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개미들의 쏠림 투자. 맞습니다. 근데 그런지 수십년 되었습니다. 그럼 그걸 개선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설계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 증시만 그런 건 아니다? ㅎㅎ 두달간 40%이상 빠지는 시장이 어디 있죠? 금융위기급 하락입니다. 회사들은 멀쩡하니 투자자들은 더 이해가 안됩니다
누굴 탓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코스닥, 비반도체 산업의 주식은 펀데멘탈과 주가가 정반대로 움직이는 국면입니다. 이럴때마다 정책이 개입했고, 시장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7331?sid=100
우리 증시만 그런 건 아니다? ㅎㅎ 두달간 40%이상 빠지는 시장이 어디 있죠? 금융위기급 하락입니다. 회사들은 멀쩡하니 투자자들은 더 이해가 안됩니다
누굴 탓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코스닥, 비반도체 산업의 주식은 펀데멘탈과 주가가 정반대로 움직이는 국면입니다. 이럴때마다 정책이 개입했고, 시장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7331?sid=100
Naver
김용범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탓 아냐…개미 투자 역동성 영향”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2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한 국내 증시 변동성 문제와 관련해 “레버리지 ETF로 이런(변동성) 현상이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는 있고, 상당히 많은 문제가 다 그것 하나
Forwarded from 점프
받)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사례
코스피 : 최초
코스닥
1. 2008년 10월 23-24일
2. 2011년 8월 8-9일
3. 2026년 7월 28-29일 (오늘)
코스닥의 연속 발동 사례
2008년 10월 23-24일
글로벌 금융위기가 심화되면서 코스닥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11년 8월 8-9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세계 경기둔화 우려로 코스닥에서 다시 이틀 연속 발동.
2026년 7월 28-29일
글로벌 신용 리스크 없이 터진 최초사례?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사례
코스피 : 최초
코스닥
1. 2008년 10월 23-24일
2. 2011년 8월 8-9일
3. 2026년 7월 28-29일 (오늘)
코스닥의 연속 발동 사례
2008년 10월 23-24일
글로벌 금융위기가 심화되면서 코스닥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11년 8월 8-9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세계 경기둔화 우려로 코스닥에서 다시 이틀 연속 발동.
2026년 7월 28-29일
글로벌 신용 리스크 없이 터진 최초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