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9.15K subscribers
16.1K photos
2.32K videos
112 files
9.21K links
곁들이기 좋은 힙하고 트렌디한 채널
Download Telegram
개인 투매의 장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NXT에서의 매매동향
.. SK하이닉스의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기존 전망 대비 각각 3.1%, 1.6% 하회하는 87조6천억 원, 62조4천억 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한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의 10%를 임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또 SK하이닉스는 5년 장기 계약을 원하는 고객 수가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업체에 제공하는 메모리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폭이 시장조사업체의 가격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노 연구원은 "이와 같은 가격 상승 폭 둔화가 주가에는 단기적으로 모멘텀 둔화로 작용할 수 있지만, 가격 상승 폭 둔화가 1년 내에 제품 가격 하락으로 연결되는 과거의 패턴은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장기 계약은 현재 가격보다 높은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으며, 이행 관련 조항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 가시성도 충분히 높다"고 설명했다.

노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고객들의 애로가 크다는 점에서 최근 클라우드 업체와의 장기공급계약(LTA) 증가와 맞춤 제품 비중의 상승은 시장의 우려를 완화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며 "다만 근본적으로는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한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집중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num=442264&command=mobile_view
제목 :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연합인포*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코스닥 지수는 정말 회귀했네요.. 오늘도 신저가

+ 눈에 들어오는건 최근 거래량이 급감..
- 올해초 코스닥3000설에 베팅했다면😢
주식방 영차영차글 근황

누가 자꾸 현차 넣음 #현대차
2026.07.14 10:47:03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9조 3,484억) A0427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512억(예상치 : 2,517억/ 0%)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1,216억/ +7%)
순이익 : -(예상치 : 1,0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512억/ 1,303억/ -
2026.1Q 509억/ 85억/ 190억
2025.4Q 830억/ 276억/ 289억
2025.3Q 1,662억/ 678억/ 657억
2025.2Q 1,800억/ 863억/ 6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8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 SK하이닉스(+3.52%)

❗️ 52주 최대 거래량 돌파

거래대금 : 169,211억
시가총액 : 13,149,359억
- 현재가 : 1,910,000원
(2026-07-14 14:47기준)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 초기 준비 돌입

하이닉스에 이어서 한국의 삼정전자 또한 ADR 준비에 초읽기를 들어갔다고 합니다.

#국장 #삼성전자 #KOSPI #ADR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samsung-is-said-in-early-discussions-on-potential-us-share-sale

삼성전자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해 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진행했지만, 아직 추진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향후 의사결정 과정에서 최근 변동성이 커진 메모리 반도체주들의 주가 흐름도 지켜볼 예정입니다.

논의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로, 실제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측 관계자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