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VM (하루)
Deepwater Asset Management
마이크론 성장률 놀랍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의 성장은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오랫동안 더 빠르게 지속될 것
시장은 AI가 너무 많이 올랐다고 걱정하지만, 실제 AI 활용률과 자율주행 침투율은 아직 2% 수준에 불과해 성장 스토리는 이제 초반에 가깝다
마이크론 성장률 놀랍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의 성장은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오랫동안 더 빠르게 지속될 것
시장은 AI가 너무 많이 올랐다고 걱정하지만, 실제 AI 활용률과 자율주행 침투율은 아직 2% 수준에 불과해 성장 스토리는 이제 초반에 가깝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25)
삼성전자 6.4X
SK하이닉스 7.6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8.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25)
삼성전자 6.4X
SK하이닉스 7.6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8.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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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SK하이닉스 이어 키옥시아도 내년 美 ADR 상장 추진”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6/25/QPEEWSONDRDF3IVUFOI4WFCF4M/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6/25/QPEEWSONDRDF3IVUFOI4WFCF4M/
Chosun Biz
“SK하이닉스 이어 키옥시아도 내년 美 ADR 상장 추진”
SK하이닉스 이어 키옥시아도 내년 美 ADR 상장 추진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Susquehanna
$1,750=>$2,000
DA Davidson
$1,500=>$2,000
Needham
$1,550 =>$1,650
TD Cowen
$1,500=>$1,600
KeyBanc
$600=>$1,600
BofA Securities
$1,500=>$1,550
JPMorgan
$550=>$1,540
Wells Fargo
$1,220=>$1,525
Wolfe Research
$1,250=>$1,500
Raymond James
$1,100=>$1,500
RBC Capital
$1,200=>$1,500
Citigroup
$1,200=>$1,400
Mizuho Securities
$1,150=>$1,375
Baird
$500=>$1,280
Morgan Stanley
$1,050=>$1,200
Goldman Sachs
$90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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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마이크론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5월 분기 실적과 8월 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지만, 당사는 가장 중요한 변화로 전략적 고객계약(SCA)의 대폭 확대를 꼽음. 지난 분기 단일 5년 계약에서 이번에는 총 16건의 장기계약을 체결하며 사업모델이 경기순환형 메모리 업체에서 장기 계약 기반 공급업체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함. 계약은 대형 고객 4곳, 중형 고객 3곳, 자동차 고객들로 구성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3%를 포함함. 회사는 향후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SCA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하단만 적용해도 약 1000억달러의 누적 매출이 보장되고 해당 계약의 최저 마진도 과거 어느 호황기보다 높다고 설명함. 고객들의 선급금과 금융 약정도 총 220억달러에 달하며 이 가운데 180억달러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현금으로 재무 안정성까지 크게 강화됨.
5월 분기 매출은 415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74%, 전년 대비 34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356억달러를 크게 상회함. DRAM 매출은 313억달러, NAND 매출은 99억달러를 기록했고 ASP는 각각 63%, 87% 상승함. 공급이 제한된 가운데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사상 최고인 84.9%를 기록함. 클라우드 메모리, 코어 데이터센터, 모바일·PC, 자동차·임베디드 등 모든 사업부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처음으로 분기 250억달러를 넘어 연간 환산 1000억달러 규모에 도달함. 데이터센터 SSD 매출도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5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EPS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8월 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함. 매출은 500억달러, 매출총이익률은 약 86%, EPS는 31달러를 제시했으며 가격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현재 확보한 높은 가격 수준이 유지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함. HBM 시장 전망도 상향 조정해 2027년 HBM TAM이 1000억달러를 쉽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으며, DRAM과 NAND의 공급 부족도 기존 예상보다 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HBM4 12단 제품은 HBM3E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양산되고 있으며 이미 10억달러 이상 출하했음. 설비투자는 2026년 270억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에는 400억달러 중반 이상으로 확대해 2028년 이후 공급 확대를 준비할 계획임.
