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9.18K subscribers
16.1K photos
2.33K videos
112 files
9.22K links
곁들이기 좋은 힙하고 트렌디한 채널
Download Telegram
Market Issue - 26년 만의 역사적 대전환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
22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대비 SK하이닉스 시총 비율은 100.65%로 2000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국내 시총 1위가 바뀜. 이번 역전은 삼성전자의 구조적 펀더멘털 약화라기보다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 강도와 실적 반영 속도 차이에서 비롯됨.

시총 1위의 변화: 시대의 패러다임과 돈의 흐름이 이동
글로벌 증시는 여러 차례 '패러다임 시프트'를 통해 주도 산업과 유동성의 변화를 경험함. 현재는 AI(인공지능)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 중.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임.

K-반도체: 실적 기반의 재평가 여지 가능성 커
글로벌 메모리 3사의 선행 P/E 추이는 폭발적인 이익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주요 지수의 밸류에이션 대비 리레이팅 매력이 매우 큰 수준. 또한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구조적 가치 재평가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음.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622161335937_156
22일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단수 입국 비자 수수료를 3000엔(한화 약 2만8000원)에서 1만5000엔(한화 약 14만2000원)으로, 복수 입국 비자 수수료를 6000엔(한화 약 5만7000원)에서 3만엔(한화 약 28만50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비자 수수료 인상은 1978년 이후 처음 단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을 많이 찾는 우리나라와 대만, 미국 등은 상호 비자 면제여서 일본 방문 시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지만, 중국인은 수수료 부담이 있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586?sid=104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미국이 이란산 원유, 석유화학 제품 및 석유 제품의 생산, 운송, 판매를 허용하는 포괄적인 석유 관련 라이선스를 이란에 발급했습니다. 이 라이선스는 8월 21일까지 유효합니다.

이란산 원유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시장에 공식적으로 복귀합니다.
2026.06.22 월요일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역사적인 순간 기록하며 마무리.
리오넬 메시,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 달성 (18골)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5분 남짓한 시간 안에 많은 것들이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핸드폰으로, 컴퓨터로 멋진 통찰들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https://youtu.be/_w8iKUfU9s4
미국 주요 종목 등락

SOX +2.04%
엔비디아 -0.97% ($208)
샌디스크 +4.13%
마이크론 +6.94% ($1,212)
인텔 +5.22%
AMD +2.66%
브로드컴 -4.54%

애플 -0.40%
테슬라 +1.14%
MS -3.20%
아마존 -4.75%
메타 -2.32%
알파벳 -4.99%
오라클 -5.0%

스페이스X -16.4% ($154)
[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마지막회. 주도주 붕괴의 순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번 자료는 ‘닷컴버블 말기’에 나타난 주도주 붕괴의 순서를 지금 시장에 적용한 글입니다.

2) 1999년 말, 금리가 오르자 가장 먼저 무너진 것은 먼 미래의 이익을 끌어온 주식들이었습니다.

3)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생존자는 실적으로 증명되는 반도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4220202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SK스퀘어, 장중 210만원 돌파 '사상 최고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317147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298

김 본부장은 "지금까지 SK하이닉스가 먼저 가면 삼성전자가 그다음 뒤따라오는 상황이 반복됐다"며 "단기적으로 시총을 추월했다고 해서 삼성전자는 못 가고 SK하이닉스만 간다고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SK하이닉스의 약진이 이익 규모가 더 큰 삼성전자의 주가를 재평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 주가가 하이닉스보다 저평가될 이유는 없다. 삼성전자 주가도 곧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22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직원들이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교육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