니다.


⭕️ 저는 항상 주식이 100 거의 100이었고
왜냐면은 항상 사고 싶은 주식이 항상 있었어요.

어떤 상황이던 항상 사고 싶은 주식이 있었고
저는 보유 주식에 수익률을 보지 않습니다.
그니까 제가 뭐 예를 들어 뭐 A라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30% 이익이 났는지 B주식이 20% 손실이 났는지
물론 머릿속에 살짝 느낌은 오지만은 절대 고려하지 않고 항상
오늘 만약 현금이 100이라고 할때 이 비중이 맞는 건가?
1년 뒤를 봤을 때 어 내 가장 자신이 있고 가장 이게 수익률이 높을 것 같다는 주식을 가장 많이 산다가 항상 머릿속에 있음


⭕️ 가장 안 좋은게 이런 거예요.
이제 20%빠졌으니까 물 타서 마이너스 10% 만들어야지 이런 류의 행동들
아니면은 뭐 이제 뭐 익절은 항상 옳아요. 이런 소리 같은게 제가 볼 때 가장 잘못된 얘기
익절 손절 이런 류의 말을 머릿속에 다 지우셔야 됩니다.
이게 안 좋은 말들이에요.
이런 말을 한다는거 자체는 그 기업의 현재 보유 수익률에 과거의 수익률에 얽매인다는 뜻이거든요.


이걸 다 없애고 항상 그래서 이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항상 쓰는데 저는 항상 강조하는게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계속 써야지
손절이라고 하면 왠지 잘못될 것 같잖아요.
그렇지만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쓰면은 실패한 주식도 이렇게 쉽게 팔 수 있고 성공한 주식도 더 살 수 있음

투자 기업에 대해 많은 데이터를 보지만 단기적인 수급, 월별 데이터 등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앞의 수요의 방향성과 기울기, 길이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한다.
⭕️ 최대한 많은 기업들을 상대 비교하려 노력하는 편


되게 안 좋은 습관들 중에 뭐냐면 자꾸 막 월별 결산 뭐 분기 결산 이런 거 하시거든요.
이런 거 저는 저는 안 합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안하고 왜냐면은 저 항상 과거는 잘 안 봅니다. 항상 그 앞에만 봅니다.

왜냐면은 예를 들어 와 내가 올해 YTD 수익률 50% 났으니까 좀 쉬어 볼까?
아니면 뭐 아 올해 수익이 너무 안 좋으니까 좀 공격적으로 해야지 이런 생각이 제일 잘못된 거거든요.
항상 투자는 항상 똑같은 태도로 똑같이 임해야지 항상 제일 좋을 주식을 산다는 생각을 계속 해야지
내가 뭐 지금까지 수익이 뭐 마이너스니까 뭐 어떻게 해야지 이런 걸 이제 하면은 절대 안 됨


그래서 약간 그런 류의 결산에 집착을 한다거나 저는 그런 거 하지 않습니다.

⭕️ 매일매일 좋은 주식만 찾으려가 하다보면은 어느순간 가면 이제 돈이 벌려 있고 이런거지
제일 중요한 거는 유연하게 앵커링 되지 말고 계속 좋은 기업들을 찾는 거에만 집중을 하는게 맞다.


+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작년에 송근용 CIO님을 직접 만나뵌게 04월 09일이였는데 거진 딱 1년만에 영상으로 다시 뵈니 감회가 새롭습니다ㅎㅎ

그때도 정말 여러모로 많이 배웠었는데 이번 영상에서도 배울게 정말 많습니다.

저도 매크로는 평소 딱히 예측을 하지않고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하는 예측도 전혀 하지 않는 타입이고(제 능력이 예측을 못하기 때문에 안하는 타입) 따라서 자연스레 현금비중은 365일 거의 없고 주식비중이 저도 늘 100%거나 그 이상입니다.

투자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현금비중 관리를 안하기에 MDD또한 일절 관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과거경험상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해본 MDD관리를 해보니 매매가 너무 잦아지고 좋은 기업들을 수익 좀 났다고 매도하고 비중이 털리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시장이 급락했을때 계좌가 빠지는것 보다 더 컸기 때문에 전혀 하지 않고 지금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방식에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시장이 급락했을 때 계좌가 빠지는 스트레스가 MDD를 관리하는 스트레스보다 더 크다면 현금비중도 액티브하게 조절 하면서 MDD관리를 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도 잘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어떤 기질의 사람인지(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아서 비이성적 행위를 할 가능성이 높은지) 어떤거를 더 잘하는지 메타인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채널에서도 눈치채셨겠지만 시장이 급락할때도 주식비중이 100%이고 시장이 급등할 때도 주식비중이 100%입니다.

차이점은 시장이 급등하고 상승장일 땐 스터디나 다른 지인들이 얘기해준 종목들이 좀 분산 투자가 되어 있다가 하락장이나 급락장이 오면 그런 종목들은 바로 정리하고 제가 가장 좋게 보는 기업들로 집중 압축 하는 리밸런싱 과정을 합니다.

⭕️ 특히 급락장에선 오전부터 기술적취침 이후에 동호가 전 쯤에 일어나서 상대적인 매력도를 따진 후에 포트 압축을 과감하게 합니다.
(급락장이 여러번 나오면서 변동성이 컸던 03월 장이후 저는 여전히 3종목으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03월, 04월 변동성도 크고 쉽지않은 장이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는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지금 시즌인데 이럴때 산책도 하고 그러면 주식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엄청 좋습니다.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 초기 준비 돌입

하이닉스에 이어서 한국의 삼정전자 또한 ADR 준비에 초읽기를 들어갔다고 합니다.

#국장 #삼성전자 #KOSPI #A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