막대한 현금 창출과 주주환원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함. 순현금은 이미 244억달러에 달하며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300억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고, 고객 선급금도 추가로 100억달러 유입될 예정임. 회사는 CHIPS Act 관련 제한이 종료되는 2026년 12월 이후 초과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자사주 매입을 주요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임. 당사는 실적 추정치를 큰 폭으로 상향하고 2027년 12월 목표주가를 1540달러로 제시했으며,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5월 분기 실적과 8월 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지만, 당사는 가장 중요한 변화로 전략적 고객계약(SCA)의 대폭 확대를 꼽음. 지난 분기 단일 5년 계약에서 이번에는 총 16건의 장기계약을 체결하며 사업모델이 경기순환형 메모리 업체에서 장기 계약 기반 공급업체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함. 계약은 대형 고객 4곳, 중형 고객 3곳, 자동차 고객들로 구성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3%를 포함함. 회사는 향후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SCA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하단만 적용해도 약 1000억달러의 누적 매출이 보장되고 해당 계약의 최저 마진도 과거 어느 호황기보다 높다고 설명함. 고객들의 선급금과 금융 약정도 총 220억달러에 달하며 이 가운데 180억달러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현금으로 재무 안정성까지 크게 강화됨.
5월 분기 매출은 415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74%, 전년 대비 34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356억달러를 크게 상회함. DRAM 매출은 313억달러, NAND 매출은 99억달러를 기록했고 ASP는 각각 63%, 87% 상승함. 공급이 제한된 가운데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사상 최고인 84.9%를 기록함. 클라우드 메모리, 코어 데이터센터, 모바일·PC, 자동차·임베디드 등 모든 사업부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처음으로 분기 250억달러를 넘어 연간 환산 1000억달러 규모에 도달함. 데이터센터 SSD 매출도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5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EPS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8월 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함. 매출은 500억달러, 매출총이익률은 약 86%, EPS는 31달러를 제시했으며 가격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현재 확보한 높은 가격 수준이 유지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함. HBM 시장 전망도 상향 조정해 2027년 HBM TAM이 1000억달러를 쉽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으며, DRAM과 NAND의 공급 부족도 기존 예상보다 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HBM4 12단 제품은 HBM3E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양산되고 있으며 이미 10억달러 이상 출하했음. 설비투자는 2026년 270억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에는 400억달러 중반 이상으로 확대해 2028년 이후 공급 확대를 준비할 계획임.
막대한 현금 창출과 주주환원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함. 순현금은 이미 244억달러에 달하며 4분기 잉여현금흐름은 300억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고, 고객 선급금도 추가로 100억달러 유입될 예정임. 회사는 CHIPS Act 관련 제한이 종료되는 2026년 12월 이후 초과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자사주 매입을 주요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임. 당사는 실적 추정치를 큰 폭으로 상향하고 2027년 12월 목표주가를 1540달러로 제시했으며,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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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 이임생 이.. 🤬🤬🤬🤬🤬🤬
1986년 이후 최저 수준
최근 1년간 달러 대비 약 12% 하락
162엔이 일본 정부의 방어선으로 인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0777
최근 1년간 달러 대비 약 12% 하락
162엔이 일본 정부의 방어선으로 인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0777
Naver
일본 환율 '초비상'…달러당 162엔 육박
일본 엔화 환율이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일본과 미국 재정당국이 개입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22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 시세가 1달러당 161.93엔으로 2024년 7
Forwarded from 선수촌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마이크론'이 공개한 'SCA'와 'take-or-pay', 믿을 수 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에서 실적만큼 주목을 받은 것은 SCA와 take-or-pay 계약이었습니다.
2) 이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개인적인 경험이 있어서 자료에 적었습니다.
3) 이는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 훨씬 유리한 변화입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26913555
[이그전] '마이크론'이 공개한 'SCA'와 'take-or-pay', 믿을 수 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에서 실적만큼 주목을 받은 것은 SCA와 take-or-pay 계약이었습니다.
2) 이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개인적인 경험이 있어서 자료에 적었습니다.
3) 이는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 훨씬 유리한 변화입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26913555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관광객 K의 하루: 이제 약국도 쇼핑 코스>
요즘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쇼핑 동선이 꽤 흥미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명동 로드숍, 면세점, 백화점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다이소, 맛집, 마사지, 약국, 백화점이 하루 일정 안에 촘촘하게 들어옵니다.
https://vo.la/D7Bau9N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오전 9시30분 여의도 다이소 오픈런
→ 화장품, 선물용 문구용품 구매
10시30분 더현대서울 구경
→ 지하 1층 푸드코트에서 점심 먹고 디저트 맛보기
14시 명동 이동
→ 마사지 받고
15시 명동 약국 쇼핑
→ 화장품, 인공눈물, 여드름 크림, 피부 재생 크림, 안티푸라민 등 구매
17시 명동교자 저녁
→ 19시 명동 백화점 쇼핑
이 동선에서 눈에 띄는 건 ‘약국’입니다. 약국이 더 이상 아플 때만 가는 곳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목적지로 편입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 5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은 2,511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74.6%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3개월 연속 2,000억원을 상회했고요.
이 중 약국 비중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약국의 외국인 의료 소비액 비중은 2025년 1월 4.9%에서 2026년 5월 12.9%까지 상승했습니다. 결제 건수 기준으로는 약국 비중이 69.8%에 달합니다. 외국인 의료 소비 10건 중 7건이 약국에서 발생한 셈입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변화가 나타납니다.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파편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제 종합비타민 하나를 사는 데 그치지 않고, 피로, 수면, 피부, 관절, 눈 건강 등 세부 니즈에 맞춰 제품을 비교하고 선택합니다. 약국도 단순 조제 채널에서 벗어나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더마 화장품을 한 공간에서 탐색하는 전문 리테일 채널로 바뀌고 있습니다.
유통 관점에서 보면, K-뷰티 소비 접점이 올리브영, 면세점,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넘어 약국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K-뷰티 다음은 K-의약품!
요즘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쇼핑 동선이 꽤 흥미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명동 로드숍, 면세점, 백화점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다이소, 맛집, 마사지, 약국, 백화점이 하루 일정 안에 촘촘하게 들어옵니다.
https://vo.la/D7Bau9N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오전 9시30분 여의도 다이소 오픈런
→ 화장품, 선물용 문구용품 구매
10시30분 더현대서울 구경
→ 지하 1층 푸드코트에서 점심 먹고 디저트 맛보기
14시 명동 이동
→ 마사지 받고
15시 명동 약국 쇼핑
→ 화장품, 인공눈물, 여드름 크림, 피부 재생 크림, 안티푸라민 등 구매
17시 명동교자 저녁
→ 19시 명동 백화점 쇼핑
이 동선에서 눈에 띄는 건 ‘약국’입니다. 약국이 더 이상 아플 때만 가는 곳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목적지로 편입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 5월 외국인 의료 소비액은 2,511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74.6%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3개월 연속 2,000억원을 상회했고요.
이 중 약국 비중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약국의 외국인 의료 소비액 비중은 2025년 1월 4.9%에서 2026년 5월 12.9%까지 상승했습니다. 결제 건수 기준으로는 약국 비중이 69.8%에 달합니다. 외국인 의료 소비 10건 중 7건이 약국에서 발생한 셈입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변화가 나타납니다.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파편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제 종합비타민 하나를 사는 데 그치지 않고, 피로, 수면, 피부, 관절, 눈 건강 등 세부 니즈에 맞춰 제품을 비교하고 선택합니다. 약국도 단순 조제 채널에서 벗어나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더마 화장품을 한 공간에서 탐색하는 전문 리테일 채널로 바뀌고 있습니다.
유통 관점에서 보면, K-뷰티 소비 접점이 올리브영, 면세점,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넘어 약국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K-뷰티 다음은 K-의약품!
#Panda 님 제보
서울에서 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에어비앤비 운영하시는 분인데 손님이 숙소에 두고 간 약국 봉지 찍어서 제보해주심
*부산 광안리에도 오래된 스벅이 물러나고 그 자리 4층짜리 약국이 들어섬
위 내용과 연결해서 참조.
서울에서 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에어비앤비 운영하시는 분인데 손님이 숙소에 두고 간 약국 봉지 찍어서 제보해주심
*부산 광안리에도 오래된 스벅이 물러나고 그 자리 4층짜리 약국이 들어섬
위 내용과 연결해